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무지개 분수와 남산이 보이는 반포한강공원 야경

“달하 높이곰 돋아샤” 한강 야경 투어…18일 접수

달빛 무지개 분수와 남산이 보이는 반포한강공원 야경 선선한 바람, 반짝이는 불빛...여름 밤, 한강에 가 보셨나요? 낮과는 달리 낭만 가득한 분위기에 기분까지 로맨틱해지는데요. 서울시는 한강의 야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한강야경투어’는 반포한강공원 일대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색다른 야경 산책을 원한다면 강추! 선착순으로 진행되니 관심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 한여름 밤 반포한강공원 ‘야경투어’개시…18일부터 온라인 신청 접수 서울시는 오는 6월 28일~7월 26일까지 매주 수·금·토·일요일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야경투어’를 진행키로 하고, 6월 18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강야경투어’는 반포한강공원 일대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 볼 수 있는 한강만의 투어 프로그램이다. 2018년 처음 선보여 ‘사전예약 100%’, ‘만족도 92%’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횟수를 두 배 이상 확대, 회당 참가 인원을 증원했다. 올해는 운영횟수를 40회로 확대하고, 참가인원도 회당 4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 올해 ‘한강 야경 투어’는 ‘달하 높이곰 돋아샤, 한강의 밤 비추오시라’라는 주제로, 6월 28일부터 5주간 매주 4회, 저녁 8시부터 약 90분간, 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미성년자라도 보호자를 동반할 경우에는 참가 가능하다. 고즈넉한 야경을 즐기며 사색할 수 있는 서래섬 한강에 특화된 전문 해설사가 안내할 투어 코스는 ▲고즈넉한 야경을 즐기며 사색할 수 있는 ‘서래섬’에서 시작해 ▲꽃을 형상화하여 조성한 ‘세빛섬’의 미디어 파사드쇼, ▲세계 최장 길이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의 화려한 조명을 감상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해설사가 들려주는 한강 이야기는 투어에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어둠을 밝혀주는 ‘달’에 관련된 옛이야기, 야경 속에 숨겨진 주변 건...
지난 주말, 한강야경투어를 시민기자단과 함께 다녀왔다

별빛에 낭만이 물들다 ‘한강야경투어’

지난 10일, 한강야경투어를 시민기자단과 함께 다녀왔다 오색찬란한 무지개 분수가 물을 뿜었다. 아직 무더위는 가시지 않았지만 불어오는 바람으로 한강은 시원했다. 사실 연인이라면 더위가 문제일까 싶지만, 이왕이면 선선한 한강이 적격이다. 함께 속삭이며 낭만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없는 ‘한강야경투어-한강 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 프로그램을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과 다녀왔다. 출발 전 기념 촬영을 함께하는 시민기자단 주차장과 가까운 반포한강안내센터에 모인 후, 무선 해설기를 받았다. 해설사의 설명이 이어폰을 통해 자세히 들렸다. 해설가는 20미터 이상 벗어나면 잡음이 섞인다고 해 부지런히 따라갔다. 친절하게 한강 야경투어를 설명해 주시는 해설사 “메밀꽃 꽃말은 무엇일까요?” 조미옥 해설사의 질문에 기자단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메밀꽃의 꽃말은 연인, 사랑의 약속이라고 합니다.” 같이 가던 기자단이 탄성을 질렀다. 이곳 서래섬은 가을이면 메밀꽃으로 뒤덮여 멀리 가지 않아도 드라마 의 감흥을 맛볼 수 있다고 했다. 메밀꽃말이 사랑의 약속과 연인이라는 말을 듣자 의 주인공들이 떠올려졌다. 서래섬의 멋진 야경 모습을 방문객들이 사진에 담고 있다 서래섬은 1960년대 모래언덕이 있던 곳으로 1980년대에 만들어진 인공섬이다. 2만3,000㎡(6,970평) 규모로 한강 나비, 유채꽃 축제와 더불어 메밀밭으로 유명하다. 눈앞에 펼쳐진 한강변의 야경, N서울타워가 미세먼지가 없다는 파란 불빛을 알려주며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강물에 너울거렸다. 서래섬의 로맨틱한 포토존 조금 따라 걷자 둥근 조명으로 꾸며진 포토존이 나왔다. 이곳 포토존은 한 지점이 아닌 넓게 펼쳐져 있어 자유롭게 사진을 찍기 좋았다. 불이 켜진 그네를 타고 천이 펼쳐진 조명 옆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었다. 평상시는 운영을 하지 않고 토요일 야경투어 전에 설치하기 때문에 찍을 기회를 얻기가 좀처럼 어려우니 꼭 이용하자. 연인들에게 인생 커플샷을 남겨줄 로맨틱한 핫플레이스...
thumb_597x377 사본

한강의 반짝이는 보석 ‘세빛섬’ 야경투어

서울의 또 다른 즐거움, 한강야경투어의 슬로건은 ‘한강 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이다. ‘한강별빛에 우리의 낭만이 물들다’ 서울 한강의 색다른 야경을 만나 볼 수 있는 한강야경투어. 이 프로그램은 7월 28일 여름밤부터 시작해 가을 끝자락 10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서래섬에서 동작대교 방향으로 바라본 야경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출발해 ‘세빛섬’, ‘달빛무지개분수’와 ‘밤도깨비야시장’ 등의 코스를 둘러볼 수 있다. 약 90분간 동안 한강의 이야기와 함께 낭만적인 서울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을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 4호선 동작역 1번이나, 2번 출구를 이용하여 서래섬 방향으로 강바람과 함께 걸어가는 방법이다. 좀 멀긴 하지만 가을이라면 코스모스 가득할 이 길을 강력히 추천한다. 두 번째 방법은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걸어가는 방법이다. 지하철 출구가 아닌 터미널지하상가 4번 출구로 나와서 15분쯤 걷는다.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 세 번째, 고속버스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세빛섬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타는 방법이다. 11시부터 22시까지 매시간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어, 가장 편리한 교통편이다. 세빛섬 셔틀버스 운행시간표 해질 무렵 도착한 반포한강공원 세빛섬에는 아직도 한여름 무더위가 남아 있었다. 시원한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서래섬을 먼저 산책 한 후 한강야행의 보석, 세빛섬으로 향했다. 꿈꾸는 낭만의 공간 세빛섬 영화 어벤져스 촬영으로 더욱 유명해진 세빛섬은 서울의 중심인 한강에서 색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복합문화 공간이다. 건축물 외관에 세 가지 빛을 LED조명으로 나누어 멋진 이색 밤풍경의 자태를 뽐내는 세 개의 인공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반포대교 난간 밑 양쪽에 바람 방향에 따라 이쪽저쪽으로 여러 가지 빛깔로 물을 뿜어내는 무지개분수가 있어 더할 나이 없는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2009년에 시작하여 2010년 6월 준공된...
여의도 쪽으로 붉게 물드는 석양을 바라 보며 카누를 타는 시민들

한강 노을 색다르게 감상하는 법 ‘킹카누 투어’

여의도 쪽으로 붉게 물드는 석양을 바라 보며 카누를 타는 시민들 서울의 날씨가 38도까지 치솟았던 어제는 휴가였다. ‘휴가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없을까?’ ‘가마솥 불별 더위를 오히려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하다 한강이 떠올랐다. 한강에서 할 수 있는 수상레포츠에 생각이 미치고 무릎을 쳤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킹카누 체험이었다. 검색을 해보니 한강 여름축제인 ‘한강몽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서래섬에서 킹카누를 탈 수 있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낫고, 고속터미널역서 서래섬까지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선 시간이 되는 친구들을 모으고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5시 셔틀을 탔다. 셔틀버스가 지하철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무척 편하고 시원했다. 서래섬에 도착하니 구름이 예술이었다. 날은 뜨거웠지만 하늘은 더없이 멋져서 바로 기분이 업되었다. 저녁 6시로 예약을 했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있어서 반포한강공원을 한 바퀴 돌았다. ‘너를 위한 작은별 B612’에서 행사도 하고 있었다. 어린왕자가 그려진 버스 앞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세빛섬 주변은 젊은이들로 북적였다.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즐기는 사람, 자전거 라딩을 하는 사람, 삼삼오오 모여 싸온 음식을 먹는 사람 등 이열치열 더위를 즐기는 분위기가 폭염에 지친 도심 풍경과는 사뭇 달라보였다. 킹카누를 타기 전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먼저 약 10분간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 등 안전교육이 있었다. 그런 다음 패들(노) 사용법 및 방향전환, 전진 후진, 정지 방법 등 킹카누 기본교육도 받았다. 한강철교 너머로 석양이 지고 있다. 멋진 투어를 기대하며 드디어 킹카누에 승선했다. 회차 별 킹카누 투어 참가인원은 33명이다. 킹카누 2대가 같이 출발했다. 출렁이는 한강의 물결에 몸을 맡기고 색다른 서울을 구경했다. 한강에서 낙조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한 반포한강공원답게 서쪽으로 넘어가는 태양빛이 황홀했다. 남산타워, 세빛섬, 수상택시, 한강변의 아파트 불빛들...
서래섬 킹카누 투어는 해질녘 서울의 모습과 야경까지 덤으로 선물해준다.

특별한 여름선물, 킹카누 투어에 몸을 맡기다

서래섬 킹카누 투어는 해질녘 서울의 모습과 야경까지 덤으로 선물해준다. 기록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무언가 특별하면서도 색다른 활동을 원한다면 ‘한강몽땅 서래섬 킹카누 투어’가 제격이다. 그 시원하고 짜릿한 순간을 소개해본다.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 한강몽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서래섬 킹카누 투어’는 반포 서래섬과 세빛섬 인근을 12인승 킹카누로 투어하고 한강수상관광택시를 타고 노들섬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반포 서래나루 킹카누 탑승장(좌),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패들의 동작과 안전수칙을 익혀본다 저녁 6시가 되니 서울공공예약서비스로 신청한 이들이 하나 둘 반포한강공원 서래나루로 모여들었다. 킹카누 트래킹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반포한강공원 서래나루는 신반포역에서 도보로 10분,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15분이 소요된다. 킹카누 투어의 1회차 시간인 6시가 되자, 다같이 모여 교관의 안내에 따라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안전수칙과 물에 빠졌을 경우에 대비한 대처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킹카누를 타기 위해서는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자세연습과 함께 방향전환 및 전진과 후진, 정지 방법에 대해 익혀보는 시간을 가진다. 강사의 지시에 맞춰 패들을 저으며 킹카누에 몸을 맡긴다 드디어 패들을 들고 킹카누에 탑승을 한다. 맨 뒷자리엔 든든한 강사 선생님이 앉고 그 앞으로 투어에 참여한 이들이 앉고 나니 드디어 출발! 반포 서래섬을 둘러보고 반포대교 아래를 지난다. 서래섬 주위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사진가도 보이고, 한강 둔치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과 소리내어 인사한다. 40여 분간 킹카누를 타고 한강에서 한강 밖의 세상을 바라보니 그 시간들이 추억이라는 공간속에 멋지게 저장이 된다. 특히 해가 지고 나면 카누 아래부분에 있는 LED 등이 켜져 더욱 더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며 즐길 수 있다. 반포대교 아래로 킹카누를 타며 바라보는 서울의 풍경이 아름답다 킹카누 탑승장소...
5월 12~13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이번 주말이 절정!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

5월 12~13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유채꽃을 즐기기 위해 멀리 제주도까지 갈 필요가 없다. 지금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 노란 유채꽃이 한창이다. 5월 12일부터 13일 주말 동안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2018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꽃밭 즐기기 ▲체험 프로그램 ▲특별 프로그램 ▲나비방사 체험 ▲소규모 공연 등 5개 분야로 나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는 아름다운 유채꽃밭에서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꾸민 포토존이다. 유채꽃밭 한가운데 놓인 트램펄린에서 점프하는 순간을 찍을 수 있는 ‘봄아,날자!’ 포토존부터 알록달록한 색상의 풍선 묶음을 들고 찍을 수 있는 ‘무지개 풍선’ 포토존, 이해인 시인의 ‘유채꽃’ 구절을 따라가며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감성 포토존까지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은 노란종이로 나비를 접어 소망을 적어보는 ‘유채꽃 나빌레라’, 비눗방울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꿈꾸는 비누방울’, 봄꽃 모양의 스티커로 몸을 꾸미는 ‘봄꽃타투’ 등 5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모든 체험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으로 마련한 ‘탱탱놀이터’에선 다양한 공들이 가득 채워져 있는 대형풀장에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다. 놀이 기획자가 함께 진행해 흥미를 더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12일 오전 11시에는 배추흰나비 1,000마리를 유채꽃밭에 방사하는 을 진행한다. 사전 접수한 신청자들이 나비를 직접 날려보고 유채꽃밭 사이사이로 날아가는 모습을 관찰한다. 유채꽃밭 나들이를 더욱 즐겁게 해줄 프로그램도 놓치지 말자. 감성 어쿠스틱 밴드 ‘라이노 어쿠스틱’의 음악공연이 오전 12시, 오후 3시에 펼쳐진다. 오후 2시, 4시에는 ‘백만 송이 비눗방울’ 버블쇼를, 오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유채꽃 삐에로’가 풍선아트를 선보인다. 한편, ...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카드뉴스] 늦가을에 걷기좋은 한강명소

상상 그 이상으로 낭만적인 한강 늦가을 산책 코스 BEST3 #1 낭만의 가을이 떠나기 전, 한강 산책길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갈대로 분위기 충만한 반포 서래섬부터 편백 나무가 향기로운 뚝섬한강공원의 숲길까지!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한강의 가을 속을 걸어보세요 #2 갈대와 억새 사이로, 반포 서래섬 동작대교와 반포대교 사이 서래섬에는 메밀꽃, 갈대, 물억새가 줄지어 핀 산책길이 있다. 저녁에는 반포대교와 세빛 섬의 불빛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볼 수 있다. #3 조용한 한강의 가을 속으로, 광나루 수변길 광나루 한강공원 '즈믄길 나들목'에서 광진교 방향으로 가면 억새, 수양버들나무가 가득한 강변 산책길이 시작된다. 인적이 드물어 호젓하게 걷기 좋은 코스. #4 다채로운 가을 풍경 속으로, 뚝섬 산책길 편백 나무 가득한 치유의 숲. 단둘이 걷는 연인의 길. 7호선 뚝섬유원지역에서 잠실대교 방향으로 조용한 산책길을 걸어보자, 탁 트인 한강 전경, 편백 나무 숲 등 아름다운 풍경이 차례로 펼쳐진다. #5 서울 곳곳을 물들이던 단풍이 낙엽으로 바뀌며 가을의 마지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 맞으며 걷다 보면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지는 곳, 한강의 낭만적인 가을길을 걸어보세요. ...
서래섬 메밀꽃 축제

하얗게 변한 서래섬, 음악이 흐르는 노들섬 ‘어서오섬~’

서래섬 메밀꽃 축제 이 꽃을 보고 장돌뱅이 허생원은 소금을 뿌린 듯 하다했고, 누군가는 소복이 내린 흰 눈 같다고도 하며, 밤하늘의 은하수가 떠오른다고도 했습니다. 바로 ‘연인’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메밀꽃인데요. 이번 주말 이틀간 푸른 하늘, 푸른 한강을 배경으로 드러난 하얀 메밀꽃밭에서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또 14일 노들섬에서는 브로콜리너마저, 소란 등 유명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아기자기한 체험과 전시가 펼쳐지는 ‘노들축제’도 열립니다. 한강에 흐르는 가을날의 여유를 만끽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 반포 서래섬으로 서울시는 10월 14일~15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7년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 서래섬 메밀꽃 축제는 ▲꽃밭 즐기기(춤추는 포토존 등) ▲체험 프로그램(초상화그리기, 핸드마사지 등) ▲공연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축제의 주인공은 바로 꽃밭. 3만3,000㎡ 규모의 서래섬을 하얗게 뒤덮은 메밀꽃밭 자체로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꽃밭 곳곳에는 메밀꽃의 꽃말인 ‘연인’에 착안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체험프로그램은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마주보는 초상화 그리기 ▲핸드 마사지 ▲메밀차 다도체험의 무료 프로그램과 ▲부케 만들기의 유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케 만들기는 오후 2시와 4시 각 한 시간씩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현장 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재료비는 1만 원이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스트릿 커플댄스, 클래식 듀엣 공연이 펼쳐져 축제에 즐거움을 더해 줄 예정이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은 9호선 신반포역·구반포역, 4·9호선 동작역을 통해 도보 10분 거리의 나들목을 이용하여 찾아오면 된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96 한강사업본부 또는 메밀꽃...
5월 13일~14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7년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당신의 봄에 유채꽃 ‘만발’…이번 주말 서래섬으로!

5월 13일~14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2017년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유채꽃 하면 제주도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서울에서도 노랗게 펼쳐지는 유채꽃 물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5월 13일~14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2017년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합니다. 유채꽃 구경은 물론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지하철, 버스를 타고 가서 즐기는 유채꽃의 향연. 봄날의 추억 한 장도 멋지게 남기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017년 한강 서래섬 유채꽃 축제’가 5월 13일~14일까지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열린다. 서래섬 유채꽃 축제는 ▲유채꽃밭 즐기기 ▲체험 프로그램 ▲소규모 공연 ▲나비방사 체험으로 크게 4개 분야로 나눠진다. 꽃밭 곳곳에는 포토존이 설치되며, 꽃밭 입구에는 ‘플라워 월’이 설치돼 방문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또 사전 이벤트로 진행된 ‘N행시 백일장’의 선정작들도 만날 수 있다. N행시는 ‘서래’, ‘유채’, ‘한강’, ‘한강의 봄’, ‘꽃으로 피다’를 시제로 진행되어 시민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유채꽃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포스터의 밑그림에 자신만의 색을 칠해서 간직할 수 있는 ‘포스터 컬러링’과 꽃밭 내에서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전문 촬영기사가 진행하는 ‘유채사진관’,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 한복을 입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복을 대여하는 ‘한복입고 꽃놀이’의 총 3종으로 진행된다. ‘유채사진관’에서 촬영한 사진은 향후 홍보자료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동의 후 무료참여가 가능하며, ‘한복입고 꽃놀이’는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종일권(1만 1,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원데이 클래스’ 우쿨렐레 아카데미는 5월 13일 오후 1시, 3시, 5시부터 ...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

서래섬 메밀꽃 축제 ‘5가지 즐거움’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10월, 한강에 눈꽃이 내려앉았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 핀 새하얀 메밀꽃 풍경이다.서울시는 10월 1~2일 주말 동안 ‘2016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주말, 높은 하늘, 푸른 한강, 새하얀 메밀꽃이 선사하는 아찔한 풍경 아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알아보자.1. 꽃밭 즐기기축제의 주인공, 아름다운 메밀꽃밭 그 자체를 즐긴다. 33,000㎡ 규모의 서래섬을 하얗게 뒤덮은 메밀꽃 곳곳에 설치된 5개의 포토존을 찾아 추억의 사진을 남기자. 포토존의 테마는 ‘크리스마스’. 특히 반짝이는 전구와 트리 장식물로 구성된, 60m에 달하는 ‘크리스마스 로드’는 저녁에 더 빛을 발한다. ‘크리스마스 로드’는 저녁 8시까지 운영하니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연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2. 미션 투어 참여하기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 투어’에 참여해 보자. 서래섬과 메밀꽃에 대한 학습을 놀이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매일 선착순 1,00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사전예약 없이 현장의 종합안내소를 방문하면 익힘책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하면 메밀 페이퍼토이 체험이 무료로 가능하다.3. 체험 프로그램 참여하기‘미리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종이 메밀꽃 만들기’의 무료 프로그램과 ‘향기비누 만들기’, ‘페이퍼토이 만들기’, ‘플로럴 미스트 만들기’의 유료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 내 설치된 그늘막과 빈백(Beanbag)존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4. 메밀꽃 사진관에서 추억 남기기‘메밀꽃 사진관’을 찾아 전문 사진가의 손길로 잊지 못할 메밀꽃 기념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촬영한 사진은 간직할 수 있도록 인화해 제공한다. 메밀꽃 사진관은 10월 1일 토요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