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예술대학

일상의 소소한 행복 ‘연극·미술·가야금’ 무료 교육 신청

서울시민예술대학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아 직접 예술활동에 참여해보고 싶었다면? ‘서울시민예술대학’에서 시작해보세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2018년 1학기 신입생이 될 수 있답니다! 연극, 춤, 문학,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19개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봄, 서울시민예술대학에서 여러분 속에 잠자고 있던 예술 본능을 마음껏 꺼내 보시길 바랄게요.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31일까지 모집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시민예술대학’의 2018년 1학기 프로그램 참여자 350명을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며, 수강료는 대부분 무료다. 이번 서울시민예술대학은 더 많은 시민들이 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재단의 창작공간 5곳 ▲서교예술실험센터(마포구) ▲서울무용센터(서대문구) ▲서울예술치유허브(성북구) ▲시민청(중구)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을 지역캠퍼스로 활용한다. 그밖에 자치구 내 문화회관, 복지관, 도서관 등 서울 곳곳의 다양한 민간 협력캠퍼스도 참여한다. 서울시민예술대학 1학기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울문화재단홈페이지내 참여·신청 코너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연극, 무용, 문학, 가야금 등 다양한 장르 서울시민예술대학 1학기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연극, 무용, 문학 등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19개 프로그램이 일반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열린다. 일반과정은 한 학기만 운영하는 단기형 프로그램(8개)과 1학기 수업을 기반으로 2학기에 심화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연속형 프로그램(6개)으로 다시 구분된다. 1학기에 열리는 단기형 프로그램은 ▲연기의 실제 20(Practical 20 Actings) ▲노래로 쓰는 러브레터 ▲어쩌다 가야금 ▲내일을 위한 청사진_‘나’의 의미를 찾아서 ▲나의 판타스틱 ...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물 대신 예술 들어갑니다’ 구의취수장의 변신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서울의 낡고 버려진 건물이 예술을 꽃피우는 창작 공간으로 다시 살아난다. 도시 재생과 문화 예술이 융합된 창작 공간이 지금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서울시 창작 공간은 도시 재생을 통해 재탄생한 문화·예술 공간이다. 이곳은 예술가에게는 창작 공간이 되고, 시민에게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문화 향유 공간이 된다. 예술을 통해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고자 하는 서울시 창작 공간은 다양한 예술 장르 간 통합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의 예술 참여를 실천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서울시 창작 공간은 시민 삶에 와 닿는 문화 서비스,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한다. 과거 `구의취수장`이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탈바꿈했다 물 대신 예술 흐르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40년 가까이 서울 시민에게 물을 공급해온 구의취수장이 예술가의 창작 공간인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로 변모했다.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거리에서 펼치는 다양한 작품을 계발하며, 시민과 거리낌 없이 만날 예술가를 키워내고, 거리 곳곳에 문화의 바탕을 뿌리내리게 하는 국내 유일의 ‘거리 예술+서커스’ 실험장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뚫린 박스형건물로, 대형 작품 연습이 가능한 메인 홀 제1취수장, 실내 연습과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제2취수장, 야외 공연 연습을 위한 야외 마당, 공연에 필요한 구조물을 제작하는 아틀리에 등으로 구성한다. 또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는 매년 지속적인 서커스 전문가 양성 과정을 통해 배우, 연출, 테크니션 등 다양한 분야의 서커스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5월부터 7월까지 10주간 ‘Jumping UP–기예 워크숍’을 진행한다. 삶에 ‘필요한’ 물 공급지에서 삶에 ‘중요한’ 예술 공급지로 변화한 이곳은 전국 곳곳에 거리 예술을 꽃피우는 베이스캠프로 자리매김한다. 분기별 정기 대관과 잔여 기간에 대한 수시대관으로 운영하고, 심사와 승인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생활 속 서커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