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장식과 색다른 조명으로 꾸며진 서울로 7017

‘나랑 별 보러 갈래?’ 탄성 절로 나오는 서울로 야경

크리스마스 장식과 색다른 조명으로 꾸며진 서울로 7017 서울로7017이 별빛으로 가득 찼다. “어머, 너무 예뻐” 서울로 엘리베이터 에서 내린 한 시민이 감탄을 하며 스마트폰을 꺼내 찍기 시작했다. 눈이 포근히 내린 13일, 서울로 7017을 찾았다. 12월 12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 탄생 별자리를 찾을 수 있는 ‘별빛이 내리는 서울로’가 열리고 있다. 화분에 별자리 불빛이 수놓아져 있고 설명이 있다 서울로 전시관에서 목련마당에 이르는 구간, 핑크빛 분위기의 조명과 함께 식물에는 크리스마스 불빛이 가득했다. 화단에는 각각 별자리를 소개하는 푯말과 마치 별자리와 같은 밝은 불빛이 수놓아져있었다. 내 별자리를 찾아보고 싶어 화분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어쩐지 이곳에서 내 별자리를 발견하면 신년 운수가 좋을 것 같은 예감도 들었다. 천문대프로그램이 열리는 수국식빵 이날은 용산구에 위치한 과학동아 천문대와 함께 해 별을 관찰하는 체험프로그램도 있었다. 시작보다 일찍 수국식빵에 모인 담당자들은 핫팩으로 몸을 녹이고 있지만 표정은 밝았다. 과학동아 천문대 박나현 연구원은 “서울로 7017에서 별자리를 찾아보며 같이 활동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또 다른 도심에서 별을 볼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면 좋겠다. 특히 2019년은 달 착륙 50주년이 된 해라 그런 의미를 갖고 천문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전도 함께 했다. 눈이 온 길은 말끔히 치워졌고 위험한 공간은 표시등을 두어 알렸다. 전시관 위에 설치된 전망대 위로 올라가는 계단은 통제를 했다. 크리스마스 인사말은 외국어로도 표기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외국인이 많은 점을 고려한 까닭인지 일본어와 중국어 등으로 붙어있는 크리스마스 인사말도 눈에 띄었다. 각 나라 언어로 적힌 인사말은 화분을 두르고 있어 마치 커다란 크리스마스카드를 받은 느낌이었다. 뿐만 아니라 17일부터는 서울로 장미무대와 정원교실에서 “크리스마스...
서울로7017 야외형 탈출게임에서 받은 미션지

“서울로에 숨은 단서를 찾아라”…도전! 방탈출게임

서울로7017 야외형 탈출게임에서 받은 미션지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탈출게임이 인기이다.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친목을 도모하기도 좋다. 일반적인 탈출게임은 갇힌 공간을 벗어나는 게임이다. 그런데 서울로7017에선 야외에서 탈출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해서 직접 다녀와 봤다. 서울로 탈출게임은 기념품숍 ‘서울로가게’에서 시작할 수 있다 11월까지 서울로7017에서 체험관광프로그램인 ‘시티 오브 러브 : 서울(City Of LOVE : Seoul)’을 운영 중이다. ‘City Of LOVE : Seoul’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야외형 탈출게임이다. 여럿이 함께 할 수도 개인별로 즐길 수도,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서울로7017 곳곳을 다니며 단서를 찾아 추리해야 한다. 탈출게임 게임키트. ‘편지’, ‘처방’, ‘소원’, 세 가지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서울로7017에서 즐길 수 있는 야외형 탈출게임은 총 세 종류. ‘편지’, ‘처방전’, ‘소원여권’으로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외국인도 많이 찾는 서울의 관광명소인 만큼 ‘처방전’ 게임의 경우 영어 버전도 준비돼 있다. 세 가지 야외형 탈출게임 중 어떤 게임을 선택할 지 망설이고 있는 당신에게 전하는 게임 안내! 편지 : 사랑을 꿈꾸는 당신이라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지난 추억을 찾아 70년대 레코드 가게에서 느꼈던 첫사랑의 행방을 찾을 수 있다.처방전 : 오늘의 삶이 지친 당신에게 마음의 힐링을 위해 명의가 내려주는 서울로7017의 5가지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소원 : 두뇌게임을 즐기는 당신이라면 서울로7017에 숨겨진 7가지 추리문제를 풀어 소원을 이룰 주문을 완성할 수 있다. 리얼월드 앱을 설치한 후 탈출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탈출게임을 시작하기 전 꼭 필요한 준비물은 스마트폰 어플이다. ‘리얼월드’ 앱을 설치한 후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그리고 세 가지 게임 중 원하는 게임을 선택하면 플레이가 시작된다. 서울로7017 곳곳에 숨은 단서 찾기 게임이 시작되...
파란 하늘과 함께 서울로7017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뭉게구름과 알록달록 꽃! ‘서울로’에서 ‘가을로’ 걷다

파란 하늘과 함께 서울로7017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맑고 푸른 하늘이 너무도 멋진 요즘이다. 하늘을 캔버스 삼아 구름이 유화를 그린 듯 선명한 색감이 살아있다. 울긋불긋 단풍 들기 시작한 나무도 보인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더니, 서울로7017에서는 꽃마저 살이 올라 큼직하고도 탐스러운 꽃볼을 자랑한다. 바야흐로 가을이다. 여유롭게 걸으며 쉬며 가을을 만끽하기 좋은 서울로7017 절로 시를 낭송하게 만드는 접시꽃 이 계절 서울로엔 도종환의 시 ‘접시꽃 당신’을 떠올리게 만드는 접시꽃이 만개했다. 은은한 파스텔톤 분홍, 선명한 빨강 등 다채로운 빛깔을 뽐내는 장미마당도 절경이다. 이름마저도 멋진 ‘아프로디테’,‘요한 스트라우스’ 장미란다. 장미마당의 ‘요한 스트라우스(Rosa 'Johann Strauss')’ 장미 우리나의 꽃 무궁화도 반갑다. 애국가에 ’삼천리 강산에 우리나라 꽃’이란 표현처럼 조선시대까지는 무궁화가 도처에 아주 많았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때 전국의 수많은 무궁화 품종들을 멸종시켰다는데 그래서 우리가 보고 자란 무궁화 품종이 다소 획일화된 모습일 수밖에 없었나보다. 장미마당을 지나 목련마당 방향으로 걷다보면 익숙한 무궁화뿐 아니라 순백색 등 다양하고 새로운 얼굴의 무궁화도 구경할 수 있다. 수형이 멋진 무궁화(좌), 우아한 느낌을 주는 순백색 무궁화 품종(우) 해질 무렵,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앞으로 시민들이 몰려든다. 만리동광장 방향으로 걷다 보면 보이는 우리은행 중림지점(중구 만리재로 215) 벽면에 설치된 가로 29m, 세로 7.7m 크기의 대형 스크린 앞이다.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전문작가 작품뿐 아니라 시민이 직접 제작한 영상 전시가 가능한 예술 공간이다. 내가 만든 영상 작품이 대형 스크린에 전시된다면 얼마나 멋질까?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앞에 모인 시민들 ‘시민영상공모’는 시민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기회이다. 자유주제로 1분 내외의 동영상, UCC, 애니메이션,...
11월까지 서울로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야외형 탈출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방탈출게임’ 서울로에서 체험하세요!

11월까지 서울로에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야외형 탈출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로 7017에선 스마트폰 앱으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서울로 곳곳을 즐길 수 있는 야외형 탈출게임 ‘시티 오브 러브 : 서울(City Of Love : Seoul)’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2018년 가을여행주간(10.20.~11.4.)을 맞아 요즘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은 방탈출 게임의 형식을 빌려 국내·외 관광객들이 스토리를 따라 서울의 관광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마련한 것이다. 게임은 ①커플을 위한 ‘편지’ ②힐링이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처방전’ ③두뇌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위한 ‘소원’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처방전’ 편은 영어 버전도 준비돼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도 참여 가능하다. 미션이 적힌 게임키트를 현장에서 수령하고 '리얼월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1인 이상의 관광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게임키트는 서울로7017 관광안내소, 서울로 가게(기념품숍), 서울로 여행자 카페(서울로7017 남대문 방향 소재)에서 받을 수 있다. ‘편지’ 편 게임키트(좌), 서울로7017 시설물에 숨겨진 단서(우) 프로그램이 시작되면 게임 참가자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게임키트를 들고 지령에 따라 서울로7017을 돌아다니면서 미션을 연속으로 수행하면 게임의 결과가 도출되는 방식이다. 참여자는 숨겨진 단서를 찾아 문제를 풀며 남은 이야기를 완성시켜야 한다. 결과는 각 테마별로 다르다. 앱 카메라로 특정 장소를 비추면 힌트가 나오는 AG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체험하고 서울로7017 화분이나 편의시설에 숨겨진 단서를 찾는 과정을 통해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서울로7017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리얼월드’ 스마트폰 게임 앱을 다운받고 참여할 수 있다(좌), 게임 미션을 수행...
서울로 보드게임대전 모습

보드게임 최강자 가리자! 서울로 보드게임대전

서울로 보드게임대전 모습 오는 29일(토), 서울로7017 만리동광장에서 시민 200여 명과 함께 보드게임 최강자를 가리는 ‘2018 서울로 보드게임대전’이 열린다. 경기는 예선전, 준결승전, 결승전 순으로 진행된다. 예선전(16:30~17:05)은 총 20개의 원형테이블에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최대 200명의 시민들이 대전을 진행하며, 각 테이블의 1등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서울로 보드게임대전은 만11세 이상만 참여가 가능하며, 사전신청자 200명을 모집하고, 행사 당일 그 결원분에 대하여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사전신청자는 29일 14:30부터 15:20까지 반드시 현장등록을 완료해야 경기 참여가 가능하다. 보드게임 카멜업 이번 보드게임대전에선 낙타경주 보드게임인 으로 경기를 개최하며, 게임규칙을 모르는 참가자를 위해 오후 3~4시 사전게임룰 습득 시간이 주어진다. 준결승전(17:15~17:45)은 5개의 원형테이블에 20명의 참여자들이 대전을 진행하고, 각 테이블의 1등 5명이 결승전(18:00~19:00)에 진출한다. 전문사회자의 중계로 진행되는 결승전은 5×6m의 대형 보드판에 대형 낙타말이 움직이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200인치 스크린으로 현장을 중계하여 결승전을 함께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경기에 참여한 모든 참여자들에게는 ‘보드게임마스터자격증’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예선전 참여자 전원에겐 초급, 준결승전 참가자 20인에겐 중급, 결승전 진출자 5인에겐 상급 자격증을 발급한다. 최종우승자는 마스터 자격증과 함께 최종우승상품을 증정한다. 대형 블록퍼즐(좌), 대형 젠가(우) 등 체험존 및 이벤트존은 사전신청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한편, 토너먼트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도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존을 진행한다. 5개의 원형 테이블에서 보드게임 을 즐길 수 있으며, 예선전이 끝나면 총 12개의 원형테이블로 체험존을 확장한다. 또한 보드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유아 및 가족 대상을 위한...
‘서울로’를 걷는 시민들의 모습

가을 산책 명소 ‘서울로’ 즐기는 3가지 방법

‘서울로’를 걷는 시민들의 모습 ‘서울로7017’은 서울역 고가 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탄생시킨 공중보행로다. 도심 속의 이색 산책로, 서울로7017을 즐길 수 있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살아있는 식물도감을 즐기세요 서울로7017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벼 서울로7017에 오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다양한 종류의 벼가 자라는 광경은 물론 다채로운 나무, 꽃들을 만날 수 있다. 식물들은 식물 ‘과‘의 이름에 따라 ’가나다‘순으로 배치돼 있는데, 계수나무과 단풍나무과, 목련과, 백합과, 보리수나무과, 소나무과, 장미과, 조록나무과, 충층나무과 등 총 50과, 228종이 이곳에서 자라고 있다. 2 사색의 즐거움을 누리세요 마음의 위로가 되는 아름다운 글귀들이 쓰인 화분들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문구가 쓰인 화분, ‘힘이 들 땐 여리고 와. 네게 몸을 기댈 기둥과 그늘을 줄 테니. 나는 항상 이곳에 있을 거야’라고 쓰인 푯말 등 서울로7017에 오면 아름다운 글귀들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화분 아래 마련된 벤치에 앉아 주변 전경을 만끽한다면 사색하기 좋은 계절, 더할 나위 없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서울로 목련마당에 마련된 ’스티커 컬러링북‘ 뿐만 아니다. 책읽기 좋은 계절, 여유롭게 책을 읽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실제 많은 시민들이 목련마당에 앉아 독서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2018 서울로 떠나는 쉼표’ 행사 일환으로 ‘책 읽는 서울로-야외도서관’을 오는 10월 25일까지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시원한 바람과 함께 다양한 책을 만나며 이 가을을 충분히 즐겨보자. 3 다양한 체험을 해보세요 달리는 기차를 볼 수 있는 시간표 서울로7017에 오면 달리는 기차도 볼 수 있다. 서울로 유리벽에 적힌 ‘달리는 기차를 볼 수 있는 시간표’를 참고하면 된다. 달리는 기차...
19일까지 서울로7017에서 소국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소국·다육이 나눠드려요! 서울로 ‘소국소국’ 가을축제

서울로7017에서 19일까지 소국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17일 서울로7017에는 알록달록 소국을 품에 안은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꽃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가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서울시는 17일부터 29일까지 2주동안 ‘서울로 소국소국(小菊小菊) 가을정원주간’ 행사를 진행합니다. 소국 나눔 행사는 17일에 이어 18일, 19일에도 계속됩니다. 또 서울로7017에서는 만개한 소국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을 수 있고, 가을음악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소국’이 있는 서울로7017에서 가을 정취를 느껴보세요. ‘서울로 소국소국(小菊小菊) 가을정원주간’ 행사가 서울로7017에서 9월 17일부터 9월 29일까지 2주 동안 열린다.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서는 9월 17일~19일 오전 11시부터 그랜드코리아 레져의 주최로 매일 200명, 3일간 총 600명의 시민에게 소국을 나누어준다.(☞목련마당 등 서울로 주요위치 확인하기)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소국은 포트맘, 스위프티 두 가지 품종으로 노랑, 보라, 핑크, 와인, 흰색 등 다양한 색깔로 구성된다. 어린이들이 서울로7017에서 분양받은 소국 화분을 들고 있다. 이와 함께 9월 18일, 20일 목련마당에서 낮 12시 30분부터는 삼성생명 주최로 매일 100명, 2일간 총 200명의 시민들에게 다육식물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다육식물은 레티지아, 마블, 화재, 하월 4가지 종으로 각 50개씩을 나누어줄 계획이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포토존도 9월 20일까지 4일간 조성한다. 주간에는 꽃이 만개한 소국을 배경으로 하고, 야간에는 조명을 더해 분위기 있는 가을밤을 연출한다. ‘서울로 가을정원주간’ 포스터(좌)와 ‘가을로 서울로 콘서트’ 포스터(우)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와 한반도 평화를 희망하며 200장의 나무명패에 희망메세지를 적는 이벤트도 20일까지 목련마당에서 진행된다. ...
서울의 거리가 공연 무대로 변신! 가을거리예술 시즌제

총 45회 공연! ‘가을거리예술제’ 일정 한눈에 보기

# 서울의 거리가 공연 무대로 변신! 가을거리예술 시즌제 # 올 가을, 서울시내 4개 공간에서 9개 작품, 총 45회 거리예술 야외공원이 펼쳐집니다. 기간 : 9.7(금)~9.30(일) 장소 : 서울로7017,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서울숲공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월간서커스 작 / 장르 : 서커스 / 시간 : 20분 DMC : 9.14(금) 18시, 9.16(일) 16시 서울숲 : 9.23(일) 18시, 9.26(수) 16시 DDP : 9.28(금) 18시, 9.30(일) 16시 # 김영주 작 / 장르 : 서커스, 마임 / 시간 : 30분 서울숲 : 9.22(토) 15시, 9.26(수) 15시 DDP : 9.28(금) 17시, 9.29(토) 17시 # 아띠 작 / 장르 : 관객 참여 거리극 / 시간 : 30분 DMC : 9.16(일) 18시 서울숲 : 9.22(토) 17시, 9.23(일) 17시 DDP : 9.30(일) 15시 # 발라당 작 / 장르 : 인형극 / 시간 : 40분 DMC : 9.15(토) 15시 서울숲 : 9.25(화) 15시 DDP : 9.29(토) 15시 # 쿠나디아(쿨레칸) 작 / 장르 : 무용, 커뮤니티 아트 / 시간 : 40분 DMC : 9.15(토) 17시 서울숲 : 9.22(토) 18시 DDP : 9.28(금) 19시, 9.29(토) 18시 # 댄스씨어터 틱 작 / 장르 : 현대무용극 / 시간 : 30분 DMC : 9.15(토) 18시 서울숲 : 9.23(일) 19시, 9.25(화) 19시 DDP : 9.29(토) 16시 # 예술집단 시파트로젝트 작 / 장르 : 서커스 / 시간 : 25분 DMC : 9.16(일) 17시 서울숲 : 9.25(화) 16시, 9.26(수) 17시 DDP : 9.30(일) 17시 # 서커스디랩 작 / 장르 : 서커스 / 시간 : 35분 서...
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가을 쇼핑은 여기! 서울로 수제화·의류 팝업스토어

서울로 팝업스토어 ‘염천교 수제화’ 매장 올해 추석빔과 선물은 서울로에 문을 여는 팝업스토어에서 마련해보면 어떨까! 서울시는 9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약 7주 동안 서울로 7017 목련마당에서 ‘청파서계 봉제’에서 만든 의류와 염천교 수제화를 판매하는 팝업스토어(Pop-up Store)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서울로 맞춤, 뜻밖에 멋쟁이’라는 주제로 오후 12시부터 밤 9시까지 매일 운영된다. 숙명여대 청년 디자이너와 청파서계 봉제 업체가 합심해 만든 의류 브랜드 ‘이음(eeum)’에서 25~40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오피스룩과 캐주얼룩 등 총 23종의 의류를 선보이며, 이음이 제안하는 코디세트 구매 시 10% 할인 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의류와 함께 모자, 스카프, 에코백, 파우치 등의 소품과 유아용 한복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로 팝업스토어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서계동 봉제업체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지난해 10월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 ‘이음(eeum)’은 대학생들이 디자인한 옷이 제품화되는 값진 경험을 하게 해주는 인턴십의 장이자 청년 일자리 창출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염천교 수제화거리를 30년 이상 지키고 있는 13개 업체의 장인들이 직접 만들고 추천하는 수제화(남성화/여성화) 26종과 젊은 디자이너의 감각을 반영한 가을·겨울 시즌 기획 수제화 4종 등 총 30종의 수제화를 만나볼 수 있다. 기획 수제화는 수십 년 경력의 수제화 장인과 중림동 학생 디자이너가 합작한 작품이다. 장인의 탄탄한 노하우와 통통 튀는 감각이 조화를 이룬 단화와 로퍼 등 총 4종이 이번 행사에 출시된다. 행사기간 중 염천교 수제화거리 매장을 직접 방문해 구매하면 10%를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리플릿 하단에 위치한 할인 쿠폰을 제시하면 염천교 수제화거리에 위치한 ‘카페 문’ ...
시원한 영화제 - 만리동광장

8월 끝자락을 시원하게! 22일부터 ‘서울로 여름축제’

시원한 영화제 - 만리동광장 아직은 무더운 8월, 마지막 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가 서울로 7017에 펼쳐진다. 얼마 남지 않은 방학을 알차게 보낼 어린이들은 ‘서울로go’에서 물놀이를, 서울로 인근 직장인들과 지역주민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책읽기’를, 부모와 아이들은 다가오는 가을바람과 함께 ‘인형극’을 관람하면서 마지막 휴가를 보내보자. 물놀이·영화감상·공연·놀이체험, 여름축제 ‘서울로go’ 우선,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울로 7017 만리동광장에서 ‘2018 서울로 여름축제-서울로go’가 열린다. 프로그램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장이다.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으로 지난 13일부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3시부터 8시다. 지름 1~2m정도의 원형 수영풀 20개로 구성돼 있으며, 물에 젖지 않는 책 100권과 물총 등의 물놀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다. 10세 미만의 아동만 참여 가능하다. 주변에는 파라솔과 돗자리, 비치의자와 테이블 등을 갖춘 쉼터도 있다. 서울로 여름축제-서울로go ‘풍덩 책 읽기’ 한껏 물놀이를 즐기고 난 후 영화감상(시원한영화제), 여름밤 공연, 동화구연, 놀이체험 등 저녁 프로그램도 만날 수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은 23일(카)과 24일(모아나) 오후 8시에, 신나는 공연은 24일~26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공연 일정은 ▲24일은 훌라댄스팀 ‘알로하 브리즈’, ▲25일은 어린이DJ와 야마가타트윅스터의 합동공연 ‘만리동어린이디제잉클럽’, ▲26일은 아프리카 리듬의 타악공연팀 ‘아토(ART-O)’으로 예정돼 있다. 놀이체험은 24일~26일 오후 3시~8시까지 진행되며, 빙수 눈사람, 고민부채, 서울로 판박이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또한 작년에 큰 호응을 받은 ‘서울로go’ 프로그램도 25일 6시부터 시작된다. ‘서울로go’는 서울로의 식물과 구조물을 인지하며 서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