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하계 고전강좌

‘고전’으로 ‘고전’하시는 청소년 여러분, 주목 !

서울도서관이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목요대중강좌를 개최합니다. 목요대중강좌는 매월 단위로 주제를 정하고 관련이 있는 도서를 선정해 그 저자가 직접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8월 강좌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에 담긴 내용과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택했습니다. 8월 6일 ‘일연이 밝힌 한국고대사의 비밀코드’(이양호), 8월 13일 ‘묵자와 양주, SF소설로 만나다’(김경윤), 8월 20일엔 ‘찰스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특강’(박성관) 등 총 3차례 강의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02-2133-0245)로 문의하세요. ...
서울도서관ⓒ뉴시스

서울도서관 10만 번째 회원, 혹시 나?

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이 지난 2012년 10월 문을 연 이후 3년 만에 회원 수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약 9만 9,400명(카드발급 기준)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하루 평균 60여 명이 신규가입하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이달 중으로 10만 번째 회원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서울도서관은 10만 번째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10만 번째 회원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카드가 발급되며, 유일한 ‘우수회원’으로써 대출권수 2배 확대 등 추가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도서관은 카드 발급과 동시에 간단한 축하행사를 개최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옛 시청사를 리모델링한 서울도서관은 연면적 9천499㎡, 지상 1~4층(자료실), 지하 3~4층(보존서고) 규모로 일반자료실, 서울자료실 등을 포함한 총 6개의 자료실과 지하보존서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만 명 이상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도서관 개관 3년 만에 회원 수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자료와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울시민의 정보접근과 알 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과 문화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도서관ⓒ김재곤

서울도서관서 책도 읽고~ 콘서트도 즐기고~

더운 여름, 시원한 서울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잔잔한 음악도 감상하며 나만의 피서를 즐겨보세요. 서울도서관은 전문 예술인이 기획하고 시민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책+예술 프로그램’을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도서관 곳곳에서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7월에서 10월까지 첫째 주 월요일 저녁 7시에는 ‘문학콘서트’가, 7월에서 8월까지 넷째 주 수요일 저녁 8시에는 ‘한밤의 뮤직콘서트’가 서울도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낮의 작은 콘서트가’ 예고 없이 찾아갑니다. ■ 진행 예정 프로그램 프로젝트 프로그램 내용 일시(기간) 장소 참여(선착순) 책읽어주는작가(신현수) 동화작가 신현수의‘책 읽는 토요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동화를 읽고 공감함으로써세대간 문화 격차 해소 · 7월 : 4주· 8월 · 10월 : 2,4주· 9월 : 1,3주(토 14:00-15:30) 사서교육장(4층) 30여명(15가족) 잠자는 도서관을깨워라(신재창) 문학콘서트 시인과의 협업을 통한시와 음악이 흐르는감성적인 문학 콘서트 7월-10월 3주(월 19:00-20:30) 1,2층생각마루 80명 한밤의 뮤직 콘서트 ‘문화가 있는 수요일’과 연계한다채로운 한밤의 뮤직 콘서트 7월, 8월 4주(수 20:00-22:00) 1,2층생각마루 80명 우리 도서관을노래해요 도서관을 주제로 동시를공모하고 심사하여도서관 캠페인 송 제작 ․ 활용 7월~12월 - 제한없음 한낮의 작은콘서트 도서관 정문, 시청 사잇길,하늘 뜰, 카페 등 직장인점심시간대에 우연히마주하게 되는 즐거운 콘서트 7월~ 10월(12:30~13:00) 서울도서관 주변 제한없음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술인은 가수 겸 작곡가 신재창 씨와 책 읽어주는 동화작가 신현수 씨로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먼저 신재창 작곡가는 ▲문학콘서트 ▲한밤의 뮤직콘서트 ▲한낮의 작...
꿈새김판

[포토] 6월의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용사들이 눈감는 마지막 순간 떠올린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어머니의 얼굴이었을 겁니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는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메시지를 게시합니다.  서울도서관 6월 꿈새김판에는 6.25 전사자의 철모 사진(1999년 파주에서 발견)이 함께 담겼다   ...
성곽길 ⓒ서울도서관

[포토] 그림책으로 보는 옛 서울

서울도서관이 6월 2일부터 28일까지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의 도시, 서울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담은 을 개최합니다. 은 김이경이 쓰고, 김수자가 그린 그림책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문화’의 원화 전시회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의 거리 ‘인사동 가는 길’,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궁궐 ‘창덕궁 나들이’, 과거와 현재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 건축 ‘서울 성곽 길’을 원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45)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성곽길 성곽길 인사동 창덕궁 ...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안주현

감성 터지는 저 글귀! 누구 작품이야?

서울도서관 꿈새김판 서울시청 앞 광장에 오면 제일 먼저 커다란 글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서울도서관 정면에 붙어있는 '꿈새김판' 인데요. 잠시 바쁜 걸음을 멈추고 보이는 대로 따라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더 기분 좋은 건 '꿈새김판'의 문구 하나하나가 시민들이 직접 창작한 문구로 만들어진다는 점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또 어떤 메시지가 새겨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지금 혹시 생각나는 문구가 있으시다면 주저 말고 공모전에 참여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꿈새김판'  -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 대형글판,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로 차별화  - `2015년 여름편` 문안 공모전, 5월 22일부터 10일간 온라인 접수  - 다시 보는 역대 '꿈새김판' 문구들 시민의 글, 시민을 감동시키다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또 누군가에게는 위로를 건네 줄 따뜻한 말 한마디. 2013년 6월 '꿈새김판'은 그 말 한마디를 전하려 태어났습니다.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외벽에 아름다운 디자인을 담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하고, 2013년 5월 이와 관련한 시민 공모를 진행한 것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희망글판’이라는 처음 명칭도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꿈새김판’으로 바뀌었습니다. '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하고 있는데요.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이 기존 광화문이나 타 지자체의 글판과는 차별됩니다. 서울시는 새로운 희망 문구로 따뜻한 행복을 북돋아 줄 2015년 여름편 '꿈새김판' 문안을 공모합니다. 8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내 손안에 서울' (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이며 20자 내외의 창...
서울도서관 ⓒ연두색

`독(讀)`한 시민들 여기 모여라!

서울도서관 책은 읽을 때도 즐겁지만, 책방이나 도서관에서 고르고 찾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마치 숨겨진 보물을 찾는 기분이랄까요? 그래서 서울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이 새로운 책을 우연히 발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무작위 도서 대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유네스코가 정한 4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굿모닝서울에서는 세계 책의 날 행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전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2015 세계 책의 날` 기념 행사들  - 21~24일, 서울도서관 '두근두근 책상자' 도서 대출 이벤트  - 23일, 청계광장서 '책드림 날' 행사 열려… 북 콘서트, 도서교환 알뜰장터 등 도서관련 전시, 체험 한마당  - 시민들이 참여하는 서울광장 헌책방 '한 평 책시장' 매주 토요일마다 열린다 두근두근 책상자 이벤트 포스터 '두근두근 책상자' 열어 볼 466명은 누구? 유명작가의 작품이나 베스트셀러는 아니지만 도서관 서가에 숨어 있던 좋은 책들을 만날 수 있는 색다른 도서 대출 이벤트 '두근두근 책상자'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도서관에서 실시됩니다. '두근두근 책상자'는 총 466개로 문화, 나들이, 독서, 배움, 부모, 서울, 성공, 아이, 연애, 옛날, 위로, 천기누설, 추리, 추천 14가지의 주제로 구분되며 참여자가 관심 있는 분야에서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상자 속에는 주제에 맞는 책 1권이 들어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어떤 책이 들어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상자를 고른다는 점에서 최근, 도서나 패션, 화장품 업체 등에서 선보인 바 있는 럭키백 이벤트 형식과 비슷합니다. 준비된 466상자가 모두 소진되면 마감되는 선착순 이벤트입니다. 도서관을 방문한 서울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1인 당 1상자를 고를 수 있으며, 총 대출권수(1회 3권)에 포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02-2133-0304)...

서울시민이 뽑은 ‘올 한 해 읽고 싶은 책’은?

서울시민이 뽑은 '올 한 해 읽고 싶은 책'은 무엇일까요? 서울도서관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예술, 문학, 역사 분야의 64권을 선정하여 2월 한달 동안 일반자료실에서 전시합니다. 배반의 여름(박완서), 꾸뻬씨의 인생여행(프랑수아를로르), 목로주점(에밀졸라), 탈무드, 김소월 시집 등 시민들이 직접 추천한 책이 가득!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일반자료실(02-2133-0304)로 문의하세요. ※ 「서울시민이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도서 목록 보러가기...

서울학자 전우용이 말하는 ‘서울의 동쪽’

역사 속의 동대문, 경성운동장, 평화시장 그리고 오늘날의 동대문 패션타운까지…. ‘서울의 동쪽’에서 만들어낸 우리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서울도서관에서는 어제와 오늘을 연구하는 서울학 분야 전문가 전우용 선생님을 모시고 오는 2월 4일(수)과 11일(수) 오후 7시, 사서교육장에서 ‘서울의 동쪽’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서울 중심부에 비해 주목받지 못했던 동대문과 그 주변의 역사를 추적하여 숨겨진 역사를 복원한 새로운 저서 ‘서울의 동쪽’! 서울을 사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이번 강연회, 함께 귀 기울여 볼까요? ○ 참가신청: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강연 당 선착순 50명, 참가비 무료) ○ 참가문의: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또는 서울자료실(02-2133-0307) ...
정동전망대에서 만난 덕수궁 설경

쉿! 너만 알려줄게! 시청 속 아지트

정동전망대에서 만난 덕수궁 설경 머리가 지끈거리도록 일이 안 풀릴 때, 약속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추운 날씨에 잠깐 몸 녹이고 싶을 때, 잠깐 앉아서 쉴 좋은 장소 없을까? 도심 속에 나만의 아지트가 필요하다면, 눈치 볼 필요도 없고 가격부담도 없는 서울시청으로 오세요. 생각보다 괜찮은 장소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청에서 쉴만한 장소들- 시민청, 하늘광장 등 부담없이 쉬었다 갈 수 있는 시청의 휴식공간들- 광화문 일대와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전망좋은 곳 시민청 활짝라운지 서울시청이 지금의 모습으로 문을 연지도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얼마 전, 서울시청 지하1.2층에 마련된 시민생활마당 시민청도 개관 두 돌 잔치를 가졌답니다. 시민청은 미술, 사진, 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을 수시로 전시하고 있어 언제 들러도 볼거리가 풍성한 문화놀이터랍니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 가격부담이 없다는 점도 시민청이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랍니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공정무역 제품 200여 가지를 갖춰 놓은 '지구마을'과 작은 기업들의 아이디어 상품을 살 수 있는 '다누리' 매장, 서울에 관한 모든 책을 만날 수 있는 '서울책방'도 있어 쇼핑하다 시간가는 줄도 잠시 잊는답니다. 지갑을 열게 만드는 예쁜 물건들이 많이 있으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평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매일 다른 '시민청예술가'들이 공연을 펼치는 활짝라운지에 앉아 지구마을의 공정무역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아보세요. 시민청 운영시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수시로 볼만한 전시가 열리는 신청사 로비(1층)와 행복플러스카페(9층) 시청의 또 다른 쉼터를 찾아가기 전, 신청사의 첫 번째 관문인 1층 로비도 잠깐 들러볼까요? 수시로 시민공모 수상작이나 시정 자료를 연중 전시합니다. 인터넷검색대, 휴대전화 충전기, 음수대 등 편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