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화분나누기 행복더하기(시범사업)

버리기 아까운 화분, 이웃 나눔 해볼까

2019 화분나누기 행복더하기(시범사업) 서울시는 관리가 어려워 버려지는 화분형 식물을 수거해 재활용 가능한 화분에 옮겨 심은 후 사회복지시설이나 공공기관 등에 재분양하는 '화분나누기 행복더하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로 인해 식물을 이용한 건강한 실내공기 관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병들거나 식물관리가 어려워 버려지는 화분이 점차 많아지고 있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화분나누기 행복더하기’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8년 8월 서울시 내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가정이나 사무실에 유지관리가 어려운 화분 있다’ 70.7%, ‘병들거나 유지관리가 어려운 화분 기증 의향’이 65.0%로 나타났다. 시는 2019년 성북구, 도봉구를 대상으로 ‘화분나누기 행복더하기’ 사업을 시범운영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2022년까지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에 확대시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운영단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환경실천연합회에서 11월 30일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화분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원예활동과 더불어 화분수거 캠페인도 함께 추진한다. 선정된 운영단체는 시민들이 버리는 식물을 지역별로 수거하여 재활용 화분 보완식재 후 11월까지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 분양할 계획이다. 운영단체는 도봉구, 성북구 등 시범 자치구 내 화분수거 캠페인에 참여할 주거단지(마을공동체) 10개소를 오는 10월 31일까지 공개모집 중이다. 이번 공모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북구와 도봉구 내 아파트단지, 주거단지 등 마을공동체라면 제한없이 참여할 수 있고 공모에 참여한 마을공동체 중 사업진행에 적합한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공동체들은 (사)환경실천연합회 홈페이지(www.ecolink.or.kr) 혹은 전화(02-805-8840~2) 등으로 접수 신청 및 문의 하면 된다. ...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사업 시작하는 사장님들,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서울시 김순화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1) 거래상대방은 누구인가? ‘내 손안에 서울’이 오픈 5주년을 맞아 각 분야 전문가를 새로운 필진으로 모셨습니다. 우선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발행일 기준)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칼럼 연재를 맡은 김순화 세무사는 서울시 강동구 마을세무사(세무회계 마루 대표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생활에 꼭 필요한 세무 상식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낼 예정입니다. 새롭게 바뀐 ‘내 손안에 서울’ 전문칼럼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이면 신규로 사업을 시작한 사장님들에게 종종 듣는 이야기가 있다. 거래를 한 사실은 있지만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없다는 고충에 관한 내용이다. 부가가치세 납부세액은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차감하여 결정된다. 사업자와의 거래에 대하여 매입세액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재화나 용역의 매입시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아야 부가가치세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따라서 안타깝게도 고충을 토로했던 사장님들의 경우는 실제 거래가 있었다 할지라도 세금계산서를 발급 받지 못했기 때문에 매입세액공제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대부분 거래상대방의 사업자등록 상태와 과세유형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들이다. 거래상대방이 휴·폐업사업자 또는 비사업자로서 정상사업자가 아니거나 과세유형이 일반과세자가 아닌 간이과세자인 경우 세금계산서를 발행 받을 수 없다. 간이과세자와 거래의 경우 매입세액공제는 불가능 할지라도 소득세 산정시 필요경비는 인정 된다. 하지만 휴·폐업사업자 또는 비사업자와의 거래는 거래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매입세액공제를 못 받을 뿐 아니라 사업상 필요경비로도 인정이 되지 않아 사업자의 피해는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오랜 기간 ...
10월 18일 ~ 24일까지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서울 주말 나들이

10월 18일 ~ 24일까지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차가운 바람이 붑니다. 그래도 파랗고 높은 하늘에 기분은 상쾌한 요즘인데요. 이런 날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문 밖을 나서면 ‘억새축제’부터 ‘양재시민의숲 가을축제’,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 등 가을을 즐길만한 행사들이 풍성~ 합니다. 한적한 거리를 여유롭게 걸어도 좋지만, 이번 주는 축제 속에서 기분좋은 소란스러움을 느껴보세요. 인생샷 성지! 서울억새축제 |하늘공원 10.18~24 억새꽃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18일 ~ 10월 24일까지 7일간 하늘공원에서 ‘제18회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야간에는 야생동물을 위해 출입이 통제되고 있지만, 축제를 여는 7일간만 밤10시까지 개방한다. 서울억새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하늘공원 억새밭 사이로 난 좁고 넓은 여러개의 사잇길을 산책해보는 것이다. 이 길들을 축제 기간동안에는 ‘억리단길’이라 명명하였고, 억리단길을 따라 가면 10가지 이색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일년 중 유일하게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하는 일주일동안에는 매일 변화하는 오색빛깔 ‘억새 라이팅쇼’를 진행한다. 서울억새축제는 작년부터 엽서를 시작으로 굿즈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는 억새축제에 다녀간 사진을 본인계정의 SNS에 업로드하면 우표, 엽서, 소인 한 세트로 구성한 ‘제18회 서울억새축제’ 굿즈를 총 1천명이 수령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그 외에도 억새축제 초대장 쓰기, 캘리그라피, 맹꽁이 머리핀 제작, 소원빌기 등 10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억새밭 사이에서 가을낭만을 느낄 수 있는 포크송, 섹소폰 연주, 오카리나, 전자바이올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교통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안내 페이지 : 2019 서울억새축제 문의 :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42 양재 시민의숲 가을축제에서 체험을 즐기는 ...
상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상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83세대 들어선다

상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지하철 7호선 상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총 83세대가 건립된다.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1년 3월 입주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중랑구 상봉동 109-34번지 일원의 ‘상봉역 역세권 청년주택’ 83세대 공급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결정, 17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청년층에 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정책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주거면적 100%를 임대주택(공공‧민간)으로 짓는다. 상봉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통해 연면적 4,789.54㎡, 지하3층~지상8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1~지상2층엔 근린생활시설과 지역민을 위한 공공청사가 들어서고, 지상3~지상8층엔 청년주택과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지하엔 주차장 34면이 설치된다. 상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총 83세대 중 공공임대는 6세대, 공공지원 민간임대는 77세대다. 전체 물량 중 약 30%인 28세대는 신혼부부에 공급된다. 임대료의 경우 공공임대주택 6세대는 주변시세의 30%,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77세대는 주변시세의 85~95% 수준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공공청사(약 164㎡)는 기부채납 방식으로 들어선다. 서울시는 건물 층수를 6층에서 8층으로 완화하는 조건으로 민간으로부터 공공청사를 기부받기로 했다. 시는 건물이 들어서는 일대가 패션·봉제 사업 진흥지구인 만큼 입지 특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공공청사를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 서울시가 묻습니다 플랫폼 노동자를 불안하게 하는 고객평점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기간 2019.10.15.~2019.11.13.

플랫폼 노동자 고객평점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민주주의 서울' 의견 남기기 ☞ 클릭 # 서울시가 묻습니다 플랫폼 노동자를 불안하게 하는 고객평점제,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기간 2019.10.15.~2019.11.13. # 전화 대신 스마트폰 앱으로 주문하면 무엇이든 집으로 배달해주는 배달대행, 세탁물을 수거하고 배달해주는 세탁소, 청소 등 가사노동을 대신해주는 청소 서비스 사용해보셨나요? 디지털 기술을 통해 이용자와 일하는 사람을 쉽게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 플랫폼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이런 서비스를 이용한 다음에는 이용후기를 작성해달라는 요청이 옵니다 우리가 남긴 이용 후기는 어떻게 활용될까요?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후기를 읽고 구매를 결정하기도 하고, 기업은 고객 후기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관리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 고객 평가 점수에 따라 임금도, 일할 수 있는 지역도 달라져 "설거지하고 물기 안 닦아놨다고 별점을 반개 줬더라고" "별점이 낮아지면 그에 따른 불이익으로 근거리에서 일을 찾을 권한을 박탈당해 경기도까지 나가야 한다" *경향신문. 2019.9.26. 별 하나에 돈도 일도 '하늘과 땅' 가사노동자의 웃픈 '별점 노동'. "리뷰 점수가 얼마인지에 따라 일자리를 유지할 수도 있고 몇회 이상 저평가를 받으면 플랫폼 종사자를 회원 목록에서 빼버립니다. 일자리를 상실하는거죠" *CPBC. 2019.8.9. 열린세상오늘. # 고객평점이 왜 중요할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플랫폼 노동자의 불안정한 지위 때문입니다 플랫폼 기업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을 중개만 할 뿐 사용자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노동자들은 근로계약 없이, 용역·위탁 계약을 맞고 건당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한겨레. 2018.10.21. '플랫폼 일자리' 쏟아지는데...노동자 안전망 어찌하나요. 플랫폼 기업이 직접 노동자를 관리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고객평점이 미치는 영...
청계천 업사이클 페스티벌에 나온 작품

지금 가면 딱 좋아! 청계천 가을 나들이 포인트

제5회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가 열린 청계천, 사진은 눈물을 표현한 작품 Ⓒ김윤경 청계천 행사 중 밤에 진행해 더 예쁜 전시들이 있다. 이중 개인적으로 업사이클 페스티벌인 업사이클류도 그렇지 않을까.  조명이 있어 더욱 화사해보이며 어두움에 잘 보이지 않아 생각도 못했다가 재료를 알게 된 순간 느끼는 놀라움. 5회 째를 맞는 이 전시는 다양한 폐자원과 폐자재를 활용해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올해는 업사이클 시티를 주제로 ‘LIFE UP’,‘ART UP’, ‘시민참여프로그램' 의 3개로 구성됐다.  알루미늄캔으로 만든 코뿔소 Ⓒ김윤경 “이거 00콜라 캔 아냐?” 16일 오후 청계천을 찾았다. 사진을 찍던 시민들이 가까이 가서 보더니 익숙한 음료수 이름을 말했다. 앞에 놓인 건, 다름 아닌 빈 알루미늄 캔으로 만든 이송준 작가의 코뿔소였다. 밤에 보니 흐릿해 자세히 보기 전까지 캔으로 만든 작품인 줄 생각도 못했다. 게다가 여러 색색의 빛과 조명을 받아 반사가 되니 빛이 나 신비로웠다.   전시장에는 캔의 60일의 여정과 함께 밟고 던지며 체험해보는 프로그램 ’캔스트라이크‘ 가 준비돼 있으며, 알루미늄 캔 60일간의 여행 사진전이 마련돼 있다. 버려진 캔이 다시 캔으로 만들어지기까지 재활용을 거치는 기간이 약 60일이다. 이 60일 간의 여행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나와 있어 읽어보면 흥미롭다. 휴대폰 QR코드로 앱을 받자. Ⓒ김윤경 또한 올해 행사는 환경을 생각해 리플릿을 없앴다. 대신 바코드가 여러 곳에 부착돼 있다. 휴대폰을 꺼내 스캔을 했다. 또한 해쉬 태그를 통한 이벤트도 있다. 마음에 드는 작품과 함께 청계천업사이클 페스티벌 류를 태그해서 SNS 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 꽃은 보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특히 재료와 의미를 알자 더 시선이 갔다. Ⓒ김윤경 전시는 아트 류 작품으로 업사이클 아트 및 아트 프린팅을 전시해놓았다. 매번 놀라운 작품들로 경이로움을 선사했던 업사이클 페스티벌 류. 올해...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 18일 시민토론회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제1차 시민토론회’를 18일 오후 3시 30분 교보빌딩 컨벤션홀(23층)에서 실시한다. 박원순 시장, 김원 위원장 등 광화문시민위원회와 시민단체, 전문가,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에 걸쳐 폭넓은 논의의 시간을 갖는다. 주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왜 필요한가’이다. 추진경위와 그동안 제기됐던 예산, 교통대책 등 주요쟁점을 공유하고, 역사성·보행성·시민성을 회복한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각계의 목소리를 담는다는 계획이다. 토론회는 건축, 문화관광 등 각계 전문가 10인의 자유토론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자유토론자 중 절반은 반대 입장을 표명했던 시민단체 및 추천 토론자로서, 새로운 광화문광장에 대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밝힐 예정이다. 우선 서울시 임창수 반장(서울시 도시재생실 광화문광장사업반)이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의 추진경위와 쟁점사항’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김찬석 청주대 교수 ▴박영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 ▴안창모 경기대 교수 ▴전영훈 중앙대 교수 ▴홍창의 가톨릭관동대 교수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기획위원 ▴김은희 도시연대정책연구센터장 ▴남은경 경실련도시개혁센터 국장 ▴박수정 행정개펵시민연합 사무총장 ▴정기황 문화도시연구소 감사가 참여한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해 토론회를 참관하고 질의도 할 수 있으며, 박원순 시장은 토론회의 모든 논의를 ‘경청’ 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토론회를 볼 수 있도록 라이브 서울을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 현장에서 논의된 의견 등은 이후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4회에 거친 토론회를 갖는다...
직장맘 무료 건강검진이 10월 18일, 22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된다.

“내 몸 챙기기 힘드셨죠?” 직장맘지원센터 무료 검진

직장맘·직장대디 무료 건강검진이 10월 18일, 22일 서울혁신파크에서 진행된다. 일 하랴 아이 키우랴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직장맘·직장대디들. 직장맘지원센터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이번 무료 건강검진은 이대목동병원과 함께 하며, 10월 18일, 22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서울혁신파크 내 이동건강검진 버스에서 진행합니다.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 서울시 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는 일과 육아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직장맘과 직장대디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이대목동병원과 함께하는 이번 무료 건강검진은 서북권역(은평‧마포‧서대문)의 소규모 사업장 직장맘·대디가 주요 타겟이나 타 지역 직장맘·대디도 신청할 수 있다. 10월 18일, 22일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피아노 숲, 이동건강검진 버스에서 진행한다. 이번 검진은 이대목동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출장검진팀에서 전문인력과 출장장비를 지원한다. 무료 건강검진은 일반건강검진 외에 스트레스 검사, 비만도 검사 등이 실시된다. 보다 구체적인 건강검진 내용으로는 기본검사(키, 체중, 혈압, 시력, 청각 등) 외에 혈액검사, 영상촬영 등을 비롯해 자율신경계 균형검사, 체지방률 측정검사를 진행한다. 검사는 30분 정도 소요되며, 원활한 검사 진행을 위해 전날 밤 12시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이대목동병원 이동건강검진 버스 검진결과는 약 15일 후에 검진자의 자택 및 직장 주소로 우편발송 되며, 특별한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화로 미리 해당 내용을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신체적·정신적 피해에 대한 산재상담도 동시에 진행된다. 원활한 건강검진을 위해 1회차 검진은 10월 17일까지, 2회차 검진은 10월 21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으며, 스트레스 검사, 비만도 검사 등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전화는 02-308-1220이고, 신청은...
2019년 10월 16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2020년 몸짱소방관 달력이 판매된다.

몸짱소방관 달력 사세요…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2019년 10월 16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2020년 몸짱소방관 달력이 판매된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20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제작을 완료하고, 10월 16일부터 2020년 1월 1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은 지난 5월, 2019년도 제8회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15명의 소방관이 참여했고, 몸짱소방관 모델을 달력으로 제작·판매 해온 지 올해로 6번째다. 올해도 판매 수익금 전액은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되며, 현재까지 달력판매의 전체 수익금과 기부금을 합한 5억 3,500만 원 전액은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총130명의 중증화상환자 치료비로 지원했다. 치료비 지원자 130명중 내국인은 123명, 외국인은 7명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 간 국내 화상으로 병원진료를 받은 환자는 한 해에 약50만 여명이 발생하고 있다. 부위별로는 손과 손목이 81만 4,235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어깨와 팔이 27만 여명으로 엉덩이 및 다리가 25만 여명, 발목·발이 16만 여명 등의 순이었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2020년도 몸짱소방관 달력은 재난현장활동 소방관의 근육질 몸매와 유명 사진작가 오중석의 재능기부, 그리고 GS SHOP 등 협업을 통해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달력은 온라인은 GS SHOP과 텐바이텐에서, 오프라인은 교보 핫트랙스와 텐바이텐 매장에서 16일부터 판매된다. 달력은 벽걸이용, 탁상용 2가지 종류이며, 판매가격은 119의 상징성을 담아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한 한 부당 1만 1,900원이다. 문의 : 소방재난본부 02-3706-1543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 Seoul Wave,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 2019.10.30. 수 13:00~18:00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꿀잼 이야기 가득! 30일 서울브랜드포럼에 초대합니다

#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 Seoul Wave,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 2019.10.30. 수 13:00~18:00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 아이서울유 4주년을 맞아 서울시와 서울브랜드의 글로벌 도약을 이야기하는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이 열립니다! # 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 프로그램 개회식 기조연설 → 학술발표 → 휴식&공연 → 특별발제 → 토크콘서트 사회 : 이혜진(한양대 겸임교수) 한국광고학회 기획이사 # 개회식 기조연설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이혜진 교수 # 학술발표 한류를 넘어 서울웨이브로! 세계에서 사랑받는 서울브랜드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하는 시간 도시브랜드와 도시 Color정책 김종성, 김준화 청운대학교 교수 서울브랜드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터 활용 방안 김동성 국민대학교 겸임 교수 문화 정체성으로 본 서울도시 브랜드 'Seoul Wave'의미와 포지셔닝 방안 강소영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 서울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와 미래전략 유승철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좌장 : 류진한(계명대 교수) 한국 광고PR 실학회장 # 공연 여기 포럼 맞아요? 전설의 비보이단 갬블러 크루 공연과 함께하는 힙한 시간 # 특별발제 알쓸신잡 유현준 건축가부터 콜라보디렉터 한젬마까지! 꿀잼 서울이야기가 펼쳐지는 특별발제 시간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키우는 브랜드 아이서울유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 한상차림, 서울-한식이 서양식코스요리와 다른점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 SNS에서 서울은 어떻게 보여지는가 한젬마 콜라보디렉터 좌장 : 김정현(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 토크콘서트 서울 브랜드의 탄생부터 글로벌 도약을 위한 방향까지 토크콘서트에서 이야기해볼까요? 김민기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교수 이제이 국무총리비서실 소통메시지비서관 팀장 서준원 모두의서울 브랜드창착단 단장 김동경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 좌장 : 김유경(한국외대 교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