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자전거 서비스센터에서는 자전거 대여와 수리 등 종합 서비스가 가능하다. ⓒ방윤희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자전거서비스센터’ 먼저

강동구 자전거 서비스센터에서는 자전거 대여와 수리 등 종합 서비스가 가능하다.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봄이 왔다. 따사로운 햇볕과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자전거를 끌고 강동구 고덕역에 위치한 자전거 서비스센터에 방문했다. 자전거 서비스센터는 사회적기업 (주)더 좋은 자전거(bike-station.asadal.com)가 마포구와 강동구 두 곳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주)더 좋은 자전거는 서울시 공공 자전거 ‘따릉이’(Seoul bike)도 운영 관리 중이다. 자전거 서비스센터는 자전거 대여뿐 아니라 수리 서비스를 함께 하고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체인이 엉키거나 브레이크가 말썽을 일으키는 등 자전거를 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말이다. 대여소 내부에 다양한 형태의 대여 자전거가 말끔하게 놓여있다. 자전거 서비스센터에서는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자전거를 대여해 주기도 한다. 대여를 위해서는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대여 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자전거 안전수칙 숙지 및 확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시민들이 자전거 대여를 위해 센터를 방문했다.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첫째, 자전거 이용 전 타이머, 브레이크, 체인, 안장 조임 등 자전거 점검을 한다. 자전거 이용 시 안전장비를 꼭 착용한다. 자전거 서비스센터에선 안전모를 무료대여해 주고 있다. 둘째, 자전거는 차(車)이다. 차와 같이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 자전거 도로가 있는 곳에서는 자전거도로로, 자전거도로가 없는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로 통행한다. 2대 이상 나란히 통행하지 않는다. 셋째,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가 될 때는 정지하거나 끌고 보행한다. 횡단보도에서는 자전거를 끌고 보행한다. 넷째, 주행 시 핸들을 놓거나 이어폰, 핸드폰, 음주운전, 과속 등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정비실에서 자전거 수리에 ...
따릉이

[카드뉴스] ‘따릉이’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공공자전거의 적절한 예 “따릉이”로 서울을 달려보세요! #1 그 동안 따릉이가 달려온 길 - 추천하고 싶은 100대 어플리케이션 - 시민이 뽑은 10대 뉴스 4위 - 인지도 73%, 만족도 86%(2016년 12월 시민여론조사 결과) - 2017년 따릉이 서울 전지역 확대, 따릉이 2만대 시대! #2 생활 속으로 확! 들어온 따릉이 2만대 - 2015년 15개소 2,000대 - 2016년 450개소 5,600대 - 2017년 1,500개소 20,000대 - 환경과 건강은 살리고 교통혼잡과 생활경제 문제는 해결하는 친환경 녹색 생활교통수단! #3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라도! - 비회원과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탈 수 있도록 본인 인증 생략 - 앱 깔지 않아도 ‘모바일 웹페이지 접속 → 이용권 결제 → 대여’ 3단계만 걸치면 대여 완료!(*4월부터 시행될 예정) #4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문정, 마곡, 종로는 ‘따릉이 특화지역’으로 - 문정 마곡(도시개발 진행중)은 자전거도로를 전체 40% 이상으로 조성중, 자전거도로 조성 후 대여소와 자전거 집중 배치 - 종로는 한양도성 안을 따릉이에 최적화, 중앙버스 전용차로 설치와 연계해 ‘따릉이 특화지구’ 조성 #5 2017년 따릉이가 생활 속에 더 가까워집니다 자전거 안전 업! - 자전거도로는 양적 확대보다 안전 위주로 - 청계산로 고산자교에 ‘자전거 신호등’ 시범운영 - 2020년까지 자전거 전용도로 84.4km 추가 조성 - 자전거 안전교육은 체험형 교육으로 더 실감나게 - 필기시험과 기능, 주행시험에 합격한 어린이에게 일종의 면허를 주는 ‘어린이 자전거 인증제’ 확대 시행 #6 서울의 녹색교통수단 따릉이와 함께 하는 출근길 상쾌하지 않을까요? 서울시는 앞으로도 건강하고 친환경적 녹색교통을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