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미래상을 제안하는 ‘2040 서울플랜’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서울의 미래, 시민 손으로 그리다 ‘2040 서울플랜’ 참여법

서울시의 미래상을 제안하는 ‘2040 서울플랜’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서울의 주인은 바로 나! (13) 2040 서울플랜에 대한 궁금증 및 시민참여법 서울 시민의 상상이, 제안이 2040년 서울의 미래를 결정한다. 시민 참여로 만들어가는 '2040 서울플랜', 그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서울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만들게 된다는데, 여러 시민의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시민참여 방법 또한 더욱 다양해졌다고 한다. 서울플랜은 무엇이고, 왜 만들어야 하는지, 시민참여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아보았다.  '서울플랜'은 20년 후 서울의 미래상과 계획과제를 제시하는 서울형 도시기본계획이다. 시민과 전문가, 서울시가 상호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간다.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으로, 개발·정비, 보전에 관한 서울시 모든 정책의 기본이 된다. 주택, 공원, 교통, 산업, 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부분별 계획을 연계 통합 조정한다. Q1. 서울플랜(도시기본계획), 왜 만들어야 하나? A1. 우리나라의 각도·시·군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따라 도시기본계획(군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년마다 그 타당성 여부를 재검토하여 정비해야 한다.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20년 장기 목표의 법정계획으로, 서울시는 지금까지 2000년, 2011년, 2020년, 2030년을 목표연도로 총 네 차례 서울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5년 전인 2014년 확정된 '2030 서울플랜'의 법정 재정비 시기가 되어, '2040 서울플랜'을 새롭게 수립하는 것이다. Q2. 2040 서울플랜은 어떻게 달라지나? A2. 2014년 수립된 '2030 서울플랜'은 그동안 전문가와 행정가의 영역에 머물렀던 도시기본계획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확정한 최초의 시민참여형 도시기본계획이었다. 서울시 전 실‧국‧본부, 광범위한 시민·전문가 참여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확정했다. 당시 ‘100인의 시민참여단...
수색역세권 개발 조감도(안)

수색역세권 개발 본격화…단절된 상암-수색 잇는다

수색역세권 개발 조감도(안)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부터~DMC역에 이르는 약 32만㎡가 대상지로, 그 중 철로를 제외한 22만㎡를 개발하게 됩니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하여 DMC역사를 1단계로 먼저 개발하고 나머지 철도시설 부지를 2단계로 개발키로 했는데요. 사업이 완료되면 일자리 1만5000개가 창출되고, 2조7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시는 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3년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서 상암·수색을 선정했다. 2014년 ‘수색역 일대 개발 가이드라인’을 통해 광역중심에 부합하는 철도시설 부지의 개발 방향을 제시하였고, 사업실현성을 고려하여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부터~DMC역에 이르는 약 32만㎡이며, 그 중 운행선(철로)을 제외한 22만㎡를 개발하게 된다. 기본구상에서는 DMC를 기반으로 상암‧수색지역을 글로벌 서북권 광역중심 육성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광역 중심기능 확충’과 ‘지역간 연계 활성화’의 두 개의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 대상지 (수색교~DMC역) 상암·수색 지역의 광역 중심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DMC의 기능을 보완하는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상업시설을 조성한다. 철길로 오랜 기간 단절된 상암과 수색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보행로를 조성하고 차로를 신설한다. 환승이 불편한 경의선과 공항철도 DMC역사는 철도 상부를 통해 연결하여 환승시간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DMC역사를 1단계로 먼저 개발하고 나머지 철도시설 부지를 2단계로 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