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간 `밤도깨비야시장` 가을소풍 떠나요~

숲으로 간 ‘밤도깨비야시장’ 가을소풍 떠나요~

◈ 밤도깨비야시장-지도에서 보기 ◈ 문화비축기지에도 밤도깨비야시장이 개장한다 각양각색의 푸드트럭 음식, 세상에 하나 뿐인 핸드메이드 상품에 더해 음악 축제, 버스킹 등 즐길거리까지 가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비축기지’가 9월23일 개장했다. @여의도, @DDP, @반포, @청계천, @청계광장에 이은 6번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기도 하다. 오는 10월28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5시~10시에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문화비축기지’는 서울월드컵경기장 근처 매봉산 자락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가로운 숲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푸드트럭 20대, 핸드메이드 30여 팀과 함께 화분 등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부스 4개도 참여한다. 문화비축기지가 폐산업시설이었던 석유비축기지에서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인 만큼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시장, ▲지역 문화생산자들과 함께하는 시장, ▲음악이 흐르는 시장을 지향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음악이 흐르는 시장`으로 꾸며진다 ①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문화비축기지’는 환경과 재생을 테마로 한 만큼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환경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를 담아 ‘설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시민이 사용한 그릇을 직접 설거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참여한 시민에게 기념품 등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② 지역 문화생산자들과 함께하는 시장 여기에 지역 문화단체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연계돼 더욱 풍성해졌다. 오는 9월30일에는 홍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음악가들의 축제 ‘잔다리 페스타’가 열려 야시장 운영기간동안 문화비축기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③ 음악이 흐르는 시장 이밖에 마포를 중심으로 활동해온 인디 레이블 ‘일렉트릭 뮤즈’의 공연과 시민들의 신청곡을 그 자리에서 틀어주는 ‘DJ바이크’를 비롯하여 버...
잘~생겼다! 문화비축기지

잘~생겼다! 문화비축기지

거대한 문화비축기지 탱크와 옹벽 사이 비좁은 길을 걷다 보면 단단한 옹벽에 뿌리를 내린 오동나무를 만나게 된다. 상암월드컵경기장 인근 매봉산 기슭에 새로운 문화시설이 탄생했다. ‘문화비축기지’라는 생경한 이름이 전하는 느낌은 결코 가볍지 않다. 과거에 이곳이 국가 중요시설 중 하나인 석유비축기지였기 때문이다. 석유비축기지는 1973년 석유파동을 겪으며 석유를 사들여 비축해 두었던 저장시설이었다. 화재나 폭발, 토양오염 등 때에 따라 심각한 수준의 위험시설이기도 했기에 이곳은 1급 보안시설로 분류돼 그동안 외부에 노출되지 않았다. 이후 상암월드컵경기장을 건설하면서 많은 사람이 오가는 경기장 가까이에 석유비축기지가 있다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해 결국 2000년에 폐쇄조치 됐다. 그 이후로 이곳은 사회적 기업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어 오다 시민공모와 도시재생사업을 통하여 문화비축기지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오랜 세월 동안 가려진 베일을 벗고 새롭게 탄생한 문화비축기지는 어떤 모습일까? 매설된 탱크 아래쪽은 푸른 잔디밭으로 조성돼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지난 주말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했다. 상암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를 지나 문화비축기지로 향했다. 문화비축기지는 바로 매봉산 자락 아래 있었다. 산 아래 넓은 마당은 문화마당이다. 문화비축기지를 이루는 구조물인 옛 석유저장 탱크는 매봉산 자락에 빼꼼히 고개를 내민 채 일정한 간격으로 늘어서 있었다. 매설된 탱크 아래쪽은 푸른 잔디밭으로 조성돼 산책을 즐기기에 좋다. 우뚝 선 낡은 시멘트벽은 석유를 저장한 탱크를 보호하는 옹벽이다. 해설사의 친절한 안내로 T1~T6의 이름으로 명명된 총 6개의 탱크를 돌아보며 문화비축기지에 대한 해설을 듣는 동안, 이곳이야말로 기존 자원을 재생하고 재활용하는 도시재생 방식을 알뜰히 적용했음을 알게 됐다. 전시실, 회의실, 카페 등이 들어선 커뮤니티센터인 탱크6은 기존 탱크와는 다른 새롭게 신축한 건축물이다. 그럼에도 외관상으로 보면 세월의 흔적을 가장 많이 느낄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시즌마켓 전경

‘하(夏)! 블링한 여름밤’ 청계광장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시즌마켓 전경 더위가 한풀 꺾인 8월 중순, 이제 여름을 즐길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청계광장에서는 1년에 네 번, 계절별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시즌마켓이 8월 18일 ~ 20일 3일간 열립니다. 먹거리, 살거리는 물론 전문 촬영기사가 찍어주는 인생샷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습니다. 여름밤 정취를 도심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이번 주말엔 청계광장으로 떠나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8월 18일 ~ 20일 3일간 저녁 6시부터 11시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시즌마켓’은 여름시즌에 맞춰 ‘하(夏)! 블링 마켓’이라는 콘셉트로 개최된다. ‘하(夏)!블링 마켓’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청계광장 시즌마켓에서는 나를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약 50개의 핸드메이드 부스가 각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개성 있는 상품들을 내놓는다. 여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비롯하여 향수, 가방,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갖췄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살펴보는 시민들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자들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혜택도 있다. 제품 구매자에게 1만 원당 1개씩 주어지는 스탬프를 4개 모으면 특별 제작된 포토존에서 전문 촬영기사가 사진을 찍어주는 ‘블링블링 인생샷’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은 즉시 모바일로 전송되며, 촬영한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업로드할 경우, 인화한 사진을 받을 수도 있다. 참여규모는 1일 30명이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광장 푸드트럭 이외에도 스탬프 2개로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밤도깨비 폴라로이드샷’ 이벤트를, 스탬프 1개로는 자신의 운세가 담긴 쪽지를 뽑는 ‘오늘의 운세뽑기’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다. 야시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푸드트럭. 특히 식사를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따로 마련돼 더욱 편하...
반포한강공원 밤도깨비야시장

[함께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인기메뉴 5

  반포한강공원 밤도깨비야시장 함께 서울 착한 경제 (79) ‘밤도깨비 야시장’과 ‘한강 푸드트럭 100’의 인기 메뉴 서울에서 가장 핫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밤도깨비 야시장’이다.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는 ▲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는 ▲반포 낭만달빛마켓,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는 ▲DDP 청춘런웨이마켓’이 열린다. 아울러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4시(토요일 4시30분)부터 청계천에서는 ▲청계천 타임슬립마켓이, 청계광장에서는 ▲청계천 시즌마켓▲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 푸드트럭 축제 '2017 한강 푸드트럭 100'이 오는 8월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그렇다면 이들 5곳 5색 밤도깨비 야시장과 2017 한강 푸드트럭 100에 참여하고 있는 180여 대 푸드트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인기음식은 무엇일까? ① 고기는 언제나 옳다! ‘스테이크’ 푸드트럭 메뉴 중 가장 인기 있는 건 역시 ‘큐브스테이크’. 격식 차려 우아하게 즐겨야 할 것만 같은 스테이크를 길거리 음식화한 큐브스테이크 인기는 해를 거듭해도 식을 줄 모른다. 원조 격인 대만에서도 유명하지만, 서울의 푸드트럭 메뉴로도 절대 강자다. 밤도깨비야시장 5곳과 한강 푸드트럭 100 현장에서도 여러 곳 눈에 띌 정도. 스테이크 하면, 쇠고기가 단연 최고지만, 돼지고기나 닭고기, 양고기를 이용한 메뉴도 인기다. 쇠고기 초밥을 함께 파는 곳도 있는데, 길게 늘어선 대기 줄만 봐도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각종 스테이크를 판매하는 푸드트럭은 불맛 살려 굽는 모습도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 침샘 자극하는 냄새가 발길을 붙잡는다. 단연 인기 많은 큐브스테이크(좌), 쇠고기초밥(우) ② 요즘 대세는 ‘새우’ 각양각색 새우요리도 단연 인기다. 올 상반기 수산물 수입액 1위 품목이 새우인 것만 봐도 새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여름밤 한강먹방…푸드트럭100, 밤도깨비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반포) 8월 ‘한강몽땅’ 축제로 한층 인기를 끌고 있는 한강공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하 밤도깨비)이 특별이벤트를 마련했다. 인기 푸드트럭에서 줄 설 필요없이 바로 음식을 주문하는 ‘익스프레스 패스’를 운영한다. 또 반포한강공원에서는 오는 8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글로벌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줄 설 필요 없어요 ‘익스프레스패스’ 발급 여의도와 반포 밤도깨비에서는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익스프레스 패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패스는 1회 주문에 한해 어떤 푸드트럭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패스는 생일, 드레스코드, 휴가 중인 군인 등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매주 즉석에서 선착순 5팀을 선발해 제공한다. 반포 밤도깨비에서는 모임 단체석을 운영한다. 밤도깨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예약신청을 하면 캐노피 텐트와 테이블이 제공된다. 운영시간 내에 시간제약 없이 1인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하루 2팀씩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최소 8명에서 최대 15명. 한강종합안내소는 루프톱을 마련한다. 페이스북에서 응모하면 장소별, 시간대별로 각 1팀씩을 선발한다. 1팀당 최대 50분간 한강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루프톱에서 밤도깨비를 만끽한다. 팀당 참여 인원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푸드트럭 100 반포 달빛광장엔 ‘푸드트럭100’, ‘글로벌푸드페스티벌’ 밤도깨비 외에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 ‘푸드트럭100’과 ‘글로벌 푸드페스티벌’도 열린다. 푸드트럭100은 오는 8월2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맛과 위생을 검증받은 총 50 여대의 푸드트럭이 참여하며, 밤도깨비 푸드트럭 25대도 동참한다.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생활용품 등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트럭도 참가한다. ○ 문의: 02-6927-0039 www.foodtruck100.org ‘글로벌푸드페스티벌’은 8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시간은 오후 4시부터 밤 11시까지. 음...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 ⓒ김윤경

청계천 밤도깨비가 들고 온 선물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 요즘 주말마다 서울 곳곳에 밤도깨비가 출몰하고 있다. 그 중 청계천의 밤도깨비는 다른 곳보다 일찍 나타난다.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리지만 4시경이면 상단들이 준비에 들어간다. 봄날 청계천은 마켓들로 노란 꽃을 피운 것처럼 보였다. 야시장 앞 도깨비 동상에서는 시민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었다. 기자가 방문한 시간은 늦은 점심과 이른 저녁 사이였지만 푸드트럭 앞에는 이미 줄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주말마다 청계천을 따라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든든히 점심을 먹었는데 이곳에 오자 배가 고파졌다. 맛있는 음식 냄새가 저절로 발길을 이끈다.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아 선뜻 선택하기 어렵다. 골라먹는 재미도 있지만, 구경하며 먹는 즐거움이 더 크다. 더욱이 물 흐르는 청계천을 보며 먹으니 이만한 명당이 따로 없다. 푸드트럭 앞에 줄서서 음식을 기다리는 시민들 곳곳마다 테이블이 설치돼있어 서서 음식을 먹을 수 있다(좌), 각종 튀김을 파는 푸드트럭(우) 커다란 김말이와 고추 튀김을 골라 손에 쥐고 청계천을 걸었다. 부스에서 파는 예쁜 소품들이 자꾸 눈에 밟혀 결국 청계천 양방향을 모두 걸었다. 아기 머리핀을 만들어 파는 부스에서 한 예비부부가 물건을 고르고 있다. 말린꽃과 압화를 파는 부스에서는 많은 연인들이 구경 중이다. 파는 이도 사는 이도 모두 즐거운 얼굴이다. 초록빛 모스볼(마리모)이 시선을 끌었다. 예전에 키웠던 모스볼 생각이 나 하나를 구입했다. 예전에는 외국에서 캔에 든 걸 샀기 때문에 다시 모스볼을 키우려면 인터넷으로 구입해야 하나 싶었는데 우연히 여기서 만나니 반가웠다. 여러 소품들을 파는 밤도깨비야시장 내 부스들 모스볼을 판매하는 부스 한쪽에서는 ‘도깨비 보틀 플립’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도깨비 보틀을 던져서 똑바로 서면 한정판 청계천 선물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본 게임은 일요일 저녁 6시, 7시, 8시에 열린다. 토요일에는 화려한 ‘풍등퍼레이드’가 펼...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삼각 텐트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최용수

한밤의 세계여행,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삼각 텐트는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2015년 시범운영 이후 2년 만에 대표적인 서울의 새 명물로 발돋움한 ‘밤도깨비 야시장’이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 다시 나타났다. 밤이면 열렸다가 소리 없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곳,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을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오늘이 불금이라 그런지 출구에서부터 많은 시민이 북적인다. 긴 무리를 따라 7~8분쯤 걸었을까, 물빛광장 인근 한강공원에서 훤히 불을 밝힌 밤도깨비가 손짓을 한다. 밤도깨비 풍선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시민 지난해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올해도 매주 금·토요일 저녁 6시~11시까지 열리며 오는 10월 29일까지 7개월 동안 계속된다. 핸드메이드 수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상점 50여 개와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42개의 푸드트럭이 야시장을 가득 채웠다. 올해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의 컨셉은 ‘월드 나이트 마켓(World Night Market)’이다. 하룻밤 여의도에서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인근 `밤 도깨비 야시장`을 찾은 시민들 모습 입구에 들어서니 ‘종합안내센터’와 ‘응급의료지원시설’ 건물이 서 있다. 조명 아래 나부끼는 형형색색의 도깨비 깃발은 영화 속에서 보았던 옛 성곽의 분위기와 흡사하다. 입구에서부터 왼쪽으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이 줄지어 있고, 맞은편에는 다양한 상품을 파는 50개 삼각텐트가 붉은 조명을 내뿜는다. 마음에 드는 소품을 고르고 맛있는 음식을 맛보기에 야시장만한 곳이 또 있으랴마는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에서는 무엇보다 가게마다 숨어있는 ‘스토리’를 찾아보는 즐거움을 추천하고 싶다. 가게마다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우선 가게 이름들을 하나씩 챙겨보자. ‘상호(商號)’에 톡톡 튀는 ...
밤도깨비야시장

[카드뉴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가 떴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3월 24일부터 #1 서울의 밤이 맛있어진다, 즐거워진다 환상적인 야시장이 펼쳐진다! - 2016년, 330만 명 이용! -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2 2017 다시 돌아온 밤도깨비야시장! - 젊음과 패션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DDP 청춘런웨이마켓 매주 금·토 19시~2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광장 - 세계문화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매주 금·토 18시~23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 판타지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청계천 타임슬립마켓 매주 토·일 16시 30분~21시30분 청계천 소라광장 인근 #3 2017 새롭게 선보이는 야시장 낭만달빛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반포 낭만달빛마켓(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4 2017 청계광장 시즌마켓 Oh! 블링마켓, 5월 19/20/21일 夏(하)! 블링마켓, 8월 18/19/20일 秋(츄)! 블링마켓, 9월 15/16/17일 너! 블링마켓, 10월 13/14/15일 #5 시민 여러분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16년 4개소 운영이 17년 5개소 운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6 화려한 불금과 신나는 토요일, 아쉬운 일요일 밤 DDP,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청계천에서 밤도깨비와 신나게 놀아요!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  @여의도 18:00 ~ 23:00  @반포 18:00 ~ 23:00  @DDP 19:00 ~ 24:00 매주 토·일  @청계천 16:30 ~ 21:30 시즌 마켓  @청계광장 18:30 ~ 23:00 ...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밤에 떠나는 푸드여행! 밤도깨비야시장 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최근 종영한 드라마 가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 24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밤도깨비’가 나타납니다. 다양한 푸드트럭과 각양각색 수공예품으로 인기를 끈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개장하는데요. 2015년 시범운영에 이어 본격적으로 확대운영한지 1년 만에 서울의 명물로 자리 잡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아직 가보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드라마 속 대사처럼 밤도깨비야시장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이란 의미로 시작된 ‘밤도깨비야시장’. 지난해 330만명의 발길을 사로잡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돌아온다. 서울시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①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② 동대문디자인프라자(팔거리광장)를 포함해 처음 문을 여는 ③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④ 청계천(모전교~광교), 5월에 개장하는 ⑤ 청계광장 시즌마켓까지 총 5개소에서 진행된다.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컨셉은 ‘오색오감(五色五感)’으로 장소별 특색을 살린 마술쇼, 어쿠스틱 공연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해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장소별 콘셉트 내 용 운영시간 운영규모 일반 푸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무대인근) 월드나이트마켓 한강의 야경과 함께하는 하룻밤의 세계여행 매주 금,토18:00~23:00 50 42 DDP(팔거리광장) 청춘런웨이마켓 청춘의 열정이 빚는 새로운 문화 트렌디마켓 매주 금,토19:00~24:00 50 30 반포 한강공원(달빛광장) 낭만달빛마켓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매주 금,토18:00~23:00 50 30 ...
다가오는 봄에 알면 딱 좋은 꿀팁 5가지

[영상] 봄을 맞이하는 5가지 방법

다가오는 봄에 알면 딱 좋은 꿀팁 5가지 #1 새롭고 특별한 저녁을 원한다면?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광장에서 서울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밤도깨비 야시장- 일반인 상인들의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들과 푸드트럭에서 풍성한 먹거리를 판매-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자세한 사항은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 참고 #2 따뜻한 봄에 자전거 나들이가 하고 싶다면? '서울자전거 따릉이'- 따릉이란? 공공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으로 만15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올해 2만대로 확대 예정- 서울자전거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후 설치된 단말기에 카드를 접촉하거나 스마트폰앱을 통해 대여- 1일권은 1시간제 1,000원, 2시간제 2,000원(정기권도 가능), 시간 초과시 추가요금 발생 #3 겨울옷 정리하는 방법이 궁금한다면? ‘맨투맨, 후드티 깔끔하게 접는 방법’- 맨투맨 깔끔하게 접는 방법① 반으로 접는다② 팔을 몸통 부분에 돌려 접는다.③ 팔 접힌 부분까지 반으로 접는다.④ 뒤집어서 허리 나온 부분을 집어 넣는다.- 후드티 깔끔하게 접는 방법① 두 팔을 가운데로 가지런히 모아준다.② 허리부터 돌돌 말아 후드에 감싸 넣는다. #4 따뜻한 봄철, 가까운 공원으로 떠나고 싶다면? '도심 속 공원 캠핑장'- 서울 곳곳의 공원시설을 활용하여 운영되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 캠핑장!- 난지 한강공원, 노을공원, 서울대공원 등에서 누구나 저렴하게 이용 가능- 각 캠핑장마다 이용 시간과 요금이 다르니 방문 전 사전 확인 필수- 자세한 사항은 '서울로 떠나는 캠핑' 홈페이지(www.seoul.go.kr/story/camping) 참고 #5 퀴퀴한 집은 그만! 겨울철 묵은 때를 청소하고 싶다면? '봄맞이 묵은 때 청소법'- 쌓여 있는 먼지 청소법① 마른걸레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준다.② 먼지가 있는 곳을 닦아준다.- 창틀 묵은 먼지 청소법① 신문지를 창틀 사이즈에 맞게 접어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