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금붕어광장 내 연못

단체행사 장소로 딱! 서울대공원 광장 예약 중

서울대공원 금붕어광장. 옆으로 잔잔한 연못이 자리하고 있다.야유회, 단합대회 같은 단체행사 장소를 찾고 있다면 서울대공원 광장을 주목하자. 서울대공원은 소형광장부터 초대형광장까지 7개의 광장의 대여 예약을 진행한다.서울대공원 광장은 도심과 가깝고 숲과 동물원에 둘러싸여 행사장소로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금붕어 광장’과 ‘다람쥐 광장’부터 7~8,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분수대 광장’까지 모두 7곳의 광장 중 선택할 수 있어 좋다.무엇보다 저렴한 이용료도 매력적이다. 가장 규모가 작은 ‘금붕어 광장’의 경우 하루(오전 9시~오후 6시) 이용료가 평일엔 6만9,300원, 주말엔 9만90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7,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초대형 광장인 ‘분수대 광장’의 1일 이용료 역시 약 440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분수대 대형 광장(좌), 대공원 숲속저수지 소형 광장(가운데), 다람쥐 소형 광장(우)소형광장은 50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대형광장은 300인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대형광장은 전화(02-500-7021) 문의를 통해 사전 검토 후 예약을 접수한다. 소형광장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 사이트에서 ‘서울대공원 광장’을 검색해 보면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광장뿐 아니라 서울대공원에는 삼림욕장길, 동물원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랜드가 함께 있어 가족 나들이를 즐기거나 단체 친목 도모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대공원 광장 이용시설 안내 구분면적(㎡)수용인원(명)1일 사용료(원)부대시설특징금붕어 광장1,260300~40069,300(평일)90,090원(주말, 공휴일)정자1동야외탁자1개간이화장실 2동전기사용족구장·금붕어가 있는 잔잔한 연못 옆 광장·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촬영지·네트와 공 준비하면 족구장으로도 이용 가능다람쥐 광장1,200300~40033,000(평일)42,900원(주말, 공휴일)정자1동의자9개간이화장실 1동전기사용족구장·네트와 공 준비하면 족구장으로도 이용 가능대공원 숲속저수지 광장65...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아파트 모습. 이제 ‘태양광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태양광 설치가 가능

“태양광 설치, 간편해졌어요”…태양광지원센터 설립

미니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 아파트 모습. 이제 ‘태양광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태양광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에너지공사는 3월 12일, 태양광 발전기 설치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태양광지원센터’를 정식 출범한다. 도심권(종로), 서북권(은평), 서남권(동작), 동북권(노원), 동남권(송파)에 권역별 태양광지원센터를 열고, 시민 상담·문의를 담당할 ‘태양광 콜센터(1566-0494)’ 운영도 시작한다. 이로써 서울시는 2022년까지 1백만 가구에 태양광 발전기를 보급하고, 태양광 설비용량 1GW를 달성하겠다는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본격화한다. 태양광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은 ▴미니 태양광 원스톱 서비스 사업 ▴공공부지 활용 대규모 태양광 사업 ▴태양광 사업 지원, ▴솔라스테이션 사업이다. 이전까지는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려면 업체 연락처를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신청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태양광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컨설팅과 설치, AS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됐다. 권역별 태양광지원센터 태양광지원센터 원스톱 서비스 안내 서울에너지공사는 공공부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서울대공원 주차장과 수도권 매립 예정지에 각각 1만kW 규모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한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4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태양의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태양광지원센터는 태양광 사업의 저변을 넓히는 역할도 수행한다. 태양광 사업을 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컨설팅’, ‘에너지창업스쿨’ 등 교육을 진행하고, 투자자들의 소규모 전기판매사업 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태양광으로 전기차를 충전하는 솔라스테이션 사업을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대 추진한다. 에너지저장장치(ESS)도입으로 24시간 충전이 가능한 성동솔라스테이션과 폐배터리 적용으로 자원순환모델을 도입한 양천솔라스테이션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대...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영상] 겨울방학 따뜻한 ‘동물원’으로~

겨울철 서울대공원 실내관람 가이드 코끼리 열차를 타고 동물원으로 출발! 추운 날씨 때문에 한적한 서울대공원 그러나! 따뜻한 곳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대공원 실내관람장! #첫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동양관 동양관에는 다양한 원숭이들과 파충류들이 있으며, 중앙에는 열대식물들이 있어 생태적인 연계성까지 생각한 공간입니다. #두 번째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남미관 남미관에서는 비버, 검정거미, 제프로이거미원숭이 등 원숭이류와 악어류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서울동물원 실내관람 장소는? 식물원 식물원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1,262종의 다양한 식물들과 추위를 피해 온실에 들어온 고양이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추위 걱정 없는 서울동물원 실내관람장으로 동물친구들을 만나러 오세요! ...
내 손안에 담아보자 `단풍 품은 동물원 한바퀴`

내 손안에 담아보자 ‘단풍 품은 동물원 한바퀴’

서울대공원 단풍길 단풍의 계절이 왔습니다. 특히 동물원 둘레길은 2013년 서울시 선정 아름다운 단풍길에 뽑힐 만큼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곳인데요. 직접 가보면 ‘서울에서 이런 단풍을 볼 수 있구나’ 놀라실 거예요. 11월 4일에는 단풍으로 물든 동물원 둘레길을 걷는 `단풍 동물원 한바퀴` 행사가 진행됩니다. 단풍구경은 물론 가을콘서트, 체험행사도 진행되니 볼거리와 함께 즐길거리까지 보장합니다. 참, 사진공모전도 예정돼있으니, 동물원 둘레길에서 단풍 인생샷도 남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11월 4일 하루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걷기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동물원 둘레길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지루하지 않게 단풍길을 걸을 수 있다. 먼저 건강한 걷기에 관심이 있다면 노르딕 워킹에 참여해보자. 노르딕 워킹이란, 1930년대 핀란드의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들이 아스팔트에서 훈련하던 방법에서 고안된 운동으로, 스틱을 이용하여 네발로 걷는 효과가 있어 관절 부담을 줄여주는 전신운동이다. 노르딕 워킹으로 걷는 사람들 노르딕 워킹은 총 2시간 코스로 오전 10시, 오후 1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참여 가능하다. 10월 27일부터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회당 4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30분간 전문가에게 걷기 방법을 배우고 노르딕 스틱을 대여받아 동물원 둘레길을 걸으면 된다. 또 곳곳에는 귀여운 동물이 부착된 ‘동물 벤치’가 둘레길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둘레길을 걷다가 쉬어가거나 사진을 찍기 좋다. 또한 호주관에서 미술관 초소까지 4km구간에 낙엽길이 연출되어 더욱 낭만적인 가을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풍이 물든 서울대공원 호수 동물원 정문광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을콘서트가 펼쳐진다. 트로트, 7080 가요 등 함께 참여하기 좋은 노래들로 꾸며지는 활기찬...
서울대공원 캠핑장

[영상] 서울에서 감성캠핑을 즐기다

서울대공원 캠핑장 - 서울대공원 스카이 리프트 : 대공원 입구 ~ 캠핑장 입구 - 캠핑장 산책길 - 4인용 텐트 15,000원 : 캠핑 15일 전부터 예약가능 - 계곡 옆 피크닉 존 : 오전 9시 ~ 오후 7시 예약 없이 이용가능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캠핑 : 그릴, 매트, 침낭, 바비큐 용품 대여가능 - 개장일 : 3월 넷째 주 금요일 ~ 11월 30일 서울 속 자연을 느끼다 I · SEOUL · U ...
월드컵공원에서 12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행사가 열린다

사전예약 못했어도… ‘현장접수’ 가능한 인기체험?

방학 어린이 체험도 요즘은 아이돌 콘서트 못지않게 사전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예약 개시 시간을 놓치면 순식간에 조기마감되기 일쑤다. 아직 방학체험 프로그램 준비를 못한 부모들을 위해 현장 접수 및 참여가 가능한 인기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월드컵공원에서 12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행사가 열린다 12일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월드컵공원’으로 월드컵공원에서는 오는 12 토요일 밤 10시부터 ‘공원에서 보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 행사를 무료로 운영한다. (우천시 취소)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서울지부 천문지도사들이 함께 참여해 유성우 관련 해설과 여름별자리 찾는 방법 등을 해설한다. 더불어 천체 망원경·쌍안경·스마트폰 등을 통해 직접 별자리를 관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평화의공원 주위는 높은 건물과 산이 없고 사방이 트여 누워서 보는 것이 관측에 용이하다. 조명이 꺼진 평화의공원 유니세프광장에서 돗자리를 깔고 편하게 누워 하늘에서 떨어지는 유성우를 볼 수 있다. 국제유성기구(IMO, 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에 따르면 올해는 시간당 약 100개(ZHR=100)의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성체들 대기권 평균 진입 속도는 약 60km/s로 예측하고 있다. 문의: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 02-300-5574 반딧불이를 체험하는 가족단위 참여자 대공원에서 여름밤 반딧불이 체험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1일부터 ‘한여름밤 반딧불 향연’ 체험코너를 운영한다. 8월20일까지 광복절을 포함해 금~일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행사일 저녁 6시40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가 무료이고, 동물원 입장권을 소지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체험코너는 동물원 정문광장 쉼터에서 진행된다. 동물해설사 생태해설과 함께 서울대공원에서 번식한 1,300여마리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반딧불...
물이완숲에서 물치유 중인 시민들의 모습

‘치유의 숲’ 갱년기여성·산모 힐링하러 오세요~

물이완숲에서 물치유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서울대공원은 8월 1일부터 갱년기 여성 및 태아와 산모를 위한 ‘치유의 숲’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대공원은 2015년부터 약 5만㎡ 숲을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무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약 7,000여 명이 참여했고, 올해도 4월부터 7월까지 1,800여명이 참여했다. 최근엔 서울랜드 후문 주차장부터 치유숲 입구까지 기존 도로를 따라 새로운 숲속 산책길을 조성하여 치유의 숲 참여자 만족도를 높였다. 곧 이 구간에도 다양한 힐링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나무이완숲에서 호흡명상 중인 시민들 모습 ‘치유의 숲’ (주요 프로그램)은 일반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1회 체험프로그램과 갱년기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장기프로그램이 있다. ‘갱년기여성 치유’는 전문 산림 치유 지도사와 함께 산림 속 다양한 치유를 통해 갱년기 증세 완화, 정신건강 증진 및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행복한 멜라토닌 태교숲’은 태아와 산모가 교감을 통해 신체, 정서, 인지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치유의 숲’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월별 프로그램 일정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전화: 서울대공원 02-500-7575(치료치료), 7576(치료치유) ■ ‘치유의 숲’ 주요 프로그램 ○ 1회 체험 프로그램 : 일반성인(월·수·금) ○ 장기프로그램 : 갱년기여성(12회), 태교숲(5회) ■ 갱년기·태교숲 상세 프로그램 프로그램명 주요내용 대상자 모집일시 프로그램 일시 참가방법 갱년기행복숲길 갱년기여성 우울·스트레스 완화 갱년기여성 (40~60대 중심) 8.1~8.18 8.21~11.20(3시간) 매주 월 또는 ...
서울대공원 홍학사

한여름 밤의 동물원 ‘플라밍고 군무’가 펼쳐진다

서울대공원 홍학사 낮잠에서 깨어난 사자와 호랑이가 먹이를 삼키는 모습, 평소에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광경이 펼쳐지는 ‘서울동물원 야간개장’이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7월 28일 ~ 8월 20일 기간 중 금, 토, 일요일과 광복절에는 밤 9시까지 야간 동물원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야행성 동물들도 만나고, 여름밤 낭만도 만끽할 수 있는 동물원으로 시원한 나들이를 떠나보세요.※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공원은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 속, 시민들이 시원하게 동물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 주말(금, 토, 일)과 광복절에 밤 9시까지(입장마감 밤 8시)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기간 중 월~목요일은 밤 7시까지 개장한다. 야간개장 기간에는 ‘야간 생태설명회’ 및 먹이 먹는 모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7가지 관람포인트'를 따라 관람한다면 더욱 알차게 야간 동물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야간 개장을 위해 서울 동물원에서는 동물사 조명의 조도를 동물 야생 생태에 맞춰 낮게 조정하였기 때문에 다소 어두울 수 있지만, 동물원 관람로에 동물 발바닥 모양의 조명을 설치하여 숲속 야간 탐험을 하는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발바닥 조명을 따라가면 호랑이사에 도착 하게끔 되어 있다. 제 1아프리카관 방사장 투광, 유인원관 침팬지 방사장 전면 투광 등 조도 및 각도를 조정해 동물들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다. 호랑이사로 이어진 발바닥 조명(좌), 벌레잡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박스(우) 또한 야간개장 기간 중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식물원에서 ‘식충 식물과 수생 식물 전시’도 함께 진행되고 있어, 동물원과 식물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식충식물관은 멸종위기 2급이며 토종식충 식물인 ‘끈끈이귀개’를 비롯하여 87종의 전 세계 식충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끈끈이주걱, 통발, 네펜데스, 비브리스 등 희...
서울동물원 시베리아호랑이 ⓒnews1

‘어흥!’ 호랑이와 함께 1박2일! 동물원 가족캠프 모집

서울동물원 시베리아호랑이 텐트 속에 누우면 사자와 호랑이의 포효가 들려오는 곳! 동물원에서 보내는 하룻밤 ‘서울동물원 1박2일 가족캠프’가 열립니다.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야행성 동물들을 탐사하는 ‘별밤 미션투어’ 등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참가자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됩니다. ‘10일 오후 2시’를 기억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대공원은 야생의 즐거움 속에서 다양한 동물들과의 평화로운 공생과 멸종위기 동물들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인 ‘2017 서울동물원 1박2일 가족캠프’을 진행한다. 이번에 신청을 받는 하계 캠프는 7월 22일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주말마다 동물원 내에 마련되어 있는 임시 캠핑장 및 동물원 곳곳에서 진행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0일 오후 2시부터 8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 캠핑장 이 행사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참여자 1인당 4만 원이다. 1가족은 3~5인이 기준이다. 모집인원은 매 회차 8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고 날짜 변경, 인원수 변경은 예약 취소 후 재접수해야 한다. ‘동물원 대탐험’은 동물 생태 해설사와 직접 동물원을 돌아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특별히 개발된 AR 기술을 활용하여 동물에 대한 해부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동물원 대탐험은 셀프투어 미션을 포함하고 있어 가족이 함께 즐겁게 퀴즈를 풀며 참여할 수 있다. 사육사에게 직접 듣는 동물원 뒷이야기와 생태 설명회, 가족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야생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새벽녘 호랑이, 사자, 늑대 등 맹수들의 포효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동물원 캠프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서울동물원 가족캠프 캠프 참여가족에...
서울대공원 동물원 가는 길 입구숲 모습

“서울대공원 입구숲길 걸어보세요”

서울대공원 동물원 가는 길 (사진왼쪽) 과거 공사 전 모습, (사진 오른쪽) 현재 공사 후 입구숲 모습 서울대공원 가는 길이 달라졌다. 서울대공원은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출구 앞에서 동물원까지 1.4km 구간 진입로에 대한 ‘입구숲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 느티나무만 있던 길에 새로이 다양한 나무와 꽃, 잔디밭을 더해 사계절 특색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게 됐다. ■ 대공원 입구숲 수목 종류 ○ 교목 : 이팝나무, 산사나무, 배롱나무, 모감주나무 등 14종 272주 ○ 관목 : 흰말채나무, 황매화, 꼬리조팝나무 등 19종 9,439주 ○ 초화류 : 상록패랭이, 수크령, 실새풀, 원추리 등 13종 1984년 대공원 개장시 시설된 우수관과 보도포장 등 기반시설도 함께 정비해 관람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동물원 앞 분수대광장도 이달 말까지 녹지로 바꾼다. 내년에는 분수대광장을 거쳐 동물원 입구까지 보행로에 나무그늘이 이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송천헌 대공원장은 "지하철역에서 내리자마자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시작으로 숲 속 대공원이 주는 아름다운 사계절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