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설명자료]‘송파 세 모녀’ 이후 복지사각지대 여전…서울시 ‘찾동’ 성사율 고작 20%

○ 찾동은 65세 도래 어르신, 양육·출산가정을 방문해 복지정보 안내 및 상담,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 중인데, 각 가정마다 복지서비스에 대한 욕구가 다르고 개인의 사생활 보호를 중시해 방문 상담보다는 동주민센터 내방 또는 전화상담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음. - 무료교통카드나 기초연금 신청을 위해 동주민센터에 내방하면서 기타 복지서비스 안내를 받는 경우가 많고 취업, 병원이나 요양시설 입원, 자녀집 방문 등으로 부재하는 경우가 많음. -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보육·복지서비스 정보를 이미 숙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방문보다는 전화상담 및 내방 비중이 높음. 보육반장,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지역자원 정보 제공 및 연계 외에 아동발달 및 양육환경을 살펴보는 역할도 수행함. ○ 앞으로도 서울시는 찾동의 보편복지 서비스 대상이 그 신청 또는 동의를 거쳐야 방문이 가능한 만큼, 통반장을 활용해 사전 안내를 확대하고, 보편방문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대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 ○ 아울러 서울시 찾동은 방문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서울시 복지 사각지대를 양적‧질적으로 해소하고 있음. 방문 건수 : 찾동 시행전 ‘14년 동당 월44건 → 찾동 시행후 ‘19년 월68건 (시행전 대비 55% 증가) - 복지상담 건수 : 동당 월282건 → 월425건 (시행전 대비 51% 증가). 어르신 만족도 또한 68%→ 79%로 증가. 위기가구 발굴 : 찾동 도입 이후(’15년 이후~19.7월) 2,060,898(누적)가구를 발굴해 공적급여‧민간자원 연계 지원하는 등 평균 지원가구가 찾동 시행 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음. 송파 세 모녀 이후 복지사각지대 여전..서울시 찾동 성사율 고작 20% 문의: 02-2133-7380 ...
서울시는 |뇌병변장애인| 전국 첫 마스터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최초 ‘뇌병변장애인’ 교육·돌봄·건강관리 지원

서울시는 '뇌병변장애인' 전국 첫 마스터플랜을 수립, 2023년까지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뇌병변장애인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서울거주 뇌병변장애인은 4만여 명으로 전체 장애인 10명 중 1명(10.5%)에 이릅니다. 뇌손상으로 경제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제약을 받고 있는데요.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하지만 전용시설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습니다. 2023년까지 전용센터는 물론, 놀이방, 진로실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생활 전반, 전 생애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뇌병변장애인 지원 마스터플랜’을 전국 최초로 수립했다. 뇌병변장애인 당사자와 부모, 장애인‧인권단체와 전문가가 중심이 돼 장애인과 그 가족의 요구사항과 목소리를 담아낸 체감형 종합대책이다. 올해부터 5년 간 총 604억 원을 투입해 4대 분야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4대 분야는 ▲맞춤형 건강지원 강화 ▲생애주기별 돌봄지원 강화 ▲특화 서비스 및 인프라 확충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활성화다.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등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서울시는 평생 동안 대소변흡수용품(기저귀)을 사용해야 하는 중증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작년 전국 최초로 구입비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인프라, 건강관리, 돌봄, 사회참여, 의사소통 등에 있어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확대‧강화할 계획이다. 우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한다. 성인 중증중복 뇌병변장애인의 교육+돌봄+건강관리가 이뤄지는 전용센터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가칭)가 내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8개소가 문을 연다. 긴급 돌봄시 이용할 수 있는 ‘뇌병변장애인 전용 단기 거주시설’도 2023년까지 3곳을 신규 조성한다. 뇌병...
서울 마포구 청년교류공간의 외관

어서 와! ‘서울시 청년교류공간’은 처음이지?

서울 마포구 청년교류공간의 외관 마포구청역에서 내려 한적한 주택가를 지나면 나타나는 ‘청년교류공간’. 지난해 3월 개관한 ‘서울시 청년교류공간’은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진 아담한 건물이었다. 전국구 청년들이 서로의 가치를 찾고 연결하는 복합공간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해 구석구석 살펴봤다. 청년교류공간 1층 이리와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1층 ‘이리와방’은 청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공간이다. 제공되는 커피를 먹으며 업무를 보거나 책을 읽는 등 공부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카페 소음이 싫다면 이곳에서 자기개발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리도 가능해 유학생들이 전통음식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 하는 등 소모임에도 유용하게 쓰인다고 한다. 청년교류공간 2층 ‘얘기해방’ 2층 ‘얘기해방’은 안정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청년오피스 공간으로 값 싼 임대료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극단, 봉사단체 두 팀이 사용하고 있으며, 극단 같은 경우 3층의 ‘들어와방’에서 연극 연습도 하고 있다. 청년교류공간 3층 ‘들어와방’ 3층 ‘들어와방’은 네트워킹, 강연, 회의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홀이다. 취재가 있었던 날에는 썬캐쳐를 만드는 취미활동 장소로 사용되고 있었다. 모두 집중하고 있었으며 즐거워 보였다. 청년교류공간 4층 ‘쉬어가방’과 욕실 4층은 ‘쉬어가방’은 활력을 충전하며 밤새 즐거운 교류를 이어가는 휴게공간이다. TV, 에어컨, 샤워시설까지 있어 밤샘 회의나 긴 시간동안 교류를 나누기에 적합하다. 실제로 4층과 옥상 ‘하늘봐봥’은 최근 웹드라마 제작에도 사용될 만큼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색 공간만큼 참여해보고 싶은 다양한 프로그램들 당장 ‘내가’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존재한다. 청년교류공간에서 협력하고 있는 아트페어 ‘YAS:MANGWON’가 오는 9월 22일 마포구(월드컵로 19길 12, 망원역 2번 출구)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특히 관심...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서울케어’만 기억하세요! 돌봄·복지 통합브랜드 개발

서울시는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몸이 아프거나,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곳이 없을 때 ‘서울케어’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했습니다. 시립병원을 시작으로 의료‧건강‧복지‧아동‧가족 분야에 적용할 예정인데요.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로 누구나 다양한 돌봄·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6월 19일까지 ‘서울케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서울시는 서울시립병원를 비롯하여 시의 의료·건강·복지·여성·가족 등 돌봄 정책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 각종 돌봄시설에 적용한다. 앞으로 서울형 돌봄·복지가 필요한 시민들은 '서울케어'만 찾으면, 건강관리, 아이돌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시 돌봄·복지 관련 통합브랜드 ‘서울케어’ 서울시는 당초 12개 시립병원들의 명칭과 로고가 각각 달라 정체성 및 통일감이 부족하여 시립병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혼란을 주어 통합브랜드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2017년 말부터 통합브랜드 개발에 착수·1년 간 전문가 자문회의, 시민의견 등을 거쳐 통합브랜드 ‘서울케어’를 개발했다. ‘서울케어’ 브랜드는 앞으로 12개 시립병원에 동일하게 적용하게 된다. 통일감이 부족했던 서울시립병원 명칭과 로고 ‘서울케어’ 통합브랜드 적용 사례 시립병원은 ‘서울케어’와 함께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공공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성 및 인프라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케어’는 믿음’, ‘바름’, ‘배려’의 가치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배려 속에서 믿음직한 의료·건강·복지를 올바르게 누리게 하는 서울시의 돌봄서비스’를 의미한다. 서울시 ...
복지사각지대까지 스며드는 따뜻한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

절망의 순간 주저 말고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

# 복지사각지대까지 스며드는 따뜻한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 # 갑작스런 해고통보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김○○ 씨 가족도 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며 희망없이 살아가던 김 씨가 우연히 발견한 것은 희망온돌 취약계층 위기가구지원. 생계비 지원을 통해 김 씨는 당장의 급한 불도 끄고 오랜만에 세상 속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함을 느꼈다. #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이란? 갑작스러운 실직 등 어려운 생활로 인해 지원이 반드시 필요함에도 공적 지원 기준에서 벗어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긴급 위기가구에 생계비·주거비·의료비 등 지원 #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 주요지원1 취약계층 위기가구 지원 ○ 대상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지원 : 생계·의료·주거·기타 긴급비를 가구 당 100만 원까지 지원 ※ 의료비의 경우 가구당 최대 3인까지 300만 원(1인당 최대100만 원) 지원 ○ 신청방법 : 거주지 동주민센터, 서울시 소재 100개 거점기관(사회복지시설) 상시 신청 ※ 거점기관 : 25개 자치구 소재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100개 기관 # 희망온돌 위기 긴급기금 주요지원2 서울형 임차보증금지원 ○ 대상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위기긴급 취약계층 가구 ○ 지원 : 가구당 긴급주거비 500만원 이내 ※ SH/LH입주가구 : 450만원 이내 ※ 일반주택가구 : 복합위기 상황시 최대 1,000만원 이내 ○ 신청방법 : 동주민센터, 지역종합복지관, 주거복지센터에서 신청 # 갑작스런 절망에 빠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서울의 복지정책! 어려운 상황에 처한 시민들께서는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다신콜센터(120)로 도움을 요청하세요. ...
'돌봄SOS센터'가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된다.

긴급간병, 병원동행 ‘돌봄SOS센터’ 7월 첫 선

긴급돌봄‧일상편의를 위해 '돌봄SOS센터'가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된다. 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돌봄SOS센터’를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에서 시범운영한다. ‘돌봄SOS센터’는 복지‧보건‧의료 서비스의 통합창구로,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방문 동행, 형광등 교체 같은 일상적 도움까지, 주민 개개인의 돌봄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한다. 센터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며,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간호직 공무원의 ‘돌봄매니저’로 구성된다. 그동안 ‘찾동’이 주민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했다면 새롭게 신설되는 ‘돌봄SOS센터’는 이렇게 발굴한 주민들을 비롯해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 5개 자치구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전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어르신, 장애인, 치매환자 같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전화(120다산콜센터, 해당 돌봄SOSO센터)나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 ‘돌봄매니저’가 72시간 내로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 → 각 개인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서비스 이용 후에도 돌봄매니저가 만족도 조사와 사후점검을 통해 전 과정을 관리한다. 돌봄SOS센터 서비스를 살펴보면 우선, 자격이 맞지 않아 기존 제도권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대상자들을 위한 긴급돌봄서비스를 신설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각 동별로 사전에 확보한 지역 내 전담기관을 연계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장기요양등급 외 판정자(탈락자)나 홀몸 어르신(장애인)이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요양보호사의 가사‧간병서비스를 연간 최대 5일 간(필요시 최대 10일, 1회당 최대 3시간) 지원받을 수 있다....
은평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우드 업(WOOD UP)목공캠프

장애인 가족 ‘삶의 질’ 높인다…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은평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우드 업(WOOD UP)목공캠프 가족 중에 장애인이 있다는 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심리적·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준다. 특히 장애가 심한 경우 가족 구성원 중 누군가가 옆에서 돌봐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곳이 있는데, 바로 '서울장애인가족지원센터'이다. 서울시는 광역센터를 포함해 동대문, 마포, 은평 등 지역센터 총 12개소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서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입구 6개월간 진행한 마음 두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아이들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9월 은평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장애아동 형제자매를 위한 비장애 자녀 미술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 형제를 둔 아이들의 심리적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풀어주었다. 은평구건강가정지원센와 연계하여 6개월간 음악, 미술 치료프로그램인 마음 두드림을 실시하기도 했다. 그해 7월에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또 9월에는 지역 장애인복지관의 협력으로 ‘우드 업(wood up)캠프’를 경기 창작센터에서 1박2일로 실시했는데, 장애인과 그 가족이 참여해 목공 체험을 통해 가족 화합의 기회를 가졌다. 장애당사자와 주양육자 그리고 특수체육 전문지도자 등 30-40명이 함께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언어, 인지, 정서, 신체적 운동발달 지원은 물론 사회적 상호작용 및 관계형성 증진을 도모한다. 서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실시 중인 영어회화 프로그램 서대문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19년 문화프로그램을 개강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영어회화프로그램으로 장애자녀 부모, 비장애자녀, 장애자녀로 반을 나누어 매주 1회씩 1년간 진행한다. 또 매주 토요일에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별관에서 장애자녀들로 구성된 난타 두드림 예술단이 운영된다. 은평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마음두드림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아동 형제자매들의 모습 서울시 장애인가족지원...
서울시는 돌봄SOS센터 신설,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다.

“더 탄탄해집니다” 올해 달라지는 서울복지 11가지

서울시는 돌봄SOS센터 신설,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다. 올 한해 서울복지가 더욱 탄탄해진다. 서울시는 서울형 기초보장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돌봄SOS센터 신설, 서울형 긴급복지 확대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9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하고 ▴기초생활 보장 ▴어르신‧50+세대 ▴장애인 지원사업과 관련된 11개 주요 정책내용을 소개했다. 원스톱 돌봄 현실화, 긴급복지 지원은 2배로 | 기초생활 보장 먼저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문턱이 낮아진다. 특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기초수급을 받지 못했던 취약계층을 위해 선정 기준을 완화했다.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이나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가 있는 경우 부양의무자 조사에서 제외되며 부양의무자 재산 기준도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그동안 종합 돌봄서비스를 받기 위해 보건소‧치매센터‧복지관 등 해당 기관에 개별 연락·신청해왔다면, 앞으로는 ‘돌봄SOS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일괄 지원받을 수 있다. 돌봄SOS센터는 올해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되며, 어르신‧장애인은 물론 돌봄이 필요한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 당시 2,434가구에 8억 6,500만 원을 지원한 ‘서울형 긴급복지’는 종로 고시원 화재 사고 시 59가구에 1,900만 원을 지원했고, 동절기 현재, 한파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2019년 ‘서울형 긴급복지’ 예산은 더 많은 시민에게 도움을 주고자 2배로 확대·편성됐다. 수급자 재산 기준을 1억 8,900만 원에서 2억 4,200만 원으로 완화했으며, 기존 5인 이상 가구에만 추가 지원하던 생계비는 2019년부터 가구원 수에 관계없이 전 가구에 추가 지원된다. 사회 공헌형 일자리 늘리고, 어르신 무료급식 서비스 확대 | 어르신‧50+세대 2040년 65세 이상 비율이 30.4%(2014년 통계청...
2018 서울복지박람회 포스터

내게 맞는 복지는? 27일 전국 최대 ‘복지박람회’ 개최

2018 서울복지박람회 포스터 오는 27일 서울광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2018 서울, 복지박람회’가 열린다.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서울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광장에는 서울시, 각 구청의 복지 정책 홍보·체험 부스가 들어서, 관람객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복지 정책이 무엇인지 확인해볼 수 있다. 행사장 중앙에는 시민 참여 '아이디어 보드'를 설치해 시민들의 제안·의견을 받는다. 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푸드트럭, 문화공연도 마련된다. 개막식은 오후 12시 40분부터 열린다. 서울시 복지 정책에 바라는 점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민 8인의 인터뷰 영상이 상영된 후, 시민 합의과정에서 도출된 '서울시 복지 정책 시민 합의문'이 서울시장에게 전달된다. 합의문에는 시민복지 기준을 취약계층 중심에서 양육·가족 중심으로 재설정하고,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직업교육 강화, 어르신 일자리와 여가문화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다. 또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는 세대별·연령대별 특성에 따라 실직 소득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된다. 이날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서울시 복지 정책 제안 공모전 발표회가 열린다. 지난 5월 열린 공모전에서 선정된 22개 팀, 90여명의 참가자가 학계 전문가, 현장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아 연구한 복지 정책을 발표된다. ■ 서울복지박람회 ○ 일 시 : 2018. 10. 27(토) 10:00~18:00 ○ 장 소 : 서울광장,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 프로그램 시간 광장메인무대 서울광장 다목적홀(8층) 10:00~10:30 ○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주제전시존 ○서울시 자치구 복지정책 홍보부스 ○취약계층을 위한 상담부스 - 무료 법률 상담 - 무료 세무·금융 상담 ○ ...
복지도 배달이 되나요

[효과빠른 서울시~정 ②] 띵동! 찾동! 복지가 배달 왔어요

서울시 정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특별영상 ‘서울시~정’, 지난번 함께꿈 화장실 편에 이어 또 다른 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찾아가는 서비스의 선두주자, ‘찾동’ 인데요. 2015년 시작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올해 24개구 동 전체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이제 서울 구석구석 ‘나만의 찾동 공무원’이 배치돼 복지 사각지대까지 세심히 살펴볼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더 진화한 찾동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시가 현재 선도적, 모범적 ‘동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찾동’ 정책의 1기 성과를 정리·완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비스로 질적 개선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2018년 찾동 정책은 ▲인프라 구축의 마무리 ▲촘촘한 주민 돌봄 서비스 제공 ▲주민 공동체 형성 및 주민자치 지원 등이 주요 골자다. 복지포털 내 ‘나만의 찾동 공무원’ 찾기 서비스 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찾동 ‘공공서비스 확대’ 먼저, 찾동 전담공무원이 확대 배치된다. 5월이면 중구·중랑·서초·송파를 포함한 24개구 전 동에서 찾동 정책이 시행된다. 시민 누구나 ‘나만의 찾‧동 전담공무원’을 갖게 되고 서울복지포털에서 검색해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 고립가구를 중점 관리해 ‘고독사 없는 마을’을 실현한다. 3월까지 '고독사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지하·옥탑방, 고시원 등 사각지대를 기획 조사한다. 주민네트워크를 활용, 주민 상시 신고 시스템을 가동한다. 출산가정 방문간호사를 늘리고, 출산용품 ‘마더박스’ 지원, 독거어르신 집중관리 등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를 실현한다. ■ ‘찾동’ 주요 추진 지표   2015 2016 2017 2018 ‘찾‧동’ 시행동 13개구 80개동 18개구 283개동 24개구 342개동 24개구 402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