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 이벤트

일본도 함께 ‘서울관광 지금 이때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어려워진 관광 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울시가 중국 관광객에 이어 일본 관광객 유치에도 나섭니다. 서울시는 일본의 저가항공사인 ‘피치 항공’과 함께 8월말까지 2명이상 서울 항공권을 예약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1장의 무료 항공권을 더 주는 ‘1+1 항공권’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메르스와 환율 등 외부 요인으로 감소한 일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서울 재방문을 높이기 위해, 저렴하고 간편하게 서울을 방문할 수 있도록 일본의 인기 있는 저가항공사와 손잡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 것입니다. 또한, 당장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서울의 축제·행사 정보를 서울시 공식 관광 웹사이트(VisitSeoul.net)에서 확인하고 트위터를 통해 공유하면 저렴하게 서울을 올 수 있는 항공권 구매 쿠폰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하이서울 페스티벌과 서울세계불꽃축제, 서울빛초롱축제 등 행사와 한양도성, 서울 그레뱅 뮤지엄 등 관광코스도 피치항공과 함께 홍보에 나설 예정입니다. 김재용 서울시 관광사업과장은 “새로운 매력과 저렴한 가격으로 일본 관광객들이 지속적으로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 등 글로벌 민간기업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4일 저녁 베이징 왕푸징호텔에서 열렸던 '2015 서울관광 마이스 설명회'

`MICE` 시장 회복을 위한 `3종 특별 패키지`

4일 저녁 베이징 왕푸징호텔에서 열렸던 '2015 서울관광 마이스 설명회' 중국을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영향으로 침체된 국내 마이스(MICE)시장 회복을 위한 새로운 대책을 4일 저녁 베이징 현지에서 제시했습니다. 마이스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 & Event)의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를 주축으로 한 서비스 산업을 의미합니다. 마이스는 '다보스포럼=스위스의 작은 마을 다보스'와 같이 도시브랜드 각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부가가치 유발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굴뚝 없는 황금산업'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지난 6월에서 8월 사이 서울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 8건(1만여 명 참석 예정)이 모두 취소된 상황을 감안해 내놓은 대책입니다. 서울의 마이스 시장 회복을 위해 우선 ‘식사+관광버스+특별공연’으로 구성된 3종 특별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마이스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50명 이상, 2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단체를 대상으로 1만 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하고, 버스는 1일간 무료로 임차해 제공합니다. 또, 공연은 300만원 한도 내에서 1인당 1만원 상당으로 지원합니다. 단, 올해 9월까지 마이스행사 개최를 신청한 후, 내년 6월까지 서울로 들어오는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오는 10월 초 서울 도심에서 개최되는 ‘한류메가콘서트’, 10월 3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세계불꽃축제’ 등의 축제 행사마다 1,000명 규모의 지정석을 할애해 외국인 단체 관광객들에게 선착순으로 배정할 계획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의 지원책을 현지시간으로 4일 오후 6시 르네상스 베이징 왕푸징 호텔에서 개최된 ‘2015 베이징 서울관광·MICE 설명회’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이날 설명회엔 현지 여행사, 기업, 미디어 및 마이스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
1번 가로수길

[현장포토] 상하이의 서울 가로수길 패션거리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 관광을 살리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중국을 찾아갔습니다. 순방 일정 이틀째인 3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원희룡 제주지사와 함께 상하이 시장을 만나 상하이 시민들이 서울과 제주를 안심하고 방문하도록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습니다. 또,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와 치푸루복장도매시장 '한국관'을 방문하고, 하이금강국제여행사와 춘추국제여행사(춘추그룹) 관계자들도 만났습니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
3번

[현장포토] 서울관광으로 뜨거웠던 중국 광저우

메르스로 침체된 서울 관광을 살리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직접 중국을 찾아갔습니다. 순방 일정 첫날인 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류스타 그룹 미쓰에이(Miss A)의 ‘페이’, ‘지아’와 함께 광저우의 명동으로 불리는 베이징루 보행전용로에서 플래시몹과 거리 홍보전을 통해 유커잡기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날 거리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