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연구소·서울

화제의 영상 박막례 할머니 ‘장윤주 따라잡기’

박막례 할머니의 내일연구소 광고 장윤주 패러디가 화제다 ☞ 박막례 할머니 `장윤주 따라잡기` 영상 보러가기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내일연구소’ TV 광고 속 장윤주를 패러디한 영상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 할머니는 내일연구소 연구원 장윤주처럼 연구원 의상을 입고 광고 속 장면들을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 재현에 그치지 않았다.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영상 특유의 코믹 요소가 더해졌다. 박 할머니는 재래시장과 무밭에서 발랄한 모델 워킹을 하는가 하면, 가정집 부엌에서 인형을 들고 아이를 달래는 모습을 연기한다. 영상에 등장하는 멘트도 박 할머니의 구수한 사투리가 웃음 유발한다. “다 여기 내가 만든 것이여. 느그들 여기서 놀아라~” “둥가 둥가 둥가 둥가 . 애 키우기 너무 힘들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국공립 어린이집 더 만듭시다!팍!팍!” 서울로7017의 도시재생은 공사장에서 땅을 파는 모습으로 건설일꾼 모습을 표현했다. 또 공연장이 있는 ‘문화비축기지’는 서민적인 노래방 열창으로 연결시켰다. ...
로맨틱캔버스에 소개된 조희원 시의 메시지

“사랑해” 미디어캔버스 프러포즈…신청은 앱으로

로맨틱캔버스에 소개된 조희원씨 메시지 엄마 아빠 ! 막내딸이야. 많이 놀랐지? 함께 오붓한 시간 보낸지 오래된 것 같아. 우리가족 모두 늘 건강하자. 사랑해! 지난 10월 26일 직장인 조희원(26)씨의 메시지가 서울로7017 ‘미디어캔버스’에 흘렀습니다. 부모님은 막내딸의 메시지에 감동을 받은 듯 환하게 웃었습니다. 이처럼 연인, 친구,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서울로7017 미디어캔버스를 추천합니다. 미디어캔버스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중림동지점 벽면에 설치된 가로 29m·세로 7.7m 크기 대형 스크린인데요. 모바일 으로 사전접수 후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찬바람에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계절, 미디어캔버스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연인에게 프러포즈를 하거나 가족·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억을 나누고 싶다면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이용해 보자. 서울시는 9월 공공미술 대형스크린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개장하고, 유명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 전시는 물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연인·가족·친구에게 사랑의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로맨틱캔버스’와 셀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방울방울캔버스’가 운영되고 있다. 푸른 조명으로 물든 서울로7017.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가족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로맨틱캔버스는 연인·가족 등 사랑고백과 메시지로 따뜻함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1명씩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되며, 주중 오후 8시, 주말 오후 8시와 9시에 대형 스크린에 표출된다. 방울방울캔버스(사진올리기)는 서울로 7017 고가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일대에서 셀카 또는 연인·친구·가족 등과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사진방울이 10초간 대형 스크린 중앙에 표출되는 이벤트로, 자신의 사진이 나온 미디어캔버스를 배경으로 다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주중 오후 6시 ~ 11시까지 정각과 35분에 각각 5분간 ...
서울시, 도시재생 해법 '런던혁신기관'과 협력 이유

서울시, 도시재생 해법 ‘런던혁신기관’과 협력 이유

서울시는 ‘젠트리피케이션’, ‘불평등’ 등 여러 도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도시재생 문제를 지방정부가 홀로 해결하기엔 한계점이 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 중요성을 깨닫고 민관협력 모범사례를 찾아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18일 런던워크숍은 런던 혁신기관 로컬리티와 소셜라이프를 초청해 진행했다. 사진은 도시재생 사례인 서울로7017을 워크숍 참가자들과 답사중인 모습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런던 혁신기관 로컬리티, 소셜라이프를 초청한 런던워크숍이 서울시 주최로 개최되었다. 4일간 워크숍은 런던혁신기관이 그간 도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아보고, 이를 어떻게 서울에 적용시킬지 고민하는 자리였다. 런던은 19세기 산업혁명으로 도시 제조업이 발달했다가 시대 변화에 따라 도태됐는데, 최근 십 수 년 간 이에 대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했고 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집중워크숍에 초대된 로컬리티와 소셜라이프는 도시재생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로컬리티(Locality)는 영국 전역 600여 개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연합조직이다., 런던 코인스트리트(Coin Street) 재생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소셜라이프(Social Life)는 지역 공동체 연구와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토튼햄(Totteham)의 하이스트리트(High Street) 개선 프로젝트에 참가하였다. 첫째 날 로컬리티와 소셜라이프 기조강연과 서울로7017 투어가 진행되었다. 로컬리티와 소셜라이프는 기조강연에서 런던의 불평등 문제를 지적하고 두 기관의 대응방법과 견해를 발표하였다. 워크숍 기조강연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 로컬리티 토니 암스트롱 대표 로컬리티: 무엇이 지역 공동체 사업 기반이 되는가? 먼저 로컬리티 토니 암스트롱 대표는 공동자산 소유와 사업 모델을 소개하였다. 로컬리티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기반(앵커:anchor)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영상] 가을 걷고 싶은 거리 `서울로7017`

[영상] 가을 걷고 싶은 거리 ‘서울로7017’

보행의 랜드마크 서울로를 따라 걷다 서울역 → 104Km/2분 → 문화역서울284 → 516m/8분 → 염천교수제화거리 → 347m/5분 → 중림동약현성당 → 255m/4분 → 서울로7017(만리동광장) →1099m/17분 → 한양도성길 → 620m/10분 → 백범광장 → 581m/9분 → 남대문 시장 서울역에서 남대문시장까지 산책하기 좋은 루트를 소개합니다. 걷기운동만큼 좋은 운동이 또 있을까요? ...
걷는 것도 `그뤠잇`하게...서울로 걷기축제

걷는 것도 ‘그뤠잇’하게…서울로 걷기축제

서울로를 걷는 시민들 올해 5월 개장해 600만 명 가까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로7017. 언제 걸어도 좋지만 가을바람이 살랑 부는 이맘때 걸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특히 달려라피아노 축제(10.25~29)와 걷기 축제(11.11)가 예정돼 있어 날짜 맞춰 간다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올 가을 서울로에서 남산까지 한 번 걸어보시렵니까.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거리에서 만나는 피아노 | 달려라 피아노 축제(10월25~29일)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는 서울로에서 피아노를 만날 수 있다. 일명 ‘달려라 피아노 축제’. 시민이 기증한 피아노를 화사하고 깔끔하게 페인팅 한 후 공원과 거리에 비치하여 시민 누구나 피아노를 연주하여 도시에 음악을 불어넣는 공익음악 프로젝트이다. 26~27일 정오 목련마당 무대에서는 2명의 연주자가 경쟁하듯이 번갈아 연주하는 피아노 배틀이 진행되고, 주말인 28~29일 오후2시와 4시에는 ‘어쿠스틱밴드 비노’, ‘탭퍼조커와 재즈밴드’, ‘첼로 트리오 스투페오’, ‘고혜린 재즈트리오’의 멋진 가을음악으로 서울로를 걷는 이들의 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8일 오전 목련마당에서는 시민이 기증한 2대의 피아노를 시민 누구나 연주할 수 있도록 '달려라 피아노'로 재생하는 페인팅 시연이 이루어진다.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됐던 `달려라 피아노 축제` 가을엔 걷자! | 서울로에서 남산까지 걷기문화축제(11월11일) 서울로7017에서 남산 팔각정까지 가을을 만끽하며 함께 걷을 수 있는 걷기문화축제 ‘서울로에서 남산까지’가 11월11일 서울로7017에서 열린다. 만리동광장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하여 남산팔각정까지 약 2시간 정도 걸을 수 있는 이번 걷기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지난 5월 20일 개장이후 서울로에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지만 서울로 인근 지역주민들과 함께하...
이번 토요일 가보세요 '서계동 서울로 가을낭만축제'

이번 토요일 가보세요 ‘서계동 서울로 가을낭만축제’

21일 서울로7017 인근 서계동 청파 어린이공원에서 `서계낭만축제`가 열린다 ◈ 청파 어린이공원-지도에서 보기 ◈ 서울로7017에서 이번 주 첫 가을축제가 성대하게 열린다. 걷기 좋은 계절, 주말 나들이로 서울로7017을 찾아도 좋겠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서울역 인근 서계동 청파 어린이공원에서 ‘서계낭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계낭만축제는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 3번째 마당으로, 서울역 일대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서계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행사명, 행사 장소, 프로그램 등에 주민 의견이 적극 반영되었다. 서계낭만축제는 ▲서계 패션쇼 ▲이음 음악회 ▲서계식탁 ▲공방, 낭만마켓 등 체험 프로그램 ▲전시 프로그램 등 총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계 패션쇼’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과 의류 브랜드 이음(eeum)의 옷을 선보인다. 1부에서 선보일 옷은 숙명여대 학생들이 디자인을 하고 제작은 서계동 봉제협회에서 맡았다. 2부에서는 서계동 주민모델 7명이 이음(eeum)에서 런칭한 옷 15벌을 입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음 음악회’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선정한 80년대 유명가수 전영록과 서계동 직장인 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이 외에도 주민들 사연·신청곡을 받아 현장에서 들려주는 ‘서계 뮤직 라이브러리’와 플리마켓도 진행된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서울로 잇다 페스티벌은 서울로 7017 개장에 이어 서울역 일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 축제이다”라며, “이번 서계 낭만축제를 통해 봉제 산업과 연계된 서계동의 지역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서계낭만축제 행사 프로그램 및 진행시간 항목 시간 프로그램 버스킹 14:00~14:30 디얼라이브 15:00~15:30 감성주의 뮤직 라이브러리 ...
[카드뉴스] 서울덕후 박원순 시장 추천 ‘더 추워지기 전에 가봐야 할 곳 ’

[카드뉴스] 서울덕후 박원순 시장 추천 ‘더 추워지기 전에 가봐야 할 곳 ’

서울덕후 박원순이 인정하는 더 추워지기 전에 가야하는 5 #1 #2 01 덕수궁 돌담길 안 헤어지니까 손 꼭 잡고 오세요! 철문으로 굳게 막혀 있던 100m 구간 60여년 만에 새롭게 개방 볼거리가 풍부해진 돌담길 ■ 위치: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3번 출구 #3 #4 02 다시·세운 상가 남산에서 종묘까지 걸어보세요! 세운상가 옥상에 올라가 종묘를 내려다보면 개꿀 뷰! ■ 위치: 지하철 종로3가역 12번 출구 #5 #6 03 문화비축기지 힙스터들은 이미 다녀갔습니다 41년간 접근이 통제됐던 마포 석유비축기지가 외계인이 나올 것 같은 힙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위치: 지하철 월드컵경기장 2·3번 출구 #7 #8 04 돈의문 박물관마을 마을 전체가 박물관! 조선시대 한옥부터 일제강점기의 근현대 가옥까지, 옛 시간이 혼재되어 있는 마을 전시장 ■ 위치: 지하철 서대문역 4번 출구 #9 #10 05 서울로 7017 해질녘에 노을 보러 오세요! 노후된 서울역 고가도로를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산책로로 탈바꿈, 요즘 각광받는 야경 명소로 급부상 ■ 위치: 지하철 서울역 1·4호선 서울역 2·5번 출구 ...
'미식도시 서울' 서울로7017 인근 맛집탐방

‘미식도시 서울’ 서울로7017 인근 맛집탐방

서울로7017 야경 미식탐방에 명소까지, 오감만족 투어 코스 서울시가 서울로7017 인근 지역 맛집과 역사적인 장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음식도보여행상품 ‘서울로 7017 테이스팅 서울 투어’를 선보였다. 테이스팅 투어(Tasting Tour)란 이미 세계 유명 미식 도시에서 보편화 된 ‘음식여행(food tour)’의 한 방법이다. 3~4시간의 도보여행을 통해 방문하는 식당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음식관광상품을 말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서울로 7017 테이스팅 서울 투어’는, 2017년 서울시 관광 스타트업 공개오디션을 통해 우수상을 수상한 ‘서울가스트로투어’가 개발한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남대문&명동 코스, ▲중림동 코스, ▲시청&광화문 코스 등 총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상품 ‘남대문&명동’ 코스는 남대문 시장과 북창동, 명동을 아우른다. 남대문 시장의 칼국수, 갈치 골목 등을 방문하면서 시장의 유명음식을 시식한다. 북창동 한식당과 명동 차이나타운 등 대표적인 맛집을 돌며 서울 근대사 이야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중림동’ 코스에서는 소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배경으로 유명한 중림동의 유서 깊은 맛집들과 '서울로 7017'을 통해 동네 유입이 편리해지면서 새로 자리한 식당을 함께 방문한다. ‘칠패시장’과 ‘약현성당’, ‘학사문화’를 이끌었던 종로학원의 이야기도 소개한다. ‘시청&광화문’ 코스에서는 지금은 사라진 음식거리 피맛골을 회상하며 광화문광장 민주화 이야기 등 한국 근대사의 과거와 현재를 느낄 수 있다. 방문 명소는 옛 서울시청사, 모전교, 피맛골목, 경희궁 금천교, 돈화문, 덕수궁 및 정동길 등이다. 서울가스트로투어 강태안 대표는 "공모전 입상 후 6월부터 8월까지 식당 섭외를 위해 매일 같이 발품을 팔면서 프로젝트 취지에 공감하는 식당대표들과 함께 소통하며 메뉴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테이스팅 투어 상품가는 외국인 개별자유여행은 ‘남대문&명동’ 코스는 75달러, ‘중림동’과 ‘시청...
[영상] 서울 '가을 데이트코스 7'

[영상] 서울 ‘가을 데이트코스 7’

올 가을에 가기 좋은 서울의 숨겨진 데이트 명소7 “오늘은 그녀와 만난 지 100일 날, 특별한 날인만큼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서울의 숨겨진 명소를 돌아보기로 했다.” 여자친구: “어디야? 나 도착 했어~” 남자친구: “나 거의 다 왔어!!” #1 돈의문 박물관: 마을 전체가 박물관으로 꾸며진 마을 오래된 한옥으로 보존된 마을에는 다양한 전시품들이 숨어있다. 옛날 서울의 모습이 남아있어 인생사진을 찍기 좋은 곳들도 많다. #2 덕수궁 돌담길: 60년 만에 새로 개방된 돌담길 새롭게 추가 개방된 100m 길이의 돌담길. 조용하고 한적해서 친구, 연인끼리 사진찍기에 좋다! #3 서울시립과학관: 과학문화체험하기 좋은 과학박물관 일상생활 속의 과학을 느낄 수 있는 이색 박물관. 기존 박물관이랑은 다르게 직접 체험도 가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많아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4 문화비축기지: 석유 비축탱크를 재건축해 만들어진 문화공간 요즘 스냅사진명소로 핫 해지고 있는 바로 이곳에는 숨겨진 사진스팟들이 너무나도 많다. 공원 내부가 넓어 피크닉,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10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야시장도 열린다. #5 다시세운: 다시 태어난 과거 서울의 명물 세운상가 새로 지어진 ‘세운교’에선 청계천의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세운상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8층 서울옥상으로 올라가면 라라랜드 느낌이 물씬 나는 서울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6 도시건축비엔날레: 세계의 다양한 건축전시를 볼 수 있는 전시회 세계 현재-미래의 건축들을 미리 볼 수 있고, VR등 여러 체험공간이 있어 미래도시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7 서울로7017: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야경이 아름다운 고가 공원 서울의 핫한 데이트 명소 낮보다 저녁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데이트 명소답게 경치 좋은 식당, 카페들이 많다. 저녁을 먹다 살짝 고개만 돌려도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마주할 수 있다. “오늘...
첫 겨울 맞이하는 서울로, 푸른 밀밭을 기대해!

첫 겨울 맞이하는 서울로, 푸른 밀밭을 기대해!

17일 시민과 함께 서울로7017에서 `우리 밀 파종`을 실시한다 지난 5월 20일 개장한 서울로7017, 봄부터 가을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지난 2일에는 방문객 500만 명을 돌파해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서울로7017은 이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로 겨울에도 시민들에게 푸른 보행길을 선보이기 위한 ‘우리 밀 파종행사’가 그것입니다. 푸른색의 우리 밀이 가득한 서울로7017의 겨울 풍경을 기대해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로7017의 첫 겨울맞이 행사 ‘서울로 우리 밀 가드닝’을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로 상부와 하부에서 농촌진흥청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서울로 초록산책단 등 총 100여명의 시민이 우리 밀 파종을 진행하고, 향후 유지관리에도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서울로 목련마당에서 농촌진흥청 김경훈 연구사로부터 파종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회현역 부근의 서울로 하부와 만리동 광장에 배치된 60여개의 화분에 밀 씨앗을 뿌리게 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서울로 자원봉사단 초록산책단 가드너반은 내년 4월까지 약 6개월 동안 8회에 걸친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되고, 물주기, 잡초제거 등 매주 유지관리에 참여한다. 서울로 우리 밀 파종 행사 장소 한편, 이번 서울로7017에서 진행되는 우리 밀 파종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다. 우선 우리 밀(품종명 및 국산밀)은 그간 전라남도 광주 등 일반토양에서 재배되었으며, 도심 속에서는 단 한 번도 재배를 하지 않았다. 특히 서울로와 같이 화분에서는 재배가 이뤄진 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파종을 통해 도심 및 인공지반에서의 생육가능성과 경관적 우수성을 실험해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서울시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환경 조성과 우리 밀이라는 국내산 먹거리 문화를 시민에게 소개하는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이번에 식재되는 우리 밀은 경관용으로써 추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