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드럼페스티벌 현장

두근두근 심장이 먼저 반응! 드럼페스티벌 개봉박두

2018 서울드럼페스티벌 현장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서울시 대표 전문 공연예술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 라는 슬로건으로 5월 24일~25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2019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기존 드럼 마니아만을 위한 전시 체험부스에서 벗어나,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누구나 드럼과 타악기를 즐길 수 있다. 드럼연주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야마하 부스 ▲코스모스악기 부스 ▲닥터드럼 부스 ▲드럼창고 부스와 즉석 포토존, SNS이벤트를 진행하는 ▲리듬스토어 부스, 직접 악기를 만들어보는 ▲퍼커션센터 부스가 운영된다. 송명훈의 레모드럼서클 특히, 올해는 작년에 호평을 받았던 ‘송명훈의 레모드럼서클’, ‘코스모스 드럼배틀’을 확대하여 선보이며, 드럼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마하 내가 스피드 왕!! 도전’도 새롭게 선보인다. ☞‘레모드럼서클’ 신청(400명) 24일 오후 7시부터는 ‘서울드럼페스티벌’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전국드럼경연대회’ 참가자들 중 치열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수상자 17팀의 특별 공연이 50분간 진행된다. 25일 오후 7시 10분부터는 특별한 사전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시 생활예술동아리인 ‘카오스밴드’와 ‘2.7L’의 공연과 ‘이병주 밴드’와 일본 드러머 ‘가네코 나츠키’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이틀간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국내외 드러머(해외 3팀, 국내 6팀)들의 화려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채워진다. 다양한 드럼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이 외에도 올해는 유명 국내외 드러머들과 일반 시민들이 직접 소통하는 ‘네트워크 파티(24일, 사전신청)’와 다양한 악기 전문가들과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드럼 워크숍(25일)’도 처음으로 개최된다. 서울드럼페스티벌은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고,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5월 나들이 리스트에 추가! 서울 문화예술 코스들

돈의문박물관마을 ‘플레이 도슨트 마을투어’ 나들이의 계절 5월, 서울시내 공연장·미술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남산골한옥마을 등 곳곳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체험, 전시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보자.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월별 문화행사를 안내하는 ‘문화달력 5월호’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남산골한옥마을 매사냥체험(좌), 무예체험(우) 신나게 뛰어 놀아요 ‘어린이날’ 특별행사 풍성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특히, 올해 4월 ‘기억의 보관소’로 새롭게 단장한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는 ‘돈의문 어린이날 마을 대잔치’가 열려 4일~6일 3일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5일, 조선시대의 어린이날을 주제로 ‘조선시대에 어린이날이 있었다면’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 문과시험, 무예체험, 매사냥체험 등 전통체험을 즐길 수 있고, 인형만들기 등 체험과 함께하는 인형극 ‘덜미인형이랑 놀~자’도 만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4일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리고,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5일 ‘어린이날 박물관 축제 한마당’이, 보신각터에서는 5일 ‘2019 어린이날 희망타종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어린이날 기념 음악회(3.1절 100주년 기념)’도 4일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무료로 열리며, 사전 관람신청은 5월2일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개막공연 봄 날씨 만끽! 야외 축제, 행사 추천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2019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 지난 4월 26일 개막했다. 5월 2일부터 ‘달빛아래 달달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인디음악, 팝페라, 재즈, 국악 등 공연이 진행되며, 5월 6일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신나는 트로트 음악을...
서울드럼페스티벌 2018

오늘만큼은 ‘드럼’이 주연! 서울광장 흥 폭발!

서울드럼페스티벌 2018 “어? 이게 무슨 소리지?” 선선한 바람이 불던 봄날의 어느 밤, 서울 도심에서 악기 소리가 울려 퍼졌다. 길을 걷던 시민들이 소리가 나는 곳으로 눈길을 돌렸고 귀를 기울였다. 악기 소리는 오직 하나. 늘 무대 뒤에서 묵묵히 여러 악기들을 서포트하는 드럼이 주인공이었다. 항상 조연 역할을 담당했던 드럼이 서울광장에서 주연이 되어 무대를 독차지했다. 지난 25일, 서울시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 2018을 개최했다. 올해 20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다!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이틀간 열렸다.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서울시 대표축제 중 하나다.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도심형 전문공연예술축제인 이 행사는 국내·외 정상 공연팀들을 초청해 펼치는 국제타악예술축제다. 1999년부터 개최된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세종문화회관, 서울광장, 덕수궁 등 서울 주요 명소에서 야외 행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희궁에서 진행했다. 고풍스러운 경희궁에서 드럼과 조명이 곁들어지면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시민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드럼페스티벌에는 가족 관람객들이 많았다 지난해 제19회부터는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대표적인 것이 드럼경연대회다. 초등학생부터 세미프로까지 부문별로 경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208팀이 모집돼 뜨거운 열기를 나타냈다.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 드럼 체험 프로그램들도 눈길을 끌었다. 50여 명의 시민들이 둘러앉아 여러 타악기를 이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레모드럼서클’, 드럼을 배우는 프로그램인 ‘닥터드럼’, 서울시 생활예술동아리인 ‘기타치는 냐옹이’ 공연 등 다채로운 체험 및 볼거리 공연들이 제공됐다. 시민들은 쉽게 접하기 힘든 드럼을 직접 쳐 보면서 자신만의 연주를 선보였다. 실력자뿐만 아니라 처음 드럼을 접한 시민들도 거리낌 없이 드럼 리듬을 즐겼다. 어린 아이부터 백발의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드럼페스티벌. 낮부터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을 ‘심쿵’하게 만든 ‘드럼페스티벌’의 밤

올해로 20회를 맞는 서울드럼페스티벌. 낮부터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은 흥겹다. 그 중심에 서울광장이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동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의 장소로 그 자리를 기꺼이 내어 준다. 오랜만에 후배와의 약속을 서울광장으로 잡은 까닭은 ‘서·드·페(서울드럼페스티벌)’ 때문이었다.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서울광장은 드러머들의 열정으로 더 뜨거웠다. 1999년 최초 개최 이후,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다!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라는 슬로건으로 5월 25일과 26일 이곳 서울광장에서 진행되었다. 누구나 자유롭게 드럼을 연주해 볼 수 있는 체험 부스 서울드럼페스티벌은 드럼공연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드럼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더욱 인상 깊었다. ‘5분 만에 배우는 드럼’, 시민 누구나 쉽게 드럼을 접하고 배우는 ‘나도 드러머’ 체험 등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었다. 그 중 가장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레모드럼서클’을 들겠다. 50여 명의 시민이 둘러앉아 준비된 여러 타악기를 이용하여 재치 있는 퍼포먼스와 함께 연주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탁 트인 광장에서 악기를 두드리다보니 어느새 일상의 스트레스는 날아가 버렸다. 서울광장 한쪽에 자리한 푸드트럭(좌), 서드페의 걸어다니는 포토존(우) 공연 시작 전,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기다리던 관람객들이 하나둘 가지고 온 간식이며 도시락을 꺼낸다.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서드페의 필수품을 잊고 있었던 것이다. 내년 서드페 때는 꼭 도시락도 싸와야겠다. 하지만 서울광장 한쪽에 자리한 푸드트럭에서 맛보는 음식도 그만이었다. 본격적인 공연 무대. 뒤편으로 보이는 시청 건물의 조명까지 분위기를 더 달아오르게 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세계적인 드러머들의 연주는 서울광장 전체를 들썩이게 했다. 드럼을 잘 모르는 이들도 자연스레 공...
2017 서울드럼페스티벌,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의 공연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 가자

2017 서울드럼페스티벌, 세계 드럼계의 아이돌 루크홀란드(Luke Holland, 미국)의 공연 점점 빨라지는 박자, 온몸을 불사르는 드러머의 퍼포먼스. 눈과 귀를 한시도 뗄 수 없는 드럼 공연이 이번 주 금·토 서울광장(지도 보기)에서 펼쳐집니다. 공연뿐 아니라 평소 한번쯤 두드려보고 싶었던 드럼도 단 5분이면 연주가 가능한 체험코너도 운영됩니다. 울려 퍼지는 드럼소리와 함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잠자고 있던 내 안의 흥을 꺼내보는 축제의 밤! 서울드럼페스티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9년 최초 개최,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가슴이 뛰어야 진짜 축제다! 열정을 하나로! 가자, 서.드.페!” 라는 슬로건으로 5월 25일~26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세계적인 드럼스타 베니 그랩(Benny Greb, 독일)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 초청 공연부터 시민드럼경연 수상자 특별공연까지 먼저, 5월 25일 오후 7시부터 7시 50분까지 드럼페스티벌만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드럼경연대회’ 참가자들 중 치열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15팀의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드럼경연대회는 올해 2회째로 총 208팀이 모집됐으며, 예선 통과한 25팀이 지난 5월 19일 결선에 참여해 최종 15팀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악기브랜드 야마하(Yamaha)의 협찬으로 전자드럼 키트 등의 상품이 제공된다. 5월 25일~26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러머(해외 3팀, 국내 5팀)들과 스페셜게스트가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5월 26일에는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시민참여로 만드는 다양한 아마추어 공연이 진행되고, 메인공연에 앞서 축제 20주년을 맞아 원로 드러머인 백두산의 드러머 ‘한춘근’의 사전공연도 펼쳐진다. ■ 서울드럼페스티벌 국내외 아티스트 공연 일정표 연번 출연일 출연자 ...
드럼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

‘심쿵’한 5월 축제 서울드럼페스티벌…참가자 모집

드럼아티스트의 마스터클래스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인 ‘서울드럼페스티벌’이 제20회를 맞아 시민들의 드럼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민드럼경연 ‘더 드러머(The Drummer)’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더 드러머’는 지난해 제19회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최초로 진행하였으며,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138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3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드럼연주영상 업로드는 필수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드럼에 관심 있는 사람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누구나 ‘더 드러머’에 도전할 수 있으며, 3월 26일부터 4월 27일까지 서울드럼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외국인 또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부문은 학생부(▲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와 일반부(▲아마추어 ▲세미프로) 총 5개로 각 부문별로 경연이 이루어진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먼저 본인확인이 가능한 드럼연주영상(1분~1분 30초)이 필요하다. 연주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한 후 서울드럼페스티벌 드럼경연 접수 게시판에서 유튜브 링크, 성명, 연락처, 이메일 등을 기재하여 등록하면 된다. 심사는 실용음악 교수, 유명 드러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과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이 맡게 되며, 예술성, 기술, 독창성, 퍼포먼스 등의 항목으로 평가한다. 심사는 2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온라인예선에서는 현장결선에 진출할 25팀을 선발(5월 8일 예정)하며, 현장결선은 서울문화비축기지 T2(마포구 증산로 87) 특설무대에서 5월 19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예선과 현장결선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더 드러머’ 우수 참가자 15팀에게는 야마하, 코스모스악기 등 악기브랜드사의 협찬으로 드럼세트 등 최고 2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부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각 부문의 대상 5팀에게는 국내외 최정상 드러머들에게만 허락되는 ‘제20회 서울드럼페스티벌...
벛꽃축제

‘놓치면 후회’ 한눈에 보는 2017년 서울 축제

벛꽃축제 연등회 화사한 꽃과 빛으로 피어난 봄 축제 4월 벚꽃이 피는 시기에 맞춰 열리는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에는 한강을 배경으로 1.7km 구간(여의서로)을 따라 황홀한 풍경이 연출된다.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600만 명의 상춘객을 유혹한다. 응봉산은 봄과 희망을 상징하는 개나리꽃의 명소로, 팔각정에서 ‘개나리축제’가 열린다. 꽃의 여왕, 장미가 피는 5월에는 ‘서울장미축제’가 중화체육공원, 수림대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며 5.1km 장미터널, 장미신전, 장미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제122호인 ‘연등회’가 도심 곳곳에서 열려 전통 등전시회, 연등 행렬, 전통문화와 공연마당, 회향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광장에서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국내외 최정상 연주자를 초청,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온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갈수록 더 멋지고 화려한 연출진을 자랑한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여름 축제 7월에는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신촌 물총축제’가 열린다. 한여름 뜨거운 직사광과 아스팔트가 내뿜는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규모 물총 싸움, 워터 슬라이드, DJ쇼 등이 펼쳐진다. 충무아트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지에서는 ‘충무로뮤지컬영화제’를 개최한다. 뮤지컬 영화 원작과 공연 실황도 볼 수 있는 신개념 무대 등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의 절정을 맞아 한강공원 곳곳에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린다. 한강 수영장과 한강여름캠핑장에서 수상 레포츠, 거리 공연 페스티벌 등 최대의 강변 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8월에는 서울의 밤이 품고 있는 특별한 매력을 발견하고, 제대로 즐겨보자는 취지에서 ‘서울문화의 밤’이 서울광장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지에서 열린다. 월드뮤직 밤샘음악축제, 서울광장 캠핑, 전통놀이마당 등의 행사가 기억에 남을 여름밤을 선사한다. 불꽃축제 한성백제문화제 역사를 만나고 전통을 체험하는 가을 축제 9월에는 인사동, ...
2015 서울드럼페스티벌 공연 모습ⓒ뉴시스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줄 역대급 축제가 온다!

2015 서울드럼페스티벌 공연 모습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효과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 중 하나로 음악 감상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특히 두둥, 두둥 심장 박동을 닮은 ‘드럼’ 비트가 어우러진 음악을 즐긴다면 일상의 답답함이 더욱 시원하게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말, 28일과 29일, 서울광장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올해 라인업이 역대 최강이라고 하네요! 내 손안에 서울에서 축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출연진 및 프로그램을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이번 주말 갈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서울광장으로 오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이 5월 마지막 주인 27~28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립니다.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최정상 연주자 ‘조조 메이어’와 초강력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도하는 전자음악 밴드 ‘너브’(JOJO Mayer & Nerve, 스위스), 완벽한 테크닉과 공중을 나는 에어 퍼포먼스로 유명한 ‘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 그리고 국내 음악씬(scene)에서 최고의 활약과 평가를 받고 있는 ‘임용훈 밴드’, ‘콘스탄틴 n Tweed’ 등 역대 최강의 라인업을 선보입니다.특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메인공연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럼 연주자(해외 4팀, 국내 4팀)가 화려하고 수준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입니다.해외 공연팀 조조 메이어&너브(좌), 알렉시스 본 크라벤(우)① 조조 메이어&너브(스위스) : 혁신적인 리듬의 세계 최고 드러머와 일렉트릭 밴드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조조 메이어(JOJO Mayer)와 혁신적인 리듬을 만들어내는 최정상 라이브 전자음악 밴드인 너브(Nerve)의 연합 공연, 기대하셔도 좋습니다.② 알렉시스 본 크라벤(Alexis Von Kraven, 멕시코) : 세계적인 락/메탈 드러머 알렉시스 본 크라벤은 2006년 미국 인디펜던트 음악상 베스트 메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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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두드리는 드럼소리

유투브 1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세계최고 메가급 드러머 '토마스 랭'(Thomas Lang, 오스트리아), 페이스북 10만 팔로우를 자랑하는 드럼계의 아이돌 스타 '루크 홀랜드'(Luke Holland, 미국),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뉴욕 재즈 드럼의 귀재 '나우앤나우'(Now vs Now, 미국) 등 최강의 라인업이 깊어가는 서울의 가을밤을 두드린다. 서울시는 '소통하는 어울림, 타악으로 하나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9월 12일(금)~13일(토) 양일간, 서울광장과 신촌 연세로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 201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2~13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광장에 마련된 무대 위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타악 연주자들이 화려하고 스텍터클한 열정의 무대를 선사한다. Thomas Lang : 유튜브 1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세계최고 메가급 드러머 'Thomas Lang'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신으로 다섯 살 어린나이에 드럼 연주를 시작, 많은 스타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하였다. 지난 15년간 세계 주요 국제 드럼 페스티벌에 솔로 연주자로 참여한 'Lang'은 최초로 가장 많은 드럼 클리닉 투어(48국가)를 마치기도 했다. Luke Holland : 페이스북 10만 팔로우를 자랑하는 드럼계의 아이돌 스타 미국 아리조나주 피오리아 출신 'Luke Holland'는 출중한 기술과 능력으로 주목을 받는 아티스트로 10살 때 처음 이웃집 드럼을 가지고 연주를 시작, 독학으로 드럼 기술을 터득했다. 그는 2009년 유튜브를 통해 수년간 쌓아온 기술을 세계인과 공유하기로 결정했고, 현재 'Luke'의 비디오는 이미 천만 명이 넘는 조회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드럼 채널은 8만 명이 넘게 구독하고 있다. NOW vs NOW : 뉴욕타임즈가 극찬한 뉴욕 재즈 드럼의 귀재 'Now vs Now'는 뉴욕재즈 트리오 밴드로 최근 자체 제작한 앨범, 'Earth Analog'는 아이튠스 재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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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울리면 몸이 들썩`…서울드럼페스티벌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이 10월 3일(목)~4일(금)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은 'Dream & Drum, 하나 된 소리로 꿈을 이루자'라는 슬로건으로, 해외초청 출연진 2팀과 국내초청 출연진 4팀 그리고 아트마켓을 통해 선정된 7개의 공연 팀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그중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팀은 해외초청팀인 'One World Percussion'과 'Power! Percussion'이다. 'One World Percussion'은 세계 최고의 솔로이스트 타악 연주자인 정건영이 소속된 프로젝트 그룹이며 이번 축제가 이 그룹의 첫 공식 무대가 될 예정이다. 'Power! Percussion'은 5인조 독일 타악 그룹으로 드럼, 마림바 등의 타악기는 물론 주변에 보이는 사다리, 드럼통과 같은 생활 속 물건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 블루맨그룹, 한국에 난타가 있다면 이들은 독일을 대표하는 생활사물 타악 그룹이다. 해외초청팀 못지않은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유한 국내 타악팀들도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천지인의 소리'는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에서 한국의 타악을 대표할 전통 타악팀으로 3개의 팀이 연합한 약 52명의 출연진이 무대 위에서 쉴 틈 없이 타악의 리듬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국내 최고의 여성 타악 그룹인 '드럼캣'과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K-Top Percussion', 한국 전통음악 리듬의 역동성을 보여줄 '농악환타지' 등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번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은 서울시의 대표축제인 하이서울페스티벌(10. 2 ~ 6)과 연계되어 개최된다. ■ 서울드럼페스티벌 2013  ○ 기간 : 2013.10.3(목)~4(금)  ○ 장소 : 서울광장  ○ 홈페이지 : 서울드럼페스티벌 http://seouldrum.go.kr/2013/ ○ 문의 : 다산콜센터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