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걱정마세요!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직업교육·자립준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 활동 지원

# 이젠, 걱정마세요!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 방과 후 집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던 청소년 발달장애학생들이 장애인복지관 같은 지역 내 시설에서 안전한 돌봄을 받으며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이 방과 후 안전한 돌봄을 받으며 취미·직업교육·자립준비 등 다양한 활동 및 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 대상자는?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만 12세 이상~만 18세 미만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 이용 가능한 활동은? 방과 후 활동서비스 제공기관으로 학생이 이동하거나, 서비스와 연계된 학교로 제공인력이 방문 5가지 맞춤형 서비스 제공 -취미·여가 활동 -직업탐구 활동 -자립준비 활동 -관람체험 활동 -자조 활동 # 방과 후 활동 제공시간은? 월 44시간 (월~토, 일요일·공휴일 제외) 월~금요일 16시~19시, 최대 3시간 토요일 9시~18시, 최대 4시간 # 제공기관은? 주간활동제공기관, 사회복지법인, 장애인복지관, 발달재활기관, IL센터,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시·군·구로부터 지정받은 기관 # 신청기간은? 2019.10.14(월)~10.23(수) 신청방법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문의 및 기타 상담 보건복지상담센터(전화 129)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전국 17개 광역시도) # 발달장애학생과 부모의 복지증진을 위해 서울시는 더욱 힘쓰겠습니다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의 원활한 사회·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는 제4회 ‘중국투자협력의 날’ 행사를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등지에서 개최한다.

중국 기업 40개사, 유망 창업기업 찾으러 서울 온다

서울시는 제4회 ‘중국투자협력의 날’ 행사를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등지에서 개최한다. 텐센트, 징동 등 혁신기술을 찾는 유수의 중국 기업 40여개가 17일, 최고의 투자처를 찾기 위해 서울을 방문한다. 서울시는 중국 기업으로부터 외국인투자 유치를 희망하거나 중국 진출을 원하는 서울의 창업·중소기업을 위한 제4회 ‘중국투자협력의 날’ 행사를 10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양일간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등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경쟁력 있는 혁신기술로 외국 투자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참가기업 선정 ▲혁신기술이라면 과감하게 투자하는 최적의 중국 기업 발굴 ▲최고의 결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전문인력 지원이라는 3가지 전략을 갖고 올해 행사를 준비해왔다. 먼저 시는 본 행사를 위해 중국 기업의 선호도와 보유 제품의 기술력 등에서 경쟁력을 갖춘 서울 소재 20개 유망 창업·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참가기업의 성공적인 외국인투자 유치 지원을 위해 서울시는 참가기업 선정 후 1대1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기업별 핵심 경쟁력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텐센트, 징동 등 본 행사에 참가할 중국 유수의 기업 40여개를 발굴했다. 1일차 행사인 17일에는 본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참가기업 20개사와 중국 기업 40여개가 참여하는 혁신기술 피칭대회, 1대1 투자 상담회와 서울시 투자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또한 신한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투자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중국 변호사 등이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외국인투자 절차 등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 내 투자·창업 분야 전문 매체를 초청해 서울의 매력적인 투자·창업 환경 알리기에도 나선다. 중국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국 1위의 투자·창업 매체인 36크(36氪)를 비롯해 TMT(Technology, Media, Telecom)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은 타이메...
10월 15일은 유엔 총회가 제정한 세계 손씻기의 날이다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 30초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10월 15일은 유엔 총회가 제정한 세계 손씻기의 날이다 서울시가 교육 플랫폼 서비스 '클래스팅'·‘키즈노트’,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과 함께 15일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아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10월 15일인 ‘세계 손씻기의 날’은 유엔(UN) 총회에서 각종 감염으로 인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면역력 키우는 5가지 방법 미세먼지 시즌제 시민 대토론회 이번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은 최근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 변화와 질병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손씻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어린이들에게 손씻기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이벤트 캠페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이 캠페인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교육 플랫폼 서비스 '클래스팅'과 ‘키즈노트’에서 진행하며, 클릭 ☞ 손씻기 이벤트 참여하기 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에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30초간 문지르면 색이 변하는 '랩신 컬러체인징 포밍 핸드워시'를 증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10월 28일(월요일)에 개별 문자 메시지로 전송될 예정이다. 클래스팅(좌), 키즈노트(우) 이벤트 페이지 이미지 ○ 키즈노트 : 교육·보육기관과 가정 간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 ○ 클래스팅 : 전국 학교의 가정 통신문 공유 숙제 제출,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알림 서비스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대응방안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등에 대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57.3%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서울시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 대응방안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등에 대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내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제’(공원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57.3%에 대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999년 헌법 불합치 판결에 따른 국토계획법(舊 도시계획법) 개정에 따라 도시계획시설 결정 후 20년 간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실효제가 도입됐고 2020년 7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년 후 서울 공원의 83%가 사라진다? ☞ 클릭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시, 서울시 도시공원 중 사유지 약 38.1㎢의 실효가 예상된다. 이로 인해 시는 2018년 4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실효 대응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약 1조 3,00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 2020년까지 사유지 공원 2.33㎢을 매입해 공원으로 보전하고,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토지에 대해선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후 장기적으로 사유지를 지속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되는 공원은 도시공원 총면적 117.2㎢ 중 57.3%인 67.2㎢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중 기 조성되어 있는 공원이나 시민이용이 높아 보상을 수반한 공원 등 약 25.3㎢는 도시계획시설(공원)으로 존치하며, 임상이 양호하여 산림으로써 보전이 필요한 지역 등 약 67.2㎢은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지정된다. 기존 공원뿐만 아니라, 기타 도시계획시설 중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요건에 적합한 5개소(체육시설, 성산녹지, 대상녹지, 벽운유원지, 학교)도 금회에 공원구역(약 0.35㎢)으로 지정된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관리방향 개념도 도시관리계획 기정(좌), 변경(안)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 시 건축물의 건축 및 용도변경, 토지의 형질변경 등 개발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되나 휴양림, 수목원 등 도시민의 여가활용시설 설치 및 기존 건축...
서울시는 보행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을지로, 세종대로, 충무로, 창경궁로에 대한 ‘도로공간재편사업’을 추진중이다.

더 넓어지는 보행길! 을지로·퇴계로 여유있게 걸어요

서울시는 녹색교통지역 전역에 대한 도로공간 재편사업을 추진 중이다. 살랑거리는 가을 바람을 느끼며 도심 곳곳에 걷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사대문 안 도로다이어트가 본격화 되면서 도심 걷기가 더욱 편해집니다. 서울시는 도로를 줄이고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도로공간재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5월 퇴계로 6~8차로→4~6차로 사업이 완공되고, 보행로 확대, 자전거 전용도로 설치 등이 추진됩니다. 이제 좁은 보행도로를 걷다가 어깨를 부딪치는 일은 그만. 서울이 차보다 사람이 우선인 도시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녹색교통지역 전역에 대한 도로 공간 재편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을지로 ▴세종대로 ▴충무로 ▴창경궁로 사업에 대한 구체적 추진계획을 밝혔다. ‘도로공간재편사업’은 도로의 수나 폭을 줄이고, 이를 통해 확보된 공간에 보행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자전거와 같은 녹색교통 및 공유교통 공간 등을 조성해 자동차 중심의 교통 환경을 사람중심으로 혁신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7년 전 ‘보행친화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녹색교통지역 내 ‘보행-자전거-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도로공간재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핵심적으로 을지로 시청삼거리~동대문역사문화거리에 이르는 2.5km 구간은 6차로가 4차로로, 세종대로 교차로~서울역 교차로 1.5km 구간 10~12차로가 6~8차로로, 차도 몸집을 축소한다. 일방통행으로 운영 중인 충무로(1.0km), 창경궁로(0.9km)도 1개 차로를 축소한다. 을지로3가~5가의 경우 양측 3개 차로는 조업주차공간으로 운영되고 있고, 지하도 진출입부 환기시설, 배전함, 불법적치물 등으로 보행여건이 열악한 지역이나, 금회 공간재편을 통해 보행친화적 공간으로 거듭난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식재를 활용한 띠 녹지를 배치한다. 지하철 환기구 및 한전기기 등 보도 위 지장물을 제거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보장되는 무장애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을지로 도로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나혼자한다’ 50세대 위한 1인 창업 정보 알려드려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29일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에서는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우선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경험도 나눈다. 아울러 1인 창업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창업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신청 안내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하기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개발팀 02-460-5067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시민설문조사와 투표를 거쳐 2040 서울플랜 미래상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로 도출됐다.

‘2040 서울플랜’ 시민이 도출한 서울의 미래상은?

시민설문조사와 투표를 거쳐 2040 서울플랜 미래상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로 도출됐다. 서울시민이 바라는 2040 서울의 모습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로 도출했다. 서울시는 설문조사와 투표를 거체 ‘2040 서울플랜’ 미래상을 이와 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40 서울플랜’은 시정 전 분야를 아우르는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이번 ‘2040 서울플랜’ 미래상으로 도출된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은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사람과 자연을 존중하는 인간친화·자연친화 도시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40 서울플랜 시민참여 프로그램 시민이 직접 선정한 2040년 서울의 미래상 ‘2040 서울플랜’ 미래상 선정은 각계각층 시민 120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이 주도했다. ‘시민계획단’은 지난 9월 두 차례 워크숍을 거쳐 서울의 미래이슈, 미래상 설문조사, 모니터링 결과 등을 공유하고, 숙의과정 끝에 2040년 서울의 미래상을 6개로 압축했다. 이후 전문 설문조사 업체에 의뢰한 1,000인의 설문조사와 서울시 엠보팅을 통한 393인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미래상을 선정했다. 6개의 시민계획단미래상(안)   다양성과 함께하는 미래도시 서울 다양성을 포용하는 삶이 정다운 서울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   생명이 연결되고 자유롭고 Colorful한 도시 서울 유연하고 공정한 도시 이웃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복도시 서울 설문조사+엠보팅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지속가능한 쾌적도시 서울”   2040 서울플랜 미래상 선정 과정 시는 ‘시민계획단’ 운영과 더불어 ‘2040 서울플랜’ 수립 초기부터 보다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서울플랜 수...
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김장철 앞두고 김치 맛있게 담그고 싶다면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서울시가 김장김치를 배워보는 무료강좌를 10월 21일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 요리교실에 참여자 200명은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왼쪽 상단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1일 김장김치 강좌는 이하연 전통식품명인(제58호)이 ▲전통 김장김치 담그기 이해교육 ▲김장김치류 5종(서울식 배추포기김치, 개성보쌈김치, 총각김치,동치미, 갓김치) 담그기를 오전반 오후반으로 2회 시연 강의한다. ■ 전통우리음식교육 무료강좌(김장김치) 구분 일시 인원 교육내용 오전반 10. 21.(월)10:00~13:00 100명 - 전통 김장김치 이해 교육- 서울식 배추포기김치, 동치미, 총각김치, 갓김치, 개성보쌈김치 담그기 시연교육- 시식체험 및 질의응답 오후반 10. 21.(월)14:00~17:00 100명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통 김장김치 담그기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문화와 전통음식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무료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02-459-6754, 6959-937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광화문광장 현황

‘새로운 광화문광장’ 연말까지 전방위 시민소통 나선다

광화문광장 전경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시민 목소리를 더 치열하게 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전 방위 시민소통에 나선다. 시는 시민이 새로운 광화문광장의 주인이자 주체가 될 수 있도록 ‘경청·토론·공개’ 3대 기본방향으로 시민소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다양한 시민의견을 경청하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낸다는 목표다. 시민소통 방식은 크게 4가지로 진행된다. ①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시민 대토론회’ ②의제별 ‘전문가 공개토론’ ③시민이 바라고 원하는 광화문광장의 모습을 나누는 ‘온라인 소통’ ④지역주민과의 ‘현장소통’이다. 첫째, ‘시민 대토론회’는 새로운 광화문광장과 관련된 주요의제 가운데 장시간 토론으로 시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쟁점에 대해 원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총 300명을 모집해 12월 7일 DDP, 12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총 2차례 열린다. 서울시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성별·연령별 현황을 반영해 토론 참여자를 선정한다. ‘시민 대토론회’에서 논의할 의제와 토론절차 등 운영방식은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등이 함께 논의해 결정한다. 시는 토론과정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적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둘째, ‘전문가 공개토론’은 시민 대토론회에 앞서 시민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10월 18일 첫 번째 공개토론회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시민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제1회 전문가 대시민 공개토론회’는 18일 오후 3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열린다. ‘찾아가는 전문가(학회 등) 토론회·세미나’도 개최한다. 전문가 공개토론이나 시민 대토론회에 참여하지 못한 관심 있는 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보다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전문가 공...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서울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집합도시장’

지금 아니면 2년 기다려야 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DP 전시관 매표소 호호의 유쾌한 여행 (157)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글로벌 도시건축 축제이자 학술전시회인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 2회를 맞은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우리가 발 디디고 살고 있는 도시를 주제로 도시의 문제점과 가능성을 들여다봅니다. 지난 2017년 ‘공유도시’를 주제로 열렸고, 올해에는 ‘집합도시’를 주제로 합니다. 도시에 존재하는 다양한 주체와 함께 도시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고자 세계 80여개 도시, 180여개 기관이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에 참여했습니다. 각종 전시와 심포지엄, 강연회,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은 시민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전이 열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세운상가 세운홀, 서울역사박물관,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65일간 열립니다. 전공자, 특정관계자를 위한 행사가 아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비엔날레인 만큼 토크, 포럼, 건축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프로그램마다 열리는 장소가 다르니 참여하고 싶은 전시나 행사를 먼저 체크하고 동선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과 디자인둘레길에서 열리는 ‘주제전’ 주제전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의 주제인 ‘집합도시’에 대한 내용을 전시합니다. 집합도시를 주제로 43개 팀의 연구 결과물과 현재 도시 구성을 재해석한 프로젝트를 전시합니다. 디자인둘레길에는 세계 여러 박물관과 기록관에서 수집한 28개의 영상을 상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리는 주제전을 통해 현재 도시의 역할과 과제, 변화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대미술을 보는 것처럼 다소 난해하기도 했지만 도시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