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 사진공모전 도전하세요!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안전한 지하철’의 모습, 꼭 함께 지켰으면 하는 지하철 문화, 나만 알고 있는 지하철의 멋진 모습 등 시민 여러분이 직접 발굴하고 촬영한 작품으로 ‘문화 메트로’를 만들어 가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오는 6월 3일 월요일부터 8월 9일 금요일까지 68일간 진행됩니다. 지하철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출품자는 국적에 관계없이 만 18세 이상인자)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응모 주제는 사람을 움직이고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을 소재로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서울교통공사의 모습을 조화롭게 잘 드러낸 작품, 공사 슬로건 ‘Move the City’를 잘 표현하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 지하철 1~8호선, 9호선(언주~중앙보훈병원역)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나타낸 작품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타 지하철 운영기관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되니 꼭 참고하셔서 자신의 멋진 작품을 뽐내주세요. 작품 제출 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공지한 제출방법에 유의하여 형식, 용량, 크기, 출품 수 등을 맞춰 제출하면 됩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할 점은 공모전을 위해 ‘시민참여 출사’도 진행됩니다. 캐노피 물청소 작업, 9호선 역사 문화예술 작품 탐방, 동대문승무사업소 비상대응훈련, 문화예술 테마 역사 탐방, 2호선 전동차 중수선 작업 총 5회에 걸쳐 출사가 진행됩니다. 출사 참여를 원하는 분은 신청희망 일정에 1회를 신청할 수 있어요. 5월 23일 16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출사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시민출사단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모습 3호선 경복궁역에 위치한 ‘메트로미술관’에서 수상작 전...
2019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 2019.1.1~12.31

와~ 내가 만든 영상이 서울로와 지하철에 나온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가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될 영상과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공모’...5월 19일까지 우선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작품 공모(2기)는 1분 이내의 자유주제 영상을 5월 19일까지 공모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편의 영상은 6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약 3개월)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벽면 대형스크린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 상영된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30만 원의 전시 상영비을 지원한다. 신청은 디자인서울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500MB 이내의 영상 1점과 함께 이메일(smediacanvas@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지난 2017년 5월에 설치된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중림지점 건물 상단 가로 29미터, 세로 7.7미터의 대형 미디어스크린이다. ‘서울로미디어캔버스’ 시민영상 공모는 분기별로 10명씩을 선정해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 : 서울시 디자인정책과 공공미술사업팀 02-2133-2712 서울교통공사가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7월 2일까지 공모한다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 작품 공모...7월 2일까지 서울교통공사가 서울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잇는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으로 나뉘다.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상영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이어야 하나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제지하철영화...
지하철 6호선 내 전시된 보훈정신을 담은 캘리그래피 및 문인화 작품

나라사랑 작품 가득! 6호선 ‘보훈문화열차’ 타봤어요

지하철 6호선 내 전시된 보훈정신을 담은 캘리그래피 및 문인화 작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곳곳에선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지하철 6호선은 1개 열차를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로 꾸며 보훈정신을 담은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달리는 보훈 문화열차’는 차량 내부 광고가 있던 자리에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보훈정신을 담은 유명 작가들의 창작 서예, 캘리그래피, 문인화 등 232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열차 칸마다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있어 도착역에 내리기 전까지 다른 칸으로 옮겨 다니며 감상해도 좋겠다. 6호선 열차에서 만난 ‘대한독립’ 캘리그래피 다양한 작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강한 힘이 느껴지는 창작 서예이다. 힘차게 써진 ‘대한독립’, ‘평화로운 나라’와 같은 글씨는 우리 민족의 자긍심과 단견심을 고취시켜 준다. 5월 10일까지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가 협력해 지하철에 광고 대신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문화예술철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 6호선 내 ‘웃는 고양이’ 예술작업 등 지속적인 문화예술철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는 5월 10일까지 평일 16회, 주말 8회 운행한다. 해당 열차 편성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공지된 ‘보훈문화열차 운행시간표’를 참조하여 원하는 역에서 승차하여 관람하면 된다. 서울시 직원기자단 ‘홍당무 기자’ 앞으로 ‘홍당무 기자’가 서울시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홍당무 기자’는 서울시 및 산하기관 사업담당자로서, 담당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서울시 숨은 정보를 속속들이 전해드립니다.서울시 홍보를 당당하게 책임질 ‘홍당무 기자’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통합 2주년 맞은 서울교통공사가 꽃 화분 총 3,000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꽃처럼 예쁜 당신께! 화분 3,000개 무료 나눔 행사

통합 2주년 맞은 서울교통공사가 꽃 화분 총 3,000개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교통공사는 통합 2주년을 기념해 4월 17일 5호선 광화문역, 7호선 수락산, 도봉산역에서 꽃 화분 총 3,000개를 무료로 나눠준다. 광화문역은 3번 출구 방향 대합실에서 오전 8시부터 선착순 증정하고, 수락산역과 도봉산역은 오후 2시부터 증정 행사가 시작된다. 준비된 수량은 광화문역 2,500개, 수락산역과 도봉산역 각 250개다. 이날 나눠주는 화분은 장미목의 쌍떡잎식물인 칼랑코에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의 통합 2주년을 기념하고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과 함께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꽃박람회는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열려 30개국, 35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실시간 열차 운행 정보, 도착역 알림 등을 제공하는 ‘또타지하철’ 앱 이용 방법이 안내된 전단지도 화분과 함께 나눠줄 예정이다. 그밖에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는 4월 18일까지 2019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증정 이벤트가 열린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입장권을 2매씩 제공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박람회를 찾은 시민은 현장권 구매 시 성인에 한해 3,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 : 서울교통공사 02-6311-9406 ,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 ...
지하철 출구에서 교통카드를 찍고 있는 시민

서른살 고등학생, 지하철 청소년 할인 받을 수 있을까?

ㅏ 지하철 출구에서 교통카드를 찍고 있는 시민 최근 한 TV 프로그램에서, 한 유명 댄서가 31세의 나이에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학교생활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검정고시로 고졸 학력을 취득할 수 있었지만, 인생의 한 번뿐인 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해보고 싶어 선택한 일이라고 하는데요. 나이는 31세의 만학도지만, 17세의 학생들과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함께 졸업했다고 합니다. 이 경우, 이 31세의 고등학생이 지하철로 등하교 한다면 청소년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정답은, 안타깝게도 'No'입니다. 우선, 서울 지하철의 청소년 요금할인은 만 13세 이상 만 18세 이하의 지하철 이용 승객에게 해당됩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해당 나이에 속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도 물론 가능합니다. 일반 성인의 지하철 기본요금이 1,350원인데 반해, 청소년의 경우 720원이니 학생들에게는 아주 큰 혜택입니다. 기본적으로 나이를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31세의 만학도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예외의 경우가 한 가지 있습니다. 만 18세 초과 만 24세 이하이면서,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에 재학중인 사람은 청소년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만약 그 댄서가 31세가 아닌 24세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다면, 청소년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 초중등교육법 1. 초등학교·공민학교 2. 중학교·고등공민학교 3. 고등학교·고등기술학교 4. 특수학교 5. 각종학교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해당하는 학교는 위와 같은데요. 대학생은 해당되지 않으며, 보통의 중·고등학교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만 18세를 초과한 학생의 경우 청소년 요금 할인을 받기 위한 증명서류가 필요합니다. 티머니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어린이 청소년 요금변경 신청서’를 작성하고 재학증명서를 준비하여 고객센터(1644-0088)로 문의한다면 할인 혜택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충전식 교...
출근 시간, 지하철을기다리는 시민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버스는?

출근 시간, 지하철을기다리는 시민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31) 수송실적 통계자료, 간단하지만 편리하고 유용해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이다. 실시간으로 쌓이는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거기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뽑아낼 수가 있다. 그런 점에서 매일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울시 대중교통이야말로 빅데이터의 보고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이 빅데이터를 얻을 수도 없고 분석할 수도 없다. 빅데이터 시대라는 말이 허망하게 들리는 이유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반인들이 보기 편하게 제공되는 대중교통 이용실적 정보들이 있다. 분석을 위해 비싸고 어려운 빅데이터 프로그램이 없어도 된다. 티머니 교통카드 통계자료 첫 번째 자료는 서울시의 교통카드인 티머니 운영사에서 제공하는 교통카드 통계자료다. ☞ 티머니 교통카드 통계자료 보기 이 자료는 매월 제공되며 4개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버스정류장별 이용현황’에서는 각 버스노선별 정류장의 승하차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가장 승하차가 많았던 노선과 그 정류장은 마을버스 금천03번의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센터 정류장이었다. 2019년 1월 한 달간 19만9,189명이 타고 내렸다.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교통카드 월별 통계자료를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실제로 궁금한 것은 가장 많은 승하차가 있었던 정류장일 것이다. 이런 곳에 상점을 얻으면 유동인구가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각 버스정류장에 대해서 지나가는 노선들의 승하차수를 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얻은 2019년 1월 한 달간 가장 승하차가 많았던 버스정류장은 미아사거리역으로서 무려 59만5,597명이 이용했다. 두 번째로 ‘지하철 노선별 역별 이용현황’도 알 수 있다. 다만 환승역의 경우에는 별도로 계산됨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같은 종로3가역이라고 해도, 종로에 위치한 1호선 종로3가역이 돈화문로11길에 위치한 5호선 종로3가역보다 ...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간편지연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지하철 지연으로 지각했을 때 ‘지연증명서’ 떼는 법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간편지연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정시성’입니다. 특히 바쁜 출퇴근 시간에는 1분 1초가 소중하기에 교통 체증이나 연착을 피하고자 지하철을 이용하는 직장인,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간혹 지하철 고장이나 연착으로 인해 회사나 학교에 지각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는데요, 이럴 땐 서울교통공사에서 ‘지연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면 왼편 잘 보이는 곳에 ‘간편지연증명서’ 메뉴가 보입니다. 이를 선택해 보면 해당일 지연된 지하철 1~8호선 열차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이용한 열차의 지연시간을 선택하면 어디서든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이용한 열차의 지연시간을 선택하면 바로 지연증명서를 출력할 수 있다 하지만 간혹 열차간격 조정이나 환승 등으로 분명 지하철이 지연되었는데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는 지연시간이 등록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엔, 가까운 1~8호선 역무실로 방문하면 직원이 간단한 확인 절차를 거쳐 증명서를 발급해 주고 있습니다. 역무실에서 발행 가능한 지연증명서 역무실에 방문하면, 위 사진과 같은 ‘지연증명서’를 발급해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했던 문서와는 조금 다르죠? 역무실에서 발급해드리는 지연증명서에는 본인의 이름을 기입할 수 있고, 또 지연시간 역시 조정 가능합니다.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1~8호선 역무실에서는 1~8호선 열차 지연증명서만 발급해드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역 4호선 역무실을 방문해서 서울역 공항철도 지연증명서를 발급해달라고 말씀하시면, 직원이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열차 지연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서울교통공사에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며, 열차 지연 시 당황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필요한 도움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서울시 직원기자단 ‘홍당무 기자’ 앞으로 ‘홍당무 기자’가 서울시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홍당무 기자’는 ...
서울교통공사에선 매 방학마다 서울교통공사 펜싱선수단과 함께하는 무료 펜싱교실을 운영한다

“국가대표에게 배워요” 서울교통공사 무료 펜싱교실

서울교통공사에선 매 방학마다 서울교통공사 펜싱선수단과 함께하는 무료 펜싱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을 색다르게 보낼 수 있는 팁 하나! 평소 접하기 어려운 펜싱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있어 소개한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매학기 방학마다 서울교통공사 펜싱선수단과 함께 하는 ‘펜싱교실’을 운영해 인기를 끌고 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원우영 선수를 비롯해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 5명에게 펜싱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펜싱교실은 서울교통공사 펜싱훈련장에서 실시된다. 펜싱훈련장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2층(3·4번 출구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지하철 역사 안에 이렇게 국가대표 펜싱 선수들이 뛰는 훈련장이 있다는 점도 신기했다. 뚝섬역 대합실에 위치한 서울교통공사 펜싱훈련장 입구 지난 방학 때 아이가 직접 펜싱교실에 참여해 보았다. 우선, 코치에게 펜싱에 대한 역사와 종류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펜싱은 ‘플뢰레’, ‘어페’, ‘사브르’ 세 종류로, 각각 다른 검과 규칙으로 시합이 진행된다고 한다. 펜싱의 역사와 종류에 대해 배우는 이론수업 시간 사실 강의만으로는 어려운 펜싱경기의 규칙을 다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어 진행된 선수들의 시범 경기를 보면서 다시 한번 펜싱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다. 선수들의 멋지고, 빠른 시범 경기를 통해 펜싱의 매력에 깊이 빠져드는 시간이기도 했다. 펜싱 시범 경기를 보여주는 서울교통공사 펜싱선수 이제, 본격적으로 펜싱에 대해 배울 차례이다. 기본자세와 검을 잡는 방법, 스텝 방법 등을 익혀 보았다. 강사가 참가자 한 명 한 명의 자세와 동작을 교정해 주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 펜싱의 기본기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 이렇게 기본 동작과 자세를 배운 후에는 실제 센서가 부착된 펜싱복을 입고 시합을 해보았다. 실제 경기 못지 않은 재미와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2시간 동안의 체험을 마치고, 선수들과 함께 기...
색각이상자‧일반인 공용 지하철 노선도

“한눈에 쏙!” 색각이상자도 보기 편한 지하철 노선도

색각이상자‧일반인 공용 지하철 노선도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 네이버(주)와 공동으로 국내 약 150만명, 전 세계 약 3억명이 넘는 색각이상자를 배려한 새로운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발간한다. 시는 색깔 구분이 어려운 사람들도 한결 보기 쉬운 지하철 노선도를 제작해 6일부터 서울교통공사 관할 290개 역사(1~8호선, 9호선 언주~중앙보훈병원)에서 배포하고, 네이버지도 PC웹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네이버(네이버랩스)는 지난 8월 22일 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 등 서울시 모빌리티 발전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2015년에 처음 선보였던 색각이상자용 지하철 노선도를 9호선 3단계 개통에 맞춰 업데이트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간한 지하철 노선도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미세한 색상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색각이상자도 호선과 가고자 하는 방향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색상·명도·채도를 조정하고, 색상 구분이 어려운 노선은 굵기를 달리했다. 일반인용(좌)과 색각이상자‧일반인 공용(우) 특히 색각이상자에게 비슷한 색으로 보이는 2, 4, 7, 9호선에 별도의 색 테두리를 넣어 한결 구별하기 쉽게 했다. 또한, 2개 이상의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에는 각 노선의 색상과 번호를 표기해 색각이상자도 헷갈림 없이 한눈에 노선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색각이상자뿐만 아니라 약시자, 노안으로 불편한 어르신을 배려해 직선 형태로 그려졌던 과거 노선도에 곡선과 직선을 조합한 디자인을 적용, 환승정보 인지를 수월하게 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작업에 참여한 네이버의 이창희 리드는 “최근 몇 년 사이의 지속적인 지하철 노선수 증가로 인해 업데이트 된 휴대용 노선도의 필요성이 높아졌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색각 이상자를 위한 지하철 노선도는 네이버 지도의 PC웹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구종원 서울시 교통정책과장은 “색각이상자용 지하...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에 전시된 인명구조용품들

반포역에서 ‘안전체험’부터 ‘라이프케어’까지 한번에!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에 전시된 인명구조용품들 지난 2월 서초구 잠원동 7호선 반포역 지하 1층에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이 생겼다. 이와 함께 11월에는 지하철 안전 홍보관 및 헬스&라이프 케어존까지 개관했다고 해서 반포역  ‘디지털 시민 안전체험관 및 지하철 안전 홍보관’을 찾았다. 체험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먼저 커다란 책장이 눈에 들어왔다. 서울교통공사 관련 책들과 전시된 여러 안전장비 가운데 주황색에 노란선이 그려진 조끼를 보니 한 때 미처 탑승하지 못한 승객들을 뒤에서 밀어주던 ‘푸시맨’이 생각나기도 했다. 안전홍보관 앞에 놓인 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에 총 6회, 최대 1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시간은 약 1시간이다.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 신청하기) 안전체험을 하기 전에 ‘영상교육장’에서 안전에 관한 영상을 시청한다. 이후 본격적인 체험 공간이 펼쳐지는데, 그 첫 번째 순서는 바로 ‘VR 체험장’이다. 디지털 시민안전체험관에는 화재신고, 화재진압, 대피요령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총 10대의 체험 기계가 마련돼 있다. 체험용 고글을 쓰고 두 개의 조이스틱을 통해 이동하며 비상용 전화를 찾아 화재 신고 후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고, 비상조명을 따라 탈출해야 한다. 일단 체험용 고글을 쓰면 시공간의 감각이 떨어져 중심잡기가 힘들 수 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체험관 관계자 분이 친절하게 방향을 안내해 준다. 안경을 쓴 채로 체험이 가능하며 혹시 체험 중 어지러움을 느끼면 즉시 말해야 한다.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 VR 체험이 끝나자 심폐소생술 체험이 기다린다. ‘심폐소생술 체험’은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CPR 체험으로 심정지, 심장마비 환자의 심장과 폐의 활동을 소생시키는 응급 처치술을 배운다. 안내 비디오를 시청한 후, 직접 성인 마네킹을 가지고 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