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은 시장실

7월 2일 ‘광장은 시장실’에 초대합니다

서울이 직면한 문제를 놓고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서 하루 종일 해결책을 찾는 정책회의 모델인 이 열린다. 서울시는 의 사전 행사로써, 사회 주요 현안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공무원,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서울문제 해결책을 찾아보는 정책회의를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최한다. 이에 앞서 7월 2일 서울광장에서는 의 또 다른 사전 행사인 이 열린다. ■ 광장은 시장실  ○ 일시 : 2016년 7월 2일 오후 1시 ~ 7시  ○ 장소 : 서울광장  ○ 주요내용 : 시민이 시장에게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에 대한 의견 공유  ○ 참가접수 : 6월 15일까지 정책박람회사이트(hseoulideaexpo.org)를 통한 사전 접수 ■ 서울 해결책·방  ○ 일시 : 2016년 7월 3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 장소 : 사회혁신파크(청년허브 다목적홀 vs 오픈 스페이스)  ○ 주요내용 : 우리사회의 주요현안을 시민·공무원·전문가가 함께 해결책을 찾는 토론 프로그램  ○ 참가접수 : 6월 17일까지 정책박람회사이트(seoulideaexpo.org)를 통한 사전 접수 이란 '해결책(策)을 찾기 위해 사람들이 모인 방'이라는 의미와 사람의 지혜와 지식을 담은 책들이 있는 책방(冊房)의 의미를 결합한 형태이다. 의 주제는 ▲미세먼지 해결책·방 ▲여성안전 해결책·방 등 두 가지로, 주제별로 20명의 관심 있는 시민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토론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시민은 정책박람회 홈페이지(http://seoulideaexpo.org)를 통해 6월 7일부터 17일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논의된 정책들은 정책 간 유사성 및 정책 우선순위, 현실성 등을 종합 검토하여 10월 6일부터 3일간 개최 예정인 <2016 정책박람회>에 참가자들을 다시 초대하여 처리과정을 보고하고 논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효관 서울시 서울혁신기획관은 “올...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 현장

9월 11일~12일, 서울광장이 시장실이 됩니다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 현장 서울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복지, 경제, 혁신 등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정책을 이해하는 시민 참여의 장이 올해도 열립니다. 서울시는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오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청 일대를 비롯한 서울 전역에서 열린다고 5일 밝혔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기간을 늘려 3일간 개최됩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는 시민들이 직접 원하는 장소에서 서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정책을 이야기하는 토론 모임인 '시민시장실', 정책박람회에서 논의된 시민제안을 갈무리하는 '정책공모대전' 등 총 5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정책박람회 프로그램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서울광장은 시장실'입니다.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울광장이 시장실로 변신, 시민이 직접 박원순 서울시장과 1:1로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입니다.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신청사 로비에서 진행됐던 '정책아이디어 마켓'을 올해는 서울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서울광장은 시장실'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시에 정책 제안을 하고 싶은 시민은 누구든지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시장 및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실·본부·국장과 만나 자신이 갖고 있는 시정 관련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할 수 있습니다. '서울광장은 시장실'은 정책 제안자와 박 시장이 1:1 상담할 수 있는 '열린시장실'과, 각 실‧본부‧국장과 관련 투자·출연기관 직원들과 상담할 수 있는 5개 분야(▴안전한 도시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숨쉬는 도시 ▴열린 도시)별 '제안존(zone)'으로 구성됩니다. 지난해 열렸던 정책박람회에서 시민 제안 현황을 알리는 게시판 화면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정책박람회 홈페이지(http://seoulideaexpo2015.org)를 통해 8월 3일부터 30일까지 사전에 접수하거나 행사가 진행되는 이틀간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전접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