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캠퍼스

서울산업진흥원, 지난해 일자리 1,431개 창출

스타트업 캠퍼스 광운대학교 공과대학 A학생은 학교에서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으로 개설된 ‘캡스톤 설계’ 과목을 우연히 수강했다. 다른 학부수업과는 다르게 설계 주제와 관련된 기업담당자가 수업에 참여했고, 기업담당자의 멘토링 덕분에 자동차 내부정보를 파악하는 SW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 후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개발된 SW를 관련 전시회에서 발표했고, 마침 그 전시회에 참석한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인사담당자가 관심을 보였다. 그 자리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하여, A학생은 실리콘밸리에 취업할 수 있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해, 인재채용 지원사업과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일자리 1,431개를 창출했다.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 애로 파악 및 해소 지원을 위해 노력했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 구직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을 통해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74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캠퍼스CEO토크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은 2012년도부터 서울지역 8개 컨소시엄(대학+협회+기업)과 연계하여 창조전문인력 및 현장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컨소시엄 맞춤형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지원하는 등 수료생 취업연계 지원(취업콘서트, 취업특강 등 일자리 특화행사 개최)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총 196개 과정, 한 해 동안 총 688명의 학생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SBA의 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인재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취업희망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 SBA (www.sba.kr) 문의 : SBA...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영상 스튜디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콘텐츠센터’ 개소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영상 스튜디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오는 15일 오후 4시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2017년도 신규 추진사업과 국내외 협력 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 ‘제1회 파트너스데이’도 마련된다.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에 위치했던 기술지원실을 대폭 확대해 상암 에스플렉스센터로 확장·이전하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80% 이상의 후반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의 산실로서, 영상스튜디오 7개실, 녹음스튜디오 4개실, 시사실 1개실, 캐릭터 스튜디오 1개실을 갖췄다. 음향실(좌)과 시사실(우) SBA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를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음악, 캐릭터 등 관련 콘텐츠 업체 및 개인, 학생,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모든 문화 콘텐츠 전반에 대해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고화질 360도 영상 및 가상현실(VR) 콘텐츠 등 뉴미디어 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덧붙였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콘텐츠 제작사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IOT기기, 다양한 사물과 연계된 영상제작, 3D사운드 영상기술의 현실화 및 고퀄리티화를 통한 완전한 오브젝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후반작업 시장에서 공공 플랫폼 역할 및 파트너간의 협업과 제작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영상 제작 스튜디오로 발돋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5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튜디오 투어 ▲기술지원 서비스 설명, ▲4차 산업 혁명 관련 뉴미디어 지원 서비스 설명 ▲1인 미디어 사업 설명 ▲시그라프아시아 사업 소개 ▲인디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어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
SBA 스타트업스쿨 시즌2

실전으로 무장한 ‘스타트업 스쿨’이 온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오는 20일까지 스타트업 실전 창업과정인 ‘SBA 스타트업스쿨 시즌2’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SBA 스타트업스쿨은 2004년에 시작되었으며, 스타트업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스타트업 전문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교육기간 중 투자, 보육, 직접적인 네트워킹이 가능하게 되는 등 창업자를 위한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파트너그룹은 총 13개 기관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액셀러레이터 4개사인 액트너랩, DEV KOREA, 스파크랩, 벤처스퀘어와 벤처캐피탈 2개사인 DSC인베스트먼트, 케이큐브 벤처스 등이다.올해는 지난해까지 해오던 이론중심의 과정을 ‘실전이론-집중멘토링-네트워킹’ 과정으로 대폭 개선하여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1기 과정에서는 96%의 높은 수료율을 나타내는 등 성과를 보였다.이번 SBA 스타트업 스쿨은 기존 창업희망자 누구에게나 열려있던 방식에서 대기업, 중견기업, 연구원 등 특정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재직자 중심의 창업희망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일반 예비창업자도 참여가 가능하다.SBA 스타트업 스쿨, 시즌 2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SBA 신직업에듀센터(02-2187-4690, 4688)로 문의하면 된다....
채용정보ⓒ뉴시스

서울시, 신규인력 채용시 인건비 최대 75% 지원

서울시가 신규 근로자를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고용창출지원사업’을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서울시와 고용노동부, 서울산업진흥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신규로 채용한 근로자의 고용을 3개월 이상 유지할 경우,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임금의 75% 한도 내, 최장 6개월간 360만 원, 제조업의 경우 54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업 당 현재 재직 근로자(2015년 말 피보험자수 기준)수의 30%, 10인 미만 사업장 또는 2015년 말 기준 피보험자수가 없는 경우엔 최대 3명까지 인건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성장유망업종’과 ‘전문인력채용’ 분야입니다. ‘성장유망업종’은 ▲신재생에너지산업 ▲콘텐츠·소프트웨어산업 ▲산업 탄소저감에너지산업 ▲로봇응용산업 ▲녹색금융 등 ‘신성장동력산업’ 17개 분야와 ▲보건의료 ▲교육 ▲소프트웨어 ▲금융 ▲관광·콘텐츠 등 ‘유망산업’ 5대 분야입니다. ‘전문인력채용’은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사업주가 사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인력을 신규로 고용하거나 대기업으로부터 지원받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기업은 5월 9일부터 31일가지 기간 중 신청서, 신규고용근로자 근로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접수 중인 사업 7번 클릭)와 서울산업진흥원 강소기업팀(02-2222-428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번 공모 이후에는 격월제로 공모가 진행됩니다. 유연식 서울시 일자리노동국장은 “시민들에게는 중소기업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회사 경영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공급해 일자리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상암동 DMC단지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

디지털수도 랜드마크 ‘에스플렉스센터’ 개관

상암동 DMC단지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 3월, IT와 디지털미디어, 문화콘텐츠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가 상암동 DMC단지에 문을 엽니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서울(Seoul)의 약자인 ‘S’와 ‘컴플렉스(Complex)’, ‘센터(Center)’를 합성한 말로, 서울을 대표하는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융복합 빌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센터는 총 연면적 81,969㎡에 클라우드센터, 교통방송 등이 입주하는 지하 7층, 지상 21층 규모의 ‘스마티움(Smartium)동’과 e-sports 경기장, 3D영화관, 컨벤션센터 등이 입주하는 지상 17층 규모의 ‘시너지움(Synergyum)동’ 등 2개동으로 구성됐습니다. 교통방송은 올해 에스플렉스센터로 청사를 이전할 예정으로, 최첨단 방송 인프라 시설을 갖춘 교통방송이 DMC 단지로 이전함으로써 주변 미디어 매체와 경쟁 및 협력을 통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너지움에 오픈하는 e-sports 경기장의 경우엔, 국내 최대 규모인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20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 초대형 LED 스크린과 최신 음향시설 등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 신종우 정보기획담당관은 “에스플렉스센터는 네이밍처럼 서울시와 IT, 미디어 및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간 상호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상암 DMC 단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융복합 허브로서 디지털수도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스플렉스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비드’를 통해 임대시설에 대한 입주사 모집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주대상 업종은 방송, 영화, 음악, 공연 등 디지털미디어 업종 및 게임, 애니메이션, 사이버교육 등 디지털콘텐츠 업종, IT 업종 등입니다. 기타 임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02-380-3301~4, www.splexcenter.com)을 통해 문...
setecⓒSETEC 홈페이지

“세텍부지 내 시민청 건립은 적법합니다”

지난 2일 강남구는 강남구민 403명과 함께 세텍부지 내 제2시민청 건립이 조례 위반이라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바 있습니다. 강남구는 “시민청 운영 조례상 시민청은 서울시 주된 청사 등에 설치한다고 돼 있어 세텍부지내에 가설건물로 지어 사용할 수는 없는데도 서울시 행정심판위원회는 가설건물의 용도변경이 적법하다고 재결했다”고 비판하고, 그 외 무허가 컨테이너와 ATM기기 설치, 집단급식소 무신고 영업, 불법 광고물 설치, 녹지 점용료 부당면제 등을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세텍부지 내 시민청 설치는 적법합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우선, 강남구 확인결과, 강남구민 403명의 공익감사 청구는 ‘SETEC(세텍)부지내 제2시민청 건립반대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가 직접 감사원에 청구한 사항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강남구청장과 추진위원회가 주장하는 “세텍 부지내 시민청 조성은 조례 위반”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서울시는 권역별 시민청 조성을 위해 ‘주된 청사 이외의 장소’에 확대 조성할 수 있게 관련조례를 지난 4월에 개정한 바 있습니다 . 그 내용을 보면, 서울특별시 「시민청(市民聽) 운영 및 관리조례」 제2조(용어의 정의) 제1항에 “시민청(市民聽)이란 시민 참여와 소통을 위해 서울특별시 주된 청사 등에 설치·운영하는 전시, 공연 등 각종 사업을 위한 공간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조례를 위반하였다는 추진위원회의 주장은 시민청이란 용어의 정의에 대한 해석을 단순착오하였거나 또는 조례내용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 ‘서울특별시 시민청(市民聽)운영 및 관리조례’ 개정사항 당초 현 행(‘15.4.2일 개정안) 제2조(용어의 정의) 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1. "시민청(市民聽)"(이하 "시민청"이라 한다)이란 시민 참여와 소통을 위해 서울특별시 주된 청사 내에 설치·운영하는 전시, 공연, 행사 공간...
시민청 공정무역 카페

너무 멀어 불편하셨죠? 강남에도 곧 생겨요

시민청 내 공정무역 카페 전경 서울 소식에 대해 귀가 밝은 독자 분이라면 이미 알고 계실 텐데요, 최근 ‘시민청, 제2시민청, 세텍(SETEC)’ 관련 이슈들이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이 시간에는 제2시민청 건립을 앞두고 시민청 이야기를 다시 한 번 풀어내고자 합니다. ‘관청 청(廳)’이 아닌 ‘들을 청(聽)’자를 쓰는 시민청, 지난 2년간 걸어온 길 그리고 다시 걸어가야 할 길, 이 길의 나침반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그러니 시민청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들려주세요. 귀 활짝 열고 듣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강남구 SETEC 부지 내에 제2시민청 건립 추진  - 429만여명의 시민들이 찾은 시민청,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제2시민청 필요성 대두  - 제2시민청 확대 필요성에 대한 시여론조사 결과 60.1% 동의(서울연구원 현장조사시 80%)  - SETEC 부지 내 11월 설계를 완료, 12월 공사 착수, 2016년 4월에 정식 개관 예정  - 주민의견을 계속 청취, 강남구청과도 지속적인 이해와 설득을 통해 시민소통 공간으로 조성 제2시민청이 만들어지기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1~2층에 위치한 ‘시민청(聽)’은 행정·민원 업무 공간이라는 ‘관청(廳)’이란 이미지를 깨고 ‘들을 청(聽)’자를 써서, 시민 스스로 주체가 되어 공연·전시 등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시민소통 공간입니다. 공공청사 공간을 일반시민에게 할애한 최초 사례입니다. 개관 당시 시민청 출입구에 `시민들의 우산이 되겠다는`는 의미로 우산을 활용한 공공미술작품을 설치했었다. 2013년 1월 12일 개관한 이후 현재까지 429만여명(일평균 5,059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면서 명실상부 서울시의 대표 시민공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울에서 35년 정도 살며 그간 세금도 많이 냈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보면, 세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분위기도 밝고, 라이...
IT

가능성 있는 서울 유망 기업에 1조 투자

최근 기사를 보니 서울 소기업·소상공인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더 나빠졌다고 합니다. 여기저기 한숨소리가 들리는 듯 한데요. 그래도 낙심하긴 이릅니다. 소상공인의 창업과 마케팅을 담당하는 '서울산업진흥원'(이하 SBA), 자금지원 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 양 기관이 협업해 중‧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들의 성장을 돕기로 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담은 혁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미래유망기업에 총 1조원을 과감히 투‧융자하기로 했는데요. 오늘은 소기업·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중소상공인 창업에서 강소기업 성장 지원  - 중장기적으로 유망기업에 1조원 과감히 투·융자  -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 5만명 대상 이자부담 1/3로 완화 서울산업진흥원, 5천억원 펀드 조성... 2025년까지 1천개사에 투자 SBA는 이번 혁신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기업과 함께 갈 수 있도록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먼저 민간 투자자와 협력해 2018년까지 혁신적 창업기업 1,000개를 발굴·육성합니다. 또 창업 초기 '죽음의 계곡'이라 불리는 창업 후 3~5년에 해당하는 최대 취약기에 기업에게 가장 절실한 3요소(▲제품 상용화 R&D 자금 300억 원 ▲생산·양산 자금 1천억 원 ▲기업성장 서비스)를 집중 지원해 창업 초기기업의 실패를 줄입니다. 2025년까지 펀드 5,000억 원을 조성해 잠재력 있는 유망기업 1,000개사에 과감히 투자하고, 일하고 싶은 베이비부머 세대 중 전문직 퇴직 인력을 재능기부 창업컨설턴트로 육성합니다. 뿐만 아니라 싱크홀 탐지기술, 아파트 층간소음 줄이기, 장애인 생활 모니터링 등 20개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도시문제 해결형 R&D 지원사업'에 2018년까지 약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에 하나인 판로 개척을 위해 SBA가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