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예정된 두둥실 꿈꾸는 버블쇼. 서울상상나라에서는 어린이날 주간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 무료 체험 풍성

5월 5일 예정된 두둥실 꿈꾸는 버블쇼. 서울상상나라에서는 어린이날 주간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에선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상상나라로 5구5구! 페스티벌’ 행사를 펼친다. 어린이날 주간(5.1.~5.5.) 동안 매일 다채로운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1일 ‘별별 동물 자동차’, 2일 ‘가족 액자 꽃이 피었습니다’, 3일 ‘반짝 반짝 마음 조각가’, 4일 ‘미아방지 하트 목걸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지하1층 창의놀이실에서 종일 펼쳐진다. 특히, 5월 5일어린이날에는 총 8종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 해당 체험 프로그램은 서울상상나라 입장권 소지자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 일자 프로그램명 시간 장소 대상 및 인원 5/1(수) 별별 동물 자동차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선착순100가족) 5/2(목) 가족 액자 꽃이 피었습니다 5/3(금) 반짝 반짝 마음 조각가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 1인 (선착순100가족) 5/4(토) 미아 방지 하트 목걸이 5/5(일) 어린이날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별별 동물 이야기 (1일, 4일, 5일) 11시, 14시 1층 전시장 (자연놀이) 선착순 10가족 페이스 페인팅 (4일, 5일) 10시~17시 1층 로비 제한 없음 상상이와 떠나는 상상 콘서트 (4일, 5일) 15시 1층 로비 제한 없음 알록달록 메모꽂이 만들기 (5일) 10시~17시 지하1층 창의놀이...
상상놀이 - 표현놀이 (외계인처럼 이렇게)

놀면서 배워요! ‘상상놀이’ 10종 일일체험

상상놀이 - 표현놀이 (외계인처럼 이렇게)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소재한 어린이복합체험문화기관 서울상상나라는 여름방학을 맞아 ‘상상놀이’를 주제로 한 총 10종의 다채로운 일일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서울상상나라 2층 상상놀이 전시는 우주선에서 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을 탐색하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체험식 전시이다. 인기가 많은 요리프로그램은 월별로 다르게 진행되는데, 7월에는 ‘달콤한 별 쿠키’와 ‘우주선 만두 탕수육’이, 8월에는 ‘우주 감자채 피자’와 ‘시원한 초계탕’을 요리하여 시식할 수 있다. 우주를 상상하면서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나의 별자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몸으로 표현하고, 또 우주의 모습을 부모와 함께 만들어보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그런가하면 초등학생을 위한 ‘전시 탐험대’ 프로그램도 열린다.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해 ‘디자이너의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스로 탈출해보는 활동으로 전시물을 색다른 방법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일일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상상나라 홈페이지(www.seoulchildrensmuseum.org)를 통해 예약을 하거나 현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특별 교육 프로그램 3종이 개설된다. 우선 서울상상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정기 교육프로그램인 ‘상상예술학교’는 ‘예술가의 비밀 레시피’라는 주제로 7월 25일부터 8월 18일까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요리학교’와 24~40개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하는 ‘영유아요리학교’는 모두 7~8월 두 달 동안 열린다. 특히, 7세 유아만을 대상으로 하는 ‘지혜자람학교’는 올해 처음 신설한 프로그램으로 동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표현력과 사고력을 높이는 언어중심 통합교육프로그램이다. 7월 25~28일, 8월 8~11일에 2차로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서울상상나라는 사용자 중심에 맞춰 ...
서울상상나라에서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어린이날 주간, 상상나라 무료 프로그램 가득!

서울상상나라에서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서울상상나라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주간 체험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6일 동안 ‘활짝! 꿈 바구니’(2일), ‘소망나무’(3일), ‘꿈을 담은 가방’(4일), ‘꿈을 품은 비치볼’(6일), ‘튼튼 꿈의 다리’(7일)가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종일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삐에로 풍선 선물, 캐릭터 인형과 찰칵!, 페이스 페인팅, 반짝반짝 희망 풍선, 이야기보따리 프로그램이 1층 로비와 지하1층 교육실 등에서 종일 무료로 열린다. ■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 무료 가족체험 프로그램 일자 프로그램명 시간 (소요시간) 장소 대상 및 인원 2일(화) 활짝! 꿈 바구니 10시~17시 (30분)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 부모 150가족 3일(수)석가탄신일 소망나무 만들기 상 동 상 동 상 동 4일(목) 꿈을 담은 가방 상 동 상 동 상 동 5일(금)어린이날 삐에로 풍선선물 10시~17시 1층 로비 모든 어린이 캐릭터 인형과 찰칵! 상 동 상 동 상 동 페이스페인팅 상 동 상 동 상 동 반짝반짝 희망풍선 10시~17시 (30분)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부모 300가족 이야기보따리「괴물이다 괴물」 2시, 4시 (20분) 2층 생각놀이터 4세 이상어린이 20명 6일(토) 꿈을 품은 비치볼 10시~17시 (30분) 지하1층 창의놀이실 4세 이상 어린이와부모 150가족 7일(일) 튼튼한 꿈의 다리 상 동 상 동 상 동 서울상상나라는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하루 2,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사전에 홈페이지(www.seoulchildrensmuseum.org)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 서울...
서울상상나라의 영유아놀이학교 프로그램

서울상상나라 7일부터 12일까지 임시휴관

서울상상나라의 영유아놀이학교 프로그램 서울상상나라가 새단장을 위해 오는 3월 7일부터 12일까지 휴관한다. 서울상상나라는 지난 한 해 동안 200만 명 관람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체험문화공간이다. 이번 임시휴관 기간 동안 상설전시 영역을 새롭게 교체하고, 전시물 도색 및 관람환경을 개선한다. 3월 14일 재개관하며 전시는 21일 오픈한다. 물과 바람의 흐름을 체험할 수 있는 신규 과학놀이 전시 이미지 3층, 새로운 전시에서는 물과 바람의 ‘흐름’을 주제로 아래로, 거꾸로 혹은 흐름을 바꾸는 물놀이를 통해 기초과학 및 수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많은 어린이들이 조작하는 체험전시물의 특성상 오작동이 발생한 전시물과 노후화된 시설도 전면 재점검 및 보수를 진행하며, 체험관 내부 도색과 환경미화 작업도 실시한다. 오작동이 발생한 전시물 및 노후화된 시설을 보수해 새롭게 바뀔 3층 과학놀이 전시실 한편, 서울상상나라는 ‘영유아놀이학교’와 ‘어린이요리학교’ 봄학기 참가자를 3월 2일(목)부터 홈페이지(seoulchildrensmuseum.org)를 통해 접수받는다. ‘영유아놀이학교’는 20개월에서 36개월 미만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 놀이하면서 신체, 사회, 예술, 언어, 인지 발달을 돕는 전인교육 프로그램이다. 봄학기는 3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주1회 1시간씩 진행된다. ‘어린이요리학교’는 ‘우리 동네가 좋아요’라는 주제로 5~7세 어린이들이 직접 딸기 크레이프 집(우리 집), 주꾸미 쑥뇨끼(약국), 후루룩 된장면(미용실), 동전 통밀쿠키(은행) 등을 요리하면서 우리 동네의 모습과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3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주1회 1시간씩 진행된다. ■ 서울상상나라 관람정보 ○ 관람시간 : 오전 10시~ 오후 6시(입장마감 오후 5시,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요금 : 36개월 이상 어린이 및 성인 4,000원, 어린이 2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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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라 프로그램, 미리 알고 미리 신청하자

서울시, 어린이 연령별과 주제에 따라 특화된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서울시 최초 어린이 전용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위치)는 2014년 한 해 동안 어린이 연령에 따라 관심 있는 주제, 시기에 따라 특화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정기프로그램으로는 20~36개월 영유아와 부모들이 함께하는 '영유아놀이학교', 5~7세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요리학교' 그리고 초등학교 1~2학년 대상의 '상상예술학교'가 있다. 주1회 50분씩 진행되는 '영유아놀이학교'는 매주 다른 주제로 언어, 체조, 미술, 음악, 동화, 요리 등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놀이 활동을 통해 언어, 인지, 정서, 사회, 신체 등을 키우는 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봄학기는 2014년 3월 25일부터, 가을학기는 9월 23일부터 시작하며 12주 동안 진행된다. '어린이요리학교'는 기수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는데, 2014년에는 '명화'를 주제로 진행한다. 명화를 감상하고 작가와 그림 속 인물, 배경, 내용에 대해 알아본 후 그림에서 표현된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통해 오감을 발달시키고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봄학기는 3월 4일, 여름학기 6월 10일, 그리고 가을학기는 9월16일에 개강해 12주 동안 진행된다. '상상예술학교'는 방학기간동안 주 1회 90분씩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드로잉, 퍼포먼스 그리고 음악이 결합된 활동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게 된다. 겨울학기는 지난 2013년 12월 31일부터 시작하여 현재 진행 중이며, 여름학기는 7월 29일부터 4주 동안 열린다. 요리, 과학, 신체, 미술, 영유아놀이 등 주말·방학 프로그램 1일 5회 개최 상상나라는 2개월 단위로 신규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고, 주말 및 방학 기간에는 1일 5회 이상 활발하게 진행한다. 1~2월에는 <까르르 행복놀이터> 기획전시와 연계하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 케이블카, 행복 놀이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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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놀이가 만드는 행복한 어린이

지난 2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BMW'는 자사 블로그에 신차 '4219엘리'를 공개했다. 42개 바퀴와 19개의 엔진이 달린 이 신개념 슈퍼카는 연일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자동차보다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건 따로 있었다. 바로 이 차를 고안한 사람이 엘리라는 4살 소년이라는 점이다. 이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은 세상을 놀라게 한다는 점에 착안해 서울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상상력 계발을 돕고자 '상상나라'를 개관했다. 상상나라는 '행복한 놀이가 만드는 행복한 어린이'라는 주제로 지어진 복합체험놀이시설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00여개 이상의 체험시설이 갖춰진 아이들의 지상낙원, 서울 상상나라로 떠나보자. ▲ 상상나라에서 아이들이 신 나게 놀고 있다. ▶ 두뇌를 깨우는 오감운동장, 1층 '쿵쾅쿵쾅', '음메~'. 입구를 지나 체험실로 들어서면 다양한 소리가 공간을 채우고 있다. 아이들이 두드리고 체험하며 나는 소리다. 1층에서는 미끄럼틀을 타고 그림을 그리는 등 기초적인 오감활동들로 두뇌를 깨운다. 특히 입구 우측에 마련된 기획전시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공간으로 항시 북적인다. 50여평의 전시실에서 아이들은 푹신한 대형 블록들을 맞추며 자신의 공간을 만든다. 전시실 위에는 수백개의 미러볼이 달려 새로운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 상상나라 2층에는 '토끼와 자라', '상상 속 외계인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있다. ▶ 이야기가 있는 상상자람터, 2층 1층에서 기초 활동으로 준비과정을 마쳤다면 2층에서는 조금 더 논리적이고 상상력을 요구하는 체험 시설을 즐길 수 있다. '논리력과 상상력이 움트는 곳'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2층은 익숙한 전래동화 '토끼와 자라'에서부터 상상 속의 외계인까지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직접 자라로 변신한 아이들은 천장에 길게 늘어진 해초 숲을 지나 정글짐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레 동화를 익히게 된다. 2층을 둘러보던 황준성(9.서울 동작구) "거북이 등껍질을 써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