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우리 땅 넘어오지 마”…성남 버스 통과도 못한다는 서울시

◆ “서울시가 시 경계를 넘어온다는 이유로 마을버스의 500m 무정차 통과를 허용해 주지 않아 성남시 위례지구 주민들이 1500m를 돌고 돌아가는 불편을 겪고 있다”는 보도 관련 - 마을버스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령에 따라 단일 행정구역에서 기점·종점의 특수성이나 사용되는 자동차의 특수성 등으로 인해 기존 노선 버스가 운행하기 어려운 구간을 대상(고지대 마을, 외지 마을 등)으로 하는 교통수단임 - 이에 서울시는 기존 시내버스 노선 조정을 통해 위례지역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임 ※ 이 구간(헌릉로)은 서울시 버스 9개 노선 181대, 경기도 버스 6개 노선 57대 등 이미 많은 시내버스가 운행 중임 ◆ “서울시, 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경기도 성남시, 하남시는 상생협력 행정협의회를 지난해 12월 출범시켰다. 하지만 서울시가 성남시 마을버스 통과를 허용하지 않으면서 성남시에서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보도 관련 - 성남시 마을버스 21번에 관한 안건은「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광역교통 분야 실무협의회에서 2차례 논의하였고, - 지난해 12월 23일 제1차 행정협의회에서 마을버스가 아닌 일반형 버스의 복정역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음 ◆ 서울시는 행정협의회 논의 결과 제시된 의견대로 복정역 접근을 개선하고 성남 시민들의 교통불편 민원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버스 343번 노선 조정(안)을 마련하였으며, 오는 2월 1일 운행개시를 목표로 경기도(성남시)와 협의 진행 중임 - 서울시는 향후에도 위례신도시 시민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버스체계 확충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경기도와 협의해 나갈 계획임 ※ 서울시는 지난해「위례신도시 상생협력 행정협의회」광역교통 분야 실무협의회에서 위례신도시와 복정역·장지역을 연계하는 맞춤 노선을 확충하여 서울시·성남시·하남시가 공동으로 배차·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나, 경기도(성남시)가 자치단체간 여건이 다르다는 이유로 수용을 거부한 바 있음 붙임1: 시...
푸드트럭ⓒ뉴시스

서울시립미술관 등 6곳 푸드트럭 운영자 모집

서울시가 청년창업·일자리 창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을 확대하고자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등 6개소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할 사업자를 오는 11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신규 모집하는 푸드트럭은 ▲강남구 수서역 공용주차장 3대, ▲송파구 복정역 공용주차장 1대,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3대, ▲중구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대, 서울시립미술관 1대, 남산골 한옥마을 2대 등 서울시 운영 시설(행정재산) 6개소 총 11대이다. 수서역 및 복정역 공용주차장과 서울혁신파크는 계약기간 3년, 휴게음식점 또는 제과점영업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시립미술관은 계약기간 2년, 주변 상권과 마찰을 줄이기 위해 판매품목은 커피, 차, 음료, 제과류를 제외한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후생동 앞)는 계약기간 1년으로 커피, 차, 음료, 김밥, 라면 등의 품목은 제한이 된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계약기간 1년, 토·일요일만 영업을 하며, 전통차, 커피, 생수, 기타 병입 음료를 제외한 품목을 판매할 수 있다. 푸드트럭 신규 모집 신청방법은 푸드트럭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해 16일까지 서울시청 식품안전과(신청사 5층)에 방문 또는 우편(등기) 접수하면 된다. 영업자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11월 8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또 제7조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 하는 취업애로 청년 또는 제7조의 제1항 제1호 내지 제3호에서 정하는 급여(생계, 주거, 의료급여)를 받는 사람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취업애로 청년의 나이는 모집 공고일을 기준으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다. 이번 푸드트럭 사업자 결정방법은 평가위원회를 통해 장소별 신청자의 사업계획서 등을 평가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적격자가 없을 경우 재공고를 통해 푸드트럭 운영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