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생존율, 창업비용 등 서울시 프랜차이즈 분석해보니…

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가 ‘2019년 서울의 프랜차이즈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가맹본부 재무현황, 가맹점 수, 평균 매출액 등이 담겨 있는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예비 창업자가 프랜차이즈 계약에 앞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하는 내용인데요, 하지만 실제 가맹본부의 정보공개서가 등록되어 있는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으세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등록현황을 활용해 가맹본부 상위 브랜드와 생존률, 평균 창업비용 등 빅데이터를 정리해봤습니다. 가맹본부 1,900개, 브랜드 2,467개, 가맹점 16만 3,338개, 외식업 비중 최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서울에는 1,900개 가맹본부의 2,467개 브랜드가 있으며, 이들 브랜드가 운영하는 가맹점은 전국적으로 16만 3,0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가맹본부는 외식업이 65.6%로 월등히 많았으며, 가맹점수는 외식업(36.4%)과 서비스업(34%)이 비슷한 수준이었다. ■ 서울시 등록 가맹본부 현황(단위: 개, %) 구분 계 도소매 서비스 외식 가맹본부 1,900 113(5.9%) 541(28.5%) 1,246(65.6%) 브랜드 2,467 125(5.1%) 688(27.9%) 1,654(67.0%) 소속 가맹점 163,338 48,378(29.6%) 55,521(34.0%) 59,439(36.4%) * 가맹본부 및 브랜드 수 현황은 2019년 말 기준이며, 가맹점 현황은 2018년 말 기준 가맹본부 소재지는 5곳 중 1곳이 강남구(21.1%, 400개)에 위치하고 있었고, ▴서초(9.9%, 188개) ▴마포(8.6%, 164개) ▴송파(7.8%, 148개) ▴영등포(5.1%, 97개)가 뒤를 이었다. 대부분(85.7%)의 가맹본부는...
여러 국가가 함께 하는 스마트도시분야회의

[CAC 2020] 앞으로 마주할 스마트도시, 무엇일까?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수십 년 전부터, 우리는 일상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접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이후 '포스트 코로나' 신조어가 생길 만큼 코로나19를 기준으로 전 세계의 일상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CAC 글로벌 서밋 2020'의 마지막 날, ICT를 활용한 방역 체계와 앞으로의 대응 전략에 대해 서울, 싱가포르, 타이페이, 로마 등 각 도시가 '스마트 도시분야'라는 주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 또한 언택트의 원격 화상 회의로 진행되었다. 국내, 해외 총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과 생중계를 지켜보는 전 세계 시민이 함께 했다. ICT를 활용한 서울시의 방역 대책에 대해 발표하는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 서울시가 기획·운영한 ICT 기반의 방역 체계를 설명하기 위해 발표에 나선 이원목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한 서울시의 투명성과 신속성, 시민과 함께하는 대응,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의 도입으로 분류를 나누어 발표했다. 서울시에 전염병 확산이 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한 점을 강조하였다. ICT를 활용한 서울시의 방역 대책 관련 자료 이원목 국장은 "기존 방식인 확진자의 진술에 기반한 동선 검사의 비효율성을 해결하고자 신용카드 정보와 GPS를 활용하여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접촉자를 찾아내 바이러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였다"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확진자·접촉자의 분류, 정부 제공 API를 활용한 마스크 공급 조절 등 ICT를 기반으로 전염병에 대응하였다"라고 서울시가 사용한 신기술, 활용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시가 계획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6S 추가적으로 이원목 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도시 운영과 공공행정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시민 참여는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가 구축한 인프라를 소개하고 앞으로 언택트 산업에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마지막으로 빅데이터, AI, AR/VR 등의 6...
서울시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7시45분 ‘스마트도시 세션’을 열었다.

[CAC 2020 5일차] 서울시 ICT 활용 코로나19 대응사례 공유

CAC 글로벌 서밋 2020 관련 기사 모아보기 ☞ 클릭 서울시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7시45분 ‘스마트도시 세션’을 열었다. 서울시가 ‘CAC 글로벌 서밋 2020’에서 스마트워크, AI, 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코로나19에 대응한 사례를 세계에 공유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대시민 행정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공에 스마트워크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전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온라인 원격 근무 인프라를 갖추고, 순환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또 자가격리자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AI가 전화를 걸어 발열, 기침, 오한 여부 등을 체크하는 ‘AI 모니터링 콜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핸드폰 GPS, 카드내역 정보, CCTV영상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접촉자를 찾아내기도 했다. 서울시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7시45분 ‘스마트도시 세션’을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이원목 서울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이 ‘ICT 기반 서울시 코로나 19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세션엔 스마트도시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싱가포르, 로마, 타이페이의 최고정보책임자(CIO) 및 최고데이터책임자(CDO) 등도 참석해 각 국‧도시의 ICT 기술 기반 코로나19 대응 사례도 소개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마트도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스마트도시 세션’은 ▴서울시, 싱가포르, 로마, 타이페이, ㈜KT 대응 사례 발표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공간정보데이터 전문가인 연세대 허준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먼저, 서울시의 스마트도시 정책을 총괄하는 이원목 스마트도시정책관이 ‘ICT 기반 서울시 코로나 19 대응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또 정보소외계층의 통신 기본권 보장을 골자로 한 ‘포용적 스마트도시’ 비전을 제시하...
누구나 볼 수 있는 서울시의 정보. 이곳에서 확인하자

누구나 편하게 보는 ‘공공데이터’ 여기서 찾으세요

프로젝트나 투자 등 신중한 결정을 위해서 객관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실생활에서도 각종 정보를 참고해 결정을 내린다. 날씨를 보고 입을 옷을 정하고, 운전할 때도 복잡한 도로를 피해 경로를 정하는 것처럼 말이다. 작든, 크든 계획을 짜기 위해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이처럼 데이터는 우리가 지금껏 어떤 길을 밟아왔으며,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알려준다. 또한 같은 정보를 보고도 어떤 관점을 가지는 데에 따라, 데이터를 해석하는 방향이 달라지기도 한다. 공공데이터는 우리 사회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데 좋은 참고자료가 되어준다.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통해 발전하는 서울의 현주소와 최신이슈를 살펴보자. 1. 도시 발전이 궁금하다면⋯서울연구원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메인화면 ⓒ서울연구원 요즘 서울에서 중요시되는 이슈 및 사업이 궁금하다면 서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si.re.kr/)를 검색해 보자. 서울연구원은 도시계획, 건설, 교통,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하여, 지역성장 및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마련한다. 월 별로 특집 주제를 정해, 집중적으로 관련 데이터를 소개, 분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사태에 관한 서울연구원 정책리포트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내 ‘정책리포트’ 코너에서는 최근 코로나19가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것을 반영해 해당 이슈를 다루었다. 리포트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전 세계가 경제적인 타격을 받은 까닭에 서울 경제, 소상공인, 관광업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최근에 게시된 3월 ‘서울이슈크리에이터’에서는 서울시 내 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방안을 소개하였다. 내진설계 의무 대상 확대, 빅데이터 기반 재난예측 시스템 등 안전사고에 대한 방안과 원인 분석 자료를 보여준다. 1인 가구 식생활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서울인포그래픽스 ⓒ서울연구원...
서울시 대중교통 수단 어디에서 가장 HOT할까?

대중교통 타고 서울시민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서울시 대중교통 수단, 어디에서 가장 HOT할까? 2019년 서울시 교통 수단별 통행분석 결과 #서울시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서울시 대중교통! 교통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2019년 대중교통 이용현황을 함께 살펴볼까요? #서울시 대중교통 작년 한해 하루 평균 이용건수 1,236만건/일 일일 평균 대중교통 이용건수 지하철 601만건/일 버스 517만건/일 택시 113만건/일 따릉이 5만건/일 2018년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 3,124,157대 494대 감소(0.02%) 대중교통 이용건수↑ 460,631만건 4,544만건 증가(1.0%) ※자료기준: 버스, 지하철('19.1~12월, 일평균 승차기준), 따릉이('19.1~12월 중 매월 첫째 주 일평균 대여건수), 택시('19.11~12월 중 격일 일평균 승차건수 기준) #서울시민이 한 번 이동시 가장 많이 이용한 대중교통은? 1위 지하철 35.3분 (13.6km) 2위 따릉이 25.1분 (3.5km) 3위 택시 18.9분 (8.6km) 4위 버스 12.7분 (3.2km) 한 번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 횟수: 1.3회 교통비: 1,103원 이동시간: 33.4분(11.1km) #시간대별 통행현황 버스 오전 8~9시 지하철 오후 6시~7시 택시 심야 0시~1시 따릉이 오후 6시~7시 #25개 자치구 교통수단별 통행 이용률 TOP5 버스 1위 강남구 2위 관악구 3위 서초구 4위 성북구 5위 서대문구 지하철 1위 강남구 2위 중구 3위 서초구 4위 송파구 5위 종로구 택시 1위 강남구 2위 송파구 3위 서초구 4위 영등포구 5위 마포구 따릉이 1위 송파구 2위 영등포구 3위 마포구 4위 광진구 5위 강서구 #교통수단별 지점별 통행량 TOP5 버스정류장 1. 2호선강남역 22-012 2. 고속터미널 22-019 3. 미아 사거리역 09-012 4. 경방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19-112(영등포구...
인기 빅데이터 ‘열린데이터광장’에서 찾으세요

골목상권, 키즈카페까지…서울 빅데이터 여기 다 있다!

2020년 1월 15일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이 개편돼,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다 데이터가 곧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그러나 전문업체를 통해 자료를 구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럽죠. 서울시는 2012년부터 서울 열린데이터광장(http://data.seoul.go.kr)을 통해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무료로 제공 중입니다. 골목상권을 분석하거나, 물가정보 확인, 동네 키즈카페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찾아볼 수 있는데요. 1월 15일부터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좀 더 쉽고 편하게 열린데이터광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로 바뀐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자세히 안내합니다. 관심도에 맞춘 36종 데이터 선별, 보다 촘촘한 검색필터 제공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쉽고 편하게 이용하세요 서울시는 열린 시정 구현과 폭넓은 시민참여를 위한 기반으로서 열린데이터광장을 통해 서울시 공공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2019년 기준 약 5,400여개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으며, 이용건수는 약 98억 9,000만 건에 이른다. 그동안 열린데이터광장에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내다 보니 홈페이지가 복잡하고, 어렵고, 느리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여 단순하고, 쉽고, 빠르게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2020년 1월 15일 새롭게 선보인다.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홈페이지(http://data.seoul.go.kr)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보다 촘촘한 검색필터로 원하는 공공데이터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는 것. ‘데이터셋’ 메뉴로 들어가 왼쪽 메뉴바에서 카테고리, 제공유형 등 원하는 조건을 체크하면 원하는 정보가 손쉽게 검색된다. 또 공공데이터와 통계 메뉴도 별도로 구성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목적에 맞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색상도 다르게 적용해 한 눈에 공공데이터인지 통계인지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검색 필터를 이용한 맞춤 검색 찾기 어려운 공공데이터 맞춤형 검색으로 손쉽게 ...
서울시가 2022년까지 6,000개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

서울 공공데이터 개방…빅데이터 시대 취·창업은?

서울시가 2022년까지 6,000개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 서울시가 2022년까지 6,000개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한다. 또 빅데이터캠퍼스 운영방식을 온라인으로 개방한다. 서울시는 공공데이터 전면개방을 통한 빅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열린데이터광장을 운영, 데이터 시민개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10월 말 기준 총 5,400개 데이터가 개방됐으며, 이용인원은 93억 5,000만 건에 달한다. 시는 열린데이터광장 개방데이터를 내년엔 300개가 증가한 5,700개로 확대하고, 2021년까지 총 6,000개 데이터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16년 7월 개관한 ‘빅데이터캠퍼스’는 시민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유동인구, 신용카드 이용, 대중교통 등 서울시가 2013년부터 수집해온 빅데이터 44개, 공간정보 데이터 473개, 열린데이터광장에서 제공하는 약 5,400여개의 빅데이터를 보유·개방하고 있다. 빅데이터캠퍼스는 시민 누구나 방문해 데이터를 자유롭게 활용·분석·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 기반의 분석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어려운 경우 기본적인 부분을 도와 줄 분석 전문인력도 상주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서울시립대를 시작으로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 이화여대 등 빅데이터 관련 일반 대학까지20개 대학을 목표로 빅데이터캠퍼스 분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빅데이터캠퍼스는 시민들의 이용편의성과 빅데이터 분석 활성화를 위해 오프라인 운영 방식을 온라인으로 개방해 2021년을 목표로 내년부터 관련 작업에 착수한다. ■ 빅데이터캠퍼스 운영 개요 ○ 마포구 상암동(S-플렉스센터 스마티움동 15층) - 규모(557㎡): 일반분석실(32석), 세미나실(33석), 기타(3석), 분석지원실(7석) ○ 이용 대상자: 모든 개인/법인/단체(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한 이용신청) ○ 운영시간: 평일 오전 09:00~오후 06:00(토, ...
#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다 교통데이터로 알아본 워라벨 주 52시간근무 시행에 따른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교통데이터로 알아본 워라밸 “달라진 일상 모습은?”

#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다 교통데이터로 알아본 워라벨 주 52시간근무 시행에 따른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 여가활동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여가활동 빈도수% (2014년 → 2018년) 매일 77.6% → 81.0% (4.4% 증가) 일주일에 몇번 18.7% → 15.3% 한달에 2~3번 2.7% → 3.1% (14.8% 증가) 한달에 1번 1.1% → 0.6% 평일 여가활동 시간% (2014년 → 2018년) 3시간 미만 39.6% → 44.0% (11.1% 증가) 7시간 미만 58.5% → 55.0% 7시간 이상 1.9% → 0.9% 휴일 여가활동 시간% 3시간 미만 5.9% → 11.1% (14.7% 증가) 7시간 미만 63.5% → 68.5% 7시간 이상 30.7% → 20.3% *자료 : 국민여가활동조사, 2018, 문화체육관광부 여가활동을 매일 즐기는 비율이 4.4% 증가! 평일 3시간 미만이 11.1% 휴일 7시간 미만이 14.7% 증가! 과거에 비해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여가활동을 즐기는 형태로 변화! # 워라밸의 중요도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일이 우선 2011년 → 2017년 55.4% → 42.9% (22.6% 감소) 가정이 우선 2011년 → 2017년 11.0% → 14.1% (28.2% 증가) 일과 가정 동등 2011년 → 2017년 33.6% → 43.0% *자료 : 국가통계포털(KOSIS) 일이 우선 22.6% 감소 가정이 우선 28.2% 증가 아직은 일과 가정을 동등하게 여기는 비율이 43.0%로 가장 높음 # 출퇴근 이용패턴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8:30~9:00 출근비율 2.2% 상승 → 출근시간이 느려짐 18:00~18:30 퇴근비율 19.2% 상승 → 퇴근시간이 빨라짐 9시 이후 출근. 18시 이전 퇴근비율 상승 → 유연근무제 확산 # 업무지역 근무패턴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출근시 통행비율 증감...
서울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버스노선을 조정한다

서울시, 빅데이터로 ‘시내버스 노선’ 조정한다

서울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버스노선을 조정한다 서울시가 시내버스 전체 노선 354개 중 시민 수요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시내버스 정기노선’을 조정한다. 교통카드 이용 정보, 버스운행 데이터, 교통‧주거환경 변화 등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간‧구간‧지역별 이동 패턴, 승객 수요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수요자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버스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한다는 목표다. 정기노선 조정은 시내버스 전체 노선 354개 중 시민‧자치구‧버스조합 등 이해 관계자들이 요구하는 노선 발굴 → 빅데이터 분석 자료와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노선 조정안 마련 →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한다. 버스정책시민위원회는 시민, 운수사업자, 교통전문가, 시민단체 대표,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다. ■ 2019 시내버스 정기 노선조정 계획※ 기간 및 대상 : ’19. 9 ~ 12월 / 전체 시내버스 노선 ① 대상 노선 발굴․선정 ② 빅데이터 분석 및 의견 수렴 등 ③ 노선조정 심의및 결과 홍보 ④ 운행 개시 ‣시의원·시민 의견‣자치구 의견‣시 자체 발굴‣운수업체·조합 요청 ‣교통카드 데이터 및노선중복도 등 분석‣이해관계자 의견수렴‣현장 확인·점검 ‣버스정책시민위원회(노선조정분과)심의·의결‣노선조정결과 홍보 ‣사업개선명령 ‣운수업체 운행개시‣사후 모니터링 (9~10월) (10~11월) (11~12월) (12~2020년 1월) 서울시는 이와 같은 절차를 거쳐 변경된 노선을 시민에게 홍보 후 이르면 올 12월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현재는 각 자치구를 통해 노선 조정에 대한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이번 정기노선 조정은 이해관계 충돌로 조정되지 못한 노선을 조정하고,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하는 등 주거환경과 교통여건이 변화한 곳의 비효율적인 노선을 재편한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주 52시간 근로...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2018대한민국소프트웨어대전’ 서울시 사례

IoT센서‧지능형CCTV‧챗봇…스마트시티 서울 구현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2018대한민국소프트웨어대전’ 서울시 사례 서울시가 정보화 관련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한지 올해로 20년이 됐다. 시는 7회 연속 ‘세계 전자정부 1위 도시’라는 위상을 넘어 이제 빅데이터와 ICT 신기술을 기반한 가장 앞서나가는 ‘스마트시티 서울’로 도약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서울의 핵심은 ‘21세기의 원유’로 불리는 빅데이터다. 그동안 ‘정보화’라는 이름으로 올빼미버스, 공공와이파이, 엠보팅 같은 개별 서비스를 제공해온 데 이어 이제는 그동안 구축한 세계 최고의 ICT 기술‧인프라와 누적된 도시‧행정 데이터에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같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결합해 신성장 동력을 만들고 이전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3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은 시민 일상과 밀접한 ①행정 ②교통 ③안전 ④환경 ⑤복지 ⑥경제, 6대 분야 총 18개 전략과제로 추진된다. ‘스마트시티 서울 추진계획’은 ①행정 ②교통 ③안전 ④환경 ⑤복지 ⑥경제, 6대 분야 총 18개 전략과제로 추진된다. 스마트 행정 : 서울 전역 5만개 IoT 센서로 도시데이터 수집 첫째, ‘올빼미버스’와 같이 도시 데이터를 분석‧융합해 시민 수요에 맞는 최적의 정책을 수립하는 ‘스마트 행정’을 대폭 확대한다. 5만개 ‘IoT 센서’는 2022년까지 서울 전역에 설치돼 도시 현상(미세먼지, 소음, 바람, 야간 빛 세기 등)과 시민 행동(유동인구, 차량이동 등) 데이터를 수집한다. IoT 센서에서 수집한 도시데이터를 비롯해 기존에 시가 보유 중인 행정데이터를 한 곳에서 저장‧분석‧활용하는 ‘공공 빅데이터 통합 저장소’도 연내 구축한다. 나아가 금융, 유통, 포털, 통신 등 민간 빅데이터와 융‧복합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민‧관 공동 빅데이터 플랫폼’도 2020년까지 구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