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밤마실 떠나요!

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이 10일 하반기 개장을 시작했다.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자 한여름 열대야를 제대로 식혀주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타임투어마켓’은 매주 토요일 17시~22시, 일요일 16시~21시까지 청계천 모전교에서 광교 사이에서 펼쳐진다. 청계천 사이로 야시장의 상징인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는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특히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하면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매장에서 밤도깨비야시장이 끝나는 10월 27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단 1일, 1회, 1매만 사용가능). 광통교 뮤직프리존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야시장 풍성한 볼거리 중 발걸음이 멈춘 곳은 광통교 뮤직프리존이다. 개성 있는 팀들이 선보이는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뮤직프리존 공연 안내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에서 청계천을 선택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도 참가해보자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포토존에서 ‘가장 ◯◯한, ◯◯스러운 사진’을 찍어 #청계천야시장, #단골인증 해시태그로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한 후, 재방문하면 운영본부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장통교와 광교 사이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쇼가 펼쳐진다 무더위와 소나기로 꿉꿉한 여름 한복판, 어느 하루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아 시원하게 서울의 밤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
여의도 물빛무대 전경

한강 곳곳이 낭만 무대로 변신! 6월 한 달 무료 공연

여의도 물빛무대 전경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6월 한 달간 한강의 이색 문화공간에서 다양한 무료 공연들을 운영한다.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여의도 물빛무대’서 여름밤 만끽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되는 ‘눕콘’(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6월 매주 금·토 저녁 7시부터 진행되며, 두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8일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꿈꾸는 직장인 밴드 ‘아재사운드’의 공연이, 14일에는 알앤비 공연과 일렉트로닉 팝 공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퓨전국악, 스윙재즈, 록밴드 등의 공연이 한 달간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또한 눕콘이 끝난 후에는 한강의 야경을 배경 삼아 영화 관람을 즐길 수도 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도 여의도 물빛무대 인근에서 매주 금·토요일에 열리니 놓치지 말자! 관련 문의는 여의도 물빛무대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운영사무국(070-7525-1167)으로 하면 된다. 찾아오는 길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 마포대교 방면으로 걸어오거나, 차량 이용 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맞은편 주차장 이용 후 한강 쪽으로 걸어오면 된다. ‘광진교 8번가’ 공연 포스터 교각하부 문화공간 ‘광진교 8번가’에서 펼치지는 낭만공연 하늘과 강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을 자랑하는 ‘광진교 8번가’에서는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기획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6시부터 각양각색의 장르로 구성된 ‘로맨스 나이트 (Romance Night) 콘서트’가 열린다. 7일에는 ‘폴폴레코즈(Polepole Records)’의 포크음악을 즐길 수 있고, 22일에는 피아니스트 이미연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특별한 프로포즈를 계획하고 있다면 바로 ‘광진교 8번가 무료 프러포즈 이벤트’를 신청해보자. 관련 문의는 광진교 ...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5)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출출하고 심심할 때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딱이야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5)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외출하는 게 즐거운 요즘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밤나들이를 떠나보자.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청계천은 4월 첫 주에 운영을 시작했고,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5월 중, 크리스마스마켓은 겨울에 문을 연다. 올해 야시장은 ‘글로벌’,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 ‘여행자’ 등 시장별로 콘셉트를 정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은 글로벌 시장 콘셉트로 세계 전통공연과 퍼포먼스를 볼 수 있고, 야경과 분수가 아름다운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에서는 클래식, 재즈, 인디밴드, 달빛극 등 다양한 공연을 접할 수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팔거리광장)’에서는 청춘을 주제로 ‘청춘사진관’, ‘청춘 아뜰리에’가 운영되고, ‘청계천(모전교~광교)’에서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운영되는 ‘청춘포차’와 즉석노래경연 ‘청계천 레코드’가 열린다. 5월에 개장하는 ‘문화비축기지(문화광장)’는 시즌제로 운영되는데, 도시재생공원이라는 성격에 맞게 친환경 캠페인이 펼쳐진다. 또 한낮의 피크닉과 달밤의 야시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된다. 밤도깨비야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푸드트럭도 시민들을 기다린다. 수제버거, 스테이크, 초밥,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음식을 만날 수 있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내 모든 점포에서는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현금영수증도 발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도 이용 가능하다.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일정○ 일정 : 2019.4.5.~10.27 -여의도 매주 금·토 18:00~23:00 -반포 매주 금·토 18:00~23:00 -DDP 매주 금·토 18:00~23:00 -청계천 매주 토·일 17:00~22:00, 일 16:00~21:00 -서울문화비축기지 (5월 4~6, 11...
DDP에서 진행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더 재밌어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일정 공개

DDP에서 진행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도깨비야시장’이 돌아옵니다. 서울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밤도깨비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곳에서 올해는 총 6곳으로 늘어났는데요. 지역별 테마에 맞춰 상품,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특히 네이버QR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00원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되니 꼭 이용해보세요. 더 맛있고 재밌어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궁금한 분들을 위해 자세히 안내합니다. 서울 대표 문화관광명소인 ‘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에 개장한다. 우선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4월 5일 개장하고, 청계천은 6일부터 모전교~광교에서 운영된다.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5월 중 개장예정이며, 크리스마스마켓은 겨울에 문을 연다. 이번에는 푸드트럭 190대, 핸드메이드 판매자 및 체험단 360여개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야시장은 개최장소 확대 외에도 ‘글로벌’,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 ‘여행자’ 등 시장별로 콘셉트를 정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국의 전통공연부터 마술쇼는 물론 청년들의 열정 넘치는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상시적으로 진행해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준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의 콘셉트는 ‘글로벌 시장’. 세계 전통공연과 마칭밴드의 퍼포먼스 그리고 다양한 시민참여이벤트가 열린다. 1일 3회의 청년예술가 버스킹도 진행 예정이다.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은 예술을 통해 낭만을 선사하는 다양한 공연이 주를 이룬다. 클래식, 재즈, 인디밴드, 달빛극 등의 공연과 현장에서 진행하는 밤도깨비 라디오를 통해 방문시민들의 다양한 사연도 담아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팔거리광장)’에서는 청춘을 주제로 ‘청춘사진관’, 체험형 이벤트공간 ‘청춘 아뜰리에’를 운영한다. 매주 토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올해 이런 사업 좋더라” 시민이 공감한 서울시 10대뉴스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2018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한 것은 잘 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이쯤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합니다. 따릉이,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수당 등 다양한 서울시 사업 중에서 내 삶을 바꾼, 유익한 사업들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더 나은 서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바꾼,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후보에는 청년수당 확대, 블록체인도시 서울 선언, 취업날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투표는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페이지를 찾으려면 검색창에 ‘서울’을 검색하면 된다. ■ 참여 방법 1. 성별과 연령대를 선택해 주세요. 2. 공감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최대 3개) 3. ‘완료’ 클릭 후 이름 등을 입력하면 참여 완료! ☞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30개의 주요 사업 중 공감이 가는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진행된...
문화가 고픈 이들을 위한 처방전! 문화비축기지 명민호 일러스트

가을 느낌 물씬~ 서울에 잘 생긴 ‘문화비축기지’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6) 문화비축기지 2017년 9월 1일 개원한 문화비축기지는 1973년 1차 석유파동 이후 석유를 보관하던 1급 보안시설이었다. 2002년 월드컵 개최 당시 위험시설로 분류되어 폐쇄됐다가, 41년 만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축구장 22개 크기인 14만㎡ 부지 가운데 문화마당이 자리하고 있고, 6개 탱크가 이를 둘러싸고 있다. 탱크 중 하나는(T3) 원형 그대로 보존돼있어 석유비축기지 조성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는 산업유산을 재생한 도심의 문화공원으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상시 운영된다. 산책하듯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투어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문화비축기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민투어, 공원생태탐방, 산업유산탐방 등이 운영 중이다. T4에서는 놀이와 공연이 결합된 색다른 공연 ‘지.라운드 G.Round’을 볼 수 있다. 설치공연은 9월 21일~10월 3일, 공연은 10월 9일과 10월 10일 열릴 예정이다. (☞예약 페이지 바로가기) 볼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모두의 시장’도 빼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9시에 문화마당에서 열린다.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제품, 공연이 펼쳐지는 것은 물론, 일회용품 안 쓰기, 음식물찌꺼기 퇴비화 등 친환경 공원 정책에 맞게 운영된다. ‘모두의 시장’은 도시농부, 재활용 등 다양한 주제로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시장으로, 10월까지 매월 세번째 토요일 오후 4시~9시까지 열린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화비축기지○ 위치 : 서울시 마포구 증산로 87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 홈페이지 : parks.seoul.go.kr/culturetank...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하와이 분위기 물씬~ 알로하 비축기지로 오세요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바캉스, 먼 곳으로 갈 필요 없이 문화비축기지로 떠나자.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는 3가지 여름 바캉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하와이를 연상시키는 물놀이 축제인 ‘알로하 비축기지’, 자연 속에서 음악을 즐기며 아웃도어 클럽을 경험할 수 있는 ‘클럽 안전제일’,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밤도깨비야시장 ‘숲속피크닉마켓’이 그것으로, 눈과 귀, 뱃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문화비축기지에서 즐기는 하와이 ‘알로하 비축기지’ ‘알로하 비축기지’는 시민들을 위한 일상탈출 축제이다. 수박풀장 등 3가지의 상설 프로그램과 수상한 의상실 등의 재미있는 7개의 특별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수박풀장’(7.27~8.5 14:00~20:00, 월요일 휴장)은 문화비축기지에서 마련한 물놀이 프로그램. 대형 풀장 2조가 상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집에서 작은 풀장을 가져와도 된다. 가정용 작은 풀장(1~2인용)을 가지고 방문하면 쉽게 물을 채워 즐길 수 있다. 재활용 페트병과 파이프를 이용한 ‘재활용 물놀이터’(7.31~8.5 14:00~20:00, 월요일 휴장)는 물론, 하와이안 음식 체험과 하와이의 트레이드마크 레이꽃목걸이 및 수박부채 만들기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특별 프로그램(8.4~8.5)은 하와이풍 의상으로 변신할 수 있는 ‘수상한 의상실’, 꽃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을 할 수 있는 ‘알로하 워크샵’, 훌라댄스 등의 공연을 볼 수 있는 ‘하와이안 미드나잇’, 이동형 커피차가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커피를 판매하는 ‘기습! 커피차’, 그리고 보드게임방과 하와이안 푸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알로하 비축기지 프로그램 일정표 시간14:0015:0016:0017:0018:0019:0020:00수박풀장7.27 ~ 8.5 14:00 ~20:00그늘쉼터재활용 물놀이터7.31 ~ 8.5 14:00 ~20:00수상한 의상실8.4 ~ 8.5(14:00 ~18:00)  알로하 워크샵 1회차2회차3회차4회차5회차6회차(매시정각)보드...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이게 진짜 버라이어티! 문화비축기지 주말 행사 풍성

문화비축기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멀리 가긴 부담스럽고, 집에만 있기에는 주말이 아쉽고, 아이들은 나가자고 조르고, 이럴 때 갈만한 안성맞춤인 곳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책축제 ‘책토끼와 책으로 놀장’을 비롯해 ‘상암소셜박스페스티벌’,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 ‘도시소리동굴’ 공연 등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일상의 결핍을 채워주는 것이 여행이라고 하잖아요. 이번 주말 결핍된 일상의 에너지를 문화비축기지에서 비축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8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 ‘책토끼와 책으로 놀장’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문화비축기지 어린이책축제를 주목해보자. 오는 16일 문화비축기지 T6 커뮤니티센터에서 어린이책축제 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책 놀이 공간 ‘책토끼와 방’ 어린이에게 맞는 책 처방을 해주는 ‘북닥터와 책약국’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생생한 그림이야기 ‘북캐스터’ 등으로 구성된 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 책장 속에 잠자고 있는 책을 팔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페이스페인팅, 뱃지만들기, 비눗방울놀이,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T6 문화아카이브)도 즐길 수 있다. 문의 : 02-376-8411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 ‘도시소리동굴’ 공연 등 볼거리도 가득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좌), 도시소리동굴(우) 어린이책축제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 문화비축기지에 가면 이색적인 공연과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내 T1 파빌리온에서는 ‘집어등, 바다의 빛’ 전시가 23일까지 열린다(관람시간 10:00~18:00/11:30~13:00 점심시간 휴관/매주 월요일 휴관). 집어등은 불빛을 따라 모여드는 어류의 특성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을 때 사용하는 등불로, 부지현 작가가 폐기된 집어등을 상상력을 통해 설치예술 작품으로 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돌아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일정·장소 등 총정리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지난해 494만 명의 발길을 사로잡은 ‘서울밤도깨비’가 돌아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밤도깨비야시장을 올해부터 기존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반포, DDP 야시장은 오는 30일에, 청계천, 문화비축기지 야시장은 3월 31일에 개장합니다. 청계광장은 5월에 개장하며, 시즌마켓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 밤을 야(夜)심차게 꾸며줄 밤도깨비야시장! ‘내 손안에 서울’이 각 야시장별 일정과 프로그램 등을 정리했으니 놓치지 마시고 확인하세요!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작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①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②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③동대문디자인프라자(팔거리광장) ④청계천(모전교~광교)과 작년에 시범 운영한 바 있는 ⑤문화비축기지(문화마당) 마지막으로 ⑥청계광장 시즌마켓까지 총 6개소에서 진행된다. 각 지역별 특색을 살려, 전통공연, 마술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장소별 콘셉트 내 용 운영시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월드/나이트/마켓 한강에서 즐기는 하룻밤의 세계여행 매주 금/토 18:00~23:00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 낭만달빛마켓 야경과 분수, 낭만과 예술이 있는 시장 DDP (팔거리광장) 청춘/런웨이/마켓 청년의 감각과 아이디어를 만나는 디자인마켓 청계천 (모전교~광교) 타임투어마켓 한국적인 분위기, 도심 속 투어리스트 마켓 매주 토/일 토 17:00~22:00 일 16:00~21:00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 ...
서울에선 뭐하고 놀지

[서울시민의 눈④] SNS에서 사랑받은 ‘2017년 서울 사계절 축제’

`서울시민의눈(SNS)④편`은 디지털마케팅 솔루션 기업 ‘메조미디어’와 협업해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2017년 사계절 축제·이벤트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로 시민들은 서울에서 어떤 축제를 많이 즐겼을까요? 그리고 겨울을 맞아 요즘엔 어떤 축제들이 SNS에서 화제일까요? 겨울축제 1만35건 청계천빛초롱축제: 겨울엔 소원을 이뤄주는 빛이 있다 메조미디어가 소셜데이터분석솔루션 ‘TIBUZZ’를 활용해 서울의 축제를 언급한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계절 가운데 겨울축제로는 ‘빛초롱축제’가 5,716회로 단연 인기였다. 이어 크리스마스마켓이 2위, 3위, 5위를 차지했다. 겨울을 앞두고 실시된 김장문화제(524회)도 4위를 차지했다. #서울시 연말 트리스팟 서울의 예쁜 트리를 보며 특별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 연말 보내세요! 서울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최근 SNS를 달구고 있다. 트리마다 사람들이 태그하는 단어가 다른 점도 흥미롭다. 1위는 ‘별마당도서관골드트리(286회)’로 #예쁘다 #반짝거리다 등 태그가 매칭됐다. 2위는 서울광장트리(157회)로 #따뜻하다는 태그가 주를 이뤘다. 이어 3위 롯데월드타워트리(153회)는 #즐겁다, 4위 롯데월드산타트리(152회)는 #특별하다 #빛나다, #신세계명동본점LED트리(138회)sms #들뜨다 #로맨틱하다 등이 함께 했다. ※편집자주: 트리명소 업글글수와 태그 언글글수 차이는 단어와 실제 장소 사진 매칭 차이에 의한 것임. 태그는 실제 장소를 기준으로 산출. 가을축제 2만8,400건 서울 세계 불꽃축제 :동영상/하이라이트까지 봐줘야 불꽃축제를 제대로 본 것 가을은 축제가 가장 풍성한 시기이자, SNS 공유도 활발한 시기였다. 사계절 가운데 가장 많은 업로드수를 기록했다. 1위는 총 1만1,946회를 기록한 불꽃축제였고, 이어 2위 밤도깨비 야시장도 1만967회로 막상막하였다. 올해 처음 개최된 도시건축비엔날레(2,350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