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타종행사

보신각서 첫 ‘설맞이’ 타종행사

서울시는 설을 맞아 다음달 6일 ‘2016 설맞이 보신각타종행사’ 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습니다. 보신각에서 진행하는 ‘설맞이’ 타종행사는 올해가 처음입니다. 타종행사는 참여 시민 6명이 한조를 구성, 총 6개 조가  각 2회씩 총 12번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념촬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타종행사에 앞서 실향민, 중국동포,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한 설 합동차례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오는 26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sculture.seoul.go.kr)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행사는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보신각 2층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강희은 역사문화재 과장은 “이번행사는 고향이 멀어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의 마음을 달래고 명절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문의 : 120다산콜센터 보신각터 관리사무소 : 02-2133-0983 ...
2015년 1월 1일 새벽,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이 타종 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고 있다ⓒ뉴시스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은 누가 울리나?

2015년 1월 1일 새벽, 보신각에 모인 시민들이 타종 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제야(除夜)의 종이 울립니다.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를 진행하고 이날 늦게 귀가하는 시민들을 위해 버스, 지하철 막차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대표 11명 타종 참여…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올해 타종에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서울시장·서울시의회의장·서울시교육감·서울경찰청장·종로구청장, 고정인사 5명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추천받은 2015년 시민대표 11명이 참여합니다. 시민대표 11명에는 안전·봉사·모범납세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에게 귀감이 되고 희망을 나누어 준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선 인물 등이 선정됐습니다. ▲메르스를 이겨내고 진료를 재개해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준 강동 365열린의원 정경용 원장 ▲심폐소생술로 11명을 살린 동작소방서 김지나 소방장 ▲13년 간 소외된 아동을 위해 헌신하신 2015년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 성태숙 씨▲서울시 외국인 명예부시장 이해응 씨 ▲보신각 종지기 故조진호님과 함께 40년 간 보신각을 지켜온 부인 정부남 씨 등이 선정됐습니다. 시는 보신각 특설무대를 마련해 타종 전·후 축하공연, 시장 신년인사 등 타종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tbs교통방송과 라이브서울·라이브원순·유튜브·유스트림·아프리카TV·다음TV팟 등 온라인 방송을 통해서도 생중계 됩니다. 버스·지하철 막차 01→02시 연장, 행선지별 도착시간 다르니 확인 필수 시는 이 날 타종행사를 보고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이 많을 것으로 예상, 지하철과 버스 막차를 연장 운행합니다. 지하철은 보통 새벽 1시에 운행이 종료되지만 31일에는 1시간 늘어난 새벽 2시까지 연장(종착역 기준), 총 109회 증회 운행합니다. 행선지별로 막차시간이 다름...
제야의 종 타종ⓒ뉴시스

‘제야의 종’ 타종인사 11명 추천해 주세요

서울시는 12월 31일 자정,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除夜)의 종’ 타종 행사에 참여할 인사 11명을 오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공개 추천 받습니다. 2015년을 마무리하는 보신각 제야의 종의 타종 인사는 국민에게 희망을 준 인물, 나눔실천, 역경극복, 용감한 시민, 기타 화제의 인물 등 사회 각계에서 올해를 빛낸 인사들을 대상으로 추천받을 예정으로 심사를 통해 최종 명단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타종인사로 최종 선정되는 11명은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고정인사(서울시장, 서울시의회의장, 서울시교육감, 서울경찰청장, 종로구청장)와 함께 총 33번의 종을 치는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행사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문의: 02-2133-2614  한편, 2016년 원숭이의 해를 맞이하여 보신각 타종행사에서 신년을 맞이할 모집과 공모를 12월 11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평소 합창에 관심이 많고 음악을 사랑하는 원숭이띠 서울시민(1956년, 1968년, 1980년, 1992년, 2004년생)이라면 누구나 이메일(2016shny@naver.com)로 신청 가능하며, 사전 합창 연습에 참여한 후에는 행사 당일 보신각 무대에서 노래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또한 서울의 모습이 담긴 추억의 사진을 모집한 후 영상으로 제작하여 행사 당일 상영할 계획으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을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통해 접수합니다. 문의: 070-4354-8350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제야의 종 타종행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2016seoulhappynewyea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수능 D-100, 보신각에 모인 수험생과 가족들

[포토] 수능 D-100, 보신각에 염원을 담아…

8월 4일 오전 11시 보신각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수험생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가 열렸습니다. 수능준비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입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대학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한 32명 수험생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보신각 타종,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희망 대학명과 수험생 이름을 적은 합격기원 소원지는 수능 당일까지 보신각에 보관하며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할 예정입니다. ...
보신각ⓒ소울플라워

제야의 종소리 전율,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보신각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33번의 제야의 종이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종소리를 직접 현장으로 나와 듣는 분도 계실 테고, TV로 연말 시상식을 보면서 듣는 분도 계실 텐데요, 듣는 방법이야 어찌됐든, '제야의 종소리 듣기'를 왠지 놓치면 안 되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종의 '의식'처럼 느껴집니다. 아마도 마음까지 요동치게 하는 종의 울림이 꽤나 크기 때문이겠죠. 매년 듣는 종소리, '아이고, 의미 없다' 하시지 마시고 이번엔 제대로 귀를 귀울려보면 어떨까요? 2014년 보신각 제야의 타종 행사의 모든 것, 이 알려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보신각 제야의 종, 이번엔 누가 울리나? 서울시는 당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위해 보신각에 특설무대를 마련해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식전 공연으로는 직장인밴드와 인디밴드의 합동공연, 광복70주년 기념영상, 창작무용단 공연이 있을 예정이고요, 식후 공연으로는 인기가수 크라잉넛이 출연해 많은 시민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날 현장에서 종소리를 들을 수 없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마세요. 교통방송(tbs)과 라이브서울 등 온라인 방송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언제나 시민대표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데요, 이번엔 어떤 분들이 뽑히셨을까요? 도곡역 방화현장에서 서울메트로 직원을 도와 지하철 내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히 초동 진화로 대형화재를 막은 모범시민 이창영 씨를 비롯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인물 11명이 선정됐습니다. 안전사고 없도록 소방차 25대, 소방관 248명 배치 하늘에서 바라본 보신각 타종식 시민들이 많이 몰리는 행사인 만큼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30일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소방안전대책에 나서는데요, ① 보신각 및 행사장 무대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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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꼭 합격하게 해주세요

11월8일 예정됐던 보신각 수능응원타종 행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의견을 나눈 끝에 수능 당일 수험생들에게 영향을 줄 우려가 있어 행사가 취소되었습니다. 참여를 원하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19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총 32명의 수능수험생 가족 모집 올해 대학 수능은 11월 8일(목)에 진행된다. 수능 당일 보신각에서는 대학 합격기원 보신각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10월 19일(금)부터 11월 6일(화)까지 참여를 원하는 수능수험생 가족 32명을 서울시홈페이지(seoul.go.kr)를 통해서 선착순 모집한다. 보신각은 파루(罷漏, 오전 4시경)에 33번, 인정(人定, 오후 10시경)에 28번 울려 도성의 문을 여닫고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데 쓰인 보물 제2호 보신각종이 있던 자리이다. 원래는 '종각'이라고 불렀는데 고종 32년(1895년)에 '보신각'이란 사액(賜額)을 내린 이후 보신각이라 불리어졌다. 현재의 건물은 서울시가 1979년 8월에 앞면 5칸, 측면 4칸의 중층 누각의 형태로 세운 것이다. 타종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아쉬워 할 건 없다. 일반시민들에게는 타종 직후 종의 울림을 직접 손으로 느끼며 소원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2012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통해서 수능시험을 치르고 있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시험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고, 대학 합격에 대한 소원 등을 기원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120번 다산콜센터 또는 보신각터 관리사무소(2148-4169)로 연락하면 된다. ■ 2012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 참여 방법  ○ 장 소 : 보신각(종로구 관철동 보신각터 내)  ○ 시 간 : 2012. 11. 8 (11:00 ~ 12:20)  ○ 접수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 (seoul.go.kr) 인터넷 접수 (10. 19 ~ 11. 06)   ○ 문 의 : 다산콜센터 120 / 보신각터 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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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야의 종은 누가 울리나?

2010 「제야의 종」 타종행사, '희망 서울'이란 주제로 열려 해마다 12월 31일,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가 올해는 '희망 서울'이란 주제로 열린다. 1953년부터 계속되어 온 「제야의 종」 타종에는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해 왔으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05년부터 인터넷을 통한 공개추천으로 선정해 왔다. 올해는 주제에 걸맞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해온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추천을 받아 타종인사로 참여한다. 총 16명의 타종인사 중 공개추천을 통해 선정된 시민 대표는 모두 11명으로 갑상선 암을 이기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사이클의 이민혜선수, 혼자 식사하시기 어려운 할머니와 중학생 남동생까지 돌보면서도 학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2010 효행상> 수상자인 성남여고 2학년 문세인양, 일본에서 한국의 농촌으로 시집와 14년 동안 시부모와 시동생 그리고 슬하의 3남 1녀까지 총 9명의 대가족을 돌보면서 행복한 다문화가정의 본을 이뤄가는 전북 소양면의 후지다미나고님 등 우리 주변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타종인사로 선정된 11명의 시민대표들은 매년 정례적으로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서울특별시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서울특별시교육감‧서울지방경찰청장‧종로구청장과 함께 33번의 종을 치게 된다. 서울시는 당일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을 위해 보신각 특설무대에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시민들의 건강과 희망을 기원하는 서울시장 신년 메시지도 발표한다. 많은 참여인원으로 보신각 일대에 큰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 참여자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광화문에서 종로2가까지 교통이 전면 통제되며, 시민편의를 위해 일부 버스노선을 임시로 우회 운행하고, 지하철도 종착역 도착기준 새벽2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개인택시 부제도 해제한다. 조선 태조때부터 타종 시작, 이유는 도성의 문을 여닫기 위해 한 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