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무용교육원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어린이들

“예술로 놀자”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서울무용교육원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어린이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학교 밖 토요문화학교가 개학했다. 바로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로, 53개의 교육운영단체가 서울 각지에서 58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제의 전면실시에 따라 학교에 가지 않는 주말, 학생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도 자신만의 놀이를 창작해보는 대림정보문화도서관(영등포구)의 ‘엉뚱한 놀이 실험실’, IT기기를 활용해 나만의 음악을 창작해 보는 증산정보도서관(은평구)의 ‘뮤비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연극과 그래피티(Graffiti)를 접목한 ‘그래! PLAY’, 창의적 신체 탐구를 통해 미디어 아트로 표현하는‘딴지놀이’, 대중음악, 영화, 문학 등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싱어송라이터’, 그림자 연극을 경험하는 ‘북극곰예술여행’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개별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단체별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교육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학령기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또는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e-sac.or.kr)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세부프로그램 서울지역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58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신청은 각 교육운영단체로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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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무대에 관심있는 청소년들 모여라~

공연 관람, 배우와의 만남, 소극장 체험, 대학로 투어 등 연극특화 프로그램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 '2014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청소년 연극투어'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서울시는 1기 참가자를 3월 24일(월)부터 모집한다. 총 8기수가 운영되며, 매 기수별로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소재에 위치한 중·고등학교에 다니거나 서울에 사는 또래 청소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공연 관람, 배우와의 만남, 소극장 체험, 대학로 투어 등 연극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종합교육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www.e-sac.or.kr)에서 '커뮤니티>참가신청'을 클릭한 후, '참가신청서 및 보호자동의서'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단, 학생당 한 기수만 참여할 수 있다. ■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청소년 연극투어 교육일정 (총 3주 과정) 기수 기간 접수 기간 1기 4월 12일(토) ~ 4월 26일(토) 3월 24일(월) 오전 10시 ~ 3월 28일(금) 오후 5시 2기 5월 10일(토) ~ 5월 24일(토) 4월 21일(월) 오전 10시 ~ 4월 25일(금) 오후 5시 3기 6월 14일(토) ~ 6월 28일(토) 5월 26일(월) 오전 10시 ~ 5월 30일(금) 오후 5시 4기 7월 12일(토) ~ 7월 26일(토) 6월 23일(월) 오전 10시 ~ 6월 27일(금) 오후 5시 5기 8월 9일(토) ~ 8월 23일(토) 7월 21일(월) 오전 10시 ~ 7월 25일(금) 오후 5시 6기 9월 13일(토) ~ 9월 27일(토) 8월 25일(월) 오전 10시 ~ 8월 29일(금) 오후 5시 7기 10월 11일(토) ~ 10월 25일(토) 9월 22일(월) 오전 10시 ~ 9월 26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