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밤도깨비야시장 메뉴, 제일 먼저 맛보세요!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서울의 특별한 먹거리, 즐길거리로 사랑받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지난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참가자 330만 명을 기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에는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동시 개장한다. 본격 개장에 앞서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빛내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을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개최한다.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열릴 공개품평회에는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개품평회는 3일간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심사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평가단 5명과 일반시민평가단 15명이 각각 80%와 20%의 비중으로 평가에 참여한다. 시민평가단은 3월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모집을 통해 이뤄지며, 야시장 주요 방문계층을 세분화하여 주부·직장인, 대학생, 외국인 그룹으로 분류해, 그룹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정한다. 선정방식은 신청자의 희망참여일을 고려해 추첨하며 구체적 참여방법 및 일정은 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심사 일정 일 자 계 푸드트럭 일반상인 3.10(금) 142팀 85팀(양식, 디저트) 57팀(금속·장신구) 3.11(토) 208팀 87팀(양식) 45팀(도자·목죽·세공), 76팀(섬유·가죽) 3.12(일) 148팀 98팀(한식,중식,일식,분식) 50팀(비금속·방향·일러스트) ※ 규모 변동 가능 공개품평회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 누구나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트리ⓒ뉴시스

한강에서 펼쳐지는 ‘야(夜)심찬’ 크리스마스 마켓

2016년이 저물어갑니다. 바쁘게 보낸 나날들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허무함은 어쩔 수 없나 봐요. 올해는 유독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서울시가 이웃과 정을 나누고 서로의 고단함을 위로하자는 의미를 담아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합니다. 결산이다, 마감이다 이래저래 치이는 연말,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서울시가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21일부터 31일까지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평일은 오후 5시부터 저녁 10시 30분까지, 주말엔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Thanks Giving 크리스마스마켓’이다. 그간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겨울밤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겨울철 수요를 찾기 힘든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개척의 기회를,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기 어려운 신규창업자들에게는 소비자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 올해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구어줄 푸드트럭 36대와 핸드메이드 작가 등 144팀이 모였다. 먹거리존을 구성하는 푸드트럭은 밤도깨비 야시장의 인기메뉴부터 크리스마스를 위해 준비한 시즌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다. 작가들의 개성과 정성이 가득 담긴 작품들로 가득한 핸드메이드존에는 가죽, 패브릭, 금속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어진 액세서리 등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캐롤. 7인조로 구성된 밴드가 연주하는 캐롤과 행진곡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고, 핸드메이드 작가가 강사로 참여해 크리스마스 카드만들기, 미니부케만들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주민센터, 관광안내센터 등에 사전 배포한 초대장을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잌만들기’...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9월 현장 모습

“놓치지 않을 거예요” 마지막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9월 현장 모습 서울의 즐거운 밤문화를 선사해온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열고 문을 닫는다.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016년 3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5월 청계광장, 6월 DDP, 7월 목동운동장 등 4곳으로 확대되며 시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아왔다. 이 중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마지막 장터를 연다. 푸드트럭 10대, 핸드메이드 작가 60팀이 참여한다. 매월 주제를 정해 시즌마켓으로 진행해온 밤도깨비야시장의 10월 주제는 ‘가을운동회’이다. 학창시절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응원했던 추억의 운동회를 재현한다. 박터트리기, 림보, 철봉, 단체줄넘기 등 매종목마다 참가자를 현장에서 모집해 시민과 운영진이 함께 참여한다. 각 운동회 코너마다 스탬프를 찍어 완성하면 더욱 즐겁게 야시장을 즐길 수 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 청계광장 한쪽에는 특별히 ‘레스토랑’ 공간도 마련된다. 야시장에 많은 시민이 방문하지만 편안하게 음식을 먹을 공간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서 청계천의 바람을 맞으며 푸드트럭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탠딩 테이블을 준비했다. 한편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는 ‘서울패션위크’ 행사 개최로 10월 21~22일 휴장한다. 10월의 가을밤, 올해의 마지막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 10월에는 푸드트럭 10대, 핸드메이드 작가 60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
한강 푸드트럭

세계 음식 총출동! ‘한강 푸드트럭 100’

시선을 사로잡는 세계 각국의 독특한 음식들부터 고급 레스토랑에 있을 법한 스테이크까지… 100대의 푸드트럭이 늘어선 에서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27일 행사는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 열대야마저 잊게 만드는 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식도락 파티 ‘한강 푸드트럭 100’을 개최한다.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은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열리며, 한강몽땅 관광주간인 8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매일 열린다. 단, 7월 27일 행사만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하고 8월부터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며,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연인과 직장인, 가족 단위 휴가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은 100대의 푸드트럭에서 맛보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함께 디스코, 힙합, 포크송 등의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이다. 이 기간에는 밤도깨비야시장도 함께 개최 된다. 메인 행사는 크게 두 가지다. 7월 28일, 8월 3일, 17일에 열리는 와 한강몽땅 관광주간 4일간(8월 8일~11일) 열리는 〈World Food Festa〉이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수요야식회’는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 공연과 함께 100가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음악 공연은 Disco, Ballade, Hiphop, Folk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며, 28일은 화이트, 8월 3일은 스냅백, 8월 17일은 청바지 등 각각의 드레스 코드를 지정하여 분위기를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World Food Festa’는 세계 음식과 서울의 문화가 만난다는 주제로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
서울광장ⓒ코레일

태양이 숨으면 더 뜨겁다 ‘서울의 밤 즐기는 법’

해가 뉘엿뉘엿 저물고, 뜨거운 지면의 열기가 식으면 그때부터 삼삼오오 발길이 몰려드는 곳이 있습니다. 열대야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이 여름밤을 즐겨보는 것은 어떠세요. 밤이라서 더 좋은 곳! 오늘은 내손안에 서울과 함께 ‘서울의 밤’을 즐기기 좋은 코스로 여행을 떠나볼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낭만적인 ‘밤의 미술관’, 굳이 주말에 가지 않아도 돼요~밤이 되면 더 뜨거워지는 곳 하면, 동대문을 빼놓을 수 없다. 그저 청춘들이 몰려와 옷을 사고, 불 켜진 야시장에서 야식을 먹는 곳으로만 기억하고 있다면 옛날 얘기다.동대문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DDP가 지난 9일부터 밤에도 즐길 수 있는 미술관 운영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6일까지 4개월간 DDP 갤러리문에서는 밤 10시까지 미술관 관람이 가능하다.DDP는 지난 3월 DDP 오픈 큐레이팅 공모를 통해 신청 접수받은 20개의 전시 기획 아이디어 중 3개 전시를 최종선정했으며, ‘-7 PARIS Space Time’, ‘SV+VS_시각의 소리와+소리의 시각화’,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7 PARIS Space Time’은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전시로, 참여 작가 5명의 파리에 대한 기억을 7시간의 시차를 초월하여 제공한다. 이어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열리는 두 번째 전시 ‘SV+VS_시각의 소리화_소리의 시각화’는 소리 데이터를 시작적인 요소로 변환하는 인터렉티브 전시다.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세 번째 전시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은 음악, 푸드, 패션, 가드닝, 일러스트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는 6개의 아티스트가 각자의 방으로 구성된 전시장에서 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표현한다.한편, 서울시립미술관에서도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주 화요일이면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 개장 프로그램(☞ SeMA에서 즐기는 파티 `뮤지...
밤도깨비야시장

25일 춤추는 밤도깨비 만나러 DDP로 오세요

25일 토요일밤,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가 흥과 멋으로 채워진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가 ‘청춘런웨이&댄싱나이트’ 컨셉으로 25일부터 26일, 이틀간 운영된다.여의도 한강공원(3월), 청계광장(5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는 10월 마지막 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되지만, 첫 개장주간인 이번주는 우천으로 인해 토·일요일로 변경됐다.  운영시간은 동대문 주변 도매상가, 쇼핑몰들이 새벽까지 운영하는 것에 맞춰 다른 야시장보다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저녁 7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한다.25일 개장 첫 행사로 전문가, 시민모니터링단이 야시장 참여팀을 선정하는 ‘현장품평회’가 진행된다. 야시장에 참여를 원하는 푸드트럭, 일반상인 등의 접수결과 1차 접수 351명 중 서류심사를 거친 287명이 현장품평회에 참여한다.현장품평회를 통해 현장에서 푸드트럭 30팀, 일반상인 60팀, 지역상인 20여팀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참가자는 10월까지 야시장이 운영되는 동안 지속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의 콘셉트인 ‘청춘런웨이 & 댄싱나이트’에 어울리는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패션의 중심지 동대문에서 열리는 야시장답게 청년 디자이너들이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대문의 이색거리 패션쇼, 유명 DJ와 다함께 춤추고 즐기는 신나는 파티, DDP 어울림광장과 팔거리에서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청년 아티스트들의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서울디자인재단에서는 DDP에서 자체적으로 진행 중인 영화제, 썸머페스티벌, 패션위크 등 각종 프로그램을 연계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DDP’의 밤에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특히, 서울 패션위크와 디자인위크, 충무로 뮤지컬영화제 등의 대규모 행사는 물론 ‘밤에 여는 미술관’(6월~10월), ‘백남준전’(7월 23일~10월 23일), '김광석 전시회'(7월 15일~9월 11일)와 같은 전시회 관람까지 즐길 수 있어 야시장의 유쾌함과 서정적인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밤도깨비야시장_조아름

하룻밤의 세계 여행’ 즐기고 싶다면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으로!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번거롭게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음식을 하룻밤에 맛 보고 즐길 수 있는 월드나이트마켓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이 곳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밤도깨비 야시장 페스티벌에서는 외국인 플래시몹 퍼레이드와 흥을 돋구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선보여지고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개성을 담은 핸드메이드 상품들과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30여대의 푸드 트럭이 준비되어 있다.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열리는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은 해가 지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비 상설시장 ‘도떼기 시장’에서 따온 컨셉을 메인으로 5·7·9·10월 각각 색다른 주제를 가지고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야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하루 약 2만명의 시민들이 야시장을 찾고 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여의도를 이어 동대문 DDP, 청계광장, 목동 운동장에도 차례로 개장할 예정이다....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서울의 밤이 즐거워집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다영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첫 걸음을 내딛은 '발대식'에서는 시장님(mayor)을 뵙고 왔다면, 이번에는 직접 시장(market)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매주 금, 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현장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진다는 도깨비시장 이야기, 들어보실래요?'먹 거리, 볼 거리, 살 거리, 쉴 거리'가 함께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작년에는 단발성 이벤트로 진행되었지만, 지난 3월부터는 매주 금,토 18시부터 23시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우리는 평소 착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을 선호하지만, 바빠서 자주 찾아다니지는 못 하죠. 이런 와중에 정기적으로 개장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출현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깨비야시장에는 아기자기한 볼 거리부터 다양한 먹 거리까지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저는 작년에도 '도깨비야시장'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올해의 야시장은 작년보다 더 체계가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일단 작년과의 가장 큰 차별 점은 '카드결제'입니다.현금 없이는 구매하기 힘들었던 수공예제품들과 악세사리들을 이제 카드결제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작년에는 현금이 부족해서 발걸음을 옮겨야 했던 분들도, 올 해에는 편안히 카드결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카드 결제가 가능하지 않은 부스도 몇 군데 있지만, 대다수의 부스에서 가능했습니다.두 번째 차별 점은 확정된 판매자들이 7개월 동안 부스를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판매자분들께 여쭈어보니 '밤도깨비 야시장'의 판매부스들은 시민평가단을 포함한 전문적인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되었고, 10월까지 지금 브랜드들이 그대로 부스를 운영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내가 원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다음 주에도, 그 다음 주에도 만나볼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다양성이 없지 않느냐'하는 논란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같은 부스라 하더라도 언제나 같은 물...
밤도깨비야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는 방법과 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유현수 서울시에서 지난 3월 31일 시작하여 오는 10월 30일(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일대에서 진행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016'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어서 지난 금요일 직접 방문해봤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진행되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신나는 공연과 핸드메이드 상품 그리고 푸짐하게 펼쳐진 세계 각국의 음식들로 재미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야시장으로 기록될 만큼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된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모습을 직접 구경해보자!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여의도', 'DDP', '목동운동장' 그리고 '청계광장'에서 운영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 중에서 이번 글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을 소개한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은 한번 방문해 봤던 분들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한번도 물빛광장을 방문해보지 않은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왜냐면 곧바로 연결된 교통편이 없이 대부분 '도보'로 적게는 2~3분에서 많게는 10분 정도 걸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하는 분들과 야시장 방문객이 함께 방문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으면 교통 상황 때문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을 방문시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대중교통' 그 중에서 '지하철'을 추천한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오면 한강이 보이며 많은 방문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출구 방향을 따라서 약 5~10분 정도 구경하며 걷다보면 마포대교를 지나면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의 모습이 나타나고... 멀리서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주변이 많은 사람들로 가득찬 모습을 보여준다.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시원하게 보이는 한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금(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한 많...
밤도깨비 야시장

21일, 청계광장 밤도깨비 야시장 개장!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 선물, 가족, 감사’를 키워드로 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20일부터 22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2번째로 개장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은 지난 3월에 여의도에 개장한 밤도깨비 야시장에 이어 앞으로 7월, 9월, 10월에 각각 다른 주제와 콘셉트를 가지고 시즌마켓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밤도깨비 야시장'에 오시면 다양한 수공예품과 푸드트럭 장터, 흥겨운 거리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으며, 기타로 연주하는 버스킹 공연과 가족단위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청계광장 곳곳을 누비는 대표 마스코트 ‘홍도깨비’도 만나볼 수 있어 재미있고 이색적인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번 개장을 기념하여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광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밤도깨비야시장 LED팔찌를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립니다.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고 운영부스에 가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3월에 열린, 밤도깨비야시장 한편, 27일부터 28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는 밤도깨비야시장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밤도깨비야시장 페스티벌에는 외국인 플래시몹 퍼레이드와 국내 최초의 모바일 푸드코트를 구현한 30대의 푸드트럭의 ‘메뉴 맛보기 행사’ 등 야시장만의 흥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됩니다. 또한 핸드메이드 마켓에서 진행되는 구매고객에게 팔찌 증정 이벤트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정상택 서울시 소상공인지원과장은 “서울의 대표브랜드 야시장으로 자리매김하는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을 여의도에 이어 2번째로 청계광장에서 문을 열게 되었다”라며, “DDP와 목동운동장에도 차례로 개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더욱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