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

불법주정차 ‘스마트 불편신고 앱’에서 해결 척척!

길거리를 거닐다 보면 무단 투기된 쓰레기나 주차금지구역에 주차된 차를 보고 눈살을 찌푸린 경우가 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이러한 불편함을 이제 더 이상 참고 넘어가지 않아도 된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이용하면, 손가락 몇 번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상 속 불편함을 안락함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을 소개한다. 서울스마트 불편신고 앱 다운로드 화면(좌) 우선 민원인의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한다(우)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은 서울에서 발생한 불편사항을 24시간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앱이다. 쓰레기 무단 투기나 방치된 폐기물, 불법으로 주차된 차, 부서지거나 위험한 자재물 등을 발견했다면 앱을 통해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서울에서 발견한 모든 민원은 접수가 가능하며, 앱을 설치한 시민은 누구든 가능하다. 신고 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정보 입력이다. 신고는 익명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름과 휴대폰 번호 인증, 개인정보 사용동의의 절차만 거치면 바로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 이때 민원인의 정보를 분명하게 입력하지 않은 경우, 민원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 신고할 수 있는 부문은 크게 6가지 종류가 있다 신고가 가능한 부문은 크게 6가지이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신고, 안전신고 포상제, 장애인 전용주차 위반신고, 장애인 등 편의시설 불편신고, 도시생활 불편신고, 민생사범신고가 있다. 신고된 불편사항은 즉시 서울시 '120 다산 콜센터'에 접수된다. 처리 과정과 결과는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정확한 처리를 위해 담당자로부터 전화가 올수 있다. 불법 주정차 차량 과태료 부과 요청 화면(좌) 위반 차량의 번호, 위치 식별 가능한 사진 2매 이상을 첨부해야 한다(우) 가장 이용 빈도가 높은 '과태료 부과 요청'에서는 주정차를 위반한 차량이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위반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차량의 위반사항, 위반 위치, 차...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할 수 있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이 더 편리해진다ⓒ뉴시스

불법 주정차 신고 더 쉽게…’사진 찍어 바로 앱전송’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할 수 있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이 더 편리해진다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차량 사진을 찍어 신고할 수 있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이용방법이 더 간편해졌다. 서울시는 그간 문의사항과 등록 오류 건을 꼼꼼하게 분석, 앱 기능을 개선해 23일부터 서비스한다. 우선 개선된 앱은 첫 화면 상단에 ‘생활불편 신고’와 ‘불법 주정차 및 전용차로 위반 신고’를 한눈에 알아보도록 구분했다. 교통법규 위반신고를 선택 후에는 불법 주․정차(보도 위, 횡단보도, 교차로)와 전용차로 통행 위반 등 4가지 유형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보다 정확한 신고접수를 위해 신고접수 요건을 갖추지 않으면 다음 등록절차가 진행되지 않게 했다. 미충족 상태로 ‘보내기’를 누르면 미충족 사유 안내메시지가 표출된다. 미리 저장해둔 사진을 다량으로 한꺼번에 신고하는 일부 보복성 신고나 전문 신고꾼 악용사례를 차단하기 위한 제한도 있다. 오전 7시~ 오후 10시에 위반행위를 한 차량 신고를 실시간 접수로만 받는 것. 명확한 판단이 어렵고 판독에 시간이 소요되는 동영상은 첨부할 수 없게끔 했다. 과태료 부과 신고방법 (왼쪽부터)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신고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차량번호와 위반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 2매 이상을 시차 1분 간격을 두고 찍어 등록하면 된다. 유효한 접수 건에 대해서는 신고자에게 신고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1일 최대 4시간)이 인정되며, 위반 차량은 차종에 따라 4만 원에서 5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사전 납부 통보서 발송 시 신고자에게도 통보 사실을 문자로 알려준다. 그 외 동영상 촬영, 사진이 1장뿐이거나 2장이지만 사진에 촬영일시가 표기되지 않아 과태료부과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신고는 기존처럼 ‘생활불편신고’로 접수할 수 있다. 앱은 안드로이드, iOS기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스마트불편신고’로 검색한 후 다운받으면 된다. 김정선 교통지도과장은 “스마트...
불법 대부업 피해상담센터 ⓒnews1

민생범죄 피해 현장, 스마트폰으로 ‘찰칵’ 신고!

불법 대부업 피해상담센터 서울시가 불법 대부업 및 다단계 등 민생침해 범죄 피해로 눈물짓는 서민과 노인, 청년 등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민생범죄에 강력하고도 실질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민생범죄에 대한 신고와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다음 ‘민생사범신고’ 메뉴를 체크하고 사진 및 동영상을 직접 촬영해 올리거나 범죄행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입력하면 된다. 민생사범 신고 방법 한편 서울시는 2017년 4월 1일부터 전국 특별사법경찰 최초로 ‘범죄신고포상금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포상금은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신고·제보 내용이 공익의 증진을 가져온 경우나, 범죄수사에 결정적 증거를 제공하여 범죄 피의자로 공소가 제기 될 경우 지급된다. 특히,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불법 대부업 및 다단계 범죄 신고·제보에 대해서는 건당 최소 200만 원 이상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대부업 및 다단계 범죄 수사에 강력 대응하게 된다. 민생범죄 신고·제보 대상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수사하고 있는 대부업 및 방문판매, 상표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 환경, 청소년, 개발제한구역, 석유 및 자동차, 화장품, 의료기기, 식품위생, 원산지표시, 공중위생, 의약 등 12개 분야이다. 서울시는 민생범죄 신고·제보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폰을 통한 신고뿐 만 아니라 직접 방문, 우편, 팩스 제출, 서울시 홈페이지(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safe.seoul.go.kr/accuse)를 통한 신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제보를 받는다. 강필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생범죄를 쉽고 편리하게 신고·제보 할 수 있어 시민으로부터 범죄정보를 적시에 획득하고, 범죄의 조기 차단이 가능해져 민생범죄 피해를 획기적으로 근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창설 10년차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협업을 강화함...
불법주차 차량 계도하는 순찰차ⓒnews1

불법 주·정차 차량, 앱으로 신고하세요

불법주차 차량 계도하는 순찰차 서울시가 불법 주·정차 차량 발견 시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으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주·정차 단속을 요청하는 시민불편신고가 증가하고 있지만, 자치구 현장 단속 공무원의 수는 이를 따라가지 못해 현장 단속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시민신고를 적극 장려하여 제한된 행정력의 한계를 보완하고 신고접수건에 대한 단속률도 높일 계획이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차량 신고는, 1분의 시차를 두고 촬영한 사진 2장 또는 30초 이상 촬영한 동영상을 앱에 게시하고 불법 주·정차 발생위치를 등록하면 된다. 시민이 앱을 통해 등록한 사진 자체가 증거자료로 사용되므로, 단속 공무원의 별도 현장방문 없이 자료 확인만으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단, 과태료 즉시부과 대상은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에서 오전 7시~ 오후 10시 사이에 발생한 불법 주·정차 건에 한하며, 증거 사진이나 동영상은 반드시 ➀촬영일시(사진 또는 영상 내에 삽입되어야 함) ➁차랑번호 ➂위반장소(보도, 횡단보도, 교차로임을 입증할 수 있는 배경)가 식별 가능해야 한다. 요건을 갖춘 신고건에 대해서는 단속 공무원의 현장확인 없이 차종에 따라 4만원에서 5만원까지 과태료가 즉시 부과되며, 신고자에게는 신고 4건당 1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서울시는 신고 앱에서 사진 촬영 시 시간이 사진 상에 자동으로 표기되도록 지난해 말 개선한 데 이어, 올해 9월까지 즉시 과태료부과가 가능하도록 대대적인 성능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은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폰)나 애플스토어(아이폰)에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불편신고’ 등 유사어 검색 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 통한 불법 주·정차 차량 신고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