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바이오·비대면 스타트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 입주기업·협력기관 모집

서울시는 오는 11월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 개관에 앞서 입주 ‘창업기업’과 ‘협력기관’을 9월 2일부터 모집한다. 서울시가 오는 11월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 인근에 새로운 앵커시설인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를 추가로 개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바이오·의료 거점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지난 2017년 개관 이래 총 68개 우수 동문 기업을 배출하며 코로나 불황 속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지난 3년 간(2017년~2020년 6월 누적) ▴955억 원의 투자유치 ▴408명 신규고용 창출 ▴138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11월에 개관하는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는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용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바이오허브’ 개별 입주공간이 소규모 중심이라면,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는 소규모부터 대규모 사무실까지 규모를 세분화해 부족한 입주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더 큰 공간을 원하는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아우른다.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 11월 개관...창업기업·협력기관 모집 9.2.~21. 우선 시는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 개관에 앞서 입주 ‘창업기업’과 ‘협력기관’을 9월 2일부터 모집한다. 서울 바이오 혁신커뮤니티센터(성북구 종암동)는 지하2층, 지상6층(연면적 3,562㎡) 규모의 민간시설을 시가 임차해 창업기업과 협력기관의 입주공간, 공용실험실, 융합·협력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바이오 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번 창업기업 및 협력기관 모집 규모는 최대 25개사이며, 입주기간은 기본 2년이다. 추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에 한해 연 단위 평가를 통해 추가 2년의 입주 기회를 제공해 최대 4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창업기업’ 모집 분야는 의약,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이며, 신청자격은 사업 공고일 기준 5년(60개월, 2015년 9월 2일 이후) 이내 설립된 기업 및 ...
건축상 대상 클리오 사옥 수상

올해 ‘서울시 건축상’ 받은 아름다운 건물은?

2020년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시민공감특별상 국립항공박물관 요즘 건축에 관심 많으시죠? 내가 살아가고 머무는 공간을 아름답게 짓고 꾸미는 것은 모두의 바람이 아닐까합니다. 오늘은 서울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올해 ‘서울시 건축상’ 수상 작품들인데요. 대상을 받은 ‘클리오 사옥’을 비롯해 총 20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는 틈새건축 부문이 신설되어 서울의 독특한 건축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수상작 전시는 10월 서울건축문화제 기간에 열릴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2020년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에 ‘클리오 사옥’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클리오 사옥(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66, 연면적 7,089.26㎡)’은 준공업지역으로 다양한 규모의 건축물들과 함께 상생과 거주, 상업공간이 혼성적으로 복합된 서울에서 가장 활력 있는 성수동에 위치한다. 이 사옥의 건축형태는 4개층 단위로 묶여 변위를 주며 수직으로 적층되어 남산의 산 조망, 서울숲의 파크뷰와 한강의 리버뷰가 가능한 성수동의 복합적 도시맥락을 함축하고 있다. 2020년 제38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작 ‘클리오 사옥’(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66) ‘TERRAFFICE’ 개념으로 명명된 4개층 단위의 큰 테라스와 매 층 제공되는 작은 테라스는 관찰자와 사용자의 시점으로 도시풍경을 만드는 전략이 흥미롭다. 매스의 완결성을 높여주기 위해 고안된 거대한 프레임이 다양한 뷰 파인더로 작용하며, 사용자들에게 산, 강, 숲의 자연과 도시를 만나게 한다. 화장품의 베이스 컬러인 흰색에서 유추된 백색의 박판 세라믹 타일, 저철분의 유글라스와 로이복층유리, 리브글라스와 3~6층의 수직그릴 등 섬세한 재료가 이루는 절제된 건축물의 색조와 디테일의 힘이 이 배경화법에 녹아 있어 최고의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송파 책박물관’ 등 최우수상 5점, ‘틈새건축’ 포함 우수상 14점 최우수상은 총 5점으로 ▴송파 책박물관과 ▴이대서울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중림...
서울바이오허브 조감도

홍릉 바이오·의료클러스터 1단계 완료…창업지원 본격화

서울바이오허브 조감도 서울시는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컨트롤타워인 ‘서울바이오허브’(동대문구 회기로 117-3)의 3개 동을 모두 완공,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교육·컨설팅 등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업지원동’(2017년 10월), 연구개발(R&D)을 지원하는 ‘연구실험동’(2019년 4월)에 이어 협업·소통을 위한 ‘지역열린동’이 5일 개관한다. 시는 이렇게 해서 미래 핵심 먹거리로 추진 중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인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의 1단계 밑그림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밀집되어 우수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대해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의 전초기지로 ‘홍릉 바이오의료 R&D 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다. 홍릉 클러스터의 핵심시설인 ‘서울바이오허브’는 5년 이하 바이오 스타트업의 창업지원 공간이다.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67곳이 입주하며, 현재 연구개발, 컨설팅, 투자유치 등 사업 전주기별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이 운영 중에 있다. 아울러 대학, 병원, 연구소 및 지방 클러스터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바이오 창업 생태계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존슨앤드존슨, 노바티스, MSD 등 글로벌 제약기업의 ‘파트너링 오피스’를 서울바이오허브 내 유치해 바이오의료 분야의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발굴하고 컨설팅, 멘토링,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등 협력모델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홍릉 바이오의료클러스터의 1단계 인프라인 서울바이오허브 3개동 완공에 그치지 않고 2단계 인프라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앞으로 홍릉 일대에 BT·IT융합센터(2020년), 글로벌협력동(2021년), 첨단의료기기개발센터(2024년) 등 단계별 기업 입주공간을 지속 확장해 서울바이오허브를 졸업한 기업이 홍릉을 거점으로 안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홍...
'권태기도 극복했는데, 그만하자고?' 우리는 그렇게 7년간의 연애를 끝냈다.

[카드뉴스] 그야말로 ‘잘 생긴’ 서울의 장소들

#1 “권태기도 극복했는데, 그만하자고?” 우리는 그렇게 7년간의 연애를 끝냈다. #2 가장 순수했던 시절, 우리는 아무 것도 모르고 만났어요. 지난 7년간 추억도 많았지만 이런 저런 일들로 여러 번 다투기도 했죠. #3 하지만 이젠 다른 길을 가야 할 때가 됐나 봅니다. “우리 이제 그만하자.” 제 한 마디에 그녀는 바닥만 바라보며 침묵이 흘렀습니다. #4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작은 상자를 그녀에게 주기 전까지는 말이죠. #5 “이제 나랑 결혼해줄래?” #6 “그렇습니다. 저희 결혼해요!” 7년 연애를 끝내고, 평생 함께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서로를 또 다시 놓치기 싫어 새롭게 시작하자고, 처음 만났던 장소에서 프러포즈 했어요. #7 그 후 저희는 7년 동안 추억이 담긴 장소에서 결혼 준비를 시작했죠. 일생에 한 번뿐인 웨딩 사진은 특별한 곳에서 찍고 싶었어요. #8 문화비축기지 한강을 걷다 마주친 멋진 서울함과 취업 후 힘들어 이별의 위기를 겪었던 문화비축기지에서 이제는 평생 남을 순간을 기록했어요. #9 서울로7017, 서울창업허브, 50플러스캠퍼스, 서울함공원 저희가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앞으로도 함께 할 서울의 장소들을 평생 기억하기 위해서요. #10 서울로7017, 문화비축기지, 덕수궁 돌담길 회복, 서울함 공원, 서울대전차진지, 이음피음 봉제역사관, 서울창업허브, 서울바이오허브, 양재R&D혁신허브, 서울혁신파크 그야말로 ‘잘 생긴’ 서울의 장소들 오랜 연애를 끝내고 추억을 담을 곳을 찾고 있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잘 생겼다! 서울’ 홈페이지에서 저희 웨딩 사진 장소를 쉽게 찾아볼 수도 있어요. #11 저희 말고도 다른 커플리 궁금하시다면 #잘생겼다서울 해시태그 만으로도 눈팅 가능! #12 2018년 더 잘 생...
서울의 미래 먹거리이자 4차 산업혁명이 꿈틀대는 곳 ⓒ서울사랑

‘4차 산업혁명’ 이끌 쌍두마차

서울의 미래 먹거리이자 4차 산업혁명이 꿈틀대는 곳 서울의 미래 먹거리를 생산할 4차 산업혁명 주역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오 의료의 거점이 될 서울바이오허브,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미래 산업의 혁신 공간 양재R&CD혁신허브다. 바이오·의료 창업의 거점 ‘서울바이오허브’ 미국 보스턴 바이오클러스터와 싱가포르 바이오폴리스의 공통점은? 바로 세계적 바이오 의료 산업의 산실이라는 것. 서울에도 이를 능가할 바이오·의료 산업의 메카가 될 곳이 탄생했다. 지난 10월 30일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의 핵심 거점이 될 서울바이오허브가 문을 열었다. 서울바이오허브가 위치한 동대문구 홍릉 일대는 대학·병원·연구 기관이 밀접해 있어 관련 종사자와 박사급 인력만 해도 5,200명에 이를 정도로 인프라가 탄탄하다는 평가다. 서울 전역의 바이오 창업 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이자 스타트업의 생애 주기를 관리하는 구심점이 될 곳으로, 바이오 산업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면 방문해볼 만하다.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인 산업지원동은 서울 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체계적 맞춤 창업 공간 서울바이오허브는 저렴한 임대료의 사무 공간은 물론, 첨단 연구장비 등 인큐베이팅 환경을 조성해 기업이 연구와 개발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관한 산업지원동은 지하 1층 콘퍼런스홀, 1층 통합 상담 존·창업 카페, 2층 세미나실, 3층 협력 사무실, 4층 기업 입주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3~4층에는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 협력사 등이 입주해 창업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체계적 맞춤 보육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창업 기업이 성장 단계에서 직면하는 ‘죽음의 계곡(창업 후 3~5년 내 도산)’ 없이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최근 이곳에는 씨에이티빔텍, 랩앤피플 등 바이오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최종 선발된 바이오 창업 기업이 속속 입주하며 서울바이오허브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시너지 통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 (주)씨에이티빔텍...
`서울바이오허브` 개관...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

‘서울바이오허브’ 개관…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

서울바이오허브 전경 ◈ 서울바이오허브-지도에서 보기 ◈ 10월 30일 바이오‧의료 창업지원 정책의 핵심거점이 될 ‘서울바이오허브’가 개관했다. 시는 산업지원동 개관을 시작으로 오는 2023년까지 총 4개동을 순차적으로 개관한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가 위치한 홍릉 일대는 대학·병원·연구기관이 집적돼 있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서울바이오허브’를 서울 전역의 바이오창업 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이자, 스타트업의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구심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4개동 중 이날 첫 번째로 개관한 '산업지원동'은 ▲지하1층 콘퍼런스홀 ▲1층 통합 상담존·창업카페 ▲2층 세미나실 ▲3층 협력사무실 ▲4층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3~4층에는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 협력사가 입주한다. 서울시는 창업기업이 성장 단계서 직면하는 '죽음의 계곡(창업 후 3~5년내 도산)' 없이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연중 콘퍼런스홀·세미나실·창업카페에서는 정보교류의 장인 허브디너토크, 창업 및 연구개발을 공유하는 바이오텍콘서트, 투자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등 다양한 창업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인큐베이팅을 위한 '연구실험동'과 청년·지역주민을 위한 열린공간인 '지역열린동'이 내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개관한다. 2023년에는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협력동'이 문을 연다. 서울바이오허브 조감도 서울시는 개관과 동시에 홍릉 일대를 바이오의료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 바이오·의료 산업 육성계획'도 발표했다. ▲인프라구축 ▲전주기적 지원체계 조성 ▲글로벌시장 진출이라는 3대 분야 10대 핵심과제를 내놨다. 2023년까지 공공·민간분야를 통틀어 바이오 스타트업 입주공간을 500개소 조성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총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미경·세포배양기 등 99종의 공용 연구장비를 2021년까지 구축한다.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00억원 규모의 서울바이오펀드를 조성하고, 오송·대구·원주 등 지역 바이오클러스터와의...
`서울바이오허브` 바이오·의료 산업거점 첫 발

‘서울바이오허브’ 바이오·의료 산업거점 첫 발

◈ 서울바이오허브-지도에서 보기 ◈ 리모델링 공사가 끝난 서울바이오허브 본관동 건물 전경 홍릉연구단지에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가 본관동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말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이로써 향후 국내 바이오·의료산업 연구와 창업 지원 거점이 마련됐다. 서울시가 설립한 서울바이오허브는 기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건물을 리모델링·증축하여 조성됐다. 서울바이오허브는 3개 동으로 구성되며 그 중 본관동이 제일 먼저 완공되었다. 본관동은 지상4층, 지하1층으로 이뤄져 있다. 연면적 3,729㎡ 규모. 지상1층은 컨설팅룸, 지상2층은 세미나실, 지상3층은 운영기관 및 협력사 사무실·회의실, 지상4층은 기업입주 공간, 옥상은 휴게 공간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하1층은 콘퍼런스룸·기계실·전기실이다. 본관동은 건축가 김수근 작품으로 1981년 7월 준공되었으며, 지난 2013년 신관동을 개보수 할 때 개축한 것을 이번 리모델링 공사에서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하였다. 또한 모든 방문객이 연령, 장애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시설(배리어프리)’을 적용했다. 서울바이오허브 본관동에는 일반기업 2개소, 협력기업 23개소가 입주해 바이오·의료산업 연구 활동을 시작한다. 현재 서울바이오허브 공사는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 1단계로 본관동이 완료되었으며 2단계로 신관동 리모델링 공사와 별관동 증축 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2단계 공사는 오는 10월 말 착공되며 201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바이오허브가 위치한 홍릉 연구단지에는 KIST, 고등과학원 등 연구소·대학·병원·한국기술벤처재단 등 기업이 모여 있으며 이들은 모두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서울바이오허브는 바이오 의료산업 거점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향후 서울바이오허브가 바이오⋅의료산업의 연구⋅창업을 지원하는 허브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지역발전에도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바이오허브` 개관...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창업 지원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바이오허브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바이오허브 서울바이오허브 전경 ◈ 서울바이오허브-지도에서 보기 ◈ 서울바이오허브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보육 거점으로 설립하는 서울바이오허브는 기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지에 조성됐다. 3개 동 건물, 연면적 9,564㎡ 규모로 이뤄져 있다. 현재 홍릉 일대에는 KIST와 고등과학원 등의 연구소, 고려대와 경희대 등의 대학, 고려대 안암병원과 경희의료원 등의 병원, 한국기술벤처재단 등의 기업이 모여 있다. 이들은 모두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관으로서 바이오산업 거점으로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서울바이오허브는 세계적인 헬스케어 회사인 ‘존슨앤드존슨’과 손잡고 바이오, 의료 분야 우수 인재와 자본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 지난 6월부터는 서울바이오허브에 입주할 바이오분야(의약, 의료기기 등) 스타트업 10개 기업을 모집했다. 현재(~9.29) 서울시와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이 바이오 혁신기술을 찾고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으는 ‘퀵파이어 챌린지’를 공동개최하고 있다. ■ 서울바이오허브 ○ 개관 : 2017년 10월 ○ 위치 :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로 117-3 ○ 교통 : 1호선 회기역 1번 출구 ○ 문의 : 02-2133-4833 ○ 홈페이지 : www.seoulbiohub.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