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

지상 최대 ‘서울바자축제’가 왔다

서울시는 중소상공인의 판로지원을 위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광화문 광장 등 서울 주요지역에서 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지상최대 ‘서울바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화문, 청계천로, 덕수궁길 등을 비롯해 자치구별 거점 등 총 17곳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서울소재 1,000여개 중소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판매전입니다. 행사장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제품으로 구성된 ▲리빙생활관 ▲패션잡화관 ▲관광상품관을 운영할 예정으로, 각 제품군별 소상공인 우수제품들을 만나보실 수 습니다. 특히 성수수제화, 종로주얼리, 공계품대전 수상기업, 신진패션기업 등 서울시 역점사업분야 우수기업특별관도 따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구 분 행사 장소 행사 일정 개최일 시 간 1 메인 행사장 광화문광장 10. 1(목)~10.3(토) 11:00~20:00 2 세종로공원 10. 1(목)~10.3(토) 11:00~20:00 3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10. 1(목)~10.3(토) 11:00~20:00 4 청계천로 10. 3(토)~10.4(일) 11:00~20:00 5 한빛광장 10. 3(토)~10.4(일) 11:00~20:00 6 덕수궁길 10. 1(목)~10.3(토) 11:00~20:00 7 주요거점행사장 서초구 서울고속버스 터미널 10. 1(목)~10.3(토) 11:00~20:00 8 광진구 건대입구역 10. 2(금)~10.4(일) 14:00~21:00 9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등나무근린공원 10. 2(금)~10.3(토) 10:00~20:00 10 구로구 안양천변 10. 2(목)~10.3(토) 10:00~ 2:00 11 동작구 동작구청 광장 10. 1(목)~10.2(금) 10:00~18:00 12 성동구 성동구청 광장 10. 1(목) 10:00~18:00 ...
서울바자축제

중소상공인들과 함께한 ‘서울바자축제 ’

지난 6월, 전국으로 확산되며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메르스. 그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않게 되면서, 대형마트 뿐만 아니라 중소상공인들도 매출이 급감하는 고통을 겪어야만 했다. 이러한 중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서울시에서 개최한 이벤트가 있다.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된 서울 바자 축제다. 서울바자축제에서 중소상공인들이 생활용품, 패션잡화 등을 판매하고 있다 세종대로 일대에서 펼쳐진 서울바자축제는 리빙생활존을 비롯해 패션 잡화존, 가전제품존, 식품존 등으로 나눠 진행됐고, 100여 곳이 넘는 중소상공인들이 참가했다. 제품 판매뿐 아니라 체험관을 운영해 그림그리기, 목공으로 조각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문화공연 및 이벤트도 실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준비된 다양한 행사에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부채 꾸미기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각종 장신구들을 구경하다가 무더위에 지칠 때면 공정무역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온 커피와 레몬·블루베리 에이드로 더위를 식히기도 했다. 어린 아이들은 도로에 설치된 임시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혔고, 키 큰 광대들에게 풍선 선물을 받으며 처음 본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했다. 이번 바자축제에는 중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도 직접 가져온 물건을 팔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었다. 가방, 장신구, 모자 등을 가져와 정상가격보다 더 싸게 물건을 팔고 있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열심히 물건을 팔고 있었다. 아티스트들도 바자축제에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이렇듯 정상가보다 싼 가격의 제품과 여러 체험 행사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민들은 이번 바자축제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가족과 같이 온 외국인 관광객 라이한씨는 “통역 서비스가 없어 아쉬었다"고 말했다. 맏아들과 같이 온 임모 씨는 “이런 평범한 물...
서울바자축제

메르스 가고 서울이 들썩들썩 ‘서울바자축제’

서울시가 메르스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을 개최합니다. 이번 바자축제에서는 서울소재 250여개 중소상공인 업체가 참여, 재고품 창고 대방출을 비롯해 ▲리빙·생활관 ▲패션·잡화관 ▲가전제품관 ▲식품관 등 각 제품군별 소상공인 우수제품을 판매합니다. 성수수제화, 종로주얼리, 공예품대전 수상기업, 신진패션기업 등 서울시 역점 산업분야 우수기업 특별관도 따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나운씨가 일일판매에 나서는 ‘원순씨와 함께하는 판매이벤트 및 마켓투어’도 개최해 중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메르스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관광업계 활성화를 위해서 서울 여행 홍보 및 체험관도 운영해 관광업계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주얼리 공예, DIY 가구공예, 페이스 페인팅 등의 체험 행사와 버스킹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다양하게 마련해 축제 분위기도 한층 더합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8월 1일에는 광화문대로를 보행자전용거리로 운영, 길거리 장터 및 캐릭터 코스프레,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물총놀이 등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해 주말 나들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상공회의소와 서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며, 행사관련 자세한 정보와 문의사항은 서울바자축제 운영 사무국(02-2006-6131~3, expo@career.co.kr)으로 하면 됩니다. 서울바자축제는 이번 여름 행사를 시작으로 9월 추석맞이 판매전에 이어, 10월에는 관광시즌을 겨냥한 전통시장 박람회 및 핸드메이드 박람회 등과 연계해 더욱 다채롭게 개최될 계획입니다. 서울시 정상택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바자축제는 시, 기업, 경제단체, 시민이 함께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단발성 판매지원이 아닌 종합적·지속적 지원 시스템으로 연계를 통해 매출증대 및 경제활성화 효과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서울썸머세일`에 들어간 명동거리 ⓒ연합뉴스

“서울 관광, 지금 이 때다!” 10월까지 총력전

이번 6월 유행한 메르스의 여파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 수가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작년과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에 관광업계는 침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관광시장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활력을 되찾고자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릴레이 로드쇼, 한류스타 메가콘서트, 서울바자축제 등 서울관광 홍보에 집중 지원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을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서울관광 활성화 대책’ 9일 발표  - 중국 국경절인 10월 초까지 정상 회복을 목표로 역량 집중  - 시장이 직접 찾아가는 릴레이 로드쇼, 중국판 ‘우결’ 로케 지원 등 대대적인 홍보  - 1+1 코리아 그랜드 세일, 서울바자축제, 한류 콘서트 등 쇼핑, 문화행사 연달아 개최 2014~2015년 서울 방문 외래관광객수 지금까지 서울관광은 비교적 순탄한 성장을 보여 왔는데 예기치 못한 메르스 사태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올해 6월에만 한국방문 취소 인원이 13만 6,000명을 넘어섰고, 7,8월 인바운드 여행사 예약현황은 지난해 113만 명에 비해 82% 감소한 20만 명으로 줄어들어, 손실액이 약 1,08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에만 16만 4,000명이 방한한 것으로 나타나, 시는 적어도 올해 국경절(10월 1일~7일) 특수만큼은 놓치지 않는다는 전략입니다. 시는 관광 활성화를 위해 160여 억 원의 추경을 편성하는 방안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의회에 관련 예산안을 곧 제출하여 7월중 추경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메르스로 발길을 돌린 외국관광객을 되찾고 관광업계를 부활시키기 위해 내놓은 의 주요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10월 3일 개최되는 서울불꽃축제 메르스로 인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마케팅 우선 서울 관광대책본부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