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초기 코로나 예방 홍보 포스터를 재활용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 포스터 재활용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서울시는 초기 코로나 예방 홍보 포스터를 재활용해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서울시의 코로나19 방역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홍보포스터 재활용 캠페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초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홍보물마다 찍혀있는 ‘참 고마워요’ 도장이 바로 그것. 도장에는 ‘생활 속 거리 지키는 당신이 영웅’, ‘코로나19, 당신과 함께 이겨왔습니다. 끝까지 영웅이 되어주세요’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 있어 시민들에게 감사인사와 지속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포스터 재활용 캠페인 사진 이번 재활용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급증하고 있는 일회용품 등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취지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이용객이 많은 서울시내 35개 지하철역에 부착된 코로나19 초기 포스터 2,000여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스텐실판과 페인트, 롤러를 가지고 지하철역의 포스터들을 찾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과정 또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작업과정을 담은 홍보영상은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시는 그동안 감염병 시대의 새로운 방역표준을 제시해왔다. 포스터 한 장의 의미는 작지만 이번 캠페인은 기존 홍보물을 재활용하면서도 메시지를 참신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3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 [8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과적인 환자 관리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한 새로운 대응 지침

코로나19 새로운 대응 지침…격리해제 기준 변경 등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효과적인 환자 관리 및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한 새로운 대응 지침 # “질병관리본부는 5.11.(월)부터 사례정의 및 격리해제 기준 개정 등을 마련하여 환자 관리 효율화를 추진합니다.” #의사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사례정의 변경 코로나19 임상증상을 구체적으로 명시합니다 의사환자 사례정의 개정 개정 전 (7-4판) 확진환자와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자 개정 후(8판) 확진환자와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코로나19 임상증상*이 나타난 자 조사대상 유증상자 사례정의 개정 개정 전(7-4판) - 의사의 소견에 따라 원인미상폐렴 등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 - 해외 방문력이 있으며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집단발생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으며,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자 개정 후(8판) - 의사의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임상증상*으로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 - 해외 방문력이 있으며 귀국 후 14일 이내에 코로나19 임상증상*이 나타난 자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집단발생과 역학적 연관성이 있으며, 14일 이내에 코로나19 임상증상*이 나타난 자 *주요 임상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 폐렴 등 # 이러한 분들은 더 적극적인 검사를 권고합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 ∨ 가족(동거인)·동일시설 생활자가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는 경우 ∨ 해외에서 입국한 지 14일 이내의 가족(동거인), 친구, 지인과 접촉한 경우 ∨ 지역사회 유행 양상 고려하여 확진자가 발생한 기관 또는 장소 방문력이 있는 경우 *주요 임상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 폐렴 등 #격리해제 기준 변경 확진환자와 확진환...
한 입장객이 휴대폰으로 QR코드 스캔후 출입등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수기 대신 핸드폰 태그하세요” 다중이용시설 전자명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에서 수기로 작성하는 출입자 명부가 다수 허위임이 밝혀져 감염된 사람이나 고위험군을 추적할 수 없게 되었다. 수기로 본인이 작성한 후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았기에 허위 기재를 막을 방법이 없었던 것이다.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예방하려면 접촉한 사람을 추적해서 방역체계를 구축해야 하는데 출입자를 파악할 수 없다면 방역대책은 어렵게 된다.   이런 방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성동구에서 ‘모바일 전자명부’를 도입했다.  PC방·노래방 등 집단감염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정보기술(IT)을 적용한 ‘스마트폰 인증 출입자 전자명부’를 운영한다. 출입객이 휴대폰을 QR코드에 태그하며 모바일 전자명부를 작성하고 있다. ©조시승 왕십리 한양대 먹자골목에 있는 ‘젊음의 거리’의 한 노래방에 대학생 4명이 들어왔다. 입구에 있는 ‘스마트폰 인증 출입자 전자명부’ 안내문을 보자 이내 휴대폰을 꺼내든다. QR코드 스캔을 하니 자동으로 출입등록절차가 화면에 뜬다. 학생들이 이름, 발열·호흡기 질환, 해외여행 경험 등 입력하는 데 1~2분 정도 소요되었다. 한 학생이 "손으로 적는 것과 비슷한 시간이네"라고 말하자, 다른 학생이 "전자기기를 사용하니 감염우려가 훨씬 적다"면서 만족한 듯 함께 노래방으로 들어갔다. 직원이 입장객에게 전자명부 시스템을 설명해 주고 있다. ©조시승 ‘스마트폰 인증 출입자 전자명부’ 시스템은 PC방·노래방 등 업소를 출입하는 사람이 입구에서 "휴대폰을 태그하라"는 안내문에 따라 NFC(근거리 무선통신) 태그 또는 QR코드 스캔 후 본인의 이름, 휴대전화 번호, 발열·호흡기 질환 및 해외여행 경험 등을 직접 입력하면 자동으로 등록이 되며 전자명부가 위치정보사업자에게 전송되는 방식이다. 본인 확인은 최초 1회만 인증하면 이후 다른 업소 출입 시에는 자동으로 인증이 가능하다.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지 않더라고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자동으로 출입등록이 된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관리 업체에서...
예약대출이 가능한 서울도서관

서울도서관 1단계 개방…철저한 방역절차 ‘눈길’

서울도서관이 1단계 개관을 재개했다. 1단계 개관은 5월 6일~24일까지로 사전예약 대출서비스가 가능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해 달라는 문자를 받고, 서울도서관에 다녀왔다. 서울도서관에서 받은 안내 문자Ⓒ김윤경 문자를 받은 사연은 이랬다. 필자가 휴관 바로 전, 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려다 본의아니게 책이 훼손된 걸 발견했다. 가방 속 도서가 꽉 닫히지 않은 물병 틈에 젖어버린 탓이었다. 당시 가방 속 상황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묻자, 사서는 새 책을 사서 반납해 달라고 부탁했다.  주문한 도서를  받기 전,  코로나19로 도서관이 휴관에 들어갔다. 연락해보니 일단 재개관할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에서야 문자를 받은 것이다. 서울도서관이 단계별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도서관 도서관에 문의 전화를 걸었더니, 절차를 자세히 알려줬다. "반납하러 오면서 전날 예약하면 도서 대출도 가능하다"는 소식도 듣게 되었다. 생각지 못한 팁을 듣게 돼 기쁜 마음으로 책을 대출하기로 마음먹고 온라인 예약을 시도했다. 서울도서관, 하루 전 날 도서예약하기 서울도서관은 5월 6일부터 일 300명에 한해 예약 대출을 받는다. 신청 후 다음 날 도서관에 찾아가서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사전도서예약 방법은 다음과 같다. 검색어를 입력해 책을 예약을 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예약 대출시간에 맞춰, 첫 화면에 나온 검색창에서 검색어를 입력해 들어간다. 원하는 책을 골라 클릭하면 신청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 신청이 가능하면 예약대출 신청 표시가 나타난다. Ⓒ서울도서관 만약 대출 중이거나 열람 전용 도서 등은 해당란에 신청 불가라고 뜬다. 대출이 가능한 경우, 신청하는 버튼이 보이니 누르면 바로 예약이 된다. 다만 기존처럼 예약 문자가 별도로 가지 않으니, 이 경우 스스로 확인해야 한다. 신청이 정상 완료됐으며, 신청완료 상태에서 예약대출 취소도 가능하다. Ⓒ서울도서관 또한 마감 공지가 뜨거나 대출 신청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3...
문화탱크 산속영화관-자동차극장

‘문화탱크 산속영화관’에서 특별한 영화감상을!

마포 문화비축기지가 또 한 번 '문화탱크 산속영화관 : 자동차극장'의 문을 열었다. 코로나19로 가능한 한 야외활동을 줄이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에 소소한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안전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지난 5월8일~10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매일 한 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되었다. 관람은 인터넷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았다. 문화비축기지가 지난 5월8일~10일 자동차극장의 문을 열었다(좌) 인터넷 예약을 통해 관람을 신청했다. ⓒ이선미(우) 세 편의 영화작품 가운데 ‘다시 태어나도 우리’를 선택하고 예약을 했다. 비가 오더라도 극장은 연다고 했다. 와이퍼 때문에 조금 신경은 쓰이겠지만 영화를 보는 데는 문제가 없을 거라고도 했다. 비 내리는 자동차 극장도 나름 운치가 있겠다고 생각했다. 오후가 되면서 비는 그쳤지만 날이 가을처럼 가라앉고 바람이 일었다. 자원봉사자들이 입구에서부터 안내를 하고 있다. ⓒ이선미 자동차극장은 1회당 150대 차량이 동시에 관람을 하는 방식이었다. 입구에서부터 봉사자들의 섬세한 안내가 이어졌다. 리플릿을 받고 간단한 소개를 들은 후 주차안내자들의 신호에 따라 자리를 잡았다. 이미 자동차들이 도열해 있었다. SUV 차량인 우리는 뒤쪽으로 안내되었다. 다들 차 안에 있어서 제대로 알 수는 없었지만 종종 아이를 데리고 젊은 엄마나 아빠가 밖으로 나오곤 했다. 각 차량마다 주차 구역이 정해져 있어서 주차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주차했다. ⓒ이선미 영화가 시작되기 전 도시재생사업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선미 오후 세 시. 흐리긴 했지만 아직 대낮이어서 과연 스크린이 어떻게 나올까 좀 궁금해졌다. 문화마당에 설치된 가로 18m, 세로 7m 초대형 스크린에서 다시세운과 문화비축기지 등 도시재생사업의 결과가 소개되기도 했다. 자동차극장에서 본 휴먼다큐 '다시 태어나도 우리' ⓒ서울시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1400년 전 시작된 티베트 불교 교리에서 특별한 존재인 린포체(고승) ...
박물관 사전확인증을 걸고 관람을 할 수 있다.

사전예약 후 다녀온 서울역사박물관…예전과 다른 ‘감동’

서울시는 5월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작하며, 서울 공공 이용시설을 순차적으로 열었다. 생활방역이 되자, 가장 먼저 보고 싶은 전시가 있는 가까운 박물관이 떠올랐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감상을 하다가 직접 보는 현장 전시는 어떨지 궁금했다. 사전 예약을 해두고, 갑자기 이태원 집단 감염 소식에 고민을 했지만, 현재 거리두기로 운영하고 있다고 해 마스크를 쓰고 조심스럽게 다녀오기로 했다. 서울시 공공이용시설이 순차적으로 개방해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았다. Ⓒ김윤경 서울역사박물관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5월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로 바뀐 후, 하루 3회 회당 40명에 한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지난 주말 사전 예약한 서울역사박물관을 찾았다. 박물관은 사전 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김윤경 박물관 앞에는 일부 미리 온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예약 시간보다 1분이라도 일찍 입장이 불가했고 퇴장은 자유로웠다. 정확히 예약했던 시간이 되자, 담당자는 사전 예약 여부를 확인하고 바닥에 일정 간격을 띄운 녹색 선에 차례로 서 달라고 말했다. 사전 예약을 하지 않은 몇몇 사람들은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질서 있게 입장하며 체온 등을 확인했다. Ⓒ김윤경 순서가 되자 비접촉 체온계로 열을 잰 후, 안내데스크로 갔다. 신분증을 보여준 뒤,  몸 상태와 인적사항 등 문진표를 작성한 후, 목에 거는 사전예약증을 받을 수 있었다. 사전 문진표를 쓰고 신분증을 확인한 후에 예약증을 받았다. Ⓒ김윤경 우선 안심이 되는 건, 박물관 로비 일부와 1층 기획전시실만 개방하고, 카페나 상시전시실 등 다른 곳은 모두 닫아 동선이 짧았다.  또한 회 당 40명만 입장해 2시간 동안 둘러볼 수 있어서인지 박물관 내부가 붐비지 않았고 전시 외에 체험은 없었다. 또 사전예약을 했다면, 좀 늦게 도착해도 그 회차 시간 중에는 입장이 가능해 여럿이 마주칠 일이 적었다. 현재 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총 3개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사전예약증을 걸고 먼저 로비에...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단계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마스크 필수” 혼잡도별 대중교통 특별대책 시행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단계별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코로나19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되었지만, 안심하기엔 이른 상황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은 많은 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리가 필요한데요. 이용객은 3월 첫 주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4월 들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혼잡도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 단계별 대책을 마련, 5월 13일부터 본격 시행합니다. 혼잡 사전예보,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차량 추가 투입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서울시는 일상생활 재개 속에서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대책을 마련, 5월 1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으로 급감했던 대중교통 이용객 수는 3월 첫 주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4월 들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혼잡도 역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서울시는 혼잡도 분석 및 예측을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 교통수단별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 혼잡 사전예보를 통한 이용승객 분산 유도,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혼잡도 완화를 위한 추가 차량 투입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지하철 혼잡 단계별 특별대책 마련...전동차 추가투입 및 혼잡역 특별 관리 우선, 서울시와 지하철 운영기관은 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동차 이용객 혼잡도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승객 간 물리적 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혼잡 단계별로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혼잡도가 80% 이하일 때는 ‘여유’, 혼잡도 80~130%은 ‘보통’, 혼잡도 130~150%는 ‘주의’, 혼잡도 150% 이상일 때는 ‘혼잡’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차별화된 조치가 이루어진다. ■ 지하철 혼잡도별 관리기준 (안) 구 분 (혼잡도) 시민체감 관 리 내 용...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집단방역 5가지 수칙 -일상에서 계속되는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집단방역 수칙 5가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집단방역 5가지 수칙 -일상에서 계속되는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은 보장하면서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감염 예방 및 차단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해요! # 1.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코로나19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될 수 있고 전파 속도가 빨라 쉽게 집단 발생이 일어날 수 있어요. 집단 발생의 예방은 개인 뿐 아니라 집단적 노력이 중요해요. # 2.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구성원의 동의와 협력을 기반으로 공동체의 방역을 관리할 책임자를 방역관리자로 지정하고, 방역관리자의 요청에 적극 협력하도록 해요. # 3.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우리 공동체의 밀폐도, 밀집도, 그 밖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위험도를 평가하고 이를 고려한 방역지침을 만들어요. ※방역지침: 개인방역 5대 수칙과 고위험군, 환경소독, 마스크, 건강생활 보조수칙 포함하여 작성 # 4.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구성원들의 호흡기 증상 유무를 체크하고 체온을 측정하는 등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이때 호흡기 증상이 있는 구성원에 대해 3~4일 쉬도록 하고, 고위험군의 경우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로 안내합니다. ▶ 2~3명 이상의 유증상자가 3~4일 내에 발생 시 유증상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안내 ▶ 유증상자가 추가 발생 시 보건소에 집단감염 가능성 신고 # 5.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방역관리자의 요청에 적극 협력해야 해요. # 서울시 공공·민간시설 개관시기 및 방법 종류, 개관시기 및 방법 (순) 문화시설: 박물관, 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 5.6(수)부터 개방 ▶ 서울시공공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