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술연구원이 2020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

서울기술연구원 하반기 정규직 공개 채용

서울기술연구원이 2020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실시한다 서울기술연구원은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17명을 공개 채용한다. 서울기술연구원은 2018년 12월에 개원한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기술과학 분야 응용·실증 연구기관으로 서울시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학 R&D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채용에서 17명을 모집하며, 연구원은 부문별로 연구직 13명, 일반직 4명을 모집한다. 연구직의 경우 연구기획, 기술사업화, 도시인프라, 안전방재, 스마트도시, 생활환경, 기후환경 등의 연구분야와 관련된 1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일반직은 홍보 업무담당자 1명, IT 업무담당자 1명, 일반행정 담당자 2명등 총 4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시험, 1차 면접, 2차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인원은 12월 초 임용예정이다. 접수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7일 오전 10:00시까지다. 지원자는 서울기술연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 서울기술연구원 2020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 ○ 공고 기간 : 2020. 9. 24.(목) ∼ 10. 7.(수) -접수 기간 : 2020. 9. 25.(금) 16:00 ∼ 10. 7.(수) 10:00 마감 ○ 입사지원서 작성 : 서울기술연구원 채용 홈페이지 ○ 근무조건 -고용형태 : 정규직(수습임용) ※ 수습기간 3개월 후 평가를 통해 정규 임용 예정 -보수 : 서울기술연구원 관련 규정에 따름 -근로시간 : 주 5일 근무(월∼금, 주 40시간 근무) -근무지 :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산학협력센터(본원) 및 연구분야 관련 현장근무(서울전역) ※ 임용 후 연구과제 성격에 따라 근무지 결정 예정 / 추후 순환보직에 따른 재배치 가능 ○ 채용인원 : 총 17명(연구직 13명, 일반직 4명) - 연구직 : 총 13명(연구위원 5명, 수석연구원 8명) 채용분야 연구분야 직급 인원 전공분...
GPS 신호 수신 개념도

지하에서도 끊기지 않는 GPS…6월 T맵과 본격 시작

GPS 신호 수신 개념도 남산1호터널에서 연내 서비스, 내년 500m 이상 시 전체 터널로 확대 모르는 길도 척척 알려주고, 속도제한 알림 등 안전주행까지 지원하는 내비게이션은 운전 필수 도우미로 자리 잡은 지 오래. 그러나 지하에 들어가면 GPS 신호가 끊겨 갈림길을 놓치거나, 어둡고 긴 터널에서 정확한 위치를 모르고 운전하는 등 불편이 있었다. 이제 터널 등 지하도로에서도 GPS 신호가 끊기는 일이 없어진다. 서울시는 남산1호터널 등에 GPS 신호 송출 역할을 하는 ‘미니 위성’과 같은 장치를 설치하여 지하에서도 GPS 수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서울시와 기술연구원은 지난해 10월 GPS 음영 문제 해결을 위해 전 세계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신기술 접수소 집단지성(클라우드소싱) 기술공모를 실시했다. 접수된 총 6개의 제안 중 한국뉴욕주립대 류지훈 교수와 ㈜네오스텍 컨소시엄이 제안한 “SDR 기반 GPS 신호생성을 통한 GPS 음영 해소 기술”을 지난 4월 최종 공모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술은 지하에 일정간격(50m~100m)으로 GPS 신호를 송출하는 ‘미니 위성’과 같은 장치를 설치해 지상에서와 동일하게 GPS 신호를 수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하에서도 GPS 신호가 끊기지 않고 스마트폰이나 차량 내비게이션에서도 차량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지상부와 동일한 길 안내가 가능하게 된다. 이 기술은 이용자가 어떠한 추가적인 장치나 어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기존 스마트폰 등 장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 확산이 용이하다. 추가 장치·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스마트폰 그대로 사용… 가격 저렴해 이용 확산 매력 ↑ 시는 GPS 음영 해소 기술을 6월부터 서울기술연구원, SK텔레콤과 함께 기술을 선보이고, 연내 T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 등에 상용화 서비스를 시행 할 계획이다. 먼저, 남산1호터널(연장 약 1.53km)에 GPS 신호 발생 장치를 10개 설치하고, SK텔레콤과 함께 T맵...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대응 포스터

서울기술연구원, 마스크 필터·대체 기술 공모

코로나19 마스크 대란 대응 포스터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마스크 품귀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기술연구원은 국내외 시민들의 기술 제안을 통한 마스크 필터 및 대체기술 기술공모를 진행한다. 마스크 대체 필터 및 대체기술에 관심 있는 국내외 일반시민, 대학·연구기관, 민간기업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마스크 크라우드소싱 기술공모의 과제는 ▲MB필터 대체 가능한 보건용 마스크 필터, ▲ 기존 마스크 기능을 대체할 신개념 마스크 또는 기술 개발 등의 2가지이다. 공모는 1차 서면평가, 2차 성능평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혁신기술로 선정될 경우 도전과제당 최대 1억원 이내에서 포상금을 받는다. 이후 서울시에서 실증이 진행되는 절차를 거친다. 이번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시민, 단체 및 기업은 ‘신기술접수소’(http://seoul-tech.com)의 ‘기술공모’ 양식을 통해 접수를 할 수 있다. 서울기술연구원은 이번 기술공모를 통해 향후 감염증 대응 및 보건용 마스크 수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향후 다양한 도시문제의 해결을 위해 시민의 집단지성 및 의견 수렴에 기반한 크라우드소싱 기술공모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기술공모 신청요령 ○ 접 수 : ☞ 공고 바로가기 도전과제 1. MB필터 대체 가능한 보건용 마스크 필터 - 2020. 3. 9(월)부터 2020.4.8.(수) 오후 6시 도전과제 2. 마스크 기능을 대체할 신개념의 마스크 또는 기술 - 2020. 3. 9(월)부터 2020.5.8.(금) 오후 6시 ○ 접 수 처 : 신기술접수소(www.seoul-tech.com) ○ 등록서류 : - 기술공모 응모제안서 - 기술공모 등록 및 활용동의서 - 기타 관련자료 (논문, 보고서, 관련기사 등) ※ 해외 제안자의 경우 영문으로만 접수 가능 ○ 신청방법 : 기본사항을 전산등록한 후, 제안서를 작성하여 ...
신기술접수소 홈페이지

혁신 기술, 서울시와 시작해요! ‘테스트베드 서울’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기업들이 끊임없이 성장하며, 경제가 살아나고, 좋은 일자리가 늘어나는 도시. 많은 시민이 바라는 서울이 아닐까? 하지만 소비자도, 투자자도 새로운 혁신 기술보다는 인지도 있는 검증된 제품을 선호한다. 사업성과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는 것인데, 서울시는 가치 있는 혁신 기술이 사장되지 않는 혁신 창업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테스트베드 서울', 혁신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기업을 위해 시정 현장을 테스트베드로 제공해 제품 상용화와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서울시의 모든 시정 현장을기술제품 서비스를 시험해볼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개방하고 있다. ⓒ이현정 시제품 실증 기회에 성능 확인서까지, '테스트베드 서울' 서울기술연구원은 지난 12월 10일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서울기술연구원 개원 1주년 성과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 간의 주요 연구 및 기술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축사를 한 박원순 시장은 "온라인 기술을 통해 서울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서울이 국내 기술만 열어줄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기슬자와 과학자들에게 열려 있는 국제 시험장 역할을 하도록 키워내겠다"며 테스트베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여한 크레이더스 이의철 대표는 "기저귀 안에 배뇨를 인식할 수 있는 센서가 프린팅 되어 있어, 무선 통신 단말기를 통해 사용자의 휴대폰, 컴퓨터, 스마트TV 등으로 배뇨 시간을 알려줍니다. 실시간 배뇨 상황은 물론 배뇨 횟수, 기저귀 사용량, 교체 시간 같은 정보를 모니터링해 2차 감염을 줄이고, 개인별로 배뇨 패턴을 파악해 적절한 배뇨 훈련을 유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저귀 사용량 절감, 요양보호사 업무 경감에도 상당히 효과가 큰 아이템입니다."라고 말했다. 크레이더스는 실시간 배뇨 체크가 가능한 loT 스마트 기저귀로 테스트베드 서울에 참여하고 있다.​ "저흰 병원 실증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걱정이었...
지난 12일 서울기술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

“과학으로 도시문제 해결” 지자체 최초 기술연구원 출범

지난 12일 서울기술연구원 개원식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 서울의 도시 문제 해결하고 기술과학 R&D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서울기술연구원’이 지난 12월 12일 공식 출범했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한승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손봉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오전 11시 상암동 DMC 산학협력연구센터 1층에서 서울기술연구원 개원식을 열었다. 서울기술연구원 개원 “도시문제 해결형 기술과학 R&D 컨트롤타워” 비전 선포 퍼포먼스 서울기술연구원 설립 필요성은 서울시 내부 공무원 및 외부 전문가들에 의해 10여 년 전부터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 민선 6기 시작부터 “도로․교량 등 도시인프라 분야에 특화된 과학 기술 관련 연구원이 필요하다”면서 “200~300명 수준의 기술분야 연구직이 일할 수 있는 전담 연구기관을 설립하라”고 지속적으로 강조한 바 있다. 서울기술연구원 현팍식 현재 연구원은 2개 본부(기획조정본부, 기술개발본부)로 구성돼 있다. 도시인프라/안전방재/생활환경/혁신융합 분야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석·박사 연구진을 포함한 32명이 일한다. 2022년까지 100명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연구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서울의 도시특성에 적합한 기술을 발굴하여 현장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실용적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①사회기반시설이 건강한 도시 연구 ②재난·재해에 안전한 도시 연구 ③시민의 생활과 환경이 편안한 도시 연구 ④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융합 도시 연구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중심적 연구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실용적이지 않은 연구는 과제 발굴단계부터 적극 배제, 현실과 동떨어진 연구를 지양하고, ‘답은 현장에 있다’는 생각으로 ‘발로 뛰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연구과제 기획 단계부터 시민·민간단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열린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검토할 수 있는 ...
서울시 도심 전경

미세먼지·감염병 대응 ‘서울기술연구원’ 생긴다

서울시 도심 전경 서울시는 자연과학 분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담 연구조직 ‘서울기술연구원’ 설립을 추진한다. 시는 연구기관 설립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뒤 시 자체 심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와 관련 협의를 진행 중이다. 협의를 마치면 다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추진이 가능해진다. 서울기술연구원이 설립되면 서울시는 사회과학 분야에 특화된 서울연구원과 더불어 양대 기관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을 모색할 수 있다. 서울기술연구원이 담당하게 될 부분은 ▲ 재난 예방·대응, 도시기반시설 건설·유지 관리, 물순환·하천관리 등 시정 현안 ▲ 미세먼지·감염병·탈핵 등 기후 변화와 글로벌 문제 관련 대응 전략 연구 ▲ 미래사회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한 연구 등이다. 김준기 안전총괄본부장은 “연구원 설립을 통해 기술 개발 방향 혼선 방지 및 정책 연속성을 유지해, 효율적인 도시기술 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