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

3천만원 지원!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참가기업 모집

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은 게임콘텐츠 진단을 통해 우수한 인디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QA(Quality Assurance)와 크리에이터 연계 영상 제작·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사례를 창출하고자 하는 SBA의 게임지원사업이다. 이번 ‘2019 제2회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에서는 최우수 작품을 5편 선정해 각 3,0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한다. 개발 중인 게임콘텐츠의 테스트 및 진단이 가능한 창업 7년 이하의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 및 개발자(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진단 및 심사를 통해 최우수 개발사로 선정된 5개사에는 ▲편당 3,000만 원 규모의 제작지원금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공간 지원 ▲QA 및 소프트런칭 마케팅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은 신청작 전체 콘텐츠 진단(Check-Up)을 시작으로 검증된 우수 게임콘텐츠 대상 경쟁력 강화(Level-Up), 집중 홍보지원(Jump-Up)까지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우선, 신청작 전체 대상 진단Kit를 활용한 전문 진단위원회의 서면 진단 결과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참가기업은 서울게임콘텐츠센터의 회원사 DB로 등록된다. 5개 최우수 콘텐츠 개발사를 포함해 서면 진단을 통과한 우수 개발사 15개사는 ‘Level-Up’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QA(Quality Assurance) 지원, 소프트웨어(라이선스) 및 테스트베드 지원 등 게임 스타트업에 특화된 지원사항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Jump-Up’ 집중 홍보지원은 진단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수 게임콘텐츠로 검증된 기업들이 콘텐츠 출시 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집중 홍보지원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정식개관 전 무료! 확 바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최근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센트럴타워로 이전 개관했다. 1995년 5월 설립에 설립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곳으로 다양한 교육, 전시, 애니메이션 영화제 등을 진행하는 국내 만화, 애니메이션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시 문화콘텐츠 산업지원의 핵심시설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1층에 위치한 만화의집 입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정식개관을 앞두고 지난 1월 22일부터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새로 개관한 센터는 남산센트럴타워 1~2층에 위치하고 있다. 1층에는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감상할 수 있는 ‘만화의집’, 2층에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캐릭터 체험 공간 ‘애니소풍’으로 되어 있다. 만화의집 1층 전경 1층 만화의집은 모든 연령계층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복층 구조의 만화도서관이다. ‘설레고 뭉클한’, ‘뜨겁고 불꽃 튀는’, ‘궁금하고 알고 싶은’ 등 색다르고 다양한 주제별로 도서와 DVD가 준비되어 있다. ‘꿈 교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의, 토론, 강연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 되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의 도서, 영상 공간이 준비 되어 있다. ‘만화의집’은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롭게 만화를 즐기는 시민들 만화의집 2층에는 연대별 도서가 구비되어 있어 만화책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편안하게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만화의집은 시범기간과 상관없이 앞으로도 무료로 운영된다고 한다. 도심 속에서 문득 들려 만화책을 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에 안성맞춤이다. 또, 2월 2일부터 24일까지 만화의집 내 작은 극장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코코부터 넛잡2 등 다양한 만화...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 공모

3.1운동 100주년 기념곡 공모 ‘록·랩·발라드 가능’

서울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음악 공모전 “오등은 자에 아음악”을 20일까지 개최한다 서울시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일 자유로운 장르와 주제의 음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정곡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콘서트와 8.15 광복주간 기념행사 등에서 공연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1946년 당시 문교부 의뢰로 만들어진 3.1절 노래가 있지만 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락, 랩, 발라드, 가곡, 동요 등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기념곡을 제작해 3·1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공모전 명칭은 ‘기미독립선언서’ 서두의 “오등(五等)은 자(玆)에 아조선(我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를 활용해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음악(我音樂)”으로 정했다. 서울시는 공모에 선정된 8팀에게 서울산업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를 무료 대관해 음원 녹음을 지원하며, 우수팀 4팀에게 곡당 400만 원의 음원제작비를 지원한다. 공모전 지원곡은 3·1운동 포함 항일운동 관련 순수창작곡으로서 락, 랩, 발라드, 가곡, 동요 등을 포함하는 대중음악 장르의 곡(연주곡 제외)이다. 참여대상은 순수창작곡 제작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이며, 서울시가 주최하는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음원제작비는 창작자 명의의 개인사업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또는 등록업체 소속 창작자에 한해 지원된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은 “역사의 의미와 시대의 정신을 일깨우는 노래의 힘을 믿는다”며, “3.1운동 100주년 기념 노래가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 공모전을 통해 젊은 세대 또한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 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우리 민족의 ...
SBA는 2018년 12월 19일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여는 새로운 직업 40가지

SBA는 2018년 12월 19일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그와 함께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하게 된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미래 직업에 대한 내용을 기술한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이 책은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 인터뷰, 취준생 인터뷰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업별 아이콘, 일러스트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직업별로 해당 직업 정보 소개, 신직업인의 하루, SBA가 묻고 신직업인이 답하다, 구직자가 본 신직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3개의 영역(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 11개의 미래직업 키워드(AR⸱VR, 모빌리티, 정보보안, 헬스케어 등)를 기준으로 묶어 총 40개의 신직업을 소개한다. ‘기술과 혁신’ 영역에서는 AR·VR, 모빌리티, 인공지능, IoT 등 기술을 이용하여 실생활을 바꿔나가고 있는 융합소프트웨어 부문의 직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창의와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창작마케팅 분야, 콘텐츠미디어 분야에서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거나 기존 콘텐츠 간의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룬 신직업들을 소개하고, ‘인간과 행복’ 영역에서는 공간 및 주거, 라이프스타일, 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기술의 발전과 인구통계학적 요인이 이끈 변화로 인해 생긴 직업을 소개한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SBA 서울굿잡 홈페이지의 ‘2019 미래직업코너’ 및 SBA 홈페이지의 ‘e-book자료실’을 통해서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e-book ■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분야 새직업 분야 새직업 VR·AR VR 에듀 크리에이터 IOT 스마트 팩토리 코디네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서울이 인증하는 중소기업 제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좋은 상품을 개발했지만 낮은 인지도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이 발 벗고 나섰다.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2016년부터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 상품 브랜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이 엄선한 우수한 상품으로 인증이 되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강화와 신뢰도 향상이 가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지난 4월 17일,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위한 종합인증상담회가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높은 경쟁력과 뛰어난 상품 가치를 지닌 제품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과 유통채널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전시장 안은 패션, 잡화, 문구, 애완, 자동차, 가전, 미용, 리빙,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들이 인증심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재이공예협동조합의 한국전통소재인 자개를 신소재에 융합하여 만든 소품들, 크림박스의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오토로의 페이퍼토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의 멋진 작품을 공유하고 소개하며 제작 판매하는 서울매니아의 폰케이스 등 대한민국의 특징을 살린 제품들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매년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퍼스트메이트에서 만든 3-오이스터스 만년필 잉크는 서울색을 표현한 잉크를 선보였다. 서울색은 도시 고유의 독특한 매력과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울의 역사와 환경을 배경을 담아 서울의 대표성이 담긴 요소를 찾아 선정하였다. 그중 서울대표색 7가지와 서울지역색 1가지를 선택하여 I.COLOR.U 서울잉크를 출시하였다. 단청빨간색, 고궁갈색, 꽃담황토색, 돌담회색, 기와진회색, 남산초록색, 한강물색, 서울하늘색. 전시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 잉크들은 모든 생산과정이 국내에서 진...
2018년 서울 혁신챌린지 사업 개요 및 포스터 이미지

도시문제 해결할 아이디어 ‘서울혁신챌린지’ 모집

만성심장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합병증을 줄이는 헬스케어 기술, 사용자의 감정상태를 인식해 이모티콘에 반영해 소통하는 기술….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러한 혁신기술들은 모두 ‘제1회 서울혁신챌린지’의 수상 기술이었다. 도시문제를 해결할 혁신 아이디어를 선발, 사업화하는 ‘서울혁신챌린지(SIC : Seoul Innovation Challenge)’가 올해는 4월 2일부터 시작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 및 도시문제해결’로 서울시민(외국인 포함), 기업, 대학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다른 참가자와 전문 멘토단과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리고,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결선 평가를 받는 전 과정이 총 1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결선은 2019년 4월에 열릴 계획이다. 서울혁신챌린지의 가장 큰 특징은 ‘R&D기획기술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 지원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보완된다는 점이다. 또한 아이디어를 사회에 접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팀 별,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이 평가 항목으로 포함된다. 400일의 대장정 기간 동안 100인의 전문가 멘토단 및 다른 참가팀들과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스북 그룹 활동, 인공지능 선도기업들의 기술개발 플랫폼 소개, 지식재산권 취득 연계 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에 진행되는 예선에서는 팀별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한 32개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별 각 2,000만 원 내외의 R&D 개발비용이 지원되며, 11월부터 약 5개월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행한다. 이후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에 대한 전문가들의 기술성․사업성 평가와 시민평가단의 기술필요성 결선 평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16개 과제를 선정하여 팀당 최장 1년간...
G밸리·DMC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16~24

G밸리·DMC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16~24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9월16~24일까지 DMC(디지털미디어센터), G밸리 등에서 ‘기업, 창업자,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 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를 개최한다. 올해 서울산업진흥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 1회 ‘서울 파트너스 위크’는 마켓, 기술, 오락, 비즈니스, 일자리 등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기업 및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을 위한 Biz the Blue존 ▲취업․창업자를 위한 Job the Green존 ▲시민들을 위한 樂 the Red존으로 나뉘어 참여자들의 목적에 따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이마켓서울유`에서 우수중소기업제품을 만날 수 있다 9월16~19일에는 하이서울어워드기업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서울시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장터, ‘아이마켓서울유’가 진행된다. 150여개 서울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DMC 거리 일대에서는 흥겨운 브라스 밴드와 함께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어린이들 대통령 뽀로로부터 라바, 로보카 폴리, 안녕 자두야, 코코몽 등 약 20여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퍼레이드는 9월16일 오후 12시~1시, 3시~4시 총 2회에 걸쳐 어린이들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보드게임을 활용한 가족친화형 교육프로그램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그 밖에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부모·자녀간 소통 증진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17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도 9월 16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서울산업진흥원 본사 2층 콘텐츠홀에서 진행된다. ‘2017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건전한 게임 콘텐츠가 무엇인지 탐구해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순기...
취업ⓒ뉴시스

“이번엔 잘 될거야!” 서울기업 입사캠프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우수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를 이어주는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운영한다. ‘2017 서울기업 입사캠프’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면접까지 진행하는 현장채용 일자리 캠프 프로그램으로 원데이(1day)캠프와 1박2일 캠프로 나눠진다. 올해는 스타트업, 무역전문가, 4차산업혁명 등 회차별 테마를 통해 맞춤형 매칭을 실시한다. 캠프는 올해 안에 총 20회를 진행하며, 취업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캠프 참가자는 회차별 서류 전형 통과자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8월 17일 스타트업기업이 참여하는 원데이캠프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어서 8월 21일 웹/안드로이드 개발자를 위한 캠프와 8월 31일 IT·보안·정보통신 구직자를 위한 캠프가 예정돼 있다. 8월 23일~24일에는 세무·회계·재무 분야의 인재를 채용하는 1박 2일 캠프가 열릴 예정이다. 이후 진행되는 캠프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기업 입사캠프 참가신청 및 진행일정 보기) 캠프 참가 전 청년구직자들은 서울기업 입사캠프 홈페이지(sba.seoulcamp.kr)를 통해 캠프에 참여하는 기업의 정보와 채용직무를 볼 수 있다. 구직자들에게 알려진 B2C 기업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B2B 기업의 좋은 일자리도 확인 가능하다. 캠프에서는 채용을 전제로 한 현장 면접이 진행되고 ▲신직업 트렌트 TOK ▲취업성공콘퍼런스 ▲전문가 취업멘토링 ▲이력서 사진 촬영 ▲이미지 컨설팅 등 취업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sba.seoulcamp.kr)에서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캠프 운영팀(02-2026-2935, seoulcamp@jobkorea.co.kr) 또는 SBA 서울신직업인재센터(02-2222-4272, seoulgoodjob@sba.kr)로 하면 된다. ■ 문의 ○ 서울기업 입사캠프 운영팀 02-2026-2935 ○ SBA 서...
백투더퓨처 디오라마

‘디오라마’가 알고 싶다! 21일 무료 특강 진행

백투더퓨처 디오라마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엽스타일과 함께하는 2017 디오라마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디오라마’란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특정 인물·장면을 모형으로 축소해 재현한 것을 말한다. 디오라마 작가로 유명한 신언엽씨가 강사로 나선다. 배트맨다크나이트 디오라마 주요 프로그램은 디오라마의 정의, 세계 속 디오라마, 한국의 디오라마 시장, 디오라마 제작과정, 엽스타일 디오라마의 제작 방향 등이다. 특히 디오라마 작품 제작 모습을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될 계획이다. 신언엽 작가는 “이 프로그램이 디오라마 문화의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는 발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키덜트 문화와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디오라마 문화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 위치한 뉴디오라마관은 음향, 조명, 특수효과, 영화 OST의 주제곡과 주요 대사 등을 가미해 제작한 디오라마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 작품들을 이른바 ‘엽스타일(YUPSTYLE) 디오라마’라고 부른다. ‘엽스타일이’란, 전시관을 기획한 신언엽 작가의 독특한 작품을 뜻한다. 엽스타일 디오라마는 1/6 크기로 구현되는 작품의 스케일과 배경, 캐릭터들의 사실감과 입체감 등이 여느 디오라마 작품들에 비해 월등히 크고 높은 게 특징이다. SBA 박보경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방문을 통해 국내 대표적인 디오라마 작가의 상설전시를 관람하고 작가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를 통해 애호가들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산업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 기업 관계자가 IoT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의 모습ⓒ연합뉴스

무료 동영상 강의로 3D 디자인 완벽 마스터해요

한 기업 관계자가 IoT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의 모습 사물 대부분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인터넷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산업의 자생적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IoT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IoT센터’에서 이번에 사물인터넷 기업의 하드웨어 디자인 및 가공 실전성을 높이기 위한 ‘3차원 모델링, CAM 소프트웨어’ 동영상 과정을 무료로 공개한다. 동영상 강좌는 ‘서울IoT센터’ 홈페이지(seouliotcenter.tistory.com)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3차원 모델링, CAM 소프트웨어’ 동영상 과정은 제품의 전체적인 구조를 구상하고, 그에 맞는 부품과 전반적인 형태를 설계해 실제와 같이 조립하고 시뮬레이션해보는 과정을 거쳐, 생산 후 발생할 오차를 줄여준다. 또한 3차원으로 하드웨어 도면을 보다 쉽게 설계할 수 있어 설계 시간을 단축해 준다. 서울IoT센터 홈페이지(seouliotcenter.tistory.com)를 통해 무료 동영상을 수강할 수 있다. 이번 ‘3D모델링, CAM 소프트웨어’ 동영상과정은 소프트웨어 설치에서부터 다양한 모델링, CAM프로젝트까지 60강 규모로 이루어졌다. 신입 하드웨어 디자인 인력들이 동영상만 제대로 숙지하면 제품외형 디자인 및 가공을 할 수 있도록 실전실무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IoT센터 관계자는 “2017년에는 node.js 등 프로그래밍 언어, Arduino, Beaglebone 등 오픈소스 하드웨어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밍까지 다양한 동영상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사물인터넷에 관심이 있는 제조기업 및 사물인터넷 스타트업의 젊은 인력이 쉽게 SW, 하드웨어 제작도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과정을 확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