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203명(해외유입 2,3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2명으로 총 13,007명(91.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9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0명(치명률 2.11%)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7.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5 3 1 0 0 0 0 0 0 1 0 0 0 0 0 0 0 0 누계 11,874 1,242 129 6,881 302 179 147 34 45 1,124 51 56 159 18 17 1,369 110 11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7.28.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3 0 13 0 6 4 0 10 13 14 9 누계 2,329 18(0.8%) 1011(43.4%) 521(22.4%) 738(31.7%) 36(1.5%) 5(0.2%) 1,145(49.2%) 1,184(50.8%) 1,558(66.9%) 771(33.1%) ※ 아메리카 : 미국 4명(외국인 4명), 멕시코 2명, 아프리카 : 모로코 2명(2명), 알제리 1명, 에티오피아 1명, 아시아(중국 외) : 키르기스스탄 7명, 방글라데시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우즈...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앱 신고제’ 등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지하철 마스크 미착용 승객 ‘앱 신고제’ 도입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앱 신고제’ 등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특별대책은 크게 ▴지하철 내 마스크 미착용자 신고제 도입 ▴지하철‧버스 집중 캠페인을 통한 시민문화 확산, 두 가지로 추진된다. 시는 정부의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5월 26일) 발표 이전인 5월 13일부터 대중교통 수단별 ‘생활 속 거리두기’ 대책을 시행 중이다. 지속적으로 단속‧계도를 벌이고 있지만, 두 달 간(5월 13일~7월 15일) 지하철 마스크 미착용 민원은 총 1만6,631건이 접수됐다. 버스에서는 하루에 3.2건 꼴(5월 26일~7월 21일 총 162건)로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하거나 승객 간 다투는 일이 있었다. 이에 시는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과 함께 앱 신고제를 도입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지하철, 콜센터·앱 시민신고제 도입해 즉시 조치 우선, 지하철의 경우 지하철 내 마스크 미착용 승객을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시민 신고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또타지하철’ 앱 또는 서울지하철 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접수 즉시 지하철보안관이 열차에 탑승해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등 즉각 조치한다. 시민신고 앱 ‘또타 지하철’ 개선내용 ‘또타지하철’ 앱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민원신고-신고유형 중 ‘마스크 미착용’을 선택하면 된다. ☞ 또타지하철 앱다운로드 구글플레이 바로가기 클릭, 앱스토어 바로가기 클릭 미착용 승객이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보완관이 하차를 안내하고, 역사 내 자판기 등에서 마스크 구매 후 탑승하도록 조치한다. 콜센터 전화 신고는 시민 편의를 위해 7월 27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신고’ 단축번호를 신설한다. 각 운영기관 콜센터 번호는 ▴1~8호선(1577-1234) ▴9호선(2656-0009) ▴우이신설경전철 (3499-5561)이다. 지하철 보안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을 경우 ‘철도안전법 시행...
서울시가 만75세 이상 어르신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 ‘서울형 기초보장’ 수령 문턱을 대폭 낮춘다

‘서울형 기초보장’ 만75세 이상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서울시가 만75세 이상 어르신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 ‘서울형 기초보장’ 수령 문턱을 대폭 낮춘다 서울시가 정부의 기초생활수급 자격에서 탈락한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하는 ‘서울형 기초보장’ 수령 문턱을 대폭 낮춘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는 생활은 어려우나 부양의무자 등 법정 기준이 맞지 않아 정부의 기초보장제도 지원대상이 되지 못한 비수급 빈곤층에게 서울시가 생계 및 해산·장제급여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8월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해 소득과 재산 기준만 충족되면 자녀나 손자녀와 함께 살고 있는 어르신이라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로써 약 6,900명의 어르신이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서울형 기초보장 대상자 선정기준 비교표 구 분 부양의무자 폐지 전 ⇨ 부양의무자 폐지 후 비고 소득기준 ①기준중위소득 43% 이하 ① 현행 유지   재산기준 ②1억 3,500만 원 이하 ② 현행 유지   부양의무자 기준 ③ 부양의무자의 소득ㆍ재산(6억원 이하) 충족 만75세 이상 어르신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20.8월시행 서울형 기초보장 대상자 선정기준 비교표를 보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전에는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부양의무자 소득과 재산 등 3개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했지만, 폐지 후에는 대상자의 소득과 재산 등 2개의 기준만 충족하면 지원받게 되는 것이다. 다만, 부양의무자 가구 소득이 연 1억 원 이상이거나 9억 원 이상의 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적용된다. 시는 올해 막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만70세 이상, 2022년에는 만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다.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서울형 기초보장 혜택을 받지 못했던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8월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175명(해외유입 2,30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5명으로 총 12,905명(91.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9명(치명률 2.11%)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7.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9 6 1 0 0 0 0 0 0 2 0 0 0 0 0 0 0 0 누계 11,869 1,239 128 6,881 302 179 147 34 45 1,123 51 56 159 18 17 1,369 110 11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7.27.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6 0 14 1 1 0 0 7 9 9 7 누계 2,306 18(0.8%) 998(43.3%) 521(22.6%) 732(31.7%) 32(1.4%) 5(0.2%) 1,135(49.2%) 1,171(50.8%) 1,544(67.0%) 762(33.0%) ※ 아메리카 : 미국 1명, 유럽 : 벨기에 1명,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4명, 이라크 3명, 러시아 3명, 카자흐스탄 2명, 홍콩 2명 ■ 확진자 관리 현황* (7.27일 0시...
서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서초·은평·중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신규 지정

서울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서울시가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서초·은평·중구 3곳을 추가 지정했다. 이들 자치구에는 각 3억 원씩 지원,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이란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의 연간 평균 농도가 환경기준을 초과하고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이 집중된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노출저감 및 배출관리 사업 등을 추진하는 안심구역을 말한다. 이번 집중관리구역 지정을 위해 지난 3월 자치구 수요조사 및 전문가 현장평가,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교통밀집지역, 공사장 등과 인접한 주거지역인 서초·은평·중구를 선정했다. 이후 선정된 지역의 주민의견수렴과 환경부 협의를 거쳐 7월 23일 최종 지정 고시 했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자치구는 미세먼지 저감과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및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2021년도에 각 구역별 3억 원씩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계획이다. ■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 현황 자치구 지역(면적) 초미세먼지농도(3년평균) 시설 현황 지역특성 취약계층 배출시설 중 구 다산로 일대(0.7㎢) 23㎍/㎥ 18개소 34개소 교통밀집지역 인접 주거지역 은평구 대조동 일대(0.8㎢) 25㎍/㎥ 28개소 6개소 공사장 인접 주거지역 중 구 다산로 일대(0.7㎢) 23㎍/㎥ 18개소 34개소 교통밀집지역 인접 주거지역 ■ 대상지역 지원 및 관리계획 구분 중구 은평구 서초구 지원계획 ㆍ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설치ㆍ에어샤워, 에어커튼 설치ㆍ미세먼지 저감 식물벽 설치ㆍ어린이 통학 LPG차량 전환사업 ㆍ창호부착형 환기시스템 설치ㆍ초절전형 미세먼지 포집기 설치 ㆍ에어샤워, 식물벽, 쉘터설치ㆍ...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979명(해외유입 2,15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9명으로 총 12,817명(91.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6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8명(치명률 2.13%)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7.2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28 19 2 0 0 2 0 0 0 5 0 0 0 0 0 0 0 0 누계 11,821 1,217 121 6,881 302 178 147 34 45 1,105 51 56 159 18 17 1,369 110 11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7.24.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3 0 8 0 4 0 1 3 10 6 7 누계* 2,158 18(0.8%) 864(40.0%) 518(24.0%) 724(33.5%) 29(1.3%) 5(0.2%) 1,005(46.6%) 1,153(53.4%) 1,449(67.1%) 709(32.9%) ※ 아메리카 : 미국 3명, 브라질 1명, 아시아(중국 외) : 우즈베키스탄 3명, 필리핀 2명, 인도네시아 1명, 이라크 1명, 쿠웨이트 1명, 오세아니아 : 뉴질랜드 1명 ■...
최우수상 / 수줍은 꽃(최도원) / 북촌 한옥밀집지역

북촌, 석촌호수, 선유도…카메라에 담긴 ‘서울미래유산’

최우수상 / 수줍은 꽃(최도원) / 북촌 한옥밀집지역 북촌 한옥 사이로 슬며시 능소화가 고개를 내밉니다. 한옥의 기와 사이로 핀 능소화가 희망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이 작품은 ‘2020년도 서울 미래유산 사진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도원 씨의 ‘수줍은 꽃’입니다. 서울시는 ‘수줍은 꽃’을 포함한 1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오늘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서울의 추억을 켜켜이 간직한 수상작들을 만나봅니다. 서울시가 ‘2020년도 서울 미래유산 사진 공모전’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62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그 중 ‘북촌 한옥밀집지역’을 담은 ‘수줍은 꽃’을 포함한 1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수상작은 Daum(다음)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석촌호수의 벚꽃야경(이승호)/석촌호수 미래유산은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에서 미래세대에게 전달할 만한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모든 것을 말한다. ‘서울 미래유산 공모전’은 올해로 4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과거에서 현재까지 서울의 추억을 켜켜이 간직한 미래유산을 담은 사진들을 선정하여 시민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우수/축제의 다리(박윤준)/잠수교 우수/대한민국 국회의사당(이성우)/국회의사당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3차례에 걸쳐 활용성·독창성·심미성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미래유산의 모습과 보존가치를 설명적으로 보여주면서도 삶의 의미를 담고 있는 작품을 최우수로 선정했으며, 이전 공모전에서 선정되지 않은 미래유산을 다룬 작품을 우선 고려하고 균형감과 구도 등 미적 기준을 만족한 경우 우수작 및 장려로 선정하였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최도원 씨의 ‘수줍은 꽃’은 미래유산인 ‘북촌 한옥밀집지역’의 우아한 기와의 곡선과 능소화의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자연과 건축물의 조화가 잘 나타나 있다는 평을 받았다. 장려/정겨운 이화동 벽화마을(문청야)/이화동 벽화마을 장려/...
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동북권 일대를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오래가게’를 추천받는다

우리 동네의 재발견! 동북권 ‘오래가게’ 추천하게!

시는 오는 8월 20일까지 동북권 일대를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오래가게’를 추천받는다 서울시는 서북권·서남권에 이어, 동북권(성북·강북·도봉·노원·중랑·광진·성동·동대문 등 8개 자치구) 일대를 대상으로 우리 동네만의 매력을 간직한 오래가게를 발굴, 힐링여행 스토리로 엮어낼 계획이다. ‘오래가게’는 시민이 뽑은 개인 점포로 ‘오래된 가게가 오래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가 담겼다. 시는 지난 3년간 전통공예, 생활문화 분야의 총 85곳의 오래가게를 선정해 지역의 추천 관광명소와 연결한 체험 코스 및 스토리 자원으로 소개해왔다. 특히 서울 동북권 지역은 문화역사 거리가 조성된 성북구, 수제화 장인과 청년들이 전통을 이어가는 도시재생의 중심지 성동구, 수락산과 캠핑장으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노원구 등 자치구별 특색이 담긴 다양한 테마를 느낄 수 있다. 동북권역만의 매력과 가치를 품은 오래가게 발굴에는 일반시민과 전문가,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이벤트 ‘오래가게 추천하게’를 통해, 개업 후 30년 이상 운영했거나, 2대 이상 전통계승 혹은 대물림된 가게를 대상으로 간단한 정보와 추천사유를 등록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서울스토리 인스타그램계정을 팔로우 한 후, 연결된 설문지에 오래가게 추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접수된 오래가게 후보들은 전문가 평가 및 현장 검증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주변의 재미있는 관광명소와 이야기들로 연결해 전문 여행지 및 트립어드바이저 등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해 소개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동네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지역주민처럼 가볍게 탐색하는 ‘로컬투어(Local Tou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만의 고유한 매력을 품고 있는 오래가게들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라며, “동북권 지역의 오래가게 발굴을 통해 우리 동네의 재발견, 서울만의 특색 있는 스토리가 만들어져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관광...
2020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 행사 ‘같은 사람’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가수 요조, 작가 남궁인…온라인 ‘인권문화행사’서 만나요

2020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행사 ‘같은 사람’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2020청년과 함께하는 인권문화행사 ‘같은 사람’을 온라인 개최한다. 7월 24일 저녁 9시 30분 ‘요조가 읽어주는 청년이 본 인권 책’ 방송을 시작으로 서울시 유튜브 채널과 시 홈페이지 ‘라이브 서울’을 통해 다양하고 풍성한 청년 인권문화행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당초 청년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만들어 시민청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장소 대신 온라인 행사로 변경했다. 요조가 읽어주는 “청년이 본 인권 책” 온라인 행사에 맞춰 청년들이 듣고싶고 만나고 싶어하는 초대 손님을 초대해 행사를 꾸몄다. 행사는 ‘인권도서’, ‘인권특강’, ‘인권콘서트’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유튜브 채널과 시 홈페이지 ‘라이브 서울’에서 볼 수 있다. 행사의 첫 시작인 ‘인권도서’는 서울시와 유명 유튜브 ‘요조의 책, 이게 뭐라고?’와 협업하여 제작했다. ‘요조가 읽어주는 청년이 본 인권 책’ 영상은 7월 24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한다. 요조가 소개하는 책은 지난 6월 19일~28일까지 만18~39세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SNS로 추천받은 인권책 중에서 선정됐다. 남궁인 작가의 인권특강 두 번째 프로그램 ‘인권특강’은 청년이 만나고 싶고 듣고 싶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줄 연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 자리다.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이자 ‘글 쓰는 의사’로도 유명한 남궁인 작가가 함께한다. 응급의학과 의사로 생과 사가 오가는 응급실 현장을 지키면서 그곳에서 목격한 노동환경의 모습을 담담하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전달한다. 7월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가수 시와의 노래 속의 대화 세 번째 프로그램 ‘인권콘서트’는 ‘가수 시와’와 세대별 이야기 손님 3인을 초대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신청곡을 받아 불러주는 시간을 갖는다. 7월 28일 오후 5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7월 2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938명(해외유입 2,1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명으로 총 12,758명(91.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7명(치명률 2.13%)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7.2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39 11 0 0 2 9 0 0 0 17 0 0 0 0 0 0 0 0 누계 11,793 1,198 119 6,881 302 176 147 34 45 1,100 51 56 159 18 17 1,369 110 11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7.2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20 0 10 1 9 0 0 5 15 5 15 누계* 2,145 18(0.8%) 856(39.9%) 518(24.1%) 720(33.6%) 29(1.4%) 4(0.2%) 1,002(46.7%) 1,143(53.3%) 1,443(67.3%) 702(32.7%) ※ 아메리카 : 미국 9명, 유럽 : 영국 1명, 아시아(중국 외) :러시아 5명, 우즈베키스탄 3명, 카자흐스탄 1명, 타지키스탄 1명 ■ 확진자 관리 현황* (7.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