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제3아프리카관 사자사

서울대공원 조류사·제3아프리카관·야행관 재개장

서울대공원 제3아프리카관 사자사 서울대공원이 조류사와 제3아프리카관을 새단장하고 재개관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개장한 동물사는 무엇보다 질병 예방과 동물 복지에 중점을 뒀으며, 동물들이 개선된 환경에서 더욱 자연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관람객은 관람에 몰입할 수 있게, 리모델링했다. 우선, 조류사는 조류독감(AI)을 차단하고 동물원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계했다. 큰물새장 큰물새장은 비상시 조류 격리 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붕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동 개폐 시스템을 설치했다. 외부 철새의 분변이나 바이러스를 막을 수도 있다. 또한 야외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만큼 동물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내부 관람로를 차단하고 별도의 관람대를 조성했다. 물가에서 먹이를 찾는 섭금류가 서식하는 황새마을은 기존보다 야외 면적을 넓히고 지붕을 높였다. 또한 수심이 얕은 연못을 다양한 크기로 조성하고 휴식을 위한 나무도 심었다. 제3아프리카관 제3아프리카관은 동물을 눈앞에서 보는 듯한 관람 동선이 돋보인다. 방사장을 따라 형성된 ‘사바나길’은 제3아프리카관을 순서대로 볼 수 있는 관람로로, 동물의 생태를 관찰하기 좋으며 그늘이 많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다. 사자 방사장은 여러 마리의 사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5개의 온돌 조형물을 설치했다. 야생 서식지를 그대로 재현한 방사장 안에서 더 자유롭게 움직이는 사자를 만날 수 있다. 치타와 하이에나 방사장은 우리를 국제 규격보다 넓혔고 물을 좋아하는 점박이 하이에나를 위해 연못과 바위굴을 조성했다. 야행관 아울러 야행관도 지난 7월 재개장했다.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하도록 라쿤, 킹카쥬를 위한 야외 방사장을 조성했으며, 종유석, 석순과 석주 조형물로 동굴을 재현해 이집트과일 박쥐에게 쉴 공간을 제공했다. 관람 통로도 관람객이 마치 동물이 사는 공간에 들어온 느낌이 들도록 했다. 서울동물원은 동물...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A-ZOO! 특별한 서울대공원 활용법!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장미축제가 한창인 서울대공원, 요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죠. 동물원, 미술관, 캠핑장 등 즐길거리가 많아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 좋은 명소인데요. 여기에 더해 가족 중 걷기 힘든 보행약자가 있다면 이용할 수 있는 'A-ZOO! 전동 카트 투어'로 더 편안한 동물원 관람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서울대공원에는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피서 코스’와 ‘삼림욕장 코스’ 등 관람코스를 비롯, 동물원 체험·교육 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답니다! 알아두면 두고두고 도움이 되는 서울대공원 활용법, 지금 확인해보시죠. ① 보행약자를 위한 A-ZOO! 전동카트 동물원 투어 서비스 서울대공원은 도보 관람이 어려운 만 3세 미만 영·유아, 70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와 같은 보행약자가 편안하게 동물원을 즐길 수 있도록 ‘전동카트 투어’ 서비스를 운영한다. 멸종위기 동물, 아기동물 등 총 4개 테마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전통카트를 타고 관람하는 방식이다. 투어에는 동물해설사가 차량에 직접 동승해 동물원에 대한 생생한 해설과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투어 코스는 ① 멸종위기동물 관찰코스 ② 아기동물 만나기 코스 ③ 서울대공원 동·식물 동시 관람 ④ 꼭 가봐야 할 서울대공원 알짜코스다. 종료지점은 참여자의 요청에 따라 변경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2시간이다. 이 같은 서비스는 서울대공원이 매년 진행하는 시민만족도 조사 결과, ‘공원이 넓어 동물원을 관람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게 됐다. 작년 시범운영한 결과, 전동카트 이용시민 2,498명(보행약자 800명, 보호자 1,700명)의 만족도가 99.4%로 높게 나타났다. 보행약자 1인을 포함한 가족이나 단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보행약자를 포함해 6명까지 탈수 있다. 접이식 휠체어나 유모차도 2대까지 실을 수 있다. 안전상 동행 보호자 2인 이상을 포함해야 한다. ...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6월 첫주 절정’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놓치지 마세요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어느 노래 가사에서처럼 장미는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오르게 하는 매력적인 꽃입니다. 수백만송이 장미로 가득한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에서 출구 없는 장미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빠져볼까요? 일년에 딱 2주 동안만 누릴 수 있는 향기로운 축제, 올해는 놓치지 마세요!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지도에서 보기)에서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사랑한다면 장미원으로’란 주제로 장미원축제가 열린다. 서울대공원은 대표축제인 장미원축제를 시민들이 더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축제기간 동안 운영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7시까지, 금·토·일 주말과 현충일에는 오후 8시까지 활짝 피어난 아름다운 장미를 만날 수 있다. (개장은 오전 9시로 동일) 이번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에서는 체리 메이딜란드, 윈쇼튼, 핑크피스, 메어리로즈, 브라더캐드팔 등 76가지 장미 품종, 총 4만 5,000주의 장미를 5만 4,075㎡(1만 6,000여 평)의 꽃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장미를 일반 나무처럼 만든 최고급형 정원수 장미인 ‘영국 스탠다드 장미’는 부케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수형과 더불어 아름다운 향기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따뜻한 날씨와 촉촉한 단비로 축제일정 전부터 장미원의 장미는 70%정도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뒤늦게 피는 영국장미도 축제가 시작되는 26일 개화할 것으로 보여, 5월 27일부터 6월 첫째 주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 한편,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를 제대로 즐기기 위한 몇 가지 부대행사들이 있어 소개한다. ① 아름다운 장미원의 포토존에서 인생사진을! 축제 기간 내내 장미원과 화단 곳곳에는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설치된다. 장미원 입구에는 대형 액자 모양의 포토존이 있어, 장미 화단을 배경으로 작품 속에 있는 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작년...
명상(나무이완숲)

1만명 돌파한 ‘청계산 치유의 숲’ 예약 시작

명상(나무이완숲) 빡빡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숲이 주는 쉼과 위로를 오롯이 느껴보고 싶다면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을 추천합니다. ‘치유의 숲’은 청계산 일대에 보존된 자연 숲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요. 지난 3년간 1만 명이 넘는 분들이 이곳을 다녀가셨습니다. 올해도 4월부터 치유의 숲 프로그램이 시작되는데요. 일반 프로그램은 물론 갱년기여성, 임산부, 직장인, 치매환자 등 대상별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골라 꼭 참여해보세요. 즐거운 산림치유 나들이, 1만 1,000명 참여 서울대공원이 지난 2015년부터 무료로 운영 중인 약 10만㎡ ‘치유의 숲’ 이용자가 1만 명을 돌파했다.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 역시 95% 이상으로 나타났다. 치유의 숲은 서울대공원 외곽을 둘러싼 청계산 일대로 서울 근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잘 보존된 자연 숲이다. 지하철로 쉽게 올 수 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숲의 장점을 활용해 시민에게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이기도 하다. 작년엔 치유의 숲 프로그램 이용자의 쾌적하고 편안한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대공원 후문 주차장부터 치유숲 입구까지 기존 도로를 따라 새로운 숲속 산책길을 조성, 더 즐거운 산림치유 나들이가 되도록 했다.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 매주 월·수·금 일반 성인 대상 단기 프로그램 운영 서울대공원은 겨우내 중단했던 '치유의 숲' 운영을 4월부터 재개한다. ‘2018년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갱년기 여성을 위한 ‘행복숲길’, 임산부를 위한 ‘태교숲’, 직장단체 등 감정 노동자를 위한 ‘힐링숲’을 비롯해 중·고등학생, 일반성인, 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운영한다. 매주 월·수·금에 운영하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기 프로그램 ‘하늘빛 마중숲’은 인터넷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프로그램은 회당 2시간이 소요되며, 하루...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명상 중인 시민들

숲 치유, 이제 서울시내에서 즐기세요

숲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 명상 중인 시민들 그 동안 아픈 가족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숲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싶어도 울창한 숲을 찾아 멀리 오가는 길이 부담됐다면, ‘서울시 숲 치유 프로그램’에 주목해 보자. 오는 4월부터 서울시 10개 숲 ▲금천구 호암산, ▲강동구 일자산, ▲관악구 관악산, ▲노원구 불암산, ▲도봉구 초안산, ▲서대문구 안산, ▲강서구 우장산, ▲중구 매봉산, ▲마포구 월드컵공원, ▲서울대공원 청계산에서 ‘숲(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치유란 숲에서 다양한 신체활동 및 명상활동을 체험하며 숲에서 발생하는 음이온, 피톤치드 등을 활용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울시 숲 치유 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특별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한다. 숲 치유를 단순 체험하고자 할 때는 단기 프로그램을, 2~3개월 간 꾸준한 참여를 통해 특정 증상 완화를 원할 때는 중기 프로그램을, 장애인·치매어르신 등 특정 대상에게는 특별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숲속 오감체험’ 단기 프로그램은 숲 치유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산림치유지도사의 진행 아래, 숲속 기체조, 느리게 걷기, 명상, 햇빛맞이, 풍욕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숲속 오감체험’은 10개 숲에서 공통으로 진행한다. 숲 체조(좌), 맨발걷기명상(우) 또한 ‘노인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과잉행동장애(ADHD) 아동 대상 치유 프로그램’ 등을 비롯해 ‘자살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 치유 프로그램(호암산)’,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일자산·관악산)’, ‘태아와 임산부를 위한 숲태교 프로그램(서울대공원)’, ‘청소년 학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마음우뚝 프로그램(관악산·안산)’, ‘갱년기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호암산·불암산·초안산·서울대공원)’ 등 특정 대상을 위한 중기·특별 프로그램을 10개 숲마다 각기 운영한다. 신청방법은 서울시공공예약...
서울대공원 금붕어광장 내 연못

단체행사 장소로 딱! 서울대공원 광장 예약 중

서울대공원 금붕어광장. 옆으로 잔잔한 연못이 자리하고 있다.야유회, 단합대회 같은 단체행사 장소를 찾고 있다면 서울대공원 광장을 주목하자. 서울대공원은 소형광장부터 초대형광장까지 7개의 광장의 대여 예약을 진행한다.서울대공원 광장은 도심과 가깝고 숲과 동물원에 둘러싸여 행사장소로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금붕어 광장’과 ‘다람쥐 광장’부터 7~8,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분수대 광장’까지 모두 7곳의 광장 중 선택할 수 있어 좋다.무엇보다 저렴한 이용료도 매력적이다. 가장 규모가 작은 ‘금붕어 광장’의 경우 하루(오전 9시~오후 6시) 이용료가 평일엔 6만9,300원, 주말엔 9만9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7,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초대형 광장인 ‘분수대 광장’의 1일 이용료 역시 약 440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분수대 대형 광장(좌), 대공원 숲속저수지 소형 광장(가운데), 다람쥐 소형 광장(우)소형광장은 50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형광장은 300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광장은 전화(02-500-7021) 문의를 통해 사전 검토 후 예약을 접수한다. 소형광장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사이트에서 ‘서울대공원 광장’을 검색해 보면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광장뿐 아니라 서울대공원에는 삼림욕장길, 동물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가 함께 있어 가족 나들이를 즐기거나 단체 친목 도모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대공원 광장 이용시설 안내 구분면적(㎡)수용인원(명)1일 사용료(원)부대시설특징금붕어 광장1,260300~40069,300(평일)90,090원(주말, 공휴일)정자1동야외탁자1개간이화장실 2동전기사용족구장·금붕어가 있는 잔잔한 연못 옆 광장·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촬영지·네트와 공 준비하면 족구장으로도 이용 가능다람쥐 광장1,200300~40033,000(평일)42,900원(주말, 공휴일)정자1동의자9개간이화장실 1동전기사용족구장·네트와 공 준비하면 족구장으로도 이용 가능대공원 숲속저수지 광장65...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아파트 모습. 이제 ‘태양광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태양광 설치가 가능

“태양광 설치, 간편해졌어요”…태양광지원센터 설립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아파트 모습. 이제 ‘태양광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태양광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에너지공사는 3월 12일, 태양광 발전기 설치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태양광지원센터’를 정식 출범한다. 도심권(종로), 서북권(은평), 서남권(동작), 동북권(노원), 동남권(송파)에 권역별 태양광지원센터를 열고, 시민 상담·문의를 담당할 ‘태양광 콜센터(1566-0494)’ 운영도 시작한다. 이로써 서울시는 2022년까지 1백만 가구에 태양광 발전기를 보급하고, 태양광 설비용량 1GW를 달성하겠다는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본격화한다. 태양광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은 ▴미니 태양광 원스톱 서비스 사업 ▴공공부지 활용 대규모 태양광 사업 ▴태양광 사업 지원, ▴솔라스테이션 사업이다. 이전까지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려면 업체 연락처를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신청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태양광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컨설팅과 설치, AS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권역별 태양광지원센터 태양광지원센터 원스톱 서비스 안내 서울에너지공사는 공공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서울대공원 주차장과 수도권 매립 예정지에 각각 1만kW 규모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4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태양의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태양광지원센터는 태양광 사업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도 수행한다. 태양광 사업을 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컨설팅’, ‘에너지창업스쿨’ 등 교육을 진행하고, 투자자들의 소규모 전기판매사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태양광으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솔라스테이션 사업을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대 추진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도입으로 24시간 충전이 가능한 성동솔라스테이션과 폐배터리 적용으로 자원순환모델을 도입한 양천솔라스테이션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대...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영상] 겨울방학 따뜻한 ‘동물원’으로~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으로 출발! 추운 날씨 때문에 한적한 서울대공원 그러나! 따뜻한 곳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대공원 실내관람장! #첫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동양관 동양관에는 다양한 원숭이들과 파충류들이 있으며, 중앙에는 열대식물들이 있어 생태적인 연계성까지 생각한 공간입니다. #두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남미관 남미관에서는 비버, 검정거미, 제프로이거미원숭이 등 원숭이류와 악어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식물원 식물원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62종의 다양한 식물들과 추위를 피해 온실에 들어온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추위 걱정 없는 서울동물원 실내관람장으로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오세요! ...
내 손안에 담아보자 `단풍 품은 동물원 한바퀴`

내 손안에 담아보자 ‘단풍 품은 동물원 한바퀴’

서울대공원 단풍길 단풍의 계절이 왔습니다. 특히 동물원 둘레길은 2013년 서울시 선정 아름다운 단풍길에 뽑힐 만큼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인데요. 직접 가보면 ‘서울에서 이런 단풍을 볼 수 있구나’ 놀라실 거예요. 11월 4일에는 단풍으로 물든 동물원 둘레길을 걷는 `단풍 동물원 한바퀴` 행사가 진행됩니다. 단풍구경은 물론 가을콘서트, 체험행사도 진행되니 볼거리와 함께 즐길거리까지 보장합니다. 참, 사진공모전도 예정돼있으니, 동물원 둘레길에서 단풍 인생샷도 남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11월 4일 하루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걷기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동물원 둘레길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지루하지 않게 단풍길을 걸을 수 있다. 먼저 건강한 걷기에 관심이 있다면 노르딕 워킹에 참여해보자. 노르딕 워킹이란, 1930년대 핀란드의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들이 아스팔트에서 훈련하던 방법에서 고안된 운동으로, 스틱을 이용하여 네발로 걷는 효과가 있어 관절 부담을 줄여주는 전신운동이다. 노르딕 워킹으로 걷는 사람들 노르딕 워킹은 총 2시간 코스로 오전 10시, 오후 1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10월 27일부터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회당 4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30분간 전문가에게 걷기 방법을 배우고 노르딕 스틱을 대여받아 동물원 둘레길을 걸으면 된다. 또 곳곳에는 귀여운 동물이 부착된 ‘동물 벤치’가 둘레길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둘레길을 걷다가 쉬어가거나 사진을 찍기 좋다. 또한 호주관에서 미술관 초소까지 4km구간에 낙엽길이 연출되어 더욱 낭만적인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풍이 물든 서울대공원 호수 동물원 정문광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을콘서트가 펼쳐진다. 트로트, 7080 가요 등 함께 참여하기 좋은 노래들로 꾸며지는 활기찬...
서울대공원 캠핑장

[영상] 서울에서 감성캠핑을 즐기다

서울대공원 캠핑장 - 서울대공원 스카이 리프트 : 대공원 입구 ~ 캠핑장 입구 - 캠핑장 산책길 - 4인용 텐트 15,000원 : 캠핑 15일 전부터 예약가능 - 계곡 옆 피크닉 존 : 오전 9시 ~ 오후 7시 예약 없이 이용가능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캠핑 : 그릴, 매트, 침낭, 바비큐 용품 대여가능 - 개장일 : 3월 넷째 주 금요일 ~ 11월 30일 서울 속 자연을 느끼다 I · SEOUL · 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