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배달 50% 할인 이벤트를 이용해 주문한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졌다

제로배달앱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이용해 보니…

친하게 지내는 동네 지인들이 모여 있는 단톡방에 알뜰 정보가 올라왔다.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반가운 정보다. 제로배달로 음식을 주문할 때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단다. 서울사랑상품권을 구매할 때에도 할인된 가격으로 샀었는데, 거기에 추가로 50% 할인을 받아 배달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이런 기회는 절대 놓칠 수 없다. (※ 편집자주 : 해당 50%할인 이벤트는 참여자가 많아서 계획했던 시기보다 조기종료되었습니다. )제로배달앱에서 서울사랑상품권 이용 시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가 있었다 ⓒ김수정제로배달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배달앱을 깔아야 했다. 50% 할인 이벤트에 참여하는 앱은 띵동, 먹깨비, 부르심Zero, 서울애배달, 맘마먹자, 로마켓이다.제로배달은 불공정한 배달 시장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단체, 민간배달앱사가 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하는 주문배달 서비스다. 배달중개수수료를 0~2%로 대폭 낮춰 가맹점의 부담을 줄였다. 코로나19로 한 푼이 아쉬운 소상공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소비자들도 반값으로 식사를 할 수 있으니 이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앱스토어에서 제로배달을 검색하니 서울애배달, 먹깨비 등이 뜬다 ⓒ김수정스마트폰을 켜고 앱스토어에서 제로배달을 검색하니 서울애배달이 가장 먼저 뜬다. 다운로드한 후 회원가입을 했다. 서울애배달은 서울시에서 지정한 공공배달앱이다. 가맹점의 중개수수료는 1.9%이다. 입점 시 등록비와 월비용은 제로다.서울애배달을 비롯하여 제로배달 가맹점 입점은 음식점, 카페, 동네마트 등 배달 가능 물품을 판매하는 사업장을 둔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물론 서울에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가입을 원하는 사업자는 제로배달 유니온 홈페이지(https://zeropaydelivery.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애배달은 8월에 출시되어 아직은 입점 가맹점이 많지 않다 ⓒ김수정서울애배달은 8월에 출시되어 아직 입점한 가...
제로배달 유니온으로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성공

‘제로배달 유니온’ 전통시장 먹거리 배달도 척척!

가끔 배는 고픈데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배달앱을 켜고 먹거리를 배달해 끼니를 해결한다. 주문만 하면 바로 집 앞으로 배달되는 시스템이 여간 편리한 게 아니다. 보통 중국집이나 치킨 등을 시키는데 처음으로 가까운 전통시장의 먹거리를 주문해보았다. 요즘 '배달독립' 광고로 화제가 되고 있는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배달독립’을 내세운 서울 공공배달앱 연합 '제로배달 유니온' ⓒ강사랑 '제로배달 유니온'이란 서울시가 지난 9월 배달앱 시장의 높은 배달 중개 수수료를 낮추고 소상공인의 수수료부담을 덜어주고자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단체 및 여러 중소배달업체와 함께 민관협력해 출시한 주문배달 서비스이다. 이 앱을 이용하면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앱 출시에 맞춰 종로구, 중구, 성동구 등을 시작으로 총 24개 자치구에서 7~10% 할인된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소비자가 배달앱 결제를 할 때 서울사랑상품권을 지불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10%까지 할인혜택을 받는 셈이다. 비플제로페이 앱에서 온누리모바일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했다. ⓒ강사랑 제로배달 유니온 서비스는 현재 서울배달, 띵동, 먹깨비, 부르심, 놀장, 맘마먹자, 로마켓 배달앱에서 우선 개시했다.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제로배달 유니온' 명칭이 붙어있는 앱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에는 전통시장을 이용하기 위해 먼저 '놀장앱'을 설치하고, '방학동 도깨비 시장’을 배달 이용 시장으로 설정했다. 결제할 서울사랑상품권 구매는 '비플제로페이 앱'에서 했는데, 아쉽게도 필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도봉사랑상품권은 판매가 완료되어 대신 온누리모바일 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했다. 제로배달 유니온과 함께하는 놀장 앱에서 온라인 전통시장 장을 봤다. ⓒ강사랑 놀장앱에서 온라인 전통시장 장보기를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놀장바로배달’ 메...
처음 이용해본 제로배달 유니온

착한 배달앱 ‘제로배달 유니온’ 직접 이용해보니!

코로나19 이후 우리집에서도 배달 음식 이용이 부쩍 늘었다. 집에 있는 갑갑한 아이들도 부모도 집밥에 한계를 느꼈던 터.  비단 우리뿐 아니라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에서 96%가 배달 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니, 모두가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싶다. 제로배달 유니온을 이용하는 맛있는 간식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다. ©김윤경 서울시와 중소 배달 앱이 지난 9월 16일  ‘제로배달 유니온’  비대면  배달 서비스를 선보였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가맹점의 배달중계 수수료를 0~2%로 대폭 낮추고, 소비자는 서울사랑상품권을 사용해 할인 헤택을 받고, 동네 골목 상권을 살리자는 좋은 뜻을 가지고 시작했다. 출시 소식을 듣고는 바로 이용해봤다. 9월 출시 직후 주문을 해보니 가맹점이 별로 없었던 데다 주문 후 배달이 어렵다고 해 결국 이용하지 못했다. 마침 한글날 연휴 집에 있던 아이들이 간식을 찾길래,  '제로배달 유니온'이 떠올랐다. 여전히 필자 스마트폰에는 9월 중순 다운받았던 앱이 그대로 있었다.  '제로배달 유니온' 의 배달 앱 중 필자가 선택한 앱은 '맛있는 소리, 띵동'이었다. 이외에도 먹깨비, 부르심 등 현재 7가지 앱(9월 16일 기준)이 있으며,  배달의 비서, 슬배생 등 2차로 9개의 앱이 오픈할 예정이다. 배달의 비서 등처럼 시범 운영 중인 곳도 있다. '제로배달 유니온' 중 필자가 선택한 앱 '맛있는 소리, 띵동' 화면 ©허니비즈 제로배달 앱 띵동에 들어가면 '서울사랑상품권 할인'이라는 내용이 뜬다. 화면 구성은 타 배달 앱과 크게 다르지 않다. 중간쯤 ‘우리 동네 주문 많은 맛집(띵에의 전당)’이라는 코너가 있어, 집과 가까운 몇 군데를 소개해 놓았다. 띵동스마트 추천이라는 알고리즘도 있어 거리나 주문 수, 신규 입점, 평점 순 등으로 정렬해 가게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단골 등록도 할 수 있어 많이 이용하다 보면 편리할 듯싶다. 필자는 온 가족이 먹을 간식을 주문했다. 9월보다는 늘어났지만, 좀 더 가게가 늘어났음 ...
thumb_597x377

‘수수료 2%이하 입점비 0원’ 착한 배달앱 가맹점 모집

서울시가 착한 수수료 배달앱 ‘제로배달 유니온’에 입점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서울시가 오는 9월 서비스를 시작하는 착한 수수료 배달앱 ‘제로배달 유니온’에 입점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제로배달 유니온’은 서비스 준비 중(14개)이거나, 준비를 앞둔(2개) 16개 배달플랫폼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제로배달 유니온이란, 높은 배달 중개수수료를 낮추고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배달 플랫폼 서비스다. 16개 민간 배달앱 참여해 9월 초 서비스 시작, 배달수수료 6~12%→0~2% 대폭 낮춰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하는 배달플랫폼은 ▴㈜더맘마 ▴㈜리치빔 ▴㈜만나플래닛 ▴㈜먹깨비 ▴㈜미식의시대 ▴㈜밴코 ▴㈜스폰지 ▴㈜씨큐프라임 ▴㈜엔에이치엔페이코 ▴㈜엔케이페이먼츠 ▴㈜위주 ▴㈜질경이 ▴㈜특별한우리동네 ▴㈜한국결제인증 ▴㈜허니비즈 ▴KIS정보통신㈜ 16개다. 가맹점이 모집이 완료되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체 배달앱을 보완·개발해 9월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다. 실제로 현재 상위 플랫폼 3개사가 전체 배달시장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맹점에 광고료 및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적게는 6%에서 많게는 12% 이상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반면 ‘제로배달 유니온’은 수수료를 0~2%이하로 대폭 낮췄다. 소비자가 ‘제로배달 유니온’ 참여 배달앱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업체는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에 비해 최대 2.5%p(최대 3%→0.5%)를 절감할 수 있다. 시는 서울사랑상품권 온라인 결제도 도입해 가맹점 결제수수료 0%대의 비용절감 혜택도 지원할 계획이다. 제로배달 유니온 신청방법 ☞ 클릭 ‘제로배달 유니온’ 입점을 원하는 사업자는 ‘제로배달 유니온 홈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배달앱사(2~3개 권장)를 선택한 후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등 가맹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음식점, 카페, 동네마트 등 배달이 가능한 물품을 판매하는 서울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
배달 수수료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이 온다

‘민간배달앱+제로페이’가 만났다…수수료 대폭 낮춰

서울시는 10개 배달사와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춘 ‘제로배달 유니온’을 출범, 9월부터 서비스한다.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페이코, 놀장, 먹깨비 등 10개 배달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10개 민간 배달사와 업무협약을 체결,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배달서비스를 시행키로 했습니다. 시민들은 앱을 추가로 내려받을 필요없이 기존 배달앱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소상공인 업체는 2%이하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코 등 10개 배달앱서 ‘제로페이’ 사용하면, 소상공인 배달수수료 2%로...9월 서비스 서울시는 10개 민간배달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 제로페이와 민간 중소 업체들의 배달앱을 결합한 '제로배달 유니온'을 선보인다.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하는 10개 배달 플랫폼사(배달앱)는 ▴엔에이치엔페이코(페이코) ▴리치빔(멸치배달) ▴만나플래닛(만나플래닛) ▴먹깨비(먹깨비) ▴스폰지(배달독립0815) ▴위주(놀장) ▴질경이(로마켓) ▴특별한우리동네(주피드) ▴허니비즈(띵동) ▴KIS정보(스마트오더2.0)이다. 시는 배달 플랫폼사에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배달앱 결제수단으로 제공한다. ‘서울사랑상품권’의 사용처가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까지 확대되는 것. 공공배달앱 vs 제로배달 유니온 비교 10개 배달 플랫폼사(배달앱)와 가맹을 맺은 소상공인 업체는 2% 이하의 저렴한 배달 중개수수료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배달 플랫폼사의 광고료, 수수료를 합한 가맹점 부담이 6%~12% 이상인 점을 고려하면 약 4~10% 가까이 수수료가 낮아지는 것이다. 기존 배달앱에 결제방식만 새롭게 추가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쓰던 앱 그대로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만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가맹점에 e-팜플렛 가입 안내문을 발송하고, 가맹점주는 10개 배달 플랫폼사 중 가입을 희망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가맹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