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서울이 인증하는 중소기업 제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좋은 상품을 개발했지만 낮은 인지도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이 발 벗고 나섰다.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2016년부터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 상품 브랜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이 엄선한 우수한 상품으로 인증이 되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강화와 신뢰도 향상이 가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지난 4월 17일,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위한 종합인증상담회가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높은 경쟁력과 뛰어난 상품 가치를 지닌 제품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과 유통채널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전시장 안은 패션, 잡화, 문구, 애완, 자동차, 가전, 미용, 리빙,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들이 인증심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재이공예협동조합의 한국전통소재인 자개를 신소재에 융합하여 만든 소품들, 크림박스의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오토로의 페이퍼토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의 멋진 작품을 공유하고 소개하며 제작 판매하는 서울매니아의 폰케이스 등 대한민국의 특징을 살린 제품들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매년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퍼스트메이트에서 만든 3-오이스터스 만년필 잉크는 서울색을 표현한 잉크를 선보였다. 서울색은 도시 고유의 독특한 매력과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울의 역사와 환경을 배경을 담아 서울의 대표성이 담긴 요소를 찾아 선정하였다. 그중 서울대표색 7가지와 서울지역색 1가지를 선택하여 I.COLOR.U 서울잉크를 출시하였다. 단청빨간색, 고궁갈색, 꽃담황토색, 돌담회색, 기와진회색, 남산초록색, 한강물색, 서울하늘색. 전시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 잉크들은 모든 생산과정이 국내에서 진...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따릉이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한 14가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09) - 따릉이 이렇게 타면 더 편리해요 따릉이는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공공자전거 제도이다. 쉽게 말해 서울시가 시내에서 직접 빌려주는 자전거이다. 왜 이런 제도를 시행하는 것일까? 시민들이 자가용 대신 자전거를 타면 교통체증이 줄어들고 대기오염이 감소하는 등 사회적 이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시민들도 운동량이 늘어 건강이 좋아지고, 걸을 때보다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등 개인적인 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덕분에 2015년 10월 운영을 시작한 따릉이는 현재 25개 자치구 전역의 1,290여 개 대여소에서 2만여 대의 자전거가 운영되는 대규모 서비스로 급성장하였다. 시민들의 반응도 좋아서 초기에 비해 회원수가 20배로 늘었고, 시민이 선정하는 ‘2017년 서울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봄이 되어 나들이하기 좋아진 지금, 따릉이를 이용하기 위한 상식과 팁을 알아보자. 1. 홈페이지 회원 가입은 필수 일단 따릉이를 원활하게 사용하려면 따릉이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하는 게 좋다. 회원 가입을 안 해도 이용할 순 있지만, 가입한다고 돈을 받는 것도 아니니 미리 가입해두면 편리하다. 스마트폰 앱 설치도 필요하다. 앱 이름은‘서울자전거 따릉이’이다. 2. 따릉이는 편도 이용이 가능하다 공원에서 빌리는 자전거는 빌린 곳에 다시 가져다 주어야 한다. 하지만 따릉이는 A대여소에서 빌려 B대여소에 반납하는 편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러면 한쪽에 자전거가 쌓일 수도 있는데, 서울시에서 트럭을 이용하여 자전거를 계속 재배치시켜 줌으로써 비어있는 대여소가 없도록 하고 있다. 3. 따릉이 결제는 지하철과 다르다 따릉이는 유료 서비스다. 당연히 요금을 결제해야 한다. 지하철을 탈 때는 교통카드를 찍고 타고 내릴 때도 찍고 내리면 된다. 따릉이도 이렇게 하면 좋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다. 지하철 타기 전에 승차권을 역 안의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하듯이, 따릉이의 이용권도 구입해야 한다. 따릉이 이용권은...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청년수당 신청의 기초를 함께 알아봐요!

[카드뉴스] “청년수당은 처음이라”…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청년수당 Q&A #1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청년수당 신청의 기초를 함께 알아봐요! #2 청년수당은 생애 1회, 청년기를 지원합니다 매월 50만원 = 약 77시간, 최대 6개월간 지원 생각할 시간, 결심할 시간, 움직을 시간, 청년에게 필요한 시간을 지원합니다 #3 “이전에는 생활비 부담으로 알바에 시달리고, 제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조차 없었거든요. 청년수당을 통해 자아성찰도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 #4 Q1. 청년수당이란 무엇인가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29세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전망을 지원하는 수당입니다. #5 Q2. 어떤 곳에 사용할 수 있나요? 직접비(구직활동비-학원 수강료 등)와 간접비(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를 포함, 직접적 구직활동을 위해 불가피하게 소요되는 비용을 광범위하게 인정 서울시금고인 우리은행 카드 사용 a.k.a 청년보장카드 #6 Q3. 신청자격을 알려주세요! - 만19세~29세 미취업 서울 청년(주민등록상 2018.2.20. 이전 서울 거주자, 1988.1.1.~1999.2.20.출생자) - 구직활동 및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 #7 Q4. 혹시 신청제외대상이 있나요? - 2016~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 -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 단. 졸업예정자, 방통대 및 사이버대 재학생은 신청 가능 - 주 30시간 이상 일을 하여 정기소득이 있는 청년 - 실업급여수급자 등 정부사업 참여 청년 - 기준중위소득 1150% 이상 가구 청년(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 지역 195,109원 이상, 직장 173,794원 이상) #8 Q5. 신청기...
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카드뉴스]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

#1 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2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내가 낳은 아이를 키우는 기쁨...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과 행복입니다 #3 그런데 왜 우리 청년들은 이런 삶을 포기하게 되었을까요? #4 독박육아, 독박가사... 부족하기만 한 도움의 손길... 결혼, 그리고 아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5 결혼과 아이를 포기하는 또 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주거비, 양육비... 바로 경제적 부담입니다. #6 그래서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려 합니다. 청년이 사랑할 수 있는 서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7 첫 번째 변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22년) #8 향후 5년 간 공공임대주택 3만6천호와 공공지원주택 4만9천호를 공급해 신혼부부의 살 곳을 마련합니다. #9 두 번째 변화, 살고 싶은 신혼부부 특화단지 조성 #10 가족 수에 따라 변형 가능한 가변형 설계가 적용되고 유모차 주차공간 등을 갖춘 신혼부부 특화단지가 만들어집니다. #11 세 번째 변화, 어린이집이 더 가까워지는 보육공공책임제 #12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50%까지 늘리고 교사 1인당 아동 수는 8명까지 줄입니다. #13 네 번째 변화, 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온마을 돌봄 체계 구축 #14 아이돌보미를 1만 명까지 늘리고 열린육아방과 방과후 키움센터에서 우리동네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15 청년의 사랑에 투자가 늘어가는 서울 청년들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서울에서 변화의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
초등학교 입학식날 강당에 모인 예비 초등학생들 ⓒ뉴시스

이거 모르면 발이 고생~ 서울생활 꿀팁 3가지

초등학교 입학식날 강당에 모인 예비 초등학생들 인터넷을 두고 ‘정보의 바다’라고 하죠. 정보가 넘쳐나다 보니 없어서 못한다기 보다는, 몰라서 못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골라내기가 힘들 지경인데요. 오늘은 소소하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 몇 개를 소개합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택배 신청'과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 '수도요금 신용카드 자동납부'가 그것인데요. 몰라도 큰 상관은 없지만, 모르면 손이 고생하고 발이 고생하는 정보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2월 1일부터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하세요 12월 1일부터 2017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가 시행된다. 대상은 2017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2017학년도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 가능하며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학부모가 취학통지서를 온라인으로 발급받고 출력하여 예비소집일에 학교에 직접 제출하던 방식에서 2017학년도부터는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 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을 확인 후 출력없이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가 개선되었다.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통해 취학통지서를 발급·제출하지 않은 취학아동 보호자는 온라인발급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되며,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