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 (8.3~8.17)

글 좀 쓰는 당신, 서울꿈새김판 문안에 도전하세요

2020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문안공모 (8.3~8.17) 긴 장마로 어수선한 여름을 보내던 사이, 어느덧 입추를 맞았습니다. 이제 조금씩 가을이 가까워질텐데요. 풍요로운 가을을 기다리며 떠오르는 글귀 한 토막이 있다면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문안 공모에 도전해보세요. 선정된 문안은 아름답게 꾸며져 시민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작품으로 태어납니다. 공모 주제, 기간 등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2020년 가을을 앞두고, 서울시는 풍요로운 마음과 넉넉한 여유의 기운을 전하는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8월 1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우편으로 접수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꿈새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이라 이름지었다가, 2013년 시민공모를 거쳐 ‘꿈새김판’으로 결정 된 바 있다. 2020년 여름편 서울꿈새김판 (냇가의 돌들은 서로 거리를 두었음에도 이어져 징검다리가 된다 –권선우) 2019년 가을편 서울꿈새김판 (가을이라 결실에 연연하지마 이미 네가 결실이니 -이혜인) 30자 이내 ‘시민 창작 문안’만, 1인 2작품까지 접수 가능 29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 주제는 ‘가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풍요로운 마음과 넉넉한 여유의 기운을 전하는 문안’이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
제101주년 3·1절 맞아 의미와 가치 공유를 위해 기획된 꿈새김판 문구

코로나19 극복!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

제101주년 3·1절 맞아 의미와 가치 공유를 위해 기획된 꿈새김판 문구 서울시는 2020년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자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우리에겐 함께 이겨내온 역사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이번 꿈새김판은 3·1운동 제101주년을 맞아 숫자 ‘101’을 만세를 부르는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한 이미지를 담아 국가적 위기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민족의 기상을 표현했다. 특히 3·1운동에 참여한 민중들의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한 소망과 염원에 착안해 코로나19 등 우리 사회가 마주한 난관과 갈등을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온라인 매체를 통한 시민참여 캠페인도 진행한다. 온 민족의 단합된 힘을 보여준 101년 전의 3·1운동처럼 시민들이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2월 28일부터 서울시 대표 SNS 채널을 통한 손글씨 인증 릴레이 캠페인 ‘함께 이겨내요 대한민국 만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된 남산 ‘기억의 터’ 주변에 조명길인 ‘나비로(路)’를 설치하고, 주변 지하철역 및 명동·충무로 일대 홍보물 부착 등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제고할 방침이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등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들의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민중의 자발적 참여가 빛난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의: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54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30자 문안에 담은 봄! 서울꿈새김판 공모 17일까지

서울시가 봄을 앞두고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봄의 생동감과 따스함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월 17일까지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삶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들과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2020년 신년편 서울꿈새김판 게시 이번 문안 공모전은 2월 17일까지 진행하며,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2020년 봄을 맞이해 봄처럼 생동감 있고 따스한 희망과 위로를 담은 문안을 응모하면 된다. 한글 30글자 이내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된다. 당선작(1작품) 100만 원, 가작(5작품) 각 20만 원 등 총 2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의 감성을 따뜻하게 자극하는 작품으로 사랑받아 온 서울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로운 글귀를 공모한다”며 “시민의 마음을 따스하게 위로해 줄 문안을 많이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41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2020 새해를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새 문안으로 바뀌었다

뜨거울수록 새하얀 입김, 그대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이면

2020 새해를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새 문안으로 바뀌었다 새해를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꿈새김판이 새 문안으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2020 신년 꿈새김판 문안 공모전을 지난 11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진행, 당선작으로 ‘뜨거울수록 새하얀 입김, 그대가 얼마나 따뜻한 사람이면’을 선정했다. ‘한 해의 출발선에서 나누고 싶은 희망을 담은 글귀’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신년 문안 공모전에는 총 1,435편이 접수되었으며, 특히, ‘2020’의 어감을 재밌게 살린 문구와 새해 다짐을 담은 문구가 많았다. 그 중 서울시는 채슬미씨 외 5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겨울에 나오는 하얀 입김… 모든 사람이 겪는 공감과 위로 담아 이번 문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학생 채슬미씨는 모두가 겪는 상황에서 착안한 글귀라며 “겨울의 뜨거운 숨이란 어디선가 오늘을 열심히 보내는 사람들의 것이다”고 전했다. “새하얀 입김은 오늘을 열심히 보낸 이에게 보내는 위로이자, 따뜻한 마음의 징표이다. 시민들이 문안을 보면서 따뜻한 정을 나눠온 자신을 칭찬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서울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대상 선정 이유로 “나 자신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것을 ‘새하얀 입김’으로 형상화하여 계절감이 느껴지는 공감을 담았다”고 전하며, “문안을 보는 시민들이 새해에는 더 따뜻한 정을 나누도록 격려하는 응원이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시인, 교수, 광고·홍보,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 가작 5편이 선정되었다. 디자인은 ‘새하얀 입김’의 이미지를 통해 문안 자체의 느낌을 살렸다. 새로운 희망을 담아낼 봄편 꿈새김판 문안 공모... 2월 중 예정 서울시가 운영하는 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news1

새해 첫 ‘희망문안’ 찾습니다

2017년 9월~현재까지 게시된 꿈새김판 문안 (제안자 : 권기현) 말 한 마디가 위로가 되고, 말 한 마디가 희망이 됩니다. 시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꿈새김판’은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짧은 문구이지만 읽다보면 마음이 한결 따뜻해지거나 뭉클한 느낌을 주는데요. 무엇보다 애착이 가는 건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는 점입니다. 우리를 설레게 할 다음 문구는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2018년 새해 새아침 ‘꿈새김판’에 새길 새 문안을 공모합니다. 생각나는 문구가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참여하세요. 한 줄 글귀, 발걸음을 사로잡다 꿈새김판은 특별한 기념일 등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하고 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이 타 지자체의 글판과는 차별되는 점이다. 그동안 게시된 꿈새김판은 총 16개. 지나는 이들의 발걸음을 잡을 정도로 가슴 울리는 문구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2013년 여름, 꿈새김판의 첫 메시지는 싱크(SYNC)의 지경민 씨가 재능기부한 작품 ‘잊지마세요 당신도 누군가의 영웅입니다’였다. 그리고 2013년 가을에는 김재원 씨의 ‘괜찮아, 바람 싸늘해도 사람 따스하니’가 걸렸다. 가슴 아픈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후에는 ‘꿈새김판’에 노란리본이 걸렸다. 그리고 11월이 되어 ‘토닥토닥’ 한 단어를 띄워 아픈 우리의 마음을 위로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친필 문구(좌), 2016년 1~2월 꿈새김판 게시 문안 (제안자 : 김현화)(우) 2015년 1월부터 3월까지는 ‘당신의 ( )가 좋아요, 그냥’, 그리고 4월에는 ‘눈 감고 숨 들이마시니 볼에 분홍 물든다’가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2016년의 새해 첫날엔 시민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 ‘올해는 당신입니다’가 걸려 고단한 한해를 보냈던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3월엔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나를 잊으셨...
서울꿈새김판 2017년 새봄맞이 문안

‘서울꿈새김판’이 건네는 봄 인사

서울꿈새김판 2017년 새봄맞이 문안 각박한 일상 속에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서울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새 메시지를 선보인다. 서울꿈새김판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20자 이내의 순수 창작품만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이번에 게시되는 작품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에서 선정된 시민 송미희 씨의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입니다’이다. 이번 공모에 접수된 973건의 작품 중 ‘새롭게 펼쳐질 날들에 대한 기대와 설렘’ 주제에 잘 부합한다는 평을 받았다. 서울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매일 매일이 새로운 첫날이라는 발상이 신선하다”며 “관성적인 오늘에서 탈피하여 매일매일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가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향한 발걸음을 시작한 우리 사회에 주는 응원의 메시지로 읽힐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인, 교수, 광고 전문가,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심사위원 7인이 참여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편, 가작 5편이 선정되었다. ■ 14회 꿈새김판 당선작품 연번 순위 응모자 작품 1 당선 송미희 처음 뵙겠습니다, 오늘입니다 2 가작 최정우 참 곱다, 네 얼굴에 핀 그 웃음꽃 3 가작 유창희 자, 조금만 더 힘을 내 이제 너의 날이야 4 가작 노혜정 봄은 어디에나 온다 5 가작 이예은 너와 나의 씨앗이, 우리의 꽃이 되길 6 가작 최지영 아이야 두 손 가득 봄 햇살을 담아 오려무나 한편, 당선작품 디자인은 광고디자인 전문업체 이노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봄을 알리는 꽃봉우리에 오늘을 담아 계절감을 살렸다”고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어느새 4년차에 접어든 서울꿈새김판이 서울시민의 위로가 되고 잔잔한 울림이 되는 새로운 명물로 회자되고 있다”...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뉴시스

서울도서관 가을 꿈새김판 문구 공모

서울도서관 외벽의 꿈새김판 서울시가 가을을 맞아 시민 삶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희망을 전해줄 '서울꿈새김판 가을편 글귀 공모'를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11일 동안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시민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줄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 처음 만들어졌다. ‘서울꿈새김판’은 현재까지 12회에 걸쳐 시민들의 순수 창작 글귀로 채워져 왔으며, 현재는 여름편 공모 작품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가 게시되어 있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기업이나 다른 지자체가 운영하는 글판과는 차별을 두었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글판 명칭도 당초 희망글판에서, 시민공모를 거쳐 ‘서울꿈새김판’으로 변경했다. 열세 번째를 맞는 이번 문안 공모전은,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우리 이웃들이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나눈다는 당초 공모전 취지에 가을의 계절감을 더해 ‘결실의 계절 가을에 나누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말들’로 정해졌다. 공모 작품은 한글 20글자 이내의 시민창작 글귀로, 공모전 의미에 맞게 모든 세대에 따뜻한 위안이 되고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문안이면 된다. 응모는 1인당 총 3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 원, 가작(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