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내비’ 홈페이지에서 바리스타 동아리 등 다양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발빠른 엄마들의 선택! 청소년 체험 정보 ‘유스내비’

‘유스내비’ 홈페이지에서 바리스타 동아리 등 다양한 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새학기가 되면 아이들만큼 바빠지는 게 부모들입니다. 아이들이 다닐 학원, 체험 등을 미리 체크해 둬야 아이들이 스케줄을 짜고 생활하는 데 부담이 없으니까요. 예전과 달리 공부, 봉사, 체험학습 등 아이들이 챙겨야 할 게 많다 보니,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봉사, 체험학습에 관심이 있다면 ‘유스내비’를 추천합니다. 새학기에는 진로 체험, 기술과학, 자원봉사, 환경‧안전, 예술‧문화, 토론‧연구 등의 테마로 운영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이 많으니 예약 서두르세요. 서울시는 새학기를 맞아 시립청소년특화시설과 시립청소년수련관 등에서 마련한 341개의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유스내비를 통해 소개한다. 유스내비에 접속하면 초‧중‧고교 대상으로 마련된 341개의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소개내용과 체험일정 및 장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중학생들의 경우 자유학년제에 맞는 프로그램이 많아 진로체험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HG항공과학교실에서 비행기를 제작 중인 학생 항공기, 드론에 관심이 있다면 HG항공과학교실에 지원해보자. 항공기 종류 및 특징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모형항공기도 제작하고 비행시뮬레이션 조종, 드론 조종도 해볼 수 있다. (화곡청소년수련관/ 10명 / 진행 4.7~11.30 / 접수 3.12~10.31/ 38,000원) 망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하는 업사이클링(Up-cycling) 메이커톤은 브레인스토밍, 3D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메이킹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제작하면서 협업능력을 길러볼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3월 31일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상상력은 물론 3인 이하 팀별 진행으로 협업능력까지 기를 수 있다. (망우청소년수련관/30명/진행 3.31/모집 ~3.28/10,000원) 봄철 ...
해외봉사

매년 1만 이상 ‘인기 대학생 봉사’ 나도 도전해볼까

해외봉사 꼭 돈이 많아야 봉사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재능과 경험을 활용해 봉사할 수도 있는데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서울시 대표 청년 봉사활동인 ‘서울동행프로젝트’ 2018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초·중·고 학생들의 학습지도, 특기적성 지도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우수 봉사자에게는 해외 봉사 활동, 기업탐방, 문화 공연 관람, 서울시장 표창 등 혜택도 제공합니다. 재능도 나누고, 다양한 경험도 할 수 있는 동행 프로젝트. 함께 동행해 주실 거죠? 초·중·고 동생들에게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서울동행프로젝트’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상반기 집중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4월 6일까지며, 활동은 3월~6월까지 진행된다. 2009년부터 시작한 서울동행프로젝트는 ‘동생행복도우미’의 줄임말으로, 매년 1만 명의 대학생이 630여 개의 활동기관에서 5만여 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서울동행프로젝트 대학생 봉사단은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동생들에게 나누는 활동을 통해 사회 참여를 경험하고 사회적 리더십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예체능지도 재능봉사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교육 봉사 ▲재능 봉사 ▲돌봄 봉사 중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활동을 선택할 수 있다. 서울 소재 초·중·고·특수학교·지역아동센터 등 630개 이상의 활동기관에서 봉사 활동이 가능하며, 활동 기간은 활동에 따라 단기·중기·장기로 구분된다. 특히 서울동행프로젝트는 2018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이란 목표를 세웠다. 대학생이 단순히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경험을 넘어 스스로 활동에 의미와 가치를 느끼고, 배운 점을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은 스스로 성장의 의미를 고민하는 ‘동행 인문학’ 교육,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봉사활동 ‘DIY : Do it y...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서울 25개구 여름방학 봉사활동 여기서 한번에!

방학이 되어도 아이들은 쉴 틈이 없죠. 부족한 공부도 해야 하고, 체험학습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아닌 남을 위해 쓰는 시간도 남겨주세요. 서울시 25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청소년’을 주제로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중·고교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단순히 시간 적립을 위한 봉사가 아닌, 남을 돌아보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습 프로그램은 25개 자치구에서 진행되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이해하는 기본교육을 비롯해 다문화·장애의 이해, 기후변화, 재난안전 등 지역사회 이해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된다. 잔반제로 캠페인에 참여하는 `청소년 잔반 ZERO`, 미래 직업 체험 및 봉사를 한 번에 해 볼 수 있는 `볼런티어 속 잡(JOB)끼 찾기`, 성교육과 함께 생리주기 팔찌를 만들어보는 `우리의 性(성), 제대로 알기` 등 교과과정을 통해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관악구의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는 구조·보호 중인 유기동물을 위해 유기동물의 목욕, 운동시키기, 사료주기 등의 봉사를 하는 것으로, 동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다. 또 청소년 자원봉사 학교 `세상을 바꿀 사람 나야 나!`는 청소년이 관심 있는 사회, 동네 이슈 찾기 등을 진행한다. 예를 들면 18세 선거권, 길고양이 급식고 만들기 캠페인 등의 주제를 통해 지금 사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청소년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진로체험, 재능나눔 등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역 문제를 찾고 해결할 기회를 제공한다. 2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사회복지기관, 봉사단체, 대학교 등과 공동으로 활동을 기획 진행하며, 지속적인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이후 개별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하다...
초록산책단은 시민들이 직접 `서울로 7017`을 관리운영하는 봉사단이다.ⓒ뉴시스

서울로를 걷는 사람들 ‘초록산책단’ 누구?

초록산책단은 시민들이 직접 `서울로 7017`을 관리운영하는 봉사단이다. 서울역 고가도로를 보행길로 재단장한 ‘서울로 7017’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서울로 7017이 꾸준히 사랑받는 길, 오래도록 걷고 싶은 길이 되려면, 이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이들의 노력이 빠질 수 없다. 서울시는 16일 서울로7017 주요 기점인 만리동광장에서 시설관리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할 자원봉사단 ‘서울로 초록산책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21세 학생부터 76세 어르신까지, 그리고 공무원, 선생님, 주부에 이르기까지 등 사회 각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다양한 연령층의 144명 시민들이 ‘서울로 7017’을 함께 만들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번 초록산책단원으로 참여한 이들은 자부심이 남다르다. 지난해부터 자원봉사 양성과정을 실시해, 시설관리를 위한 기본교육과 시민참여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심화교육을 이수하였다. 각자 저마다 위치에서 준비된 전문가인 셈이다. 서울로 7017 초록산책단 유니폼 모습 대표적으로 식물관리활동을 살펴보자. 서울로에 식재된 식물 228종 24,000주다. 이들이 항상 최상의 컨디션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식물관리팀에서 상시로 생육상태를 확인하고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가지치기, 잡초 제거 등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수다. 이를 초록산책단이 책임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서울로 시민과 通(통)하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서울로산책 △서울로놀이 △서울로인형극 △서울로그림 △서울로소식 등 5가지가 운영된다. 해설, 놀이, 공연, 그림 등 체험 활동은 서울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증대시키고, SNS를 통해 공유의 장도 마련한다. ‘서울로 초록산책단’은 서울로 7017 브랜드를 개발한 오준식 디자이너가 만든 유니폼을 착용하고 평일엔 18명, 주말에는 24명 등이 상시 활동한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초록산책단은 기존 자원봉사와 달리 시민이 주도적으로 관리와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시민들이 서울로 ...
해외봉사

대학생 봉사자 모집…해외봉사·기업탐방 혜택

해외봉사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17년도 1학기 ‘동행프로젝트’에 참여할 대학(원)생 봉사자 5,000여 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월 20일부터 4월 1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동행 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행프로젝트(동생행복도우미)는 2009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대학생 멘토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매년 1만 여명의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지닌 대학생들이 5만 여명의 초·중·고 동생들에게 지식과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봉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교과목학습지도, ▲초등학교돌봄교실, ▲중학교방과후 공부방, ▲기초학력향상지원, ▲특기적성지도, ▲체험학습지원 중 본인이 희망하는 분야와 활동시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서울소재 초·중·고·특수학교·지역아동센터 등 750여 곳에서 한 학기(3~6월)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 대학생들은 한 주에 1~2회, 한 번에 2시간 이상(학기당 40시간 이상) 자신이 신청한 초·중·고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동생들에게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목 학습지도 및 음악, 미술 등 특기적성 지도를 하게 된다. 매년 4월에는 대학생 봉사프로그램을 공모로 선정하는 동행 ‘기획봉사’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자신들이 하고 싶은 봉사활동을 기획해서 봉사에 참여하는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중학교 방과후공부방(좌), 기획 봉사(우) 우수 봉사자에게는 해외봉사활동 기회제공, 기업탐방, 무료 공연관람, 봉사시간 학점연계, 시장표창,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해외봉사활동의 경우, 한 학기 40시간 이상씩 2학기 동안 참여한 우수봉사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기간 중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우수봉사자 60명이 몽골에서 교육봉사 및 현지 대학생들과의 교류시간을 가졌다. 동행 봉사활동은 참여 대학생에게는 취업역량 배양, 초·중·고 학생에게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휠체어

‘숨은 영웅’을 찾습니다! 복지상 후보 추천

서울시는 6월 한 달간 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에서 시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서울특별시 복지상’을 수여합니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2003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2013년에는 30년간 폐지수집으로 모은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 황화익 씨가, 2014년에는 20년 동안 자활근로자, 장애인, 홀몸어르신의 치과치료를 책임져 온 박명제 치과 전문의가, 2015년에는 14년이 넘는 시간동안 개인 사재를 털어 소외아이들 돌봄에 앞장서온 성태숙 구로파랑새나눔터 지역아동센터장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복지상은 시민과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대상 1명, 각 분야별 최우수상 1명 (단체), 각 분야별 우수상 2명(단체) 등 총 10명(단체)을 선정하여 시상합니다. 복지상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2016년 서울사회복지대회’ 행사에서 시상합니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거나 사업장(주된 직장)을 갖고 있는 개인과 단체이며, 개인이 추천하는 경우에는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 연서로 추천해야 합니다. 유의할 점은 추천 대상자가 동일부문 시상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동일공적으로 기 수상한 경우, ‘2015년 서울특별시 시민상’(타 부문) 수상자인 경우는 수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의 ‘뉴스소식-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2016년도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후보자 추천 공고’를 참고하여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등을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우편번호 0452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 서울특별시 복지본부 복지정책과)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문의 : 복지정책과 02-2133-7319 ...
한강도담이 모집

자원봉사 리더 ‘한강도담이’ 지원하세요

여의도, 뚝섬 등 11개 한강공원에서 단체자원봉사자들을 이끄는 ‘한강도담이’ 모집 접수가 6월 20일부터 시작됩니다.서울시는 한강공원에서 활동하는 연 40,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를 인솔할 수 있는 ‘한강도담이’ 60명을 모집하고 환경정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접수는 6월 20일까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선발된 한강도담이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필수교육을 이수한 후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또, 올해 하반기부터는 11개 한강공원에 필요한 봉사활동 내용을 한강도담이가 직접 발굴하고 기획하여 추진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한강도담이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민활동지원과(02-3780-0715)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올해도 도전! 자전거 시민봉사단

자전거를 사랑한다면 ‘자전거 시민봉사단’ 어떠세요? '자전거 시민봉사단'은 자전거 도로, 안내표지, 보관대 등 각종 자전거 관련 시설물의 안전한 관리와 올바른 문화를 확산을 위해 2007년부터 선발·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2월 17일(화)까지 100명의 ‘서울시 자전거시민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지원방법은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go.kr) 또는 서울시 자전거 종합 홈페이지(bike.seoul.go.kr)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 받아 서울시 보행자전거과 이메일(kyu3338@seoul.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결과는 2월 25일(수) 발표하고, 활동자에 한해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점수 등이 제공됩니다. 문의 : 서울시 보행자전거과(02-2133-2427, kyu3338@seoul.go.kr) ...
2013032003383051_mainimg

`서울 환경지킴이` 찾아주세요~

서울시는 서울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절약, 푸른도시 가꾸기에 남달리 헌신·봉사해온 시민과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기 위하여 '13년 서울특별시환경상' 후보자를 4월 16일(화)까지 접수한다. '서울특별시환경상'은 1997년 시작되어 올해 17회를 맞이했으며 수상후보자 추천 및 응모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4월 16일까지로 30일 간이다. 추천분야는 녹색기술, 에너지절약, 환경보전, 조경생태, 푸른마을 5개 분야로 공적 심사를 거쳐 총21명을 선정하여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에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인원은 총 21명으로 대상 1명, 분야별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이며 수상자에게는 상패를 수여한다. '서울특별시 환경상' 분야별 추천·응모대상은 추천공고일 현재까지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후보자 추천은 서울시 실·본부·국 및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대학(교),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이 가능하며 시민들도 10인 이상(19세 이상)이 서명하면 추천할 수 있다. 서울시는 숨은 후보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2012년에 이어 환경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시민추천인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추천 및 응모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seoul.go.kr)의 시민상 및 시민표창 웹사이트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환경정책과(녹색기술·에너지절약·환경보전분야, ☎02-2133-3516) 또는 조경과(조경생태·푸른마을 분야, ☎02-2133-2105)로 문의하면 된다.    ...
2013022502495961_mainimg

대학생만 할 수 있는 봉사!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4일(월)부터 활동 시작 "동행봉사활동은 저에게 힐링이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이나 두 번, 동생들과 만나는 그 시간이 저에게는 삶의 활력소였습니다. 때묻지 않은 아이들로부터 빡빡한 서울 생활의 여유를 다시금 되찾는 쉼표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대학 입학해서 지금까지 4년 동안 그렇게 큰 기쁨을 느껴왔는데, 졸업으로 더 이상 동행봉사활동을 할 수 없게 되면 이제 저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힐링'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대학생, 김보경)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동행프로젝트(동생행복도우미)에 2013년 1학기 새롭게 참여할 대학생 봉사자를 오는 3월 22일(금)까지 모집한다. ■ 동행프로젝트란? 동생행복도우미의 줄임말로, 다양한 분야의 재능과 봉사열정을 지닌 대학생들이 초‧중·고 동생들에게 지식과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재능나눔 활성화 및 공교육 기반 강화에 기여하는 순수 교육봉사 활동이다. 동행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 이라면 누구나 동행홈페이지(www.donghaeng.seoul.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관리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시간 및 장소, 활동분야를 대학생 편의에 맞춰 봉사자 맞춤형 활동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홈페이지 로그인만으로 필요한 봉사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 학기 40시간 이상 봉사 시 인센티브로 서울시장 명의 인증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우수 봉사자를 선발하여 서울시장명의 표창(4학기 이상 참여하고 매 학기별 봉사시간이 40시간 이상인 자 중 선발)을 수여한다. 2009년 1학기 318개교에서 2,600여명의 대학생으로 시작했던 동행 봉사단은 올해 5년째를 맞이하였으며, 작년 2012년 1학기에는 무려 두 배 이상 증가하여 816개교의 학교에서 6,600여명이 활동하는 등 그 성장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참가자의 만족도도 꾸준하게 증가해 2012년 대학생들의 만족도는 84%,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