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19 서울무형문화축제가 10.11~12 이틀간 열린다

‘가을아 천천히’ 이번 주말 강秋 행사들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19 서울무형문화축제가 10.11~12 이틀간 열린다 부쩍 차가워진 공기가 야속합니다. 아직 제대로 가을을 즐기지도 못했는데 벌써 추워지다니요. 이대로 가을이 떠나기 전에 밖으로 나가야겠습니다. 이왕이면 특별한 행사가 열리는 공원이 어떨까요? 자연이 선사하는 휴식, 그리고 즐거움까지 다 누릴 수 있으니까요! 이 좋은 계절이 조금만 천천히 지나길 바라며 주말 공원에서 열리는 행사들을 소개합니다. 잠실한강공원 | ‘사각사각 가을어떰(Autumn)’ 서울시는 10월 12일~13일 이틀간(13:00~21:00) 잠실한강공원 내 ‘사각사각 플레이스’에서 청년예술가와 함께 ‘사각사각 가을어떰’ 축제를 개최한다. 사각사각 가을어떰(Autumn)은 ‘예술, 가을, 추억’ 키워드를 중심으로 ▴예술체험 ▴버스킹 ▴콘서트 ▴전시 ▴마켓 ▴쉼터로 꾸며진다. 어떰(Autumn)한 버스킹(좌), 어썸(Awesome)한 쉼터(우) ‘어떰(Autumn)한 예술체험’은 청년예술가와 함께 오르골, 주얼리, 드림캐쳐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17개)으로, 행사 당일 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신청 후 참여 가능(1인당 최대3개)하다. 단, ‘문학콘서트’는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진행된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도서관 ‘어썸(Awesome)한 쉼터’에는 100여권의 도서와 함께 4대의 푸드 트럭도 준비된다. 사각사각 플레이스는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 6번 또는 7번 출구에서 가깝고, 승용차는 잠실한강공원 제3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행사일정표 보기 문의 : 운영실 02-420-1160,1161 사각사각플레이스 블로그 2019 서울 드론 챌린지 (2019.10.12.) 광나루한강공원 | 짜릿한 레이싱 ‘서울 드론 챌린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성장 중인 드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2019 서울드론챌린지’를 오는 10월 12일 광나루 한강 드론...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를 오르는 특별한 방법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 몇 년 전 스위스를 여행하며 리기산 산악열차를 탄 경험은 충격이었다. 이런 멋진 풍경을 감상하는 산악열차를 한국에선 구경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며칠 전 ‘북서울 꿈의 숲’을 찾았다가 눈이 휘둥그래졌다. 스위스 산악열차를 떠올리게 하는 엘리베이터가 바로 북서울 꿈의 숲에 있는 게 아닌가. 북서울 꿈의 숲에 전망대가 있는데, 이 전망대를 오르는 엘리베이터가 바로 스위스 산악열차를 닮은 경사형이다. 전망대를 오르는 경사형 엘리베이터, 스위스 산악열차를 떠오르게 한다 저 멀리 높이 북서울 꿈의 숲 전망대가 보인다. 노약자나 장애인도 주차장에서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두 번 갈아타면 누구나 편하게 오를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단, 매주 월요일은 운행하지 않으니 요일을 잘 맞춰 가야 한다. 전망대 아래층엔 카페도 있어 북서울 꿈의 숲을 조망하며 가족, 연인과 같이 커피 한잔 마시며 사랑을 속닥이기 좋은 곳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북서울 꿈의 숲의 모습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북서울 꿈의 숲의 모습은 온통 초록빛으로 시원했다.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절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아래쪽으로 ‘청운답원’ 잔디 광장이 보인다. 주말이면 버스킹이나 전시회 등이 열린다. 위쪽 잔디 광장은 '창포원'이란 이름을 가졌다. 이곳에서는 작은 분수와 공연 무대, 경사진 잔디밭으로 이뤄져 소규모 공연을 하기에도 좋다. 저녁 식사와 커피,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테리아도 있다. 대형 연못 ‘월영지’ 내 시원한 분수대 뜨거운 여름, 더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형 연못에 만들어진 월영지 분수가 모두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물속에서 자라는 낙우송 군락지와 연꽃이 있는 영지, 매화를 볼 수 있는 매대도 자리하고 있다. 전통공간을 재해석한 월영대와 월광대도 있어 지친 다리를 쉬어 갈 수 있다. 조선 순조의 공주인 복온공주의 부마 창녕위 김병주 재사 북서울 꿈의 숲에서 뜻밖에 한...
‘북서울꿈의숲, 경춘선숲길 잔디광장’에 물놀이장 개장

북서울꿈의숲·경춘선숲길에 야외물놀이장 개장

‘북서울꿈의숲, 경춘선숲길 잔디광장’에 물놀이장 개장 곧 다가올 폭염,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조경환경이 어우러진 서울의 대형공원에서 온가족이 야외 물놀이와 숲 놀이, 산책을 동시에 즐겨보면 어떨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장마철이 끝나면 다가올 폭염에 대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더위를 피해 집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북서울꿈의숲과 경춘선숲길에 야외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여름철 임시로 운영하며, 7월 20일부터 8월 25일까지 37일간 오전 10시~ 오후 5시에 연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정비를 위해 휴장할 예정이다. 위치는 북서울꿈의숲 공원내 점핑분수(미러폰드) 등 서문쪽 광장 주변(1,500㎡) 및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 잔디광장(500㎡) 2개소이다. 주요 시설로는 조립식 간이수영장(주로 초등학생용), 아동용 간이수영장(5~7세용), 유아용 간이수영장(3~5세용), 수중 미끄럼틀 등 물놀이시설과 샤워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모든 시설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고, 주말에는 버블쇼, 매직쇼 등 특별공연도 열린다. 주말 내방객 폭주 등 기타 여건에 따라 선착순 입장 및 제한 등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운영본부에서 물놀이용 기구나 식음료 등은 자체 판매를 하지 않아 각종 물놀이물품 등은 미리 준비하는 게 좋다. 문의 : 북서울꿈의숲관리사무소 02-2289-4023 ,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 ...
멀리서 바라본 월영지

흐드러진 벚꽃길 황홀경 ‘북서울꿈의숲’

멀리서 바라본 월영지 봄꽃 축제가 한창이다. 시간과 돈을 들여 먼 지방을 찾지 않아도 된다. 서울에서 화사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가 많으니 말이다. 그 중 한 곳이 바로 ‘북서울꿈의숲’이다. 100번 버스를 타고 ‘북서울꿈의숲’ 정거장에서 하차하면 드넓은 공원이 펼쳐진다. 지하철 이용 시에는 4호선 미아사거리역 2번 출구 길 건너편에서 강북 05번과 시내버스 1124번을 타고 ‘북서울꿈의숲’에서 내리면 된다. 봄꽃들로 수놓은 북서울꿈의숲 입구 서울에서 소개하는 공원 내 꽃길 명소 중 하나로 소개된 ‘북서울꿈의숲’은 강북구와 도봉구 등 6개구에 둘러싸여 있는 초대형 공원이다. 과거 드림랜드가 있던 자리에 조성된 녹지공원으로 2009년 10월 17일 개원했다. 전체 조성 면적은 90만㎡으로 월드컵공원과 올림픽공원, 서울숲에 이어 서울에서 네 번째로 큰 공원이다. ‘북서울꿈의숲’은 입구부터 남달랐다. 왼쪽에서 오른쪽 끝을 걸어가려면 각오를 해야 한다. 입구를 지나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은 방문자센터로, 숲 내 공원의 시설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방문자센터 뒤쪽 숲에는 사슴방사장이 있는데, 당근이나 오이를 준비해 가면 틈새로 고개를 내미는 귀여운 꽃사슴에게 먹이를 줄 수 있다. 북서울꿈의숲에 있는 전통 가옥 창녕위궁재사 방문자센터를 지나 조금 걸으면 멋스러운 전통 한옥인 창녕위궁재사(昌寧尉宮齋舍)가 나온다. 보존이 잘된 우리의 고택은 서울 어디에서도 은은하게 빛이 나는 느낌이다. 창년위궁재사는 조선 시대에 장방형 돌을 층층히 쌓아 만든 기단으로 만들어진 전통 한옥식 목조가옥으로, 2002년 9월 등록문화재 제40호로 지정됐다. 대숲의 끝자락에 있는 길고양이 급식소 고택 뒤쪽에는 대숲이 조성돼 있다. 그리 길지 않은 대숲 사이의 길을 지나면서 벌써 그 작은 시원함이 좋았다. 대숲의 끝으로 가면 ‘길고양이 공원 급식소’라는 펫말이 보이는데, 그곳에 먹이를 기부할 수도 있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가 관리 중인 공원에 길고양일 급식소를...
어린이날 아이와 가볼만한 서울 핫플레이스 BEST6

[카드뉴스] 어린이날 아이와 가 볼 만한 곳 BEST6

#어린이날 아이와 가볼만한 서울 핫플레이스 BEST6 #푸르른 5월 어린이날, 어린이를 위한 미술관부터 진짜 군함까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모았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신나게 어린이날을 즐길 준비 되셨나요?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로 216)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서울상상나라 어린이날 주간에는 개관 5주년맞이 놀이 프로그램이 한가득! #서울하수도과학관(성동구 자동차시장3길 64) 과학에 관심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공간 물순환테마파크에서 뛰어놀며 물의 소중함을 배우자! #서울함공원(마포구 마포나루길 407) 진짜 퇴역 군함이 한강에 떴다?! 아이들과 함께 해군 함정에 오르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노원구 동일로 1238) 작은 동산 위에 세워진 아름다운 미술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어린이 갤러리가 있어 더욱 특별하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중구 소파로 126) 타요, 라바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가득한 곳 어린이날 주말에는 '2018 캐릭터 페스티벌'도 펼쳐진다. #북서울꿈의숲(강북구 월계로 173) 푸르른 동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곳 꿈의숲아트센터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도 시원하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서울의 핫플레이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2016 한가위 맞이 희희낙락` 포스터

온 가족 다같이 송편 빚고 추석 행사 오세요~

`2016 한가위 맞이 희희낙락` 포스터 한가위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를 찾아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추선 연휴에 열리는 문화행사 가운데 대표 행사 두 가지를 소개한다.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행사를 마련한다. 9월 16일 오후 3시 ‘춘향가’를 이국적 사운드로 재해석한 ‘두번째달’의 와 경기민요를 독특한 비트와 퍼포먼스로 풀어낸 ‘이희문 컴퍼니’의 를 공연한다. 전통음악을 표방하며 독창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두 팀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 는 드라마 , 의 OST로 유명한 밴드 ‘두번째달’이 전통 판소리 춘양가 80개 대목 중 8개 주요대목을 선별, 판소리에 밴드의 음색을 입혀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에선 넘치는 끼와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등장하는 무대마다 화제를 끄는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 컴퍼니’가 친숙한 경기민요에 절제된 비트를 더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판소리춘향가 프로젝트`의 밴드 `두번째달`, `거침없이 얼씨구`의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컴퍼니` 이 밖에도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서울 꿈의숲 문화광장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마당이 무료로 진행된다. 한가위 맞이 희희낙락 공연 예매는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www.dfac.or.kr)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원이다. 행사 문의는 꿈의숲아트센터(02-2289-5401)로 하면 된다. 한가위 연휴, 한성백제박물관에서 백제문화 및 전통체험을 마련한다. 한편, 한성백제박물관에선 9월 16~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를 개최한다. 둥근달 모양의 주물럭 비누 만들기, 토기에 백제 와당문양 찍기 등의 특별한 체험과 백제 퀴즈를 맞추며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는 즐거운 백제 탐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한가위 박물관 큰잔치 행사 문의는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baekjemuseum.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02-2152-5833)로 확인할 ...
꿈의숲아트센터ⓒSUNGJIN KIM

달콤 시원한 클래식 공연 한입? 수박프로젝트!

꿈의숲아트센터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 8월 13일부터 20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를 개최한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의 타이틀인 ‘수박’은 ‘SUmmer VACation’의 앞 글자들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여름방학 기간 꿈의숲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클래식 음악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테마로 음악회를 구성했다. ■ 수박프로젝트 2016 프로그램 공연명 주요내용 일시 관람연령 해설이 함께하는 헬로 음악가 시리즈 (콘서트홀) 헬로 바흐! 8월 13일(토) 오후 3시 초등학생 이상 입장 헬로 드뷔시! 8월 20일(일) 오후 3시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동화 (퍼포먼스홀) 마술피리 8월 14일(일) 오후 3시 4세 이상 입장 잠자는 숲 속의 미녀 8월 15일(월) 오후 3시 첫 번째 테마 는 음악 수업시간에 배운 작곡가 바흐와 드뷔시를 주제로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이다. 1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해설로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수많은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인생과 음악 세계를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20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에서는 피아노 뿐 아니라 노래, 뮤지컬 배우, 음악감독, 예능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의 예술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한의 감각적인 해설과 클래식 라이징 스타들의 연주로 작곡가 드뷔시를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음악이 주는 느낌을 시각적,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모네나 마네의 미술작품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클래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입문자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수박 프로젝트...
패션쇼ⓒ뉴시스

무더위 스트레스 안녕, 난 ‘문화’로 몸 좀 풀게~

더우시죠? 선풍기, 에어컨 없이 하루를 견디기 힘들만큼,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마트, 은행, 백화점을 전전하며 시원한 곳을 찾아다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늘은 더위를 잠깐 잊게 해 줄 패션쇼와 콘서트를 모아 소개합니다. 주말에 어디갈까 고민이라면 오늘 기사에 주목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 청계천 수상패션쇼 16일 저녁 8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7월 청계천 수상패션쇼’가 열린다. 이번 수상패션쇼는 여름철 해변에서 입는 비치웨어 패션쇼로 진행되며, 오후 8시부터 약 90분간 래쉬가드, 비키니, 원피스 수영복 패션쇼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는 비가 올 경우 연기될 수 있다. 한편 청계천 수상패션쇼에는 일반 시민들도 모델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sisulong@sisu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을 패션 명소로 부각시키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02-2290-6807) 나도 모델 해볼까? | 서울 365패션쇼 `서울 365패션쇼`의 다음 무대는 DDP. 7월 22일, 23일 DDP 야시장과 함께하는 한여름밤 패션쇼를 만날 수 있다. 22일 금요일(오후 6시, 8시)에는 서울 6개 대학연합 패션쇼와 문정옥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준비돼 있고, 23일 토요일(오후 5시, 6시 30분, 8시)에는 풍기인견 패션쇼와 디자이너 11명이 함께하는 OFF패션쇼 등이 마련돼 있다. 서울 365패션쇼는 완성도 높은 패션쇼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은 물론 무대가 필요한 모델지망생에게는 무대 경험을, 디자이너에게는 무대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와 함께 패션쇼에 참여할 서울365패션모델 2기를 모집하고 있...
꿈의 시네마

초여름 밤에 만나는 ‘꿈의숲’ 야외영화

바쁜 생활 속에서 모처럼 여유있게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야외영화 한 편 어떨까? 꿈의숲아트센터에서는 오는 6월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8시에 북서울 꿈의숲에서 야외 영화 상영회 ‘꿈의숲 시네마’를 개최한다. ‘꿈의숲 시네마’는 꿈의숲아트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기획한 첫 번째 영화 상영회이다. 앞서 꿈의숲아트센터는 매해 봄, 여름 시즌에 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야외 음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꿈의숲 시네마’는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인기 영화 및 다양성 영화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드라마, 멜로,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9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상영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에는 음악(Music)을 주제로 한 영화가 상영된다. 6월 10일에는 이 ‘꿈의숲 시네마’의 첫 번째 문을 연다. 주연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부른 영화 음악과 음악에 대한 주인공의 순수한 열정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6월 17일에는 가 상영된다. 인생과 연주를 빗대어 전달하는 메시지와 명품 배우들이 빚어내는 깊은 감성이 잔잔한 여운을 전달한다. 6월 24일에는 인디밴드 멤버들의 좌충우돌 데뷔 여정을 그린 가 상영된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독특한 캐릭터가 유쾌한 웃음과 볼거리를 선사한다. 상영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가족(Family)을 주제로 한 영화를 선보인다. 6월 11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다. 피아노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주인공의 성장 영화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객들이 관람하기에 좋다. 6월 18일에 상영하는 영화는 다큐멘터리 다. 베네수엘라의 경제학자이자 오 르가니스트인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박사가 궁핍하고 위험한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침으로써 음악의 힘이 어떻게 수 십만 명의 삶을 변화시키며 기적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이다. 6월 25일에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