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지하철 환경 체험 신청하세요!

모두 잠든 후에 지하철은? 심야 지하철 환경 체험

우리가 매일 타는 지하철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 평소에 궁금하신 분들이 계신가요? 지하철 내에는 전동차 이외에 승강장, 선로, 신호설비, 환기시설, 터널구조물 등 다양한 시설물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설물은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운행을 위해 주기적으로 관리되고 있는데요. 특히 전동차가 운행되는 선로나 터널 구조물은 지하철 운행이 종료되고 환경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좀처럼 체험하기 어려운 지하철 관리 모습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 ‘지하철 환경 REAL 체험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체험 내용은 ‘심야 지하철 환경 정비 참여 및 참관’과 ‘터널체험’으로 구성됩니다. ‘심야 지하철 환경 정비’는 운행 종료 후 승강장 하부 및 선로 바닥, 벽체 청소에 참관하면서 평소 쉽게 보지 못한 지하철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희망자의 경우 직접 청소를 해볼 수도 있다네요. ‘터널체험’에선 고압살수차 운행 시연을 보고, 공사 직원의 안내에 따라 1개 정거장 거리의 터널을 도보로 이용하게 됩니다. 체험은 서울,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의 성인만 신청 가능하며, 늦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만 15세 이상(고등학생 이상)~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부모님(법정 대리인)이 신청 시 동반인으로 참가 가능합니다. 아쉽게도 중학생 이하이신 분(만 18세 미만 중학생 포함)은 참여가 불가합니다. 체험은 3회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아쉽게도 1회차 신청은 이미 마감되었지만 아직 2회차, 3회차 신청은 가능하니 평소 보지 못한 지하철의 색다른 모습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 체험역은 2호선 잠실~자실새내, 을지로4가~을지로3가, 홍대입구~합정 구간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체험역 신청기간 체험일자 비고 2회차 2호선 을지로4가~ 을지로3가(0.6km) 9.6.~9.30. 10.4.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에서 신청...
# 서울 지하철 타고 떠나요! 느긋하고 가벼운 칠링여행 12곳 *칠링(Chiling)여행 :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

서울 명소 12곳에 발도장 꾸욱~ 지하철 스탬프 투어

# 서울 지하철 타고 떠나요! 느긋하고 가벼운 칠링여행 12곳 *칠링(Chiling)여행 :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 # 선선한 가을날,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내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의 명소도 만나보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보는 건 어떠세요? # 스탬프투어 테마 소개 '또타와 함께 하는 칠링여행' 참여기간 : 2019.8.26(월)~10.31(목) 12개테마코스 : 신규 6곳, 기존 6곳 기념품 : 또타 인형, 휴대용 칫솔살균기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1코스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반포역 지하철 시민안전체험관(7호선 반포역) -광나루 안전체험관(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보라매 안전체험관(2호선 신대방역) 2코스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서울숲공원(2호선 뚝섬역) -북서울꿈의숲(4호선 미아사거리역) -서울식물원(5호선 마곡역) 3코스 서울로 7017 -만리동광장(2,5호선 충정로역) → 장미마당 → 목련마당(4호선 회현역) 4코스 전통시장 -동대문종합시장(1,4호선 동대문역) -서울풍물시장(1,2호선 신설동역) → 동묘벼룩시장(1,6호선 동묘앞역) -광장시장(1호선 종로5가역) →방산시장(2,5호선 을지로4가역)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5코스 고즈넉한 고궁 나들이 -경복궁 광화문(3호선 경복궁역) → 경회루 → 향원정 -덕수궁 대한문(1,2호선 시청역) → 중화전 → 석조전대한제국역사관 6코스 백제중심의 서울의 역사 -몽촌역사관(5,9호선 올림픽공원역) → 백제집자리전시관 → 한성백제박물관(9호선 한성백제역) 7코스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 -세빛섬과 반포한강공원(3,7호선 고속터미널역) -선유도공원(2호선 당산역) -여의도한강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8코스 낭만가득 송리단길 -석촌호수(2,8호선 잠실역) → 석촌호수 카페거리 → 송리단길(8,9호선 석촌역)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
서울 지하철 여행

가뿐하게 떠나자! 지하철 타고 오색(五色)여행

서울 지하철 여행 하나둘 여름휴가로 멀리 떠나는데, 아직 계획조차 세우지 못했다면? 예약하지 않고도 훌쩍 떠날 수 있는 지하철 여행을 추천할게요. 시원한 지하철을 타고 쉽게 찾아가 누릴 수 있는 색다른 명소와 체험들! 숨어있던 곳까지 탈탈 털어 모아봤습니다. 가성비 좋고 피서가기 좋은 곳들을 다섯 가지 주제로 만나보세요. ① 여름 축제 : 이열치열! 더위에는 신나는 축제 열기로 해소하자! 올 여름 서울에도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다. 대표적인 축제로 2013년부터 매년 열리는 한강몽땅을 빼놓을 수 없다. 한강공원 곳곳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지하철을 이용하면 쉽게 갈 수 있다.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8월 9~10일 ‘한강썸머뮤직피크닉’이, 3‧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가까운 반포한강공원에서는 8월 15~17일 ‘한강달빛서커스’가 열려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한강수영장, 다리밑 헌책방, 수상놀이터 등 8월 내내 한강 시민공원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지금 찾아가보자.☞2019한강몽땅프로그램 반포한강공원 공연(좌) 한강수상놀이터(우) ○ 여름축제 열리는 한강시민공원과 가까운 지하철 역 - 광나루한강공원 : 5‧8호선 천호역 1번 출구 도보 500m - 잠실한강공원 : 2호선 잠실나루역 6번 출구 도보 500m - 뚝섬한강공원 :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와 연결 - 잠원한강공원 : 3호선 압구정역 6번 출구 도보 800m - 이촌한강공원 : 4호선 이촌역 4번 출구 도보 700m - 반포한강공원 : 3‧7호선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 도보 800m - 망원한강공원 : 2‧6호선 합정역, 6호선 망원역에서 마을버스 이용 - 여의도한강공원 : 5호선 여의나루역 3, 4번 출구와 연결 - 난지한강공원 : 6호선 마포구청역 7번 출구 도보 1.3㎞ - 강서한강공원 : 5호선 방화역에서 마을...
군자역에서 역 직원이 3D맵을 통해 대합실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바뀐다

군자역에서 역 직원이 3D맵을 통해 대합실 CCTV 영상을 확인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에 ‘스마트 스테이션’이 본격 도입된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분산돼 있는 분야별 역사 관리 정보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스테이션’을 내년 3월까지 2호선 50개 전 역사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스테이션은 지난 4월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서 시범 운영됐다. 그 결과 순회시간이 평균 28분에서 10분으로 줄고 돌발 상황 시 대응시간이 평균 11분에서 3분으로 단축되는 등 안전과 보안, 운영 효율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스테이션이 도입되면 3D맵, IoT센서, 지능형 CCTV 등이 유기적으로 기능하면서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보안, 재난, 시설물, 고객서비스 등 통합적인 역사 관리가 가능해진다. 3D맵은 역 직원이 역사 내부를 3D 지도로 한 눈에 볼 수 있어 화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 대응에 도움을 준다. 지능형 CCTV는 화질이 200만 화소 이상으로 높고 객체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어 제한구역에 무단침입이나 역사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지하철 역사 내부를 3차원으로 표현함으로써 위치별 CCTV 화면을 통한 가상순찰도 가능하다. 군자역 3D맵에서 CCTV, 조명, 공기질 센서, 소방 설비 등의 위치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기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량하는 방식으로 2호선 도입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LG유플러스 컨소시엄(LG유플러스, 롯데정보통신, 하이트론씨스템즈)과 지난달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군자역에 적용된 스마트 스테이션 기능을 보완하는 내용도 들어 있다. 휠체어를 자동으로 감지해 역 직원에게 통보해주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교통약자 서비스를 강화하고, 직원이 역무실 밖에서도 역사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모바일 버전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개선사항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호선을 시작으로 점...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을 지하철 광고면에서 만날 수 있다.

움직이는 미술관! 6호선에서 현대미술 감상하세요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을 지하철 광고면에서 만날 수 있다. 출퇴근 길에 지하철 6호선을 탄다면 열차 내 광고면을 유심히 보세요! 바로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감상할 수 있는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퇴근길에 만나는 현대미술’은 서울교통공사와 국립현대미술관(MMCA)가 6호선 전동차 15편성 내부 액자광고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을 소개하는 문화철도 프로그램인데요, 총 12점의 작품을 열차 내 광고면에서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운행합니다. 지하철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채워졌습니다. 김종태의 ‘석모 주암산’, 김중현의 ‘정동풍경’, ‘춘양’, 성재휴의 ‘산’, 오지호의 ‘남향집’, 이경희의 ‘실내(다방)’, 이대원의 ‘뜰’, 이우환의 ‘점으로부터’, 이인성의 ‘카이유’, 이중섭의 ‘애들과 물고기와 게’, ‘정릉풍경’, 장욱진의 제목미상 총 12점을 소개합니다. 지하철 6호선 열차 안에 전시된 작품의 QR코드를 찍으면 작품에 대한 상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광고면에 게시된 작품 이미지에 QR코드를 찍으면 소장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MMCA) 홈페이지의 소장품 페이지로 연결되어 작품정보, 작품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12점 이외에 국립현대미술관(MMCA) 소장품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미술작품을 감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지하철 광고면에서 만난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들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 해외 유수 기관의 허가를 받아 ‘더 큰 첨벙’ 외 4가지 작품 이미지를 4월 12일부터 전시하고 있습니다.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작품은 지하철 1·2호선 시청역, 6호선 공덕역·이태원역에 설치된 승강장안전문·대합실 광고면과 6호선 전동차 3편성 내부 액자광고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앞...
홍보관 입구에 서울교통공사 마스코트인 또타가 세워져 있다

“안녕, 또타” 아이랑 가기 좋은 서울지하철 홍보관

홍보관 입구에 서울교통공사 마스코트인 또타가 세워져 있다 5월 31일, 서울교통공사가 통합 2주년을 맞았다. 이를 통해 많은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벌였고 곧바로 마감 될 만큼 성황을 이뤘다. 비록 이벤트 참여는 못했지만, 기존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 옆에 작년 11월 생긴 홍보관을 찾았다. 7호선 반포역 안 입간판이 많이 세워져 찾기에 수월했다. 예약제로 하는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과 상설 관람인 홍보관이 합해져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태어났다. 홍보관 입구에는 마스코트인 또타가 세워져 있어 아이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안으로 들어가면 안내데스크를 기준으로 크게 오른쪽으로는 영상을 보며 의견을 적는 작은 공간, 왼쪽에는 지하철에 대한 기록과 안전사고 및 미래를 조망하는 공간으로 나눠진다. 서울지하철의 시작, 기록 등을 보여주는 공간 친절하게도 발밑에는 동선 위치가 그려있다. 그대로 따라가면 지하철이 시작된 연혁을 연도별로 알 수 있다. 전체 인구의 20%가 서울에 집중된 1970년대, 가장 시급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고자 등장한 지하철의 탄생을 보여준다. 기자도 태어나기 전인 1974년 8월 15일 생긴 서울지하철 1호선 종로선이 애용됐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했다. 설명은 작은 영상과 헤드셋을 통해 자세히 듣게 돼 있다. 또한 당시 열악한 기술에 지하철을 만들기 위한 끝없는 노력도 엿볼 수 있다. 지하철을 만들기 위해 지하의 각종 배선과, 산과 강, 지하상가 등을 통과해야 했으며, 문화재 보호까지 겸해야 했다. 읽다보면 지금까지 몰랐던 개착식공법, 터널공법, 고가교량공법 등을 알게 되며 지하철이 왜 과학기술 집결체인지도 알 수 있다. 하저터널공법이 쓰인 여의나루역(좌), 세 개의 지하철이 지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우) 모형 또한 재미있는 사실도 많다. 서울에 단 두 곳인 하저터널은 어디일까. 하저터널 공법은 한강 밑바닥, 수심이 닿지 않는 곳에 땅을 뚫어 지하철 길을 만드는 방법이...
터널 미세먼지 제거 차량

심각한 미세먼지, 서울지하철은 어떻게 관리할까

터널 미세먼지 제거 차량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39) 서울교통공사의 미세먼지 대응 노력 현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미세먼지다. 숨쉬기가 답답한 것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해친다고 하니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특히 지하철이 더 걱정된다. 아무래도 환기가 잘 안 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울지하철 운영을 맡고 있는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지하철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지하철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더 많이 설치하는 것이다. 현재는 몇 개 역에만 설치돼 있기 때문에 상세한 정보를 아는 데 한계가 있다. 물론 지금도 이동식 측정기를 이용하여 지하철 전체를 조사하고 있지만 이 방법은 정보를 얻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서울교통공사는 254개의 모든 지하역사에 자동측정망을 설치하는 것을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측정망을 통해 관제실에서는 지하철 미세먼지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미세먼지가 심한 곳부터 단기적 및 중장기적 대책을 시행할 수 있으므로, 동일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더 많은 미세먼지를 빠르게 줄일 수 있다. 터널에서 미세먼지가 많이 측정되고 있는 관계로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대규모 터널 물청소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매주 일요일마다 두 세 개역에서 종합적인 대청소를 실시중이다. 열차가 운행을 마친 심야에 터널, 역사, 승강장, 벽면 등을 대규모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청소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토목이나 궤도 등의 안전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미세먼지와 안전을 동시에 잡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승강장 선로에서 미세먼지 제거를 위해 물청소 하는 모습 이렇게 청소를 해도 다시 먼지가 생기면 의미가 없는 만큼, 먼지가 많은 곳의 시설 교체도 진행된다. 노후 환기시설을 교체하고, 선로 밑 자갈도 콘크리트로 교체하고 있다. 발생한 먼지를 적극적으로 없애는 작업도 시행 중인데, 특...
서울교통공사가 캐릭터 또타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서울지하철 캐릭터 ‘또타’ 이모티콘 무료로 받으세요

서울교통공사가 캐릭터 또타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서울교통공사가 ‘통합 2주년’을 맞아 공사의 공식 캐릭터인 ‘또타(TTOTA)’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공사는 카카오톡에서 사용 가능한 16종의 이모티콘을 무료로 배포하고, 한정판 교통카드 1만매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도시철도공사’가 2017년 5월 31일 통합하면서 설립됐다. ‘또타(TTOTA)’는 ‘또 타고 싶은 서울 지하철’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통합 해인 2017년에 개발한 서울교통공사의 공식 캐릭터다.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지하철 측면에 웃는 표정을 넣어 디자인했다. 작년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지역‧공공 캐릭터 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타’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은 30일 오후 2시부터 무료로 배포한다(소진 시까지). 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퀴즈를 풀고 24시간 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어린이들이 또타 캐릭터 교통카드를 손에 들고 있다 또한 ‘또타’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 교통카드도 ㈜한국스마트카드와 협력해 제작했다. 1~8호선 전 역사에서 2,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에서 사용할 수 있다. 판매 수량은 총 1만매다.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2개로 나뉘어 있는 서울지하철 운영기관이 하나로 통합돼 다시 태어난 ‘서울교통공사’가 출범 2주년을 맞았다”며, “‘또타’가 천만시민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의 사랑스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는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을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대표전화 1577-1234 ■ 서울교통공사 통합 2주년 이벤트○ 이벤트 대상: 카카오톡 사용자 누구나(1인 1회 참여 가능) ○ 이벤트 기간...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 사진공모전 도전하세요!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안전한 지하철’의 모습, 꼭 함께 지켰으면 하는 지하철 문화, 나만 알고 있는 지하철의 멋진 모습 등 시민 여러분이 직접 발굴하고 촬영한 작품으로 ‘문화 메트로’를 만들어 가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오는 6월 3일 월요일부터 8월 9일 금요일까지 68일간 진행됩니다. 지하철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출품자는 국적에 관계없이 만 18세 이상인자)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응모 주제는 사람을 움직이고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을 소재로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서울교통공사의 모습을 조화롭게 잘 드러낸 작품, 공사 슬로건 ‘Move the City’를 잘 표현하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 지하철 1~8호선, 9호선(언주~중앙보훈병원역)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나타낸 작품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타 지하철 운영기관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되니 꼭 참고하셔서 자신의 멋진 작품을 뽐내주세요. 작품 제출 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공지한 제출방법에 유의하여 형식, 용량, 크기, 출품 수 등을 맞춰 제출하면 됩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할 점은 공모전을 위해 ‘시민참여 출사’도 진행됩니다. 캐노피 물청소 작업, 9호선 역사 문화예술 작품 탐방, 동대문승무사업소 비상대응훈련, 문화예술 테마 역사 탐방, 2호선 전동차 중수선 작업 총 5회에 걸쳐 출사가 진행됩니다. 출사 참여를 원하는 분은 신청희망 일정에 1회를 신청할 수 있어요. 5월 23일 16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출사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시민출사단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모습 3호선 경복궁역에 위치한 ‘메트로미술관’에서 수상작 전...
2019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 2019.1.1~12.31

와~ 내가 만든 영상이 서울로와 지하철에 나온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과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공모’...5월 19일까지 우선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작품 공모(2기)는 1분 이내의 자유주제 영상을 5월 19일까지 공모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편의 영상은 6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약 3개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벽면 대형스크린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상영된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30만 원의 전시 상영비을 지원한다. 신청은 디자인서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500MB 이내의 영상 1점과 함께 이메일(smediacanvas@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지난 2017년 5월에 설치된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지점 건물 상단 가로 29미터, 세로 7.7미터의 대형 미디어스크린이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는 분기별로 10명씩을 선정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 :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미술사업팀 02-2133-2712 서울교통공사가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7월 2일까지 공모한다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작품 공모...7월 2일까지 서울교통공사가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으로 나뉘다.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하나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제지하철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