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아이서울유 프렌즈’ 제4기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브랜드 홍보 ‘아이서울유 프렌즈’ 30일까지 모집

서울시가 ‘아이서울유 프렌즈’ 제4기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는 시민주도형 서울브랜드 홍보단 ‘아이서울유 프렌즈’ 제4기를 5월 17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이서울유 프렌즈’는 서울브랜드의 가치와 철학,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시의 주요정책, 관광명소 등과 결합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게 된다. 아이서울유 프렌즈 3기 활동 사진 ‘영상콘텐츠 – 서울명소 탐방’ 서울브랜드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올해는 특히 학생이나 일반시민은 물론 가족 단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아이서울유 프렌즈 패밀리’라는 별도의 활동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활동인원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과정에서 필요한 홍보물품 등도 제공된다. 활동성과를 고려, 우수자들에게는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과 활동인증서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작성 후 운영사무국 담당자 전자우편(iseoulu4@gmail.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아이서울유 프렌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서울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서울시가 글로벌 도시로서 자리매김하게끔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서울브랜드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브랜드관리님 02-2133-6193 ...
색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3돌 맞은 서울브랜드 ‘I‧SEOUL‧U’ 시민 70%가 호감

색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 ‘I‧SEOUL‧U’가 어느덧 3살이 됐습니다.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 이 시기에 아이는 자아가 생기면서 크게 성장합니다. 많은 경험과 지지가 필요하죠.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I‧SEOUL‧U’ 3주년을 맞이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알려드리면서 지난해 ‘서울사진 공모전’에서 ‘I‧SEOUL‧U’ 주제로 수상한 작품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기사 읽으시며 ‘I‧SEOUL‧U’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요, 서울의 다양한 모습도 함께 만나보세요~ 서울시는 서울브랜드인 ‘I‧SEOUL‧U’ 3주년을 맞이해 국내외 5,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가 지난해 11월 21일부터 12월 16일 조사기관 ㈜리서치포유에 의뢰해 서울시민 20대∼5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Face to face Interview)로 실시했다. 서울시 온라인 패널 3,373명 및 외국어 홈페이지 방문 외국인 748명에 대해서는 온라인 설문조사(Online Survey)를 병행 실시했다. 모두의 사랑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 ‘I‧SEOUL‧U’에 대해 일반시민 10명 중 8명 정도(84.0%)가 인지하고 있었다. 주된 인지경로는 ‘TV, 신문 등 대중매체 뉴스 등을 통해서’(42.0%), ‘서울시 관련 행사나 홍보물 등을 통해서’(37.9%)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브랜드 인지도는 2016년(63.0%), 2017년(66.3%), 2018년(84.0%)로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원 위의 서울(2018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서울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는 일반시민 10명 중 7명(70.7%), 시 온라인 패널의 66.8%, 외국어 홈페이지 방문 외국인의 98.0%가 ‘호감이 간다’고 응답했다. ...
아이미키인서울유 캠페인

귀염 터진 콜라보! ‘미키마우스’와 ‘아이서울유’ 만난다

아이미키인서울유 캠페인 미국에 살고 있는 미키 마우스가 대한민국 서울에 처음으로 온다. 11월28일 입국해 서울시청을 방문하고, 12월 초엔 N서울타워, DDP 등 서울 명소를 투어하며 시민들을 만난다. 서울시는 사전 붐업을 위해 ‘아이서울유’와 ‘미키 마우스’가 들어간 티저영상을 지하철, 민간 옥외 전광판 등 서울 전역에 내보내고, 디즈니와 서울시 공식 SNS를 통해서도 소식을 전한다. 미키 마우스는 앙증맞고 밝은 웃음으로 90년 간 전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대표 아이콘이다. ‘증기선 윌리(Streamboat Willie)’라는 애니메이션 영화로 세상에 등장한 1928년 이후부터 2013년까지 영상물 총 121편, 도서·잡지·만화책 등 3만 권 이상, TV 영화 약 90편에 출연하며 전 세계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가 됐다. 뉴욕, LA, 런던, 상하이 등 세계 주요도시를 누비며 각국의 팬들을 직접 만나온 데 이어 이번에 서울에 처음으로 오게 됐다. 서울시는 미키마우스의 서울방문을 맞아 서울의 대표 브랜드 아이서울유(I·SEOUL·U)와 콜라보해 `I·미키인서울·U`란 이름으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콜라보는 올해 ‘아이서울유(I·SEOUL·U)’ 3주년이자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가 서울시에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서울이 국제도시로서 위상이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K-pop, 한강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즐기는 팬들이 많아 전 세계적으로 핫한 도시로 급부상해 이번 미키 마우스의 방문 도시로 선정된 것이다. 티저영상 화면. 3주년이 된 `아이서울유`가 90주년을 맞이한 `미키`에게 생일을 축하하고, 11월 서울에서 만난다는 내용이다. 이번 콜라보 주요 내용은 ▲I·미키인서울·U 브랜드 캠페인 영상 ▲I·미키인서울·U 브랜드 캠페인 로고 ▲산타원정대 선물포장행사 ▲서울투어다. 첫째, 시는 ‘I·미키인서울·U 브랜...
I·SEOUL·U 프렌즈 3기 모집 포스터

서울에 관심 있으세요? I·SEOUL·U 프렌즈 모집

I·SEOUL·U 프렌즈 3기 모집 포스터 서울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서울브랜드 ‘I·SEOUL·U’를 함께 키워갈 ‘프렌즈 3기’를 모집한다. 서울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동아리별로 지원할 수 있다. 참여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새소식’을 통해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6월 7일까지 이메일(iseoulu3rd@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원서 내용을 토대로 서울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등을 고려해 내달 14일 개별통보를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프렌즈는 오는 6월부터 약 6개월간 서울시정과 서울브랜드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소통활동을 하게 된다. ‘I·SEOUL·U’ 프렌즈에게는 활동 인증서가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서울시장 표창이 수여되며, 팀 활동비 및 홍보물도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02-713-899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I‧SEOUL‧U’ 2주년 축제! 문화비축기지로 오세요~

‘I‧SEOUL‧U’ 2주년 축제! 문화비축기지로 오세요~

I·SEOUL·U 2주년 시민축제 ◈ 문화비축기지-지도에서 보기 ◈ 서울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2015년 탄생한 시민 브랜드 I·SEOUL·U 2주년을 기념하여 시민축제를 개최한다. I·SEOUL·U 브랜드는 시민 20여만 명의 참여를 통해 지난 2015년 서울의 새 브랜드로 선포됐다. 지난해 5월 ‘서울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공포됨으로써 서울의 공식 상징물(브랜드)로 정식 출범하여 시민브랜드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민축제는 '잘 생겼다! 서울 20' 중 한 곳으로 41년간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철저히 통제됐었던 공간에서 열린공간으로 재탄생한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공연에 출연하는 `노브레인`, `신현희와 김루트`, `매드클라운` `KARD`(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I·SEOUL·U 2주년 시민축제는 ‘I·마켓·U’, ‘I·버스킹·U’, ‘I·콘서트·U’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I·마켓·U’ 는 I·SEOUL·U 브랜드를 활용하여 참여 예술인들이 콜라보 제품(창작물)을 제작·판매하는 공간으로, 100여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창작 제품을 살펴볼 수 있고 직접 제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7가지 체험 프로그램에 모두 참여한 이들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I·SEOUL·U` 활용 패션쇼 예시(좌)와 `I·마켓·U` 예시(문화비축기지 T2)(우) ‘I·버스킹·U’ 에서는 방문객 누구나 편하게 앉아 서울의 가을을 느끼며 즐길 수 있는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I·마켓·U’ 참여 작가들이 I·SEOUL·U를 주제로 제품들을 활용한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I·콘서트·U’ 에서는 젊은이들의 참여 독려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콘서트에서는 최근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KARD를 비롯한 노브레인, 매드클라운, 신현희와 김루트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해 서울시민들과...
공공 크리에이터즈가 직접 디자인해 시민들과 공유한 새해 연하장 ⓒ변경희

“난 이렇게 뽑혔다!” 공공 크리에이터즈 3인방

공공 크리에이터즈가 직접 디자인해 시민들과 공유한 새해 연하장 서울시는 2월 10일까지 서울시 뉴딜일자리 참여자 5,500명을 대규모 모집 중이다. 2017년 뉴딜일자리 모집기간을 맞아 지난해 뉴딜일자리에 뽑혀 현재 근무중인 청년들을 만나 보았다. 지난번 `청년 소셜미디어 PD` 에 이어 이번에는 ‘공공 크리에이터즈’를 인터뷰했다. 지난해 ‘공공 크리에이터즈’로 선발돼 서울시청 무교별관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 근무 중인 윤미소, 이소연, 김아란 3인이다. 올해는 디자인 직종을 제외하고 영상, 기획, 카피라이터 분야에서 9명의 공공 크리에이터즈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공 크리에이터즈로 활동 중인 윤미소, 이소연, 김아란(왼쪽부터 차례대로) 청년, 서울을 브랜딩하다 서울시에서는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공공기관 최초로 도시 마케팅 개념을 도입했다. 지속가능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느껴,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로 2015년에 I·SEOUL·U라는 서울브랜드를 만들었다. 도시브랜드담당관은 ‘I·SEOUL·U’를 비롯한 전반적인 서울특별시 도시브랜드 관리를 주관한다. 이곳에서 공공 크리에이터즈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그들은 서울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의 업무와 합격 노하우, 그리고 서울시 뉴딜일자리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서울시청 무교별관의 도시브랜드담당관 근무 공간 공공 크리에이터즈 3인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들의 능력을 살린 첫 프로젝트는 자신들의 명함 디자인이었다. 3인이 협업하여 서울브랜드 I·SEOUL·U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살려 기획했고, 포인트 컬러인 단청빨간색과 서울하늘색도 담았다. 공공 크리에이터즈는 서울브랜드와 관련된 디자인 업무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본청 브리핑룸의 벽면 디자인, 서울브랜드 SNS 계정에서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한 크리스마스 카드와 새해 연하장 이미지 그리고 도시브랜드담당관의 여러 사업과 관련된 온라인 홍보 포스터와 배너 등의 디자인 업무...
`서울 브랜드 아트 展`이 열렸던 서울청 시티갤러리의 모습ⓒ손준수

아트가 된 서울브랜드 ‘I‧SEOUL‧U’

`서울 브랜드 아트 展`이 열렸던 서울청 시티갤러리의 모습 1년 전 ‘I·SEOUL·U’라는 서울 브랜드가 공개됐을 때 대중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창의적이고 신선하다”부터 “장난스럽다”까지,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SNS에는 패러디가 봇물처럼 터져 나왔고, 서울시는 이러한 비판을 적극적으로 모아 ‘패러디 공모전’을 개최했다. 그 결과 인지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I·SEOUL·U’의 직전 도시 브랜드였던 ‘Hi Seoul’은 10년 간 사용했으나 인지도가 70%에 그친 반면, ‘I·SEOUL·U’는 사용한지 한 달만에 인지도가 90%(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조사 결과)을 넘었다. 심지어 지금도 호감도를 높여가는 중이다. ‘서울 브랜드 아트 展’은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서울 브랜드의 사용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막이 올랐다. I·SEOUL·U와 남산서울타워를 십자수로 표현한 작품 20명 작가 캐릭터 활용한 작품 선보여 `서울 브랜드 아트 展`에는 2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캐릭터를 이용해 서울 브랜드를 표현한 작품. 서울 시민청에서 관람객을 맞은 ‘서울 브랜드 아트 展’에는 20명의 아티스트가 서울에 대한 각자의 감정과 경험을 서울 브랜드에 접목해 재해석한 작품들이 주를 이뤘다. 무엇보다 캐릭터를 이용한 작품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강현하 작가는 토끼 모양의 소녀 캐릭터로 서울의 상징물과 도시 모습, 서울의 자연풍경 등을 그려냈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지희 작가는 소녀 캐릭터로 작품을 빚어냈다. 서울 상징이 들어간 선글라스 소녀를 조선시대 ‘조바위’ 쓴 부녀자와 연계시켜 현대와 전통을 동시에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민들의 메시지도 작품들과 함께 전시됐다. 전시회를 찾은 대학생 서동균 씨는 “평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관심이 많고 또 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있어 I·SEOUL·U 브랜드는 하나의 학습사례”라며 “앞으로 도시 브랜드나 공공기관 홍보업무를 ...
제1회 도시브랜드 포럼ⓒ김윤경

1살 된 I·SEOUL·U, 익숙해지셨나요?

제1회 도시브랜드 포럼2015년 10월 28일, 서울광장에서 ‘천인회의 시민 심사단과 전문가 심사단’의 투표 점수와 ‘사전 시민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고점을 받은 ‘I.SEOUL.U’가 새로운 서울브랜드로 선포됐다. 그간 걱정 어린 우려와 날카로운 비판도 있었지만 점차 시민의 삶 속에서 자리 잡으며 어느덧 첫 돌을 맞았다.서울시는 서울브랜드 선포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월 29일 서울시청 8층에서 ‘제1회 도시브랜드 포럼’을 개최했다. 도시브랜드를 비롯해 ‘도시, 사람 그리고 서울’을 주제로 전문가와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브랜드에 대한 설명이 담긴 전시물전문가들이 보는 문화도시 서울과 서울브랜드1부 전문가 대담에서는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으나 지향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조선일보 문화부 신동흔 차장은 “베이징, 도쿄가 동양 문명의 정체성을 담당한다해도 아시아 대표 도시라 하기에는 부족하며, 현재 서울은 인지도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대신 문화적 활력을 갖고 있어 그 점을 공략하면 적합할 것”이라 말했다.최인아 책방의 최인아 대표는 “브랜드 슬로건을 만드는 이유가 브랜드의 철학이나 메시지를 담고 행동을 끌어내기 위해서인데 서울브랜드는 우선 그 한계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뉴욕 범죄를 줄인 I♥NY 매거진 모노클 홍콩 지국장 제임스 챔버스의 사례 발표2부에서는 디자인 트렌드 매거진 ‘모노클’의 홍콩 지국장 제임스 챔버스가 다양한 도시브랜드 사례를 발표했다. 연간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도시 범죄를 줄인 I♥NY,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될 때 중국과 차별화를 위해 만든 홍콩 브랜드, 호주의 수도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CBR(canberra)의 사례가 흥미로웠다. 암스테르담 브랜딩과 도시 마케팅에 대해 발표하는 게에르테 우도이어 암스테르담 마케팅 디렉터인 게에르테 우도로부터 ‘I amsterdam’ 마케팅 방식 등에 관한 내용도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서울브랜드 1년을 돌아보며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I·SEOUL·U

I·SEOUL·U 첫 돌…26일부터 기념주간 운영

서울브랜드 I·SEOUL·U가 탄생 1주년을 맞았습니다. 10월 28일이면 선포 1주년이 되는데요. 서울시는 첫 돌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포럼, 전시, 이벤트까지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 만큼 서울브랜드 첫 돌 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서울브랜드가 되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브랜드 I·SEOUL·U가 10월 28일 선포 1주년을 맞이한다. 서울의 핵심가치 ‘공존·열정·여유’를 담은 I·SEOUL·U는 시민투표를 거쳐 작년 10월 28일 서울의 새 브랜드로 선포되었으며, 지난 5월 19일 ‘서울시 상징물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공포됨으로써 서울의 공식 상징물(브랜드)로 정식 출범했다. 서울시는 I·SEOUL·U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서울브랜드 1주년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 주요행사 일정 사 업 명 장소(공원) 개최시기 주 요 내 용 서울브랜드 1주년 기념 시민참여이벤트 시청광장 10.28(금) 12:00~19:00 I·SEOUL·U 캐리커처, 포토존, I·SEOUL·U 프렌즈 이벤트 등 서울브랜드 대형래핑과 함께하는 플래시몹 시청광장 (1차) 여의도 한강공원 (2차) 10.28(금) 12:00∼13:00 15:00∼16:00 비보이와 함께하는 시민참여 집단군무, 촬영행사 (비보이 에딕션크루 참여)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 신청사 다목적홀 10.29(토) 14:00~18:00 도시브랜딩에 대한 전문가 제언 및 시민 의견 청취 서울브랜드 1주년 및 SBS파워FM 개국 20주년 기념 K-Pop 콘서트 잠실실내 체육관 11.1(화) 19:30~22:30 EXO...
I·SEOUL·U 스케치북

I‧SEOUL‧U 이벤트 참여하고 영화표, 커피 받자~

서울브랜드 I·SEOUL·U가 탄생한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서울의 새 브랜드 디자인 확정안을 발표하고 다양한 분야에 서울브랜드를 홍보해 왔는데요.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도 참여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는 서울브랜드 I·SEOUL·U 브랜드 탄생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자신만의 서울브랜드 로고를 만드는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를 `I·SEOUL·U 놀이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10월 12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I·SEOUL·U 브랜드가 시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창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브랜드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I·SEOUL·U 놀이터’로 이름 지은 사이트는 시민들이 서울브랜드를 가지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외에도 서울브랜드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서울다반사`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시민참여단 `I·SEOUL·U 프렌즈`의 활동, 서울브랜드 새소식 등을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우수한 작품을 등록한 시민들에게는 온라인 투표 등을 통해 영화 예매권,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시민들의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 30점에게는 영화 예매권 2매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이벤트` 공모 예시이벤트 참여는 먼저 ‘I·SEOUL·U 놀이터’ 우측 상단의 ‘나만의 서울브랜드 만들기’ 섹션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제작한 후, 좌측 상단의 I·SEOUL·U 공모전 섹션 내 ‘나만의 서울브랜드 이벤트’ 접수하기를 통해 간단한 정보와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접수가 완료된 작품은 작품 갤러리를 통해 표출되며 사이트 방문자들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