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으로 헌책산책

청계천으로 ‘헌책산책’하러 가요~

독서의 계절 가을에 헌책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10월 19일부터 23일(오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까지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산책로에서 개최되는 헌책 문화행사 ‘청계천 헌책산책 – 한 곳의 추억, 한 권의 설렘’에 참여해보세요. 이번 행사에는 사다리 책장에 전시한 책들을 읽고 구입할 수 있는 ‘헌책다방’, 오늘의 나를 만든 책을 시민들이 적어 전시하는 ‘헌책방 포스트월’, 무작위 헌책 상자 ‘설레어함’, 70년간 해마다 최고의 베스트 셀러로 선정된 ‘70년 동안의 베스트 셀러 전시’ 등이 준비되어 시민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청계천 헌책산책’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도서관(02-2133-0213)으로 하면 됩니다. ...
2015년 가을 꿈새김판

삶의 따뜻한 위로가 될 글귀를 공모합니다

2015년 가을 꿈새김판 서울시가 삶의 따뜻한 위로가 되고, 희망을 나누는 ‘2015년 겨울편 꿈새김판 글귀 공모’를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진행합니다. ‘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 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처음 만들어져 현재까지 8회에 걸쳐 시민들의 순수 창작 글귀를 게시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 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 및 지자체 글판과 차별성을 갖습니다. 7일부터 14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접수 이번 공모전은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 진행되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접수 문안은 이번 공모전 주제인 ‘독서와 사색에 얽힌 이야기_스마트 세상에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은 20자 내외의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3작품까지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50만 원, 가작 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됩니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 도심을 바쁘게 지나다니는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잔잔한 휴식과 울림을 전해줄 수 있는 따뜻한 글귀를 많이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
`삶의 역사, 70년 만의 귀향 이야기` 개막식 열린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인 정병호 한양대 교수(왼쪽)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뉴시스

`70년만의 귀향` 일제강점기 강제노동자 희생자 추모

`삶의 역사, 70년 만의 귀향 이야기` 개막식 열린 지난 9일,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 및 유골 귀향 추진위원회 공동대표인 정병호 한양대 교수(왼쪽)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70년 만에 고국의 품으로 돌아온 일제강점기 강제노동 희생자 115인의 넋을 추모하고, 고국 땅에서의 영면을 기원하는 합동장례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낭독합니다. 115인은 일제강점기 일본 홋카이도 지역으로 끌려가 일본 육군 비행장 건설, 슈마리나이 우류댐 건설 등에 강제동원됐던 한국인들로, 한일 양국 민간단체와 전문가, 학생 등 1,500여명이 지난 1997년부터 홋카이도 전역에 흩어져있던 이들의 유골을 발굴하고 수습했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클릭 ☞ 일제 강제징용 115인 유골, ‘70년만의 귀향’) 이날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합동장례식은 강제노동 희생자 추모‧유골 귀환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평화디딤돌(한국), (사)동아시아시민네트워크(일본)가 공동주관하며, 유족, 일반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합니다. 115인의 유골은 다음날인 20일 화장된 후 서울시립묘지에 안장돼 고국의 품에서 영면하게 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이와 관련해 1997년부터 17년간 진행된 유골 발굴의 역사적 과정과, 광복 이후 지난 70년간 근현대사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의 여정을 사진으로 돌아보는 ‘삶의 역사 : 70년만의 귀향’ 사진전을 서울도서관에서 개최합니다. 사진전은 도서관 2층 로비에서부터 시작되며, 왼쪽 계단에는 유골 발굴의 역사적 과정을, 오른쪽 계단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거친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여정을 사진으로 담아 구성했습니다. ...
서울수복기념행사

서울수복 참전용사 얼굴, 서울도서관에 걸린다

6.25전쟁 과정에서 ‘서울수복’ 전투에 참전해 공을 세운 40인 용사의 자랑스러운 얼굴이 서울도서관 외벽에 걸립니다. 서울시는 서울수복(1950년 9월 28일) 65주년을 맞아 서울수복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뜻을 기리기 위한 을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한 달 간 진행합니다. 전시는 시가 해병대사령부에서 서울수복 유공자 40인(▲해병대 30인 ▲육군 2사단 17연대 5인 ▲UN군 5인) 추천을 받아 이들의 초상화를 이미지화하고 그 옆에는 공적을 함께 소개합니다. 서울도서관 외벽을 따라 전시하는 만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9일 오후 1시 50분 서울도서관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이상훈 해병대사령관, 참전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제막식을 개최합니다. 이어,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는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 국내·외 주요인사와 시민, 학생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특히,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해병대의 서울 탈환 및 중앙청 태극기 게양 재연 행사에서는 태극기를 드론(무인비행장치)이 서울시청 옥상에 있는 국기게양 기수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식전행사로 국방부 전통무예, 군악대, 의장대 공연이 있고 식후행사로 해병군악대 및 모듬북 공연, 초대가수(홍경민, 정수라) 및 합창단 특별공연이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는 서울광장에서 안보사진전, 해병대 군복·장비·전투식량·건빵 및 적군 군장비 전시 등이 펼쳐집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6.25전쟁 당시 해병대를 비롯한 국군장병과 유엔군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서울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서울시는 국가안보와 나라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들께 거듭 경의를 표하고, 국가안보 의지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말했습니다. ...
시민들이 추모의 벽에 붙여놓은 메모에는 여러 바람과 다짐 등이 담겨 있다

벌써 500일을 맞은 ‘슬픔’이 있습니다

지난 8월 마지막 주말 광화문 광장에는 세월호 참사 500일을 추모하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지난 8월 28일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00일이 되는 날이다. 아직도 진도 앞바다에는 9명의 실종자가 돌아오지 못한 가운데 유가족들과 시민들에게 먹먹한 슬픔만을 남기고 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슬픔이 잊혀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28일 토요일 오전의 광화문 광장의 추모공간은 해신(海神)이순신 장군이 보살펴주시듯 노란 리본과 함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도서관 3층에 마련된 추모공간 `별이 되다` 아이와 함께 서울도서관 3층 4·16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추모공간 ‘별이 되다’를 찾았다. 서울시는 2014년 11월 21일 7개월간 운영되던 시민분향소를 철거하는 대신, 서울도서관 3층 서울기록문화관 한 모퉁이에 상설 4·16 세월호 참사 기억공간인 ‘별이되다’를 마련하였다. 작은 공간이지만, 노란색 추모의 벽에 빼곡히 붙여져 있는 메모에는 ‘잊지않겠습니다’,’기억하겠습니다’ 등등 그동안 다녀갔던 추모객들의 바람과 다짐들이 쓰여 있다. 광화문 광장에도 걸려있는 노란색의 추모리본들과 종이배들 그리고 노란색의 별들과 세월호의 사람들, 세월호의 기억들을 담은 일러스트들과 사진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숙연하게 한다. 시민들이 추모의 벽에 붙여놓은 메모에는 여러 바람과 다짐 등이 담겨 있다 먼저 별이 되고 나비가 되어 천국으로 날아간 295분의 영령들을 기억하며, 아직 돌아오지 못한 9분(조은화학생, 허다윤학생, 남현철학생, 박영인학생,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권재근님, 권혁규 군, 이영숙님)도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영면하시길 기원한다. ...
꿈새김 판ⓒ뉴시스

[포토] ‘보이니, 네 안의 눈부심’

가을의 문턱인 9월 1일 아침, 서울시 꿈새김판이 새 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글귀는 최고은씨 작품 ‘보이니, 네 안의 눈부심’입니다. 당선자 최고은씨는 “시청 근처를 지나다 가끔 쳐다본 꿈새김판 글귀가 마음 한구석에서 잔잔한 위로가 되어주곤 했는데, 제가 받은 위로가 다시 여러 사람에게 따뜻한 울림이 된다니 참 고마운 마음”이라며 “게시판 글귀처럼 따뜻한 사람들의 계속되는 눈부심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꿈 게시판 공모에는 총 524건이 접수됐으며 시인, 교수, 광고인,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심사위원 7인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과 가작 5편 등 총6편이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삭막한 현대 사회 속에서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평소 잊고 있던 우리 내면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는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보이니, 네 안의 눈부심’을 당선작으로 선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품은 10월 31일까지 서울광장 앞 도서관 정문에 설치될 예정이며, 네 번째 문안공모는 9월말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꿈새김판은 이번이 8회째 작품이며, 디자인은 광고디자인 전문업체 (주) 이노션의 재능기부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나의 시청` 제막식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포토] 서울광장에 초대형 한옥 등장

한옥 모양의 서울도서관 외벽전시물 ‘만약, 1926년 일제 강점기 시대에 건립된 서울도서관이 식민 지배를 받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서울시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설치한 ‘나의 시청’ 전시물이 오는 10일 월요일 서울시민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시는 ‘만약 식민 지배를 받지 않았다면 서울도서관 건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었을까?‘라는 상상에서 ‘나의 시청’ 외벽 전시물을 설계하게 되었다고 탄생비화를 소개했습니다. 예전 서울시 청사로도 이용되었던 서울도서관 건물은 일제 강점기 때 일제 경성부 청사 건물로 쓰였다가 지난 2012년부터 서울도서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등록문화재 제52호(2003.6)이기도 합니다. 한옥 모양의 외벽전시물 `나의 시청`이 설치 된 서울도서관을 찾은 학생들 서울시는 서울도서관 외벽전시물을 우리나라 전통의 미가 담긴 기와지붕과 배흘림기둥으로 꾸며 마치 경복궁 근정전을 연상시키는 한 채의 한옥과 같은 모습으로 단장시켰습니다. 특히, 도서관 한가운데 위치한 태극문양 부분은 5천여 명의 서울시민이 보내준 ‘나의 광복은 00이다’로 전시된 텍스트 전시물로 꾸며졌습니다. 이는 지난 5월부터 광복 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홈페이지와, 서울광장, 명동 등 서울시 곳곳에서 시민의 의견을 모아 제작된 것이라 의미가 깊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광복에 대한 생각을 모아 꾸며진 텍스트 전시물 이날 직접 축시 `나의 시청`을 낭송한 고은 시인 `나의 시청` 제막식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한편, 10일 오후 3시 ‘나의 시청’ 서울도서관 외벽전시 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고은 시인, 광복7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시민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하여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의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한국 최고의 문인 고은 시인이 직접 지은 축시 ‘나의 시청’를 낭송하는 등 뜻 깊은 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나의 시청’ 서울도서관 외벽 전시는 8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20일 간 진행되며, 시민...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

‘고전’으로 ‘고전’하시는 청소년 여러분, 주목 !

서울도서관이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목요대중강좌를 개최합니다. 목요대중강좌는 매월 단위로 주제를 정하고 관련이 있는 도서를 선정해 그 저자가 직접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8월 강좌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에 담긴 내용과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택했습니다. 8월 6일 ‘일연이 밝힌 한국고대사의 비밀코드’(이양호), 8월 13일 ‘묵자와 양주, SF소설로 만나다’(김경윤), 8월 20일엔 ‘찰스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특강’(박성관) 등 총 3차례 강의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02-2133-0245)로 문의하세요. ...
서울도서관ⓒ뉴시스

서울도서관 10만 번째 회원, 혹시 나?

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이 지난 2012년 10월 문을 연 이후 3년 만에 회원 수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약 9만 9,400명(카드발급 기준)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하루 평균 60여 명이 신규가입하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이달 중으로 10만 번째 회원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서울도서관은 10만 번째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10만 번째 회원에게는 특별히 제작된 카드가 발급되며, 유일한 ‘우수회원’으로써 대출권수 2배 확대 등 추가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도서관은 카드 발급과 동시에 간단한 축하행사를 개최하고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한편, 옛 시청사를 리모델링한 서울도서관은 연면적 9천499㎡, 지상 1~4층(자료실), 지하 3~4층(보존서고) 규모로 일반자료실, 서울자료실 등을 포함한 총 6개의 자료실과 지하보존서고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만 명 이상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도서관 개관 3년 만에 회원 수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자료와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서울시민의 정보접근과 알 권리를 보장하고 평생교육과 문화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도서관ⓒ김재곤

서울도서관서 책도 읽고~ 콘서트도 즐기고~

더운 여름, 시원한 서울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잔잔한 음악도 감상하며 나만의 피서를 즐겨보세요. 서울도서관은 전문 예술인이 기획하고 시민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책+예술 프로그램’을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도서관 곳곳에서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7월에서 10월까지 첫째 주 월요일 저녁 7시에는 ‘문학콘서트’가, 7월에서 8월까지 넷째 주 수요일 저녁 8시에는 ‘한밤의 뮤직콘서트’가 서울도서관 곳곳에서 열립니다.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한낮의 작은 콘서트가’ 예고 없이 찾아갑니다. ■ 진행 예정 프로그램 프로젝트 프로그램 내용 일시(기간) 장소 참여(선착순) 책읽어주는작가(신현수) 동화작가 신현수의‘책 읽는 토요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동화를 읽고 공감함으로써세대간 문화 격차 해소 · 7월 : 4주· 8월 · 10월 : 2,4주· 9월 : 1,3주(토 14:00-15:30) 사서교육장(4층) 30여명(15가족) 잠자는 도서관을깨워라(신재창) 문학콘서트 시인과의 협업을 통한시와 음악이 흐르는감성적인 문학 콘서트 7월-10월 3주(월 19:00-20:30) 1,2층생각마루 80명 한밤의 뮤직 콘서트 ‘문화가 있는 수요일’과 연계한다채로운 한밤의 뮤직 콘서트 7월, 8월 4주(수 20:00-22:00) 1,2층생각마루 80명 우리 도서관을노래해요 도서관을 주제로 동시를공모하고 심사하여도서관 캠페인 송 제작 ․ 활용 7월~12월 - 제한없음 한낮의 작은콘서트 도서관 정문, 시청 사잇길,하늘 뜰, 카페 등 직장인점심시간대에 우연히마주하게 되는 즐거운 콘서트 7월~ 10월(12:30~13:00) 서울도서관 주변 제한없음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예술인은 가수 겸 작곡가 신재창 씨와 책 읽어주는 동화작가 신현수 씨로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먼저 신재창 작곡가는 ▲문학콘서트 ▲한밤의 뮤직콘서트 ▲한낮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