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계산하고 있다

헷갈리는 정부와 서울시 재난지원금 사용법

유례없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이에 정부와 각 지자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그중에서도 반가운 것이 지원금이다. 서울시민은 지급조건만 맞는다면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다.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소득에 따른 지급조건이 있었다면, 정부에서 제공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과 재산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서울시에 거주한다면 1인 가구 40만 원부터 4인 가구 100만 원까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 상품권)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매장 앞,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리는 안내물이 놓여 있다ⓒ김은주정부에서 주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았다면 ‘서울시 모든 자치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재난긴급생활비로 받은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도 5월 25일부터는 서울시 전역에서 결제할 수 있게 되었다. 제로페이 가맹점이라도 매장 면적이 총 3,000㎡ 이상인 대규모 점포나 프랜차이즈형 체인 사업 형태로 운영하는 준대규모 점포는 서울사랑상품권을 받지 않는 매장도 있으니 결제 전에 문의를 하는 편이 좋다. 애초에 재난긴급생활비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 것이기에 최소한의 사용제한이 있다. 하지만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지원금의 10%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이득이다.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 ⓒ행정안전부서울시의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모두를 ‘선불카드’로 받았다면 서울시 어디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단,  백화점과 일부 대형마트, 특정 브랜드 매장은 제한된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모두 8월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선불카드는 8월 말 안에 사용이 완료되지 않는다면 잔액이 환불되지 않는다. 합리적인 ...
재난지원금으로 온라인 결제는 불가능하다. 다만 예외적인 경우 사용이 가능하다.

긴급재난지원금…어디서 쓸 수 있나요?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벌써 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전문가들은 더 이상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세상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으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많은 시민들과 국민들 역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서울시를 포함한 각 시‧도 지자체와 정부는 민생경제 숨통 틔우기의 일환으로 지원금을 편성해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지원금 덕분에 가게들은 이전보다 활기를 띠는 듯 보인다. 하지만 지금처럼 대규모의 재원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급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인 일이다 보니 각 지자체나 은행, 카드사에서 겪는 혼란스러움이 시민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다. 현재 지급되는 재난지원금들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어디에서 쓸 수 있는지 알쏭달쏭 헷갈리기도 한다. 재난지원금을 보다 잘 이해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사용처 및 장단점을 알아보았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포스터 ©서울시 우선 서울시민을 기준으로 보편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지원금에는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있다. 이 중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는 중위소득 100% 이하(4인 가구 기준 474만 원 정도)의 가구에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제로페이)으로 지급되었으며, 가구별로 구성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었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포함한 재난지원금은 기본적으로 경마 등 사행성 업종, 유흥업소, 다단계 판대 등 이용제한 업종에서 사용 불가하며, 취소 시 수수료가 부과되는 예매 가맹점인 항공사, 호텔, 고속버스, 철도 등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사용불가이며, 환금성거래나 외환결제 가맹점, 정기납부 결제, 각종 페이로의 결제도 안 된다. 한편, 이마트 SSG 및 농협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마트24 등에서는 사용이 가능하며, 선불카드의 경우 일시불로만 결제할 수...
서울시 생활지원금 수령을 계기로 우리 가족이 무려 석 달 만에 외식을 했다

서울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석 달 만에 가족 외식했어요

40대 중반을 지나가고 있는 필자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지난 시간을 상기해 봤다. 우리나라의 큰 환난이라고 기억되는 1997년 발생한 IMF와 2008년 경 미국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떠오른다. 기업이 도산하고 직장인이 일터를 잃어버리는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당시 필자는 가장이 아니었기에 책임감보다 한걸음 뒤에서 응원하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니 덜컥 겁이 났다. 어느덧 아내와 두 딸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의 위치에서 내가 흔들릴 경우 자칫하면 가정을 지키지 못할 것이란 두려움이 스쳤다. 당연히 사소한 씀씀이는 줄이고 그중에서도 외식은 일절 금지했다. 수입이 줄어든 것은 아니었지만 앞선 두 번의 사태를 경험하니 나도 모르게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서울시에서 긴급생활지원비를 지급한다는 뉴스를 3월 말 접하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필자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경험에 비춰보면 외부 요인으로 인해 고용이 불안해지고 사업장의 매출이 급감해도 오직 개인이 책임지고 삶의 무게를 견뎌야 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문제를 정부와 지자체가 나서 생활비를 지원한다는 건 보고도 믿지 못할 파격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했다. 서울시 긴급생활지원금으로 아이들과 모처럼 외식을 했다 ⓒ김재형 아빠가 쏜다! 아이들과 간만에 외식을 즐겼다 이후 서울시의 긴급생활비 접수가 시작됐고 빠른 행정절차를 거쳐 제로페이로 수령했다. 처음에는 가게에 가서 생활지원금으로 받은 제로페이를 써도 되는지 우물쭈물했던 기억이 있다. 혹시 모를 망신을 피하기 위해 동네 시장의 분식점을 골랐다. 떡볶이와 순대를 사 먹으면서 서울시 긴급생활지원금(제로페이)으로 결제에 성공했을 때 정말 짜릿했다. 이후 보다 적극적으로 생활지원금을 사용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서울시 긴급생활비를 사용해 ​무려 석 달 가량 중단했던 가족 외식을 재개했을 때다. 필자는 코로나19가 시작된 후 2월부터 4월까지 가족들과 일체 외식을 금했...
골목상권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

남영동 먹자골목이 활기를 찾은 이유는?

"저기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이  된다고 써 있는데 들어가 볼까?"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되나요?” 확실히 썰렁했던 가게마다 손님들이 늘었다. 길거리에서도 어느 가게에서 서울사랑상품권이 사용 가능한지 묻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려왔다. 필자는 서울시에서 서울사랑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때, 용산사랑상품권과 중구사랑상품권을 구매해 두었다. 지난 4월 사두었던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까 싶어, 근처 식당으로 향했다. 남영동 먹자골목 입구, 아치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김윤경 집에서 조금 걸어야해 자주 다니지 않았던 골목을 찾았다. 용산구 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남영동 먹자골목이다. 원래 남영동 먹자골목은 한강대로 84길 일대를 지칭하는데, 요즘은 남영동 인쇄 골목이 바뀐 '열정도'와 맛집과 핫플레이스가 늘어난 '숙대 정문 입'구 등을 함께 일컫기도 한다.  오랜만에 찾은 골목은 달라져 있었다. 입구에는 멀리서도 보이는 새로운 아치 조형물이 세워져 있었고, 먹자골목 안내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었다. 지난해 말, 동주민 참여 사업(동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한 조형물이었다. 키오스크를 통해 다양한 식당과 카페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다 ©김윤경 키오스크에는 남영동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음식과 즐길거리, 카페, 편의시설까지 나와 있다. 음식에는 한식, 양식, 일식, 퓨전, 중식 중에서 고를 수 있었다. 한식을 선택하자 가게 사진과 이름이 나왔고, 그중 맛있어 보이는 가게를 누르자 지도에 위치와 함께 가격 정보나 주요 메뉴 등을 알려줬다. 뿐만 아니다. 디저트와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카페가 나와 있고 병·의원과 잡화, 뷰티 같이 필요한 편의 시설도 나와 있어 찾기 수월했다. 특히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으로 자세히 안내를 해주니 이곳을 처음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유용할 듯싶다. 이 먹자골목에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온 한식집이나 드라마에 종종 등장하는 대포집도 있으니 유명 맛집을 찾고 싶을 때도 사용하면 좋겠다. 최신 키오스크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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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500억 추가 판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500억 규모로 추가 판매한다. 서울시가 골목상권 소비와 소상공인 매출확대를 위해 자치구별로 발행하는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18개 자치구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추가판매한다. 코로나 2차 추경을 통해 마련된 총 500억 원 규모로, 5월 20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18개 자치구는 각 구별 판매분이 조기에 완판된 곳들로, 현재는 판매가 중단된 상태다. 추가판매액은 각 자치구별로 15억~35억 원이다. ▴광진 ▴노원 ▴마포 ▴송파구(각 35억 원) ▴용산 ▴동대문 ▴성북 ▴강북 ▴도봉 ▴은평 ▴서대문 ▴동작 ▴서초구(각 20억 원) ▴성동 ▴중랑 ▴양천 ▴금천 ▴관악구(각 15억 원)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3월 23일 ‘코로나19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서울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계획했던 380억 원이 열흘 만에 완판되고, 추가로 할인 판매한 800억 원도 1주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untact)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학원,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추가 발행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고 시는 설명했다. 또,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를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한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신규 가맹점이 늘어난 것도 한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제로페이 가맹점은 기존 17만 7,000개에서 최근 2개월간 신규로 4만 8,000개가 늘어 현재 22만 6,000개에 달한다.(신용카드가맹점 51만 5,000개 대비 약 34% → 44%) 5월 18일부터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수령할 수 있게 돼 가맹점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앱 5월 25일부터는 ‘핀트(Fint)’, 28일부터는 ‘페이코(PAYCO)’에서도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18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이용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으로…1만원 추가 지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18일부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신청,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이 18일부터 시작된다. 온라인 신청기간은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6월 18일까지로 각 가구의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액수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이다. 단 지자체에서 이미 지급을 받은 경우에는 금액이 다를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 ▲네이버 등 검색 포털에서 제로페이 검색 후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제로페이 결제앱 등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대규모점포, 준대규모점포, 사행성 업종, 온라인 결제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홈페이지에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및 가족과 함께쓰기 등록이 가능하다 모바일 서울사랑상품권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가족과 나눠쓰기'도 가능하다. 신청 당일(23시30분까지)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에서 ‘가족과 함께 쓰기 등록’을 통해 가족과 지원금을 나눠 쓸 수 있다. 서울시는 5월 18일~22일 신청자 중 하루 2000명씩 선착순으로 서울사랑상품권을 1만원씩 추가로 지급한다. 발송기간은 6월초 예정이며,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된다. 문의 : 제로페이 고객센터(1670-0582) 상품권 등록 및 결제방법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구입·이용하는 방법은? Q 지원금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온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 신청 → 네이버 '제로페이'검색,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버튼 클릭하시면 신청화면 이동 → 사용하시는 제로페이 결제앱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Q 지원금 신청은 ...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 (출처:뉴스1)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내게 맞는 수령 방법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11일부터 시작되었다. 전 국민 재난지원금은 소득과 재산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가구당)이 지급 대상이다. 재난지원금은 가구당 4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이다. ‘나는 얼마나 받을까?’ 내가 받을 지원 금액이 궁금하다면 ‘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이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주었으면 싶다. ⓒ최용수 기초연금을 받는 분들은 지난 5월 4일 연금계좌로 재난지원금이 일괄 지급되었고, 일반인들은 11일부터 신용·체크카드로의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18일부터는 카드사 연계 은행 방문을 통해 신용·체크카드로 신청을 하거나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서울사랑상품권·선불카드로의 신청이 가능하다.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집으로 방문해 신청을 받는 '찾아가는 신청'도 18일부터 요청할 수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이렇게 신청하세요! 긴급재난지원금은 주민센터에서도 신청, 수령할 수 있다. 사진은 가양2동주민센터. ⓒ최용수 그렇다면 내게 맞는 재난지원금 수령 방법은 어떤 것일까? ​재난지원금 수령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다. 발급과 사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단별 장단점을 정리해 보았다. ① 지역사랑상품권 세대주 신청이 원칙으로 18일부터 온라인 신청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한다. 대리인의 경우는 위임장을 지참해 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나이가 고령이거나 카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는 종이형 상품권이 편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종이형 지역사랑상품권은 관련 조례에 따라 최대 5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나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상품권은 취지에 맞게 8월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 백화점, 대형마트, 사행성 업종, 온라인쇼핑 등을 제외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긴급재난지원 신청한 당일 23시 30분까지 제로페이 홈페이...
모든 국민께 드리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이렇게 신청하세요! 일상 경제 회복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방법은?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이렇게 신청하세요!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국민께 드리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안내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께 지급!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와 상관없이 100% 수령 가능 가구원 수별 지급!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 지급방식도 다양하게! 신용카드·체크카드 충전 또는 서울사랑상품권·선불카드 수령 거동이 불편하다면? 동주민센터에서 전화로 신청하면 방문·접수 5.18(월)~ #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일상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민에게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 우리집은 얼마를 받나요! 가구당 40만 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전국민에게 가구별로 지급됩니다.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긴급재난지원금.kr/ 40만원 1인 가구 60만원 2인 가구 80만원 3인 가구 100만원 4인 이상 가구 ※가구는 주민등록 세대를 기준으로 하되, 건강보험 피부양자 개념 적용 # ①신용·체크카드 이렇게 신청하세요 신청 기간: 2020.5.11.(월) 07:00~ - 세대주께서 본인 명의의 신용·체크카드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 혼잡을 피하기 위해 출생년도 ‘요일제’ 방식을 적용합니다. (온라인은 5월 16일부터 ‘요일제’ 제외) 월: 1,6 / 화 2,7 / 수3,8 / 목 4,9 / 금 5,0 / 토·일 방문신청 불가 ▶온라인 신청 사용 카드사 접속(세대주)→신청서 입력→긴급재난지원금 충전 ▶방문 신청 ※방문신청은 2020.5.18.(월) 09시부터 가능합니다. (주말은 방문신청 불가) 카드 연계 은행 방문(세대주)→신청서 작성→긴급재난지원금 충전 ※2020.8.31.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업종, 온라인 사용에 제한이 있습니다. 잔액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 ②서울사랑상품권 이렇게 신청하세요 - 서울사랑상품권은 온라인...
생활 속 거리두기

코로나19여도 마음은 가까이…5월 감사 마음 전하기

슬기로운 서울 생활 (8)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감사의 마음 전하는 법  ​ ​가정의 달이자 감사의 달, 5월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인의 날, 부부의 날 등 못다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기념일이 유독 많은 달이다. 유통가에서는 일찌감치 대규모 선물 기획전과 이벤트를 펼치고 있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주저하게 된다. 유독 얇아진 지갑 탓에 부담 없이,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지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에도 감사한 이들에게 마음만은 가까이 전하는 현명한 방법을 알아보자.  ​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는 지키되 마음만큼은 가까이 챙기자  ⓒ질병관리본부 1.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방법    ​ 5월을 맞아 각종 모임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가족 모임이나 기념 행사, 여행, 외식을 하는 경우도 많아질 텐데, 이러한 감사의 자리에서도 생활 속 거리 두기는 필수다.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 경계를 늦춰선 안 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홈페이지(ncov.mohw.go.kr)에 공지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위한 구체적 실천 방법으로 제시한 '5대 기본 수칙'과 '4대 보조수칙', '집단방역을 위한 집단 기본수칙', 일상 속에서 기본적인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한 '유형별 세부지침' 등을 확인한 후 실천하도록 하자. ​ ​ ​아프면 집에 머물기,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지키기, 매일 2번 이상 환기와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개인 방역 5대 핵심 수칙'과 마스크 착용, 환경 소독, 65세 이상 어르신 및 고위험군 생활수칙, 건강한 생활 습관 등 '4대 보조수칙'을 기본으로, 장소 상황별 세부지침에 따라 실천하면 된다. ​ 각 시설 관리자의 게시·안내에 따라 방역지침을 지키고, 소규모로, 가급적 밀폐된 장소는 피하고 실내 다중시설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며, 혼잡한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음식...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을 신청하여 선불카드를 수령받은 모습이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선불카드로 받아 이용해보니…

코로나19로 국민들의 일상이 많이 바뀌고 있는 요즘이다. 서울시는 이러한 상황을 민생경제 응급상황으로 판단해,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재난긴급생활비는 선착순이 아니라 소득기준을 대상으로 한다. 5월 15일까지 신청하면 그 이후 소득 조회를 통하여 지급 결정이 완료된 대상자에게 모두 지급되는 방식이다. 대상자의  가구원수에 따라 30~50만원이 1회 지원된다. 신청일로부터 결과 안내까지 최소 7일이 걸리고, 서울사랑상품권(모바일)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지급받게 된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인 만큼 오는 6월말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접수와 현장 접수,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을 위한 찾아가는 접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가능하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을 위해서라도 인터넷 접수를 권한다. 실제로 필자도 인터넷으로 서울시의 재난긴급생활비를 신청해 보았다.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 화면 ©장석희 인터넷에 ‘서울시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univ.jinhakapply.com/Univ924401.aspx)’을 검색하거나 서울복지포털(wiss.seoul.go.kr)에 바로 접속하면, 사진과 같은 화면이 뜨게 된다. 시스템 과부하 방지를 위해, 공적 마스크 구입과 같이 출생연도 마지막 숫자에 따라 5부제로 신청을 받는다. 주말에는 제한없이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 작성하는 모습 ©장석희 해당 지원금을 신청할 때,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개인정보 수집동의서’다. 동의서를 다운받아 출력한 뒤 작성 후 스캔해 파일로 올려야 한다. 필자의 경우, 프린트를 할 수 없어 태블릿으로 작성 후 제출하였다. 후에 문제 없이 심사를 통과한 것으로 보아, 프린트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태블릿 이용도 가능할 것 같다.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 신청 화면 ©장석희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업로드하고, 그 외 기본정보를 작성하여 제출하기 버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