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발생현황

[2월 7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7일 오전 9시 현재, 총 1,130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24명 확진, 842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26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7. 09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 조사대상 유증상자(의사환자를 포함)*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7일) 1,130 24 1,106 264 842 신규(2.3일~2.7일) (+)245 (+)1 (+)244 (+)95 (+)211 * 사례정의 변경에 따라 향후 의사환자 통계를 중심으로 변경 예정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7일 09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1,386명) 격리조치 중(1,083명)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0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12 3 남 54 한국 O 1.20 1.26 명지병원 16 10 4 남 55 한국 O 1.20 1.27 분당서울대병원 95 34 5 남 33 한국 O 1.24 1.30 서울의료원 23 23 6 남 55 한국 X - 1.30 서울대병원 17 17 7 남 28 한국 O 1.23 1.30 서울의료원 7 7 8 여 62 한국 O 1.23 1.31 원광대병원 113 106 9 여 28 한국 X - 1.31 서울의료원 2 2 10 여 54 한국 X - 1.31 서울대병원 39 39 11 남 25 한국 X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2월 6일 14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례정의 및 검사기관 확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7일 9시 적용 기준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신종코로나) 사례정의 확대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절차(5판)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사례정의를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으로 확대하고, 신종코로나 유행국가 여행력 등을 고려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의심되는 자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 사례정의 변경(신종코로나 대응절차 5판) ○ 확진환자 임상양상에 관계없이 진단을 위한 검사기준에 따라 감염병 병원체 감염이 확인된 자 - 진단검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PCR) 검사 ○ 의사환자 기준 ① 중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② 확진환자의 증상발생 기간 중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③ 의사의 소견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의심되는 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지역사회 유행국가를 여행한 후 14일 이내에 발열 또는 호흡기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나타난 자 또는 기타 원인불명의 폐렴 등) 2월 7일부터 검사기관은 질병관리본부의 평가 인증을 받은 50여개 민간 기관(수탁검사기관 포함)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 신종코로나검사방법은 ‘실시간 유전자 증폭검사’ 방법으로 6시간 소요 * 검사를 위한 검체 채취 시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레벨 D 전신보호복 등)를 착용, 환자의 상기도 및 하기도 검체를 채취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질병관리본부가 협업해 시급히 연구개발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 긴급대응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험실이 아닌 일선에서도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신속진단제 개발, 검증된 치료제 중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물을 선별하는 재창출 연구 등 4개 과제를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