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상회 매장 전경

1만원 요리교실, 3만원 춘천여행…‘상생상회’서 만나요

상생상회 매장 전경 서울시는 ‘로컬여행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10월 7일부터 31일까지 지역의 숨겨진 맛과 멋을 소개하는 전시·여행·체험 프로그램을 안국역 인근에 위치한 상생상회에서 진행한다. 경북 안동 종갓집 송화주, 경남 통영 빼떼기죽, 전남 곡성 토란파이, 전남 담양 죽로차 등 국내 9곳 손맛을 서울에서 배워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가 열리고, 가평, 춘천, 홍천, 곡성, 안동 등 5곳 여행비용을 30%만 개인부담하면 다녀올 수 있는 지역여행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우선, 상생상회 지하1층에 마련된 전시장에서는 여행안내존, 먹거리안내존 상품안내존 등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을 만나 볼 수 있다. 9개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여행 코스 등 지역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지역의 특별한 음식을 배울 수 있는 '쿠킹클래스'는 10월 24일부터 총 9차례(회당 20명)에 걸쳐 상생상회 지하 1층 공유주방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 쿠킹클래스 프로그램 일시 지역 운영 프로그램 10.24.(목) 14~16시 전남 곡성 - 토란파이만주 시식 및 토란양갱 만들기 10.28.(월) 10~12시 경북 안동 - 송화주 담그기, 안동국수 만들기 10.28.(월) 14~16시 강원 춘천 - 토종 땅콩과 농부 이야기, 땅콩 고구마 스프 만들기 10.29.(화) 14~16시 전남 담양 - 죽로차 다도 체험, 산다워터 블랜딩 티 만들기 10.30.(수) 14~16시 경남 통영 - 가을 수확 고구마 소개, 통영 전통 빼떼기죽 만들기 10.31.(목) 11~13시 전남 나주 - 되살아난 절굿대떡 이야기, 절굿대떡 만들기 11.1.(금) 15~17시 강원 홍천 - 강원도 삭힌감자 이야기, 삭힌 감자 떡 만들기 11.2.(토) 16~18시 경기 가평 - 잣마을 이야기, 잣콩죽 만들기, 잣방망이 체험 ...
서울과 지역이 상생하는 상생상회

곧 추석, 지역을 살리는 ‘상생상회’ 꼭 한번 가봐요!

서울과 지역이 상생하는 상생상회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34) 상생상회 서울시는 종로구 안국동(율곡로 39 안국빌딩신관)에 서울과 지역이 함께 상생‧협력하는 도농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상생상회’를 지난 2018년 11월 개관했다. 상생상회는 지역의 건강하고 특색 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지역축제, 관광자원,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지역정보 안내, 지역생산자-요리사와의 쿠킹클래스 등 서울과 지역의 상생교류가 일어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생상회’라는 이름은 서로 만나는 장소, 물건을 사고파는 상점, 본래 수준보다 더 위로 향상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은 것으로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지난 5월 서울-지역 간 양극화‧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으로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2022년까지 총 2,403억여 원을 들여 사람‧정보‧물자교류 3개 분야 총 36개 사업을 추진하며, 상생상회는 그중 물자교류 분야에 해당된다. ☞상생 플랫폼 바로가기 상생상회 추석 기획전 한편, 상생상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전국 농특산물 기획전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를 진행하고 있다. 8월 19일부터 9월 14일까지(11:00~20:00, 추석당일 휴무) 상생상회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찹쌀유과를,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달 무드 등을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상생상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매장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석상을 풍성하게 해줄 상생상회 직거래장터에서 좋은 품질의 전국 농특산물도 만나고, 서울과 지역이 더불어 웃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보면 어떨까.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ho ...
지난해 11월 안국빌딩 신관(종로구)에 개관한 지역상생 복합문화공간 ‘상생상회’

인적·정보·물자교류 서울-지역간 불균형 해소한다

지난해 11월 안국빌딩 신관(종로구)에 개관한 지역상생 복합문화공간 ‘상생상회’ 서울시가 서울-지역 간 양극화‧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29개 기초자치단체와 ‘서울-지방 상생’을 선언하고 그 실현전략으로 ‘서울시 지역상생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총 2,403억여 원을 투자해 ▴인적 교류(지역 정착‧활동 지원 17개) ▴정보 교류(혁신 기술‧제도 공유 10개) ▴물자 교류(자원의 유기적 연계 9개) 세 분야, 총 36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지역상생을 위한 ‘대외협력기금’을 조성(2008년) 운영해오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이후 ‘상생상회 설립’, ‘도농상생 공공급식’, ‘공공기숙사’, ‘농부의 시장’ 같은 물자 교류의 협력을 대폭 확대해왔다면, 이번 첫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통해 그동안의 사업을 체계화하고 확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5대 주요사업은 ①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 취‧창업 지원 ②귀농‧귀촌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③서울-지방 간 격차가 특히 심한 문화‧예술 분야 교류 ④서울의 혁신 기술과 제도 공유 ⑤지역상생 거점(복합공간) 확대다. ① 지방 취·창업 지원 첫째, 서울 청년의 활동무대를 지방까지 확장하고, 지방청년들에게는 서울의 풍부한 교육 자원과 공간 인프라를 확대 개방한다. 특히, 지방에서 취‧창업을 꿈꾸는 서울 청년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주고 침체됐던 지방에는 활력을 이끈다는 목표다. 창업모델은 연간 100명의 청년(만19세~39세)을 선발해 창업자원 조사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사업모델화를 위한 인큐베이팅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선발된 팀은 사업비로 연 2,000만 원~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고용모델은 연간 200명 내외를 선발해 지방도시의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과 연계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와 지자체가 협력해 인건비 지원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박원순 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김장문화제 개막을 알리고 있다

11월은 서울 대표 축제와 함께 하세요!

박원순 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김장문화제 개막을 알리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의 대표 겨울축제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 박원순 시장은 배추를 손으로 쪼개는 퍼포먼스를 통해 서울김장문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 퍼포먼스는 박원순 시장을 포함해 이하연 대한민국김치협회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우량 신안군수, 샘 해밍턴 서울시홍보대사 등 총 23명이 함께 했다. 김장문화제 참석 내빈들과 김장을 담그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날 6,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165톤의 배추를 버무렸으며, 우리 ‘김장문화’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박원순 시장이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빛초롱축제에 참석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오후 6시 청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18 서울빛초롱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해 점등식을 진행했다. 점등식을 마치고 주요 등(燈) 전시를 관람했으며, 축제 부대행사인 ‘ACRYLIC LIGHT FRAME’ 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상생상회 개막식에서 청년농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3일에는 종로구 안국동에 새롭게 문을 여는 ‘상생상회 개관행사’에 참석했다. ‘상생상회’는 서울시민과 전국 각 지역 먹거리,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연결하고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상생교류 플랫폼이다. 3일 상생상회 개막식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밀 만두를 빚었다 박원순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온 청년농부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폭염·폭우 낙과 피해 농가의 농민들도 만났다. 또한 구매한 사과로 시민들과 함께 사과식초를 만들어보고 팔도 우리채소로 채운 우리밀 만두를 시민들과 함께 빚고 나눠 먹는 시간도 가졌다. ...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는 물론 다양한 교류 네트워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상생상회’가 3일 개관한다

갓 수확한 농산물이 천원! ‘상생상회’ 개관행사 풍성

지역 농특산물 홍보·판매는 물론 다양한 교류 네트워크 역할을 담당하게 될 ‘상생상회’가 3일 개관한다 서울시는 지역에서 갓 수확한 농특산물,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와 문화자원 등 서울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는 거점공간인 ‘상생상회’가 11월 3일 종로구 안국동(율곡로 39 안국빌딩신관)에서 문을 연다고 밝혔다. ‘상생상회’는 우수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상생 교류·협력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전국 각 지역의 먹거리, 관광, 축제 등 다양한 지역자원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상생상회’라는 이름은 시민 공모로 선정됐으며, 일반시민과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안국역 1번 출구 옆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은 일반시민과 관광객 등을 주 타깃으로 농특산물 등 지역자원 판매공간으로 꾸며졌다. 서울근교 및 일반마트 등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상생상회만의 상품을 통해 주변 시설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상생상회 1층 매장 전경 지하 1층은 지역자원을 전시·홍보하고 지역과의 소통과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지역민들의 사랑방’이라 할 수 있다. 지역의 식재료와 식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쿠킹클래스 등의 체험도 진행될 계획으로 11월에는 ‘쉽게 만드는 어간장’, ‘젓갈 없이도 맛난 배추김치’ 등 ‘서로맛남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아울러, 11월 3일과 4일에는 ‘상생상회’ 개관을 맞아 청년농부 직거래마켓, 전국 8도 전통주 시음회, 지역 식재료 체험, 전국 국화축제 전시 등 시민과 방문고객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행사 내용 자세히 보기 ☞ 클릭 특히 밭에서 바로 가져온 청년농부의 농산물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소핵농1000'(3일~4일, 11시부터 농산물 소진시까지), 신선한 채소를 특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신선채소데이’(3일, 12시/18시), 소비자의 고민과 마음상태에 따라 미니농산물로 치유해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