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과 고민 많은 10대, 이금이 작가가 치유한다

입시와 성적 그리고 청춘이기에 겪을 수 있는 청소년만의 아픔과 고민을 따뜻하게 안아줄 곳을 찾으시나요? 올 겨울 의 저자, 이금이 작가와의 따뜻한 만남 어떠세요? 서울 도서관에서는 1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 도서관4층에 위치한 사서교육장에서 이금이작가의 청소년 시절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공감하며 치유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30여년 동안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작품을 쏟아낸 이 시대의 진정한 아동청소년문학가 이금이 작가와 함께 ‘청소년’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참된 힐링을 경험하세요. ※ 접수: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 ※ 문의: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또는 정보서비스과(☎ 2133-0245) ...
서울도서관ⓒ김재곤

서울도서관이 꼽은 32권의 책!

서울도서관이 함께 읽고 싶은 책 32권 선정 새해를 맞아 책 한 권 읽고 싶다면,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권해주는 책을 골라보는 건 어떨까. 서울도서관은 2015년을 맞아 1월 2일(금)부터 1월 31일(토)까지 2층 일반자료실에서 시민들이 희망찬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책 32권을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도서는 인문과학과 어문학, 사회과학 등 3개 주제 분야로 구성했다. 선정된 도서는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오연호), 김밥파는 CEO(김승호), 빨간 약(이지성), 원씽(게리 켈러) 등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올해 꼭 읽고 싶은 책'을 통해 서울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도서 추천에 동참하고, 새해 다짐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일반자료실2(02-2133-0304)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서울도서관 일반자료실2 02-2133-0304 홈페이지 : http://lib.seoul.go.kr ■ '서울도서관이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도서 목록 1.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오연호 / 오마이북 2.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 멜라니 조이 / 모멘토 3. 후불제 민주주의 / 유시민 / 돌베게 4. 김밥파는 CEO / 김승호 / 황금사자 5. 빨간 약 / 이지성 / BM성안당 6. 핀란드 슬로우 라이프 : 천천히, 조금씩, 다 같이 행복을 찾는 사람들 / 나유리, 미셸 램블린 / 미래의창 7. 원씽 / 게리 켈러 / 비즈니스북스 8. 서울 택리지 / 노주석 /소담출판사 9. 도서관의 가치와 사서직의 의미 / MichaelGorman /태일사 10. (적을 내편으로 만드는)유쾌한 소통의 기술 / 조너선 헤링 / 북허브 11. 사람 VS 사람 / 정혜신 /개마고원 12. 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 리처드 브로디 저 / 흐름출판 13. 서울도시계획이야기 ...
책(뉴시스)

서울 시민, 일 년에 책 13.4권 읽는다

노랗고 붉은 단풍이 우수수 낙하하고, 날도 부쩍 쌀쌀해져서 그런지 상념이 부쩍 많아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같은 때면 괜스레 시도 읽고 싶어지고, 책도 한 권 독파하고 싶어지죠. 지난 주말에는 서울 북페스티벌도 열렸다고 하고, 또 매 주말마다 서울광장을 찾던 한 평 책시장도 지난주를 기해 끝이 났다고 하는데요. 일이며 공부며 매번 우리를 정신없게 하는 것들이 가득하지만 이번 가을만큼은 퍽퍽한 일상을 촉촉하게 적셔줄 책 한 권, 당신의 손 안에 잡아들고 싶지 않으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민 연 13.4권 읽어 지난달 22일, 서울연구원에서는 서울시민들의 독서 실태에 대한 재미있는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과연 서울시민들은 평소 얼마나 책읽기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까요? 조사에 따르면 서울시민들은 하루 평균 34.3분 책읽기에 투자하고, 연 13.4권을 읽는다고 합니다. 전국 평균이 연 9.2권으로 나타난 것에 비하면 서울 시민들의 독서율은 높은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교과서, 학습참고서, 잡지, 만화는 제외하고도 한 달에 한 권 이상의 책은 읽고 있다는 수치가 나왔네요. 서울 도서관, '겨울'이 독서의 계절 보통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서울 도서관의 통계에 따르면 서울 시민들은 '겨울'에 가장 많은 도서를 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2년간 월별 도서 대출 건수를 살펴보면 1월이 76,428건으로 가장 많고 9월이 52,314건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되었는데요. 계절별로는 겨울(12~2월)이 202,855건으로 가장 높고, 가을(9~11월)이 174,413건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서울시민에게는 '겨울'이 가장 독서하기 좋은 계절인가 봅니다. 가장 많이 대출한 도서 분야는? 서울시민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책은 어떤 책들일까요? 서울 도서관에 따르면 단연 문학이 1위(34%)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은 예술(15.5%) 분야로 인문학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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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들은 휴가 때 어떤 책을 읽을까?

서울도서관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9일(화)부터 8월 31일(일)까지 2층 일반자료실에서 '책과 함께 떠나는 서울시민 여름휴가'라는 주제로 도서를 90권을 선정하여 전시한다. 이번 전시되는 도서는 서울시장과 시교육감, 자치구청 등의 서울시 자치단체 기관장들이 추천한 휴가에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해 휴가 기간 동안 서울시민이 독서를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누리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부대행사로 '나는 이 책을 들고 휴가를 즐기겠다'를 마련해, 서울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함께 도서를 추천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이번에 추천된 책들은 다양한 주제와 내용, 그리고 재미를 갖추었다. 이번 여름휴가를 이들 책과 함께 함으로써 지친 몸과 마음을 다시 새로운 활력으로 충전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일반자료실2(02-2133-030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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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에 없는 책, 택배로 빌려본다

서울도서관이 7월부터 도서관 간의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바다' 서비스를 개시해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책,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지식·정보의 제공원으로서 다양하고 방대한 양의 자료를 갖춰 이용자의 정보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지만, 도서관이 모든 자료를 다 가지고 있을 수 없어 모든 자료 요청에 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서관들끼리 서로 자료를 빌려주는 '상호대차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전국 공공도서관은 물론 일부 대학과 전문도서관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상호대차 서비스망인 '책바다 서비스'가 구축되어 운영 중이다. 누구나 '책바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거주지역 내 공공도서관에 없을 경우, 타 지역 도서관에 신청하여 택배로 소장자료를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책바다 서비스는 서울도서관 관외대출회원이자 책바다 사이트에 가입한 시민에게 제공되며, 도서 택배비는 개인부담이다. 또한 대학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연체 처리나 이용 금액 등은 차이가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회원 가입 시 제공되는 안내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문의: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http://lib.seoul.go.kr, 장애인자료실 02-2133-0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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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로 도서관 회원증 대신!

서울도서관은 도서관 회원증 발급 시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를 도서관 회원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회원증 발급 서비스를 개선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 디지털자료실(2층)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별도로 회원증을 발급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나 학생증 등 다른 카드를 도서관 회원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반드시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카드만 가능하다. 회원증 발급 서비스 개선 시행으로 6월 17일부터는 신규 발급대상자 뿐 아니라 기존에 회원증을 발급받은 이용자도 소지하고 있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에 회원증 기능 추가를 원하는 경우에도 재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분실이나 훼손 등으로 인한 회원증을 재발급 받을 경우에는 일정 수수료가 있으나, 다른 신용카드 등에 회원증 기능을 추가하는 경우에는 재발급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서울도서관 회원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안내/도서관운영규정'(http://lib.seoul.go.kr/www/html/ko/guideInfo.j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서울도서관 디지털자료실 회원증발급 데스크 02-2133-0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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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짜릿한 축구 한판!

  서울도서관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6월 12일(목)부터 7월 13일(일)까지 한 달간 월드컵 관련 도서와 장애인 축구를 소개하는 전시를 진행한다. 서울도서관 2층 일반자료실2에서는 '8강을 향하여 거침없이 하이킥!'이라는 주제로 월드컵과 축구 관련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브라질 월드컵을 향한 국민들의 깊은 관심에 호응하고자 기획하였다.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도서 중 축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만한 도서 30권을 선정하여 전시하여, 월드컵 역사와 뒷이야기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생각마루에서는 축구와 월드컵에 관련된 도서 이외에 2014 브라질월드컵 관련 정보와 경기 정보를 게시하여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자 했다. 부대행사로 '대표팀의 선전을 염원하는 힘찬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에 도전하는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국내외 축구 경기와 동향정보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자료실에서는 장애 인식 개선과 화합을 촉진하기 위해 연간전시 '2014 장애인컬렉션'을 개최한다. '장애인축구 : 모두의 그라운드'라는 주제로 장애인축구와 관련한 도서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축구 용구인 무릎보호대와 안대, 소리공 등을 비장애인들이 직접 만지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현재 장애인축구는 시각이나 지적, 뇌성 등 장애유형별로 나뉘어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을 준용하는 대회가 열리고 있지만, 비장애인들은 이러한 사실을 잘 알지 못한다. 장애인체육계는 장애인 체육 종목 또한 비장애인들 체육 종목 못지않게 흥미진진하고 감동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하고,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 체육에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고 함께 하길 바라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02-2133-0264, 0304)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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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세 줄짜리 러브레터

누구에게나 '봄이 오는 순간'이 있다. 그것은 계절의 변화일 수도, 새로운 인연의 시작 혹은 새로운 탄생일 수도 있다. 그렇게 다양한 봄의 순간들은 언제나 설렘을 안겨준다. 당신이 기억하는 '봄'은 무엇인가. 서울도서관(관장 이용훈)은 국내 최대 사랑 커뮤니티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운영자 김재식)과 공동으로 5월 25일(일)까지 <봄이 오는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기획전시를 연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은 2004년 네이버 카페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네이버 카페, 카카오스토리 등 약 120만 명의 팬을 보유한 국내 최대 사랑 커뮤니티다. 세 줄짜리 러브레터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 세 줄로 쓴 편지로 그 동안 약 10여 차례에 걸쳐 삼청동과 N서울타워, 홍대 등 주로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전시회를 진행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120만 명 팬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한 '봄이 오는 순간'을 주제로 한 사진과 세 줄 러브레터, 그리고 서울도서관 소장도서 중 러브레터를 주제로 한 도서를 선보인다. 문의 : 서울도서관 02-2133-0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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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도서관과 함께

서울도서관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서울도서관 사서교육장에서 <서울도서관과 '독서대학 르네21'이 함께 하는 금요대중강좌>(총 24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요대중강좌'는 독서를 매개로 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인문정신에 기반한 삶의 가치를 공유하고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강좌를 함께 추진하는 '독서대학 르네21'은 대한성공회와 (사)한국출판인회의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대중교육사업으로, 다양한 인문학강좌 및 독서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강좌는 월 단위로 운영되며 5월은 <삶 그리고 사람들>을 주제로 5월 2일 김형경 '남자를 위하여', 5월 9일 최광현 '가족의 두 얼굴', 5월 16일 박경숙 '문제는 무기력이다', 5월 23일 유인경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의 강의가 예정돼 있다.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이용하면 된다. 수강생은 월 단위로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정책과(02-2133-0223)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 문의 : 도서관정책과 02-2133-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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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자료들, 블로그에서 간편하게 얻자

서울도서관은 관내 4층에 비치된 세계자료실 도서 정보를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도록 세계자료실 블로그'World Wide Library'를 오픈했다. 세계자료실 블로그(http://blog.naver.com/lib_seoul)는 ▴세계자료실 소식 ▴세계 도서와 도서관 ▴세계의 국제기구 ▴해외 정부기관(세계는 지금) 둥 크게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먼저 '세계자료실 소식'은 도서 추천 및 전시 소식으로 나눠진다. 세계자료실의 신규 도서와 추천 도서를 안내받을 수 있고 매월 세계자료실에서 개최하는 기획전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4월에는 '세계의 언어로 만나는 한국문학'이란 주제로 영어로 번역된 <엄마를 부탁해>, 일본어로 번역된 <진달래 꽃>, 프랑스어로 번역된 <토지>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도서와 도서관'에서는 우리말로 번역 및 재가공된 국외서와 도서관, 그리고 관련 기사 및 칼럼을 만날 수 있다. 그 중 'Best First Lines' 코너에서는 세계자료실 장서 중 선별해 첫 문장을 소개한다. 또한 '세계의 국제기구'는 UN 등 국제기구에 대한 기관 별 업무, 비전, 한국과의 관계 등을 소개하고 관련 자료를 링크로 연결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세계는 지금'을 통해 해외 정부기관의 정책정보와 함께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최신 뉴스를 소개한다. 서울도서관은 방문자의 접속 지역, 검색 콘텐츠, 이동경로 등을 파악해 분석결과를 토대로 방문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해 블로그 콘텐츠를 수정하고 업그레이드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 02-2133-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