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해명자료]서울 편도 3차선 全 도로에 버스중앙차로 도입 검토

◆ “서울시가 시내 편도 3차선 이상 도로에 버스중앙차로제 전면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관련 -서울시는 6월 현재 “Impact Analysis를 활용한 BRT 확대 설치 실행 계획 수립용역” 시행을 위해 입찰공고 중에 있음 - 본 용역에서는 버스전용차로 기능 강화를 위해 기존 전일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구간(31.4km)과 통일로·영동대로 등 주요 4곳(25km)에 대해 중앙버스전용차로를 도입할 수 있는 여부를 검토할 계획임 - 따라서 ‘서울시내 편도 3차선 이상 全 도로에 버스중앙차로제를 도입 한다’는 기사제목과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문의전화: 02-2133-2475 ...
서울 전역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가 50~60km/h에서 50km/h로 하향된다.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 제한속도 50km/h로 낮춘다

서울 전역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가 50~60km/h에서 50km/h로 하향된다 중앙버스전용차로 내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20일부터 서울 전역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전 구간의 제한속도가 기존 50~60km/h에서 50km/h로 일괄 조정된다.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연결되는 한남대로(남산1호터널~한남대로)와 경인로(경인중학교교차로~서울시계)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제한속도를 50km/h로 낮춘다. 중앙버스전용차로는 보행자 사망사고 비율이 높아 보행자 중심 교통운영이 시급한 구간이다. 작년 한 해 서울시내 중앙버스전용차로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가운데 보행자 사망율은 65%로, 서울시 전체의 평균 보행자 사망률(60%)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버스전용차로 내 보행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차량 속도는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차량 주행속도가 시속 60km인 경우 보행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92.6%에 달하지만, 시속 50km일 때는 72.7%, 시속 30km일 때는 15.4%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실제 시가 작년 6월 제한속도를 시속 60km에서 50km로 하향한 종로 구간의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현황을 보면 제한속도 하향 전후로 사고건수는 15.8%, 부상자수는 22.7% 각각 감소했다.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제한속도 조정안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이와 관련해 제한속도 교통안전표지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공사를 12월 중순까지 완료한다. 하향된 속도에 따른 경찰의 과속단속은 3개월의 유예기간 후 시행된다. 제한속도 위반 시엔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라 과속수준, 차종, 어린이 보호구역 여부에 따라 3만 원에서 최대 17만 원의 과태료나 범칙금이 부과된다. 유예기간 중에는 기존 제한속도 기준으로 단속이 시행된다. 이번 중앙버스전용차로 제한속도 하향은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2016년부터 보행자 안전강화를 위해 시행 중인 ‘안전속도 5030’...
서울역 승강장에 대기 중인 귀성객들

16-17일, 설 명절 귀성길 ‘지하철 버스 막차 연장’

서울역 승강장에 대기 중인 귀성객들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심야에 이동하는 귀성ㆍ귀경객을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연장하고,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운행횟수를 늘려 성묫길 편의를 제공합니다. 또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내도로 교통상황 예측서비스를 통해 교통량이 몰리는 곳을 피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밖에 미리 알아두면 유익한 귀성ㆍ귀경길 교통정보, 지금 확인해보세요. 서울시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귀경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 24시간 빈틈없이…당일, 익일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 우선 귀경객이 집중되는 명절 당일(16일)과 다음날(17일)엔 지하철과 버스 막차시간을 늦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 올빼미버스 9개 노선과 심야 전용 택시 2,800여대도 연휴기간 내내 정상 운행해 심야 이동에도 불편이 없을 전망이다. 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은 종착역 도착 시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역과 행선지마다 출발시간이 다르므로 역에 부착된 안내물이나 안내방송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같은 날 시내버스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주요 기차역 5곳(서울역·용산역·영등포역·청량리역·수서역) 및 버스터미널 4곳(강남·동서울·남부·상봉)을 경유하는 130개 노선에 해당한다. 버스의 경우 역과 터미널 앞 정류소(차고지 방면)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단, 역과 터미널을 2곳 이상 경유하는 노선의 경우 마지막 정류소 정차시각을 기준으로 연장된다. 올빼미버스 노선도 시립묘지 경유 버스,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 늘려 또한 시립묘지 성묘객을 위해 16일, 17일 이틀 간 용미리(774번)와 망우리(201, 262, 270번)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운행 횟수를 늘린다. 시내 5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서울 출발 고속·시외...
4월 26일,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될 서대문역사거리ⓒnews1

서대문역~세종대로사거리, 중앙버스전용차로로 쌩쌩!

4월 26일,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될 서대문역사거리 오는 4월 26일, 새문안로(서대문역~세종대로사거리) 1.2km 중앙버스전용차로가 개통된다. 이로써 신촌로·마포대로에서 세종대로사거리까지 서울 도심권 버스 이용이 훨씬 편리해질 전망이다. 새문안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위치도 서울시는 새문안로 중앙버스전용차로제가 시행되면 가로변에서 대중교통인 버스와 일반차량과의 상충으로 발생되는 버스의 속도 저하, 교통 정체가 해결되어 버스속도가 현재 17.2km/h에서 22.9km/h로 약 33% 향상되고, 운행시간 편차도 ±2~3분 이내로 안정화돼 버스 이용 서비스가 개선될 것으로 분석했다. 새문안로 1.2km 구간에는 버스이용 수요, 지하철·마을버스 환승 편의성, 역사박물관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양방향 총 4개소의 중앙정류소가 신설된다.  신설되는 중앙정류소의 위치는 서대문역교차로 양방향 2개소, 역사박물관 앞 양방향 2개소로 총 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횡단보도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서울역사박물관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대문역교차로는 양방향 유턴을 폐지하고, 도심방향은 서대문구 미근119안전센터 앞길을 이용하여 우회하고, 외곽방향은 기존 정동사거리 유턴을 존치한다. 서대문역교차로 달라지는 교통체계 한편, 버스정류소가 가로변에서 중앙으로 이전되고 유턴이 금지되는 등 교통체계가 변경되는 만큼 서울시는 주요 교차로에 현장 교통관리원을 배치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하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신호를 최적화하는 등 교통 정체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새문안로를 포함하여 12개 도로축 120.5km의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한 결과, 대중교통인 버스의 속도개선과 정시성 확보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며 “새문안로에 이어 종로, 한남대로, 동작대로, 헌릉로 등 중앙버스전용차로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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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이 있어서 버스전용차로로 운전했는데…

Q) 얼마 전 급한 일이 생겨 버스전용차로로 운전을 했습니다. 전용차로의 통행위반 단속대상은 어떻게 되고, 또 단속 적발 시 이의신청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서울시내와 경부고속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의 경우 시간제(평일 07:00~10:00, 17:00~21:00), 전일제(평일 07:00~21:00), 중앙차로(연중무휴 24시간 운영)으로 구분됩니다. 버스 전용차로를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는 시내버스 외에도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자동차, 마을버스, 어린이 통학버스, 대통령령이 정하는 긴급자동차로 그 본래의 긴급한 용도로 운행하는 경우만 가능합니다. 이외의 차가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하는 경우 단속대상이 되고요. 위반 과태료는 도로교통법 제160조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승합자동차 등 6만 원, 승용자동차 5만 원, 이륜자동차 등은 4만 원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전용차로 통행위반으로 적발된 차량이 단속에 대한 의견이 있을 때는 적발기관에 의견을 진술할 수 있고요. 지정된 기일까지 의견진술이 없는 경우에는 수용한 것으로 간주해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또한 운전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기한 내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으면 지방세법 제28조의 규정에 의하여 체납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최초 1개월 5% 가산금을 붙고 이후 매 1개월마다 1.2%의 중가산금이 총 60개월까지 부과됩니다. 과태료 처분에 불복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처분의 고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처분과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법원으로 이송해 과태료 재판을 받아 결정하고 있습니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조회 및 납부는 서울시 교통위반단속조회 통합홈페이지(https://cartax.seoul.go.kr), ARS 1588-3685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 서울시 교통위반단속조회 (https://cartax.seoul.go.kr) 문의 : 다산콜센터 120, ARS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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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전용차로 통행위반 단속 대폭 강화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던 공무원이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단속까지 하게 될 계획이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오는 10월 10일부터 주정차 위반만 단속하던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233명이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도 병행하고, 기존에 '주정차·통행 위반' 2개로 구분하여 단속했던 버스전용차로 위반 적발기준을 '통행 위반'으로 통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고정식 CCTV 46대, 시내버스 전면에 장착된 CCTV 28대(7개 노선)를 이용해 버스전용차로 위반을 적발해 왔으나 앞으로는 단속 공무원까지 직접 나서서 버스전용차로 통행 규정을 지키지 않는 차량을 적발한다는 것. 주정차 위반, 통행 위반 관계 없이 과태료 5만 원 서울시는 버스전용차로에 승용차가 주정차하거나 통행할 경우, 버스의 원활한 소통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어 주정차 단속 공무원을 대거 투입해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버스전용차로 위반 적발기준을 통일함에 따라 주정차나 주행에 관계없이 '통행 위반'이 적용돼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된다. 기존에는 버스전용차로에 ▴승용차를 세울 경우 주정차 위반으로 적발해 과태료 4만 원 ▴주행했을 경우에는 통행 위반으로 5만 원을 부과해 왔다. 버스전용차로는 36인승 이상의 대형승합자동차, 36인승 미만의 사업용 승합자동차, 어린이 통학버스 등 차종이나 승차 인원에 따라 지정된 차량만 다닐 수 있으며, 택시의 경우에는 승객 승·하차를 위해 잠시 통행하거나 정차할 때에만 진입이 허락된다. 지난해 서울 시내에서는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총 11만3천922건이 적발,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정법권 교통지도과장은 "버스전용차로는 90년부터 현재까지 시내에 총 209km가 설치돼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원활한 도로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다수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버스전용차로 통행위반 단속을 강화하는 것이니 승용차를 이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