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청사

[해명자료] 총파업·집회 강행 밝힌 민주노총…“자제” 요청만 한 서울시

총파업·집회 강행 밝힌 민주노총…“자제” 요청만 한 서울시 (2020.11.24.) ◆ 총파업·집회 강행 밝힌 민주노총에 서울시가 자제 요청만 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 서울시는 11월 23일 ‘서울 전역 10인 이상 집회금지’ 고시를 하였으며, 고시만으로 별도의 조치 없이 금지의 효력이 발생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11월 24일 이후 10인 이상 집회로 신고한) 민주노총 집회신고 단체들에게 공문을 통해 분명한 금지 통보를 하였음 ※ (고시에 따라 금지할 수 없는) 10인 미만 집회에 대해서도 방역상황을 고려하여 자제요청 및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 요청하고 있음 문의전화: 02-2133-5665 ...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유지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서울시 달라지는 방역수칙은?

서울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는 등 큰 변화가 없는 한 계속해서 유지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10월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합니다. 이번 완화조치로 그간 집합금지 등으로 폐쇄된 시설의 운영은 허용되지만, 방역수칙 준수를 의무화하는 집합제한 명령은 계속됩니다. 시는 이를 어길 시 집합금지 명령, 벌금 및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해 지속가능한 정밀방역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경제, 일상과 공존하는 방역체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추석특별방역기간 동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따라 고위험시설, 도심지 집회 등 주요 확산요인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추석 연휴 이후 일주일간 확진자 수가 일평균 24명 수준의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10월 11일 오후 16시 30분, 서정협 시장권한대행 주재로 민관 합동의 지속방역추진단 회의를 열어 거리두기 완화를 논의하고 결정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10.13~), 집회금지 명령 지속 서울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적용해 오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연장하면서, 특히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통해 마스크 착용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0월 13일부터 감염병예방법 과태료 부과 근거조항이 시행됨에 따라 부과기준 등 세부방안을 수립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감염병예방법 개정(2020.8.12)에 따른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세부방안 ○ 10월 13일부터 감염병예방법 과태료 부과 근거조항(법 제49조 및 제83조) 시행 ○ 11월 12일까지 계도기간 ○ 11월 13일부터 과태료 부과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 원 ○ 과태료 부과 예외 상황 -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 수영장·목욕탕 등 물속·탕 안에 있을 때 - 세수, 양치 등 개인위생 활동을...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코로나19 꼼짝마! 구석구석 살펴본 지하철 방역조치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서울시 지하철 개찰구에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면서 생겨난 변화다. 당초 지하철은 감염위험이 매우 큰 곳으로 지목되었다. 출퇴근 시간을 비롯해 늘 불특정 다수의 시민이 오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요즘 지하철을 타면 새로운 가능성이 눈에 띈다. 시민들이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지는 플랫폼 기능을 겸하는 것이다. 실제로 올 들어 서울 지하철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갖가지 변화가 눈에 띈다. 개찰구에 카드를 태그하면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는 멘트가 흘러나온다. Ⓒ박혜진 지하철에서 발견한 방역조치 A to Z 서울시는 지난 8월 23일부터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고, 운영시간을 단축하는 조치를 취했다. 시민들 역시 빠르게 적응했다. 요즘 지하철을 타 보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마스크를 착용한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만연했던 ‘턱스크’도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마스크 미착용 사례를 신고할 수 있는 ‘또타 지하철앱’ 운영도 마스크 착용률을 끌어올리는 데 한 몫 했을 것이다. 서울 지하철에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됐다. Ⓒ박혜진 또타 지하철앱은 간편한 민원신고, 지하철 정보 이용 등을 지원한다. Ⓒ서울교통공사 무엇보다 자주 눈에 들어오는 것은 각종 방역지침 홍보물이다. 포스터부터 배너,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지켜야 할 방역수칙들을 일러준다.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승객 간 거리두기, 출입명부 성실하게 작성하기 등등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수칙들이다. 혹시라도 경각심이 해이해질 때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방역 알람’ 역할을 하는 셈이다. 홍보물 종류는 인쇄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포스터가 부착돼 있다. Ⓒ박혜진 열차 내부에는 귀여운 캐릭터의 방역수칙 안내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 앱, 코로나19 신고 기능 대폭 강화됐어요!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원인을 분석하면 정부에서 권고하는 집합금지 명령과 개인 방역수칙을 위반한 경우가 많다.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방문판매 분야 집합 금지 명령 위반업체’를 안전신문고 앱에 위반 사례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안전신문고 앱에 코로나19 신고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안전신문고 앱 안전신문고 앱이 설치된 경우라면 업데이트를 하면 되고, 새로 설치하면 상단 메뉴에 '코로나19 신고'란 코너가 있다.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이나 방역수칙 위반 사례를 신고하고 싶다면 먼저 상단의 '코로나19 신고' 메뉴를 누른다. 코로나19 신고 메뉴가 신설됐다. ⓒ안전신문고 앱 다음으로 우측 유형 선택 메뉴에서 신고할 유형을 선택한다.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모임, 자가격리 무단이탈, 3밀(밀폐, 밀집, 밀접)이 일어난 경우, 출입자 관리위반·마스크 미착용, 그외 감염차단을 위한 신고·제안 유형 중에 선택한다. 신고할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 앱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조치를 한 시설이 영업이나 모임을 했다면,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 모임'에 해당된다. 집합금지에서 해제되지 않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집단 운동시설, 실내 스탠딩 공연장 등이다. 집합금지 조치를 위반한 영업·모임 ⓒ안전신문고 앱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경우는 두 가지에 해당된다. 입국자는 입국일로부터 14일 동안 격리장소 외에 외출이 금지되는데, 이를 지키지 않고 무단 외출한 경우와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을 의무적으로 설치하지 않은 경우다. 자가격리 중인 사람이 격리지를 무단으로 이탈한 경우 ⓒ안전신문고 앱 밀폐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밀집하여 밀접 접촉을 일으키는 경우는 환기가 잘 안되는 밀폐된 장소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깝게 모여 있는 경우와 소규모 사람들이라도 장시간 모여 침방울이 튀거나 신체 접촉이 많은 경...
PC방

다시 문 연 PC방, 강화된 방역수칙은?

정부가 지난 1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하면서 고위험시설인 PC방의 집합금지를 해제했다.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가 조건인데 세부 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문의가 급증해 서울시가 안내한 PC방 핵심 방역수칙 세부지침을 자세히 소개한다. PC방은 핵심방역 수칙 의무화 조건으로 영업이 가능하다. ⓒ최병용 먼저 그동안 PC방 출입이 가능했던 미성년자(19세 미만)의 출입이 불가능해졌다. 9월 21일부터 학생 등교가 예정된 터라 학교 내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다.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도 PC방 출입이 금지되니 착오가 없어야 한다. PC방 입구에 '미성년자 출입제한'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고 철저하게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최병용 PC방을 출입하는 손님은 마스크 착용 및 전자출입명부(QR코드)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단 보조적으로 수기명부 비치가 가능하다. 수기명부 작성 시는 이름을 쓰지 않고 시군구(거주지), 전화번호만 기재한다. 사업주는 신분증 확인, 명부는 4주 보관 후 폐기를 준수해야 한다. PC방 회원 로그인 시스템 등 사설 출입명부는 불인정되지만 자치구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출입명부는 인정된다. PC방 출입시 전자출입명부(QR코드) 작성은 의무다. ⓒ최병용 PC방 매장 내에는 손소독제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하고, 사업주는 1일 2회 이상 테이블, 의자 손잡이, PC 등의 표면을 소독하고 소독 대장 작성을 권고 받는다. 또한 1일 2회 이상 환기를 시키고 환기대장 작성도 권고한다. 밀폐된 시설이라 자칫 에어컨으로 인한 공기 중 전파가 우려되니 소독이나 환기를 철저히 해야 한다.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및 손소독제를 비치해 운영한다. ⓒ최병용 PC방 좌석은 한 칸씩 거리두기가 의무화 됐다. 혹시 일행들과 같이 어울려 PC방을 찾았더라도 반드시 간격을 띄워 앉아야 한다. PC방을 방문하기 전 '그게 가능해?'라고 생각했는데 PC방에서 아예 한자리씩 예약을 걸어 놔 작동이 되지 않도록 해 둔 것을 보니 철저...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2단계로 전환, 일부 강화된 조치가 조정된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달라진 것은?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9.14~27)에 따라 일부 강화된 조치를 완화한다 서울시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2주간 일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조정합니다. PC방·학원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조정되며, 밤 9시 이후 포장‧배달 등 영업제한 조치는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꺾이는 양상이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어려운 민생 경제를 고려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고 2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외출은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서울시는 9월 1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월 27일 24시까지 이어가고, 28일부터 2주간(9월28일~10월11일)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2단계 전환으로 제한조치가 조정되는 대상은 PC방, 음식점 및 제과점, 카페, 그리고 학원과 실내체육시설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내려졌던 집합금지나 업장 내 영업제한 조치는 집합제한이나 방역수칙 의무화로 전환된다. 다만, 일부 시민들의 일탈에 따른 재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점검 강화는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방역수칙 미준수 업소에 대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또한 철저히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C방 집합제한으로 전환, 좌석 띄워 앉고 음식 섭취는 금지 먼저, PC방은 집합금지 대상인 고위험시설에서 집합제한 대상 시설로 전환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워 앉기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실내 흡연실 운영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밤 9시~다음날 새벽5시 포장·배달만 허용' 해제 수도권 소재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적용되었던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과 배달만 허용’ 제한은 해제되고 시설 규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이원화된다. ...
코로나19 극복 위한 대중교통 이용팁

안전한 대중교통 “이렇게 이용하세요”

산발적인 코로나19 소규모 감염이 곳곳에서 이어져 방역당국의 고민이 많다. 다행히 아직까지 대중교통에서 감염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대중교통 역시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다. 이를 알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게 만약에 모를 감염을 막는 길이다. 코로나19 시대, 조금이라도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법을 정리해봤다. 대중교통을 이용시 더욱 철저한 개인 방역이 필요하다. ⓒ최병용 대중교통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비말차단 마스크 보다는 의약외품 마크가 있는 정품 KF-94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좋다.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야외에서 거리두기가 가능할 때나 여름철에 사용해야 한다. 대중교통 이용시는 비말차단용보다 좌측의 KF-94 마스크(왼쪽)를 착용하는 게 좋다. ⓒ최병용 KF-94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근 발생한 병원이나 택시 감염사례를 볼 때 바이러스가 우리 일상 곳곳에 만연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럴 때 일수록 마스크를 코의 철심 부분을 잘 눌러 얼굴에 밀착시켜 틈새가 없도록 잘 착용해야 혹시나 모를 감염위험으로부터 나를 보호할 수 있다. 먼저 버스를 타기 전에는 승차대기소 안에서 밀집해 대기하는 것보다 승차대기소 외부에서 1m 이상 거리두기를 해 대기하고 버스를 탈 때도 앞 사람과 최소 1m 이상 간격을 두어 여유 있게 탑승한다. 대기할 때도 탑승할 때도 안전거리 1m 거리두기는 필수다. ⓒ최병용 버스에 탑승한 후 좌석이 여유가 있을 때는 한 칸에 1명씩 앉는 게 좋다. 버스에 앉아서는 창문을 살짝 열어 환기가 되도록 한다. 버스에 탑승 후에는 손잡이나 의자 등 시설물을 가급적 만지지 않는 게 좋고, 만졌다면 하차할 때 버스 하차대에 비치된 손 소독제를 이용해 손을 소독해야 한다. 버스에 탑승시 한 좌석(2인용)에 1명씩 앉아 거리두기를 한다. ⓒ최병용 얼마 전 확진자를 3분, 5분 태운 뒤 택시기사가 2명이나 감염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택시를 탈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 안전신문고 앱으로 간편하게 신고한다. ⓒ안전신문고

코로나19 위험요소도 ‘안전신문고’에 신고하세요!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안전신고는 재난 또는 사고·위험이 발생했을 시 행정기관 등에 위험 상황을 신고하는 것으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http://www.safetyreport.go.kr/)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신고된 내용은 행정안전부에서 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조치한다.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안전신문고 ⓒ안전신문고 안전신고 대상은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시설안전, 산업안전, 사회안전, 해양안전 등 전 분야에 해당한다. 하드웨어적인 것에서부터 관행, 법·제도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것까지 모두를 포함한다.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김미선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했다면 일단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한다. 간단한 신고내용과 지도상에 위치를 지정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고내용에 따라 각 민원처리 기관으로 전달되고, 민원처리가 완료되었을 때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학교, 생활, 교통, 시설, 산업, 사회, 해양 등 전 분야의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안전신문고 코로나19 안전수칙 위반도 신고 가능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을 방해하거나 역학조사를 방해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코로나19 위험요소도 안전신문고로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의 눈으로, 국민의 손으로 코로나19 사각지대를 찾아 미리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자. 코로나19 관련 신고는 앱에서는 '코로나19 신고' 메뉴를 클릭하고(좌),  홈페이지에서는 관련 체크박스를 표시하면 된다(우). ⓒ안전신문고 신고방법은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때 사진촬영을 해서 첨부를 한다. 이때 위반 장소나 개인을 특정하기 어려운 경우 유사한 장소의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발생의심 지역을 선택하고, 내용을 기입한 후 휴대전화 번호 입력 후 인증번호까지 입력하고...
코로나 걱정말고, 안전하게 즐기는 법

꼭 지켜요! 코로나 걱정 덜고 안전하게 즐기는 법

# 코로나 걱정 덜고 안전하게 즐기는 법! QR 꼭! - QR코드(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 수기출입명부 작성 시 본인의 전화번호 정확히 기재, 신분증 제시 - 증상 확인 협조 및 유증상자 등 출입 금지 - 마스크 착용 방역 약속 꼭! 공통 - 출입자 명부 관리(4주 보관 후 폐기) - 출입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 관리자 상주 및 사업주·종사자 전원 마스크 착용 - 1일 1회 이상 종사자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퇴근 조치(대장 작성) * 종사자가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 중단, 즉시 퇴근 조치 및 선별진료 검사 - 방역관리 책임자 지정 개별 -환기·소독, 이용자 간 간격 유지 등은 시설별 포스터 참고 신고 꼭! - 시설이나 이용자가 방역약속 위반 시 02-120 신고 방역 악속 꼭 지켜, 서로를 지켜요! 문의 02-120 # 헬스장 운동은 고수! 안전도 고수! 코로나 걱정 덜고, 안전하게 즐겨요! 멋진 손님의 방역 약속! ① QR코드(전자출입명부) 인증 또는 수기출입명부 작성 * 수기출입명부 작성 시 본인의 전화번호 정확히 기재, 신분증 제시 ② 증상 확인 협조 및 유증상자 등 출입 금지 ③ 마스크 착용 ④ 이용자 간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 ⑤ 운동복, 수건 및 휴대용 운동기구 등은 개인물품 사용 ⑥ 탈의실, 샤워실 등 공용시설 이용 자제 ⑦ 운동기구 이용 후 소독용품 등으로 기구 표면 닦기 ⑧ 고위험군(65세 이상 어르신·임산부·만성질환자 등) 이용 자제 *불가피한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멋진 우리 업소의 방역 약속! ① 출입자 명부 관리(4주 보관 후 폐기) * 전자출입명부 설치 / 수기출입명부 비치(이용자가 수기출입명부 작성 시 성명·전화번호·신분증 확인) ② 출입구에서 발열·호흡기 유증상자 여부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③ 관리자 상주 및 체육지도·강습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신체접촉 ...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정독도서관이 제한적 개방을 시작했다

다시 문 연 정독도서관 “철저한 방역수칙에 안심”

지난 5월 6일, 정부가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하면서 박물관과 미술관 등 공공시설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이에 서울의 공립도서관인 정독도서관 역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6일부터 11일 부분 개방에 이어 12일부터 정식으로 열람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로 폐쇄된 지 90여일 만이다. 학생들이나 혹은 책을 읽으며 문화생활을 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이전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 정독도서관을 찾았다. 종로구 화동에 위치한 정독도서관 ⓒ박은영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정독도서관 입구에는 도서관 이용을 위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하지만, 도서관 이용방법은 예전과 같지 않았다. 입구와 출구의 동선을 달리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출입이 불가능했다. 또한, 입구에서 발열체크 후 도서관 출입 기록지에 연락처와 도서관 이용 장소를 기재한 후 도장을 받고 도서관에서 나갈 때 반납해야 했다. 도서관 출입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박은영 사람들의 이용이 빈번할 도서 대출 자료실을 찾았다. 어문학 자료실 입구에는 손소독제와 비닐장갑, 손가락 골무 등이 구비됐다. 사람들은 모두들 각자 알아서 거리를 두고 자리에 앉아 자료실을 이용하고 있었다. 또한 책 소독기가 비치돼 빌리려는 책을 미리 소독해 갈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의 모든 동선은 일원화해 폐문이 된 곳이 많았다. 손소독제 등이 구비된 자료실 입구 ⓒ박은영 입구에서 발열체크와 연락처 등 출입기록지를 작성 후 출입할 수 있다 ⓒ박은영 열람실 이용을 위해 좌석 예약을 할 수 있는 휴게실을 찾았다. 의자에 사람들이 앉아 차를 마시거나 잠시 쉴 수 있었던 휴게실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폐쇄됐고, 정수기 역시 사용할 수 없었다. 모두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으로 한 방역의 차원에 따른 조치였다. 열람실 역시 거리두기로 인해 빨간색 번호는 예약을 아예 할 수 없도록 되어있고, 나머지 다른 좌석 중에 선택할 수 있었다. 칸막이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