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그날이 온다! 미리 만나보는 공공도서관

2025년 서울에 ‘권역별 시립도서관’ 5곳 생긴다

#2025년 그날이 온다! 미리 만나보는 공공도서관 #우리집 근처에도 공공도서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도서관당 인구수 서북권(68,740명), 동북권(58,716명), 서남권(60,520명) 서울시 평균보다 특히 열악 도심권(31,738명) 동남권(53,090명) 선진국 19,796명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동일 선진 5개국 평균과 비교 1인당 서비스 도서수 도심권을 제외하고 1인당 1.11~1.31권 선진국 수준보다 모두 열악 서북권(1.30권), 동북권(1.31권), 서남권(1.11권), 동남권(1.24권) 도심권(3.81권) 선진국 2.47권 2018년 국가도서관 통계 기준 # 총 공공 도서관 수 1,178 → 1,444 (266 ↑) 시립도서관 1 → 6개관 (5 ↑) 구립교육청 도서관 172 → 238개관 (66 ↑) 작은도서관 1,005 → 1,200개관 (195 ↑)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양질의 정보와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서울 공공 도서관이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합니다!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구립도서관 66개, 작은도서관 195개 확충 도서관 서비스 혁신(모바일도서관, 정보취약계층 지원센터 등) #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권역별 시립도서관 건립 대상지 서북권(1) 디지털·미디어 도서관 위치 :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부지 내 건립규모 : 지하1~지상4층 / 연면적 9,000㎡ 해외사례 : 오디 헬싱키 중앙도서관(생활문화·디지털·미디어 특화) 서남권(2) 과학·환경 도서관 위치 : 강서구 내발산동 부지 건립규모 : 지하1~지상4층 / 연면적 11,000㎡ 내외 해외사례 : 체코국립도서관(과학분야 특화) 창업·비즈니스 도서관 위치 : 관악구 (구)금천경찰서 부지 건립규모 : 지하1~지상4층 / 연면적 9,000㎡ 내외 해외사례 : 뉴욕비즈니스 도서관(비즈니스 특화) 동북권(1) 인문·사회과학 도서관 위치 ...
서울시가 흑당음료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찬’ 흑당음료‧생과일주스 과다섭취 주의하세요!

서울시가 흑당음료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건강한 단맛’, ‘자연의 단맛’을 내세워 인기를 끌고 있는 흑당음료의 당류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42%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소비자시민모임과 함께 올 5~6월 서울시내 흑당음료 판매점 6개(공차, 커피빈, 파스쿠찌, 빽다방, 요거프레소, 메가커피) 브랜드 30개 제품과 생과일주스 3개 브랜드(쥬씨, 떼루와, 킹콩주스엔커피) 75개 제품 등 총 105건을 수거해 당류 함량을 검사했다. 조사 결과, 흑당음료 1컵(평균 중량 308.5g)의 평균 당류 함량은 1일 기준치(100g)의 41.6%(41.6g) 수준으로 최대 57.1%까지 조사됐다. 이는 각설탕(3g) 약 14개 분량 당류와 맞먹는 양이다. 여름철 많이 찾는 생과일주스 당류 함량도 높았다. 생과일주스 1컵(기본사이즈 평균 중량 314.6g)의 평균 당류 함량은 1일 기준치의 30.8%(30.8g)로 나타났다. 생과일주스·흑당음료 한 컵 당류 함량(단위: g) 생과일주스 종류별 100g당 당류 함량은 딸기바나나주스(12.4g)가 가장 많고, 오렌지주스(9.9g), 자몽주스(9.5g), 수박주스(9.2g), 망고주스(7.9g) 순으로, 딸기바나나주스가 망고주스보다 1.6배 높다. 조사한 생과일주스 75건 모두 천연과일보다 당류 함량이 높았다. 천연과일 100g당 당류 함량은 딸기·바나나(10.36g), 오렌지(9.14g), 자몽(4.2g), 수박(5.06g), 망고(5.35g)으로 생과일주스가 당류가 더 높았는데, 이는 판매점에서 단맛을 높이기 위해 과일뿐만 아니라 액상과당 등이 첨가된 시럽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조사한 15개 생과일주스 매장은 모두 ‘단맛’ 조절이 가능했지만, 당류 조절 가능 여부를 표시한 업소는 6곳(40.0%)에 불과했다. 시는 주문시 당 함량 선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 업체와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당...
잠실파크골프장 ‘가족 파크골프 교실’ 참가자 모집

이론부터 실전라운딩까지 ‘가족 파크골프 교실’

잠실파크골프장 ‘가족 파크골프 교실’ 참가자 모집 오는 9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잠실파크골프장(잠실종합운동장 내 체육공원)에서 가족스포츠 프로그램 ‘가족 파크골프 교실’을 운영,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 파크골프 교실’은 온 가족이 잔디를 밟으며 함께 파크골프를 배우고 가족·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중 10세 이상의 자녀를 둔 서울시 거주 가족이 대상이다. 지난 5월 1차로 5회를 운영했고, 이번에는 2차로 1회당 72명씩(18개조) 총 4회(9월 7일, 8일, 28일, 29일) 288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1개조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4인의 가족 단위로 구성되며, 2인 가족이라도 다른 가족과 한 조를 이루어 교육을 받는다. 오전에 기본적인 이론 및 라운딩 전 사전 실기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2팀(9개조/1팀)으로 편성되어 9홀을 라운딩하며 실전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전문강사가 각조 1명씩 배치돼 파크골프 이론과 예절, 실기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모든 가족이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8월 14일~23일까지 서울시체육회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참가 기념품 경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가족은 가족관계증명서상 2인 이상으로 자녀를 포함하여야 한다. 신청가족 인원수는 최대 6인까지이다. 문의 : 서울시체육회 02-490-2768 ...
서울숲 보행교 조감도

도로로 단절된 ‘서울숲~응봉역’ 공중 보행교 놓는다

서울숲 보행교 조감도 간선도로와 중랑천으로 단절된 서울숲과 지하철 경의선 응봉역 사이를 연결하는 공중 보행교가 생긴다. 서울시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서울숲(이전‧철거 예정인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와 맞은편 응봉역을 연결하는 길이 350m, 폭 10m의 ‘보행+자전거 겸용도로’를 만든다고 밝혔다. 시는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해 단순히 걸어서 지나가는 공간이 아닌 걷는 즐거움이 있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서울숲 보행교 위치도 이번 보행교 건립은 미완의 서울숲(61만㎡)을 완성해 세계적인 생태문화공원으로 재생하는 내용을 골자로 시가 작년 3월 발표한 ‘서울숲 일대 기본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 기반사업의 하나다. ‘서울숲 일대 기본구상’의 핵심 내용은 서울숲 일대를 과학‧문화 콘텐츠로 연결하는 세계적 생태문화공원으로 재생하는 것이다. 과학교육의 장이자 시민문화시설인 ‘과학문화미래관(가칭)’ 조성, 40여년 간 소음‧분진 등으로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레미콘 공장의 이전‧철거 및 수변문화공원 재생, 레미콘 공장부지-응봉역 ‘보행전용교’ 건설 등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보행교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고자 ‘서울숲 보행교 기본계획 수립 및 공모관리’ 용역을 13일 공고했다. 이성창 서울시 공공개발기획단장은 “서울숲 일대 공중 보행교 건립을 통해 응봉산과 서울숲 등 기존 자원을 연계, 남산으로 이어지는 중요 녹지축이 조성될 것”이라며 “향후 조성될 과학문화미래관, 중랑천변 수변공원과 함께 서울숲 일대가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생태, 문화, 경관 명소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공공개발기획단 02-2133-8358 ...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장 중 하나인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도시건축비엔날레 명사 무료강연…21일 선착순 접수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전시장 중 하나인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시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서 도시건축 분야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무료 강연 프로그램을 9월 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건축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의 글로벌 학술‧전시 축제다. 올해는 ‘집합도시(Collective City)’를 주제로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세운상가, 서울역사박물관 등에서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간 열린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무료 강연은 '주제강연'과 '특별강연' 2가지 테마로 구성됐으며, 21일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별로 10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현장등록 가능).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 ‘주제강연’에서는 서울비엔날레를 기획하고 만든 감독, 큐레이터, 디자이너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서울비엔날레, 건축디자인과 기획 등 생생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한다. 9월 8일 프란시스코 사닌 해외 총 감독의 강연을 시작으로 10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총 8회 강연이 예정돼 있다. ‘특별강연’은 미디어아트, 건축영화, 만화, 다큐멘터리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가 준비했다. ▴미디어아트작가 이이남 ‘건축 그리고 미디어 아트의 향기’를 비롯해 ▴KBS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김소현 작가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동네한바퀴와 도시이야기’ ▴만화평론가 박인하, 만화가 최호철 '만화, 손과 눈과 발로 그린 공간' 등 일상 속 도시건축 이야기를 색다른 분야와의 결합을 통해 흥미있게 풀어냈으며, 9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재용 서울비엔날레 국내총감독은 “이번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강연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건축을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했다”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나의 앙코르커리어는?’ 50+뉴딜인턴십 참가자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세대의 인생 후반기를 보다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서울50+뉴딜인턴십’ 참가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서울50+뉴딜인턴십'은 채용수요가 있는 서울시 기업·기관·단체 등에 역량 있는 50+인재를 연계,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인생 후반기 앙코르커리어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자 하는 만45세~67세의 서울시 거주자로, 기초교육 80% 이상 출석 및 3개월간 전일근무 인턴십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최종 인턴십 참여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직무 관련 근무경력이 있거나 전문교육 수료, 자격증 보유 미취업자로 인턴십 참여 이후에도 취업의사가 있는 자를 선발한다. 참여자 모집 후 서류전형 통과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업 면접 전형인 ‘매칭데이’를 실시, 참여자와 활동처의 실질적인 연결을 돕고 이후 3개월 간(9월 19일~12월 18일)의 인턴십 활동을 지원한다. 인턴십 기간에는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되고, 참여자들에게는 서울형 생활임금을 적용해 월 최대 215만 원의 급여가 지원된다. 참여 지원은 오는 23일 12:00까지 서울시50플러스포털(50plu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안내 자세히 보기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중장년 인턴십은 50+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의 사회환원을 통해 개인과 기업 모두를 든든히 지원하기 위한 상호 윈-윈모델’이라며, “50+세대의 지속가능한 일활동 지원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일자리사업본부 사업개발팀 02-460-5069 ...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8.15 잠수교 상륙작전’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가 열린다. 8월 15일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남단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가 열린다. 이번 ‘체전아 몽땅 같이 놀자’ 행사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 붐업 조성을 위해 서울시 전국체전기획과가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우선 행사 당일 잠수교 전 구간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는 대형 에어바운스가 잠수교 위에 펼쳐진다. 100m 길이의 에어바운스 위를 질주하며 전국체전을 미리 느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 사진展, 달빛 키즈씨어터(인형극), 밤도깨비 야시장, 다양한 수공예품과 생활용품을 만날 수 있는 ‘그린임팩트마켓’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 안내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모두 무료다.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전 D-50 행사는 시민들이 전국체전을 ‘스포츠축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잠수교라는 이색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체험 행사로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전국체전 홈페이지, 다산콜센터 120 또는 02-731-2120 ...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제3차 신규채용 160명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공공이 책임지는 좋은 돌봄을 제공하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본부 및 소속기관 신규직원 160명(본부 5명, 소속기관 15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회계사·변호사 각 1명과 대리급 경력직 사원 3명을 모집한다. 소속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은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국공립어린이집원장 등을 모집한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3차 채용을 통해 올해 개소하는 5개 종합재가센터(성동·은평·강서·노원·마포)에 필요한 최소 인력을 우선 확보할 계획이다. 채용 방식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무별 기본자격을 갖추고,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의 정년(만 60세)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합격자는 10월 이후 종합재가센터 개소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발령 후 근무하게 된다. 접수는 8월 23일부터 9월 3일 오전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총 572명의 인력을 채용하고, 2022년까지 총 4,000여 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직접 고용 및 생활임금 기반의 월급제를 원칙으로 하며, 특히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진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채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02-2038-8673 ...
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밤마실 떠나요!

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이 10일 하반기 개장을 시작했다.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자 한여름 열대야를 제대로 식혀주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타임투어마켓’은 매주 토요일 17시~22시, 일요일 16시~21시까지 청계천 모전교에서 광교 사이에서 펼쳐진다. 청계천 사이로 야시장의 상징인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는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특히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하면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매장에서 밤도깨비야시장이 끝나는 10월 27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단 1일, 1회, 1매만 사용가능). 광통교 뮤직프리존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야시장 풍성한 볼거리 중 발걸음이 멈춘 곳은 광통교 뮤직프리존이다. 개성 있는 팀들이 선보이는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뮤직프리존 공연 안내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에서 청계천을 선택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도 참가해보자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포토존에서 ‘가장 ◯◯한, ◯◯스러운 사진’을 찍어 #청계천야시장, #단골인증 해시태그로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한 후, 재방문하면 운영본부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장통교와 광교 사이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쇼가 펼쳐진다 무더위와 소나기로 꿉꿉한 여름 한복판, 어느 하루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아 시원하게 서울의 밤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
서대문독립공원 ‘2019서울무궁화축제’

더 각별하게 다가오는 광복절, 서울 가볼만한 곳

서대문독립공원 ‘2019서울무궁화축제’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31) 광복절 서울 역사 여행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촉발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독립운동은 못 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는 얘기도 들린다. 광복절을 앞둔 절묘한 시점에 이보다 절실하게 와 닿는 말이 또 있을까 싶다. 불매운동과 함께 일제 강점기 역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과 15일 광복절을 맞아 잊지 않아야 할 역사와 오늘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서울 속 역사 여행지를 돌아봤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엿본 일제의 만행, 그리고 가둘 수 없는 독립의 염원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통감부(일제에 의해 강제적으로 체결된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박탈하고 설치한 감독기관)가 경성감옥을 설치한 이후, 서대문감옥으로, 서대문형무소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일제 강점기 애국지사들이 투옥되어 옥고를 치른 악명 높았던 곳이다. 현재 대부분 건물은 철거되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이 주로 수감되었던 일부 옥사와 사형장 등 11개 동만 남겨져 있다. 지하고문실에는 당시 사용된 고문 도구와 방식을 재현해두었다. 유관순 열사가 실제 투옥됐던 ‘여옥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마지막 옥고를 치른 곳도, 백범 김구 선생이 투옥됐던 곳도 서대문형무소다. "내 직업은 독립운동가다. 나는 밥을 먹어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해왔다. 이것은 내 목숨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심문 중 일본 경찰에게 한 말이라는데, 혹독한 고문 속에서 비록 몸은 무너져갔어도 당당했던 독립의 의지를 읽을 수 있다. 8월 14일과 1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는 서대문독립민주축제가 열리고, 서대문독립공원에서는 현재 서울무궁화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참고하자. 서대문독립민주축제 포스터 남산부터 서울역, 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