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해봐야 안다 EP.5 재난 대처 능력 테스트

[영상] 알아야 산다!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팀브라덜스'가 시민안전체험관을 찾아갔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시는 시민들의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광나루·보라매 두 곳에 시민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재 발생 체험! 노래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노래방에는 화재가 발생하면 영상과 음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있어요 일단 전원이 꺼졌으면 "불이 났다!" 인지하고 대피해야 합니다. 이밖에 지진,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보라매 안전체험관

재난긴급상황, 당황하지 않게 평소 대비해요!

재난상황을 가상으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서울시민안전체험관이번 경주 지진으로 가슴을 쓸어내린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지진뿐 아니라 각종 자연재해, 감염병 및 화재 같은 사회재난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 현대사회, 평소 안전에 대해 관심을 쏟고 몸으로 체득하고 익히는 것만이 안전을 위한 최선의 길이다. 안전문제에 있어서는 누구도 100% 안전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우리 각자도 평소 얼마큼 안전문제에 대비해 왔는지 점검해 보자.재난상황, 실제처럼 체험해 보세요지진과 해일, 강풍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지진 발생 시 가장 먼저 할 일도 가스 누출 등으로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가스밸브를 잠그는 일이다.그러나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몸으로 익히지 못하면 실제 위급 상황 시 대처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이를 대비해 `서울시민안전체험관`에선 화재나 지진, 태풍 등 각종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직접 체험하며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재난 체험관이다. 광나루와 보라매, 두 곳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시민기자가 직접 보라매안전체험관을 다녀온 생생한 후기`위급 시, 소화기 사용할 줄 아세요?` 혹은 `보라매안전체험관, 점자·수화로 장애인 재난교육` 지난 기사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보라매안전체험관 ○ 이용방법 : 사전 인터넷 예약제 ○ 이용대상 : 중학생 이상 성인(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체험 가능, 미취학아동은 단체 별도 프로그램 운영 ) ○ 운영시간 : 10시, 13시, 14시, 15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 홈페이지 : 보라매안전체험관 ○ 예약문의 02-2027-4100 ■ 광나루안전체험관 ○ 이용방법 : 사전 인터넷 예약제 ○ 이용대상 : 6세 이상부터(미취학아동, 초등학생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체험 가능) ○ 운영시간 : 10시, 13시, 15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당일, 추석 당일 ○ 홈페이지 : ...
보라매 안전체험관

보라매안전체험관, 점자·수화로 장애인 재난교육

서울보라매안전체험관은 좀 더 많은 장애인이 쾌적한 환경에서 재난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장애인의 날(4월 20일)이 있는 주를 ‘장애인 재난체험 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2010년 개관 이래 체험관을 찾아 안전교육을 받은 장애인은 모두 2만 5,178명입니다. 그간 체험관에서는 장애인 재난안전 교육을 위해 시각 장애인용 점자 리플릿과 농아인을 위한 수화용 안전교육 영상을 만드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농아인의 경우 보조자료만으로는 의사소통에 한계가 있어 대원들이 직접 수화를 배워 교육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방문하게 되면 유의사항을 전달받고, 지진·태풍 체험과 같은 자연재난 체험을 시작으로 화재시 대피요령, 완강기 사용법 및 지하철 출입문 개방 작동법 등 인위적 재난 행동요령을 배우게 됩니다. 보라매 안전체험관에서 교육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서울시민안전체험관 홈페이지나 전화(02-2027-4100)로 사전 예약 후 해당 일자에 방문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3개월 전부터 가능합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오후 7시부터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므로, 주말 방문이 어려운 경우엔 야간 체험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장애인의 경우, 인터넷·전화 이외에 보라매 안전체험관 홈페이지의 참여마당에 게시글을 올려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체험관의 시설을 확충하고 교관의 능력을 강화해 장애인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
119 구조대원이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위급 시, 소화기 사용할 줄 아세요?

119 구조대원이 안전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각종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요즘, 온 국민이 가슴을 쓸어내렸던 그 사건 현장에는 언제나 119 구조대원들이 있었다. 등 부분에 119라고 쓰인 주황색 소방복과 안전모를 착용한 그들이 이제는 사건현장이 아닌, 안전교육 현장에도 발 벗고 나섰다. 서울 보라매 안전체험관에서 119 구조대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지진, 화재 등의 재난체험이 가능한 보라매 안전체험관 보라매 안전체험관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보라매 안전체험관은 지진, 화재 같은 재난체험과 심폐소생술 같은 전문체험으로 나뉜다. 체험관에 들어서면 어린이와 초등학생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주말을 맞아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키려는 모습도 쉽사리 볼 수 있다. 반짝 관심은 금물!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숙지해야 약 1시간 이상 가량 진행되었던 안전교육. 중점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화재'였다. 김영수 소방대원은 가장 기본적으로 '소화기 작동법'을 강조했다. 김영수 소방대원은" 소화기 사용법을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계세요"라며 핀 작동법, 잡는 법 등을 반복적으로 설명했다. "비치해놓고 자주 보는 소화기이지만, 정작 비상시 작동법을 몰라 헤매는 일이 없도록 기억해놓아야 합니다" 빨간 소화기를 쥐고 열심히 설명하는 김영수 소방대원을 향해, 아직 소화기사용 경험이 적은 어린이들의 눈빛이 반짝인다.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배운다 이후, '소화전'에 대한 체험교육을 받았다. 소화기 보다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다. 아파트나 공공장소에 비치되어있는 소화전. 과연 사람들의 소화전 사용 실태는 어떨까? 김영수 소방대원은 소화전 사용을 미리 알아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이 났을 때, 119에 신고를 하고 소방대원들이 도착할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아요. 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까지 도착하기까지 최소 5분이 걸리는데, 불같은 경우 순식간에 번져 다 태워버리거든요. 소방대원들이 도착하기 전까지 소화전에 비치되어있는 기구로 급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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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훈련 해보고, 안 해보고…하늘과 땅 차이!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한 번이라도 훈련(체험)을 해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실제상황에서 하늘과 땅 차이다. 매뉴얼을 다 외우고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누구나 당황하기 때문이다. 이에 <여러분 '안전'하십니까> 일곱 번째 시간으로 그동안 머릿속으로 익힌 매뉴얼을 행동으로 배워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서울시에서는 재난상황 발생 시 대응요령을 체험을 통해 배워볼 수 있는 서울시민안전체험관(보라매안전체험관, 광나루안전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각종 재난상황을 실제 상황처럼 재연, 실질적인 대응요령을 익힐 수 있는 곳이다. 서울톡톡 이현정 시민기자가 보라매안전체험관을 방문,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그 내용을 정리했다. 찾는 발길 늘고 있는 시민안전체험관, 서둘러 예약하자 지난 17일에 찾은 보라매안전체험관은 2010년 5월 광나루안전체험관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안전교육전문 체험관이다. 화재·교통·지진·태풍의 재난체험, 소방시설 실습 및 응급처치와 같은 전문체험 등의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할 수 있다. 최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사회분위기를 반영하듯 7월까지 주말 낮 체험은 모두 예약이 종료된 상태다. 평일 예약 또한 쉽지 않은 상황. 최근 오후 7시에 시작하는 야간 체험과정이 개설되어 그나마 여유가 있다. 각 안전체험관 예약마당에서 예약신청을 해야 체험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겠다(온라인 예약 및 안내 : http://safe119.seoul.go.kr/). 동작구 보라매공원 안에 위치한 보라매안전체험관은 만 13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과 장애인은 보호자 동반 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유아의 경우, 어린이대공원 옆에 있는 광나루안전체험관을 이용하면 된다. 가정에서도 각자 역할을 나눠 재난상황 훈련을 하자 체험관 안은 60여 명의 시민이 자리하고 있었다. 체험하면 주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