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올해는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8일부터 온라인으로 만나요

2019년도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올해는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잠정 연기됐던 서울대표 명소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온라인 야시장으로 소비자를 다시 찾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 마켓 플랫폼 아이디어스에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아이디어스 기획전’을 개최한다. 여의도, 반포, 청계천, DDP 등에서 열리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개최가 어려워짐에 따라 우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부터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한 것이다.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기획전’ 입점 작가는 총 100팀이다. 기획전에서는 수공예 귀금속, 헤어장식 등의 액세서리와 디자인 용품은 물론 생활용품 등 작가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특화상품 등을 다수 선보일 예정이다. 9월 28일부터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및 ‘아이디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배너 기획전은 12월 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디어스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하면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개장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 및 내용 등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석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온라인 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쇼핑하기 힘든 소비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소상공인정책담당관 02-2133-5554, 5536, 서울밤도깨비야시장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제5회 남산둘레길 축제가 11월 2일 남산공원 둘레길 일대에서 열린다

올 가을 끝을 장식할 ‘서울 주말 나들이 명소 BEST 3’

제5회 남산둘레길 축제가 11월 2일 남산공원 둘레길 일대에서 열린다 10월의 끝자락이지만 아직 가을을 즐길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먼저 올해 마지막 개장을 앞두고 있는 밤도깨비야시장 소식입니다. 한번 가봐야지 하며 미뤄왔다면 이번 주말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지는 야시장을 꼭 찾아보세요. 가까운 남산도 단풍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11월 2일 단 하루동안 열리는 남산둘레길 가을 축제도 놓치지마세요. 단풍보다 꽃에 더 끌린다면, 장미와 국화 향기로 가득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을 추천합니다. 복잡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깊어가는 가을처럼 여유로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밤도깨비 야시장 | 이번 주말로 끝, 핼러윈 분위기 내볼까? 서울의 대표 야간명소인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 주말을 끝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 한다. ▴여의도·반포·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26일 토요일, ▴청계천은 27일 일요일이 마지막 운영일이다. 특히 이번 주(25일~27일)는 핼러윈(Halloween) 주간을 맞아 다양한 축제와 볼거리로 방문객의 발길을 끌 예정이다. 먼저 ‘여의도·반포(25일~26일)’에서는 종합안내소를 핼러윈 캐슬로 꾸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게임에 참여하면 푸드트럭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DDP(25일~26일)’에서는 방문고객에게 사탕과 도깨비야광팔찌를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페이스페인팅도 제공한다. ‘청계천(26일~27일)’에서는 핼러윈복장대여 및 분장서비스, 핸드메이드 제품 구매시 사탕증정 행사를 연다. 올 4월부터 10월까지 여의도, 반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열린 ‘밤도깨비야시장’에는 푸드트럭 125대, 수공예작가 등 일반상인 206팀이 참여했다. 야시장 방문객은 약 341만 명이었고 매출을 97억 원을 넘었다. 또한, 올해 참여 상인 선발 시 친환경항목을 추가해 플라스틱 대신 종이나 생분해플라스틱(PLA)용기를 사용하도록 하고 다회용기를 소지한 시민에게는 판매가격을 ...
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밤마실 떠나요!

청계천 광교 위에 설치된 밤도깨비야시장 전광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이 10일 하반기 개장을 시작했다. 서울의 대표적인 야경 명소이자 한여름 열대야를 제대로 식혀주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청계천-타임투어마켓’은 매주 토요일 17시~22시, 일요일 16시~21시까지 청계천 모전교에서 광교 사이에서 펼쳐진다. 청계천 사이로 야시장의 상징인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만날 수 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은 물론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는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특히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재하면 3,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매장에서 밤도깨비야시장이 끝나는 10월 27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단 1일, 1회, 1매만 사용가능). 광통교 뮤직프리존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다 야시장 풍성한 볼거리 중 발걸음이 멈춘 곳은 광통교 뮤직프리존이다. 개성 있는 팀들이 선보이는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뮤직프리존 공연 안내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에서 청계천을 선택하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도 참가해보자 포토존도 마련돼 있다. 포토존에서 ‘가장 ◯◯한, ◯◯스러운 사진’을 찍어 #청계천야시장, #단골인증 해시태그로 자신의 SNS에 업로드 한 후, 재방문하면 운영본부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장통교와 광교 사이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쇼가 펼쳐진다 무더위와 소나기로 꿉꿉한 여름 한복판, 어느 하루 청계천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아 시원하게 서울의 밤을 느껴보길 추천한다. ...
# 여름밤 서울에서 열대야를 날릴 수 있는 방법!

열대야 안녕~ ‘서울 야행(夜行)’ 하기 좋은 명소 7곳

# 여름밤 서울에서 열대야를 날릴 수 있는 방법! # 한여름밤 무더위를 잊게 해줄 방법을 한번에 알려드립니다! # 다양한 영화가 무료! 한강 다리밑 영화제 '19.8.17(토)까지, 매주 토요일 20:00~ 한강 다리 밑의 대변신, 낭만 가득 야외 영화관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무료로 감상해보자! 어디서? 광나루 천호대교 하부, 뚝섬 청담대교 하부, 여의도 원효대교 하부, 망원 서울함공원 # 도심 속 자연이 숨 쉬는 청계천 주소 : 종로구 창신동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청계천 재개장 8.9(금) 밤이면 색색의 조명과 물이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빚어내는 청계천 한여름 밤의 낭만, 도심 한가운데에서 느껴보자!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낙산공원 주소 : 종로구 낙산길 41 성곽과 서울 도심 야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어 멋진 절경을 자랑하는 곳 걷기 좋고,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다! # 영화 함살 촬영지 '백인제 가옥' 야간 특별 관람 주소 : 종로구 북촌로7길 16(가회동) 기간 : 화~일요일 09:00~18:00, 수·토요일 21:00까지 개장(8월 말까지) 참여방법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예약(월요일 휴관) 북촌 한옥 문화와 더불어 일제강점기의 시대상과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한옥 '백인제가옥' 아름다운 조명과 초록의 정원이 어우러진 곳 백인제가옥으로 초대합니다. # 반짝이는 고궁에서의 밤 산책 고궁 야간개장 창경궁&덕수궁 야간개장(상시 관람 가능) 화~일요일 09:00~21:00 / 월요일 휴궁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사전 티켓 예매 필수) 8월: 7.21(일)~8.3(토) 19:30~22:00 / 화요일 휴궁 9월: 9.12(목)~9.15(일) 19:00~21:30 9월: 9.22(일)~10.5(토) 19:00~21:30 / 화요일 휴궁 10월 : 10.20(일)~11.6(수) 19:00~21:30 / 화요일 휴궁 달 밝은 밤 도심 속 궁월을 거닐...
6월 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시향 강변음악회가 열렸다.

시원한 바람과 감동이 솔솔~ 서울시향 강변음악회

2019 서울시립교향악단 강변음악회 해가 갈수록, 여름이 가까워질수록 한강은 젊음과 낭만으로 가득 찬다. 주말 밤마다 열리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한강을 찾는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준다. 흥미로운 눈길로 푸드트럭의 음식을 바라보는 사람들과 여행지를 거닐 듯 노란 판매부스 사이를 거니는 사람들. 모두 한강의 낭만을 한껏 즐기고 있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이색적인 풍경 6월 8일, 이날은 한 가지가 더 준비됐다. 초여름 밤 한강변에서 열리는 특별한 야외 공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강변음악회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공연 전,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바라보니 이미 공연장 주변 잔디밭은 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6월 9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시향 강변음악회가 열렸다. 서울시향은 2011년부터 강변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클래식 음악에 한강이라는 색다른 분위기가 더해져 더욱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문화행사로 전석 무료이며, 의자형 객석이 꽉 차더라도 걱정은 없다. 음악은 객석을 넘어 지나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래서인지 무대 주변은 가족, 친구, 연인들의 돗자리로 붐빈다. 피크닉 돗자리로 가득한 무대주변 클래식 명곡과 뮤지컬음악,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서울시향의 선곡도 참 좋았다. 올해 초 부지휘자로 선임되어 교향악축제와 교육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윌슨 응의 지휘로 ‘로마의 사육제’ 서곡이 연주됐다. 이어서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도 들을 수 있었다. 이어지는 클래식 명곡 연주와 함께 곡 해설이 진행돼 듣고 이해하기에 편한 시간이었다. 야외공연장에 대규모로 마련된 휠체어석 여기에 수어통역을 준비한 배려도 눈에 띈다. 또 하나 감동적인 것은 야외공연장에 대규모로 마련된 휠체어석이었다. 텅 빈 자리임에도 일반관람자들은 휠체어석에 앉지 않았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돋보이는 공연이었다. 대중음악과 오케스트라...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 여름 더위를 피하기에 제격이다.

때 이른 더위, 여의도한강공원 이용법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 여름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한낮의 기온이 연일 치솟는 초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시원한 곳을 찾게 된다. 여의도 방향으로 마포대교를 지나다 보면 다리 아래로 알록달록한 풍경이 펼쳐진다.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의 그늘막 텐트촌이다. 여의도한강공원은 한강 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손꼽히는 명소다. 벚꽃축제와 세계불꽃축제, 각종 공연과 마라톤 등 다양한 행사가 줄줄이 이어질 뿐만 아니라 물빛광장을 비롯해 수상분수, 여객선선착장 등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기도 하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친 그늘막 텐트들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꽃밭 지난 주말 모처럼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았다. 때 이른 더위로 공원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팬지와 데이지 등 키 작은 꽃들로 꾸며진 꽃밭은 화사했고 공원에서 만난 시민들의 모습 또한 꽃처럼 밝았다. 꽃밭 너머 잔디밭에는 촘촘히 들어선 그늘막 텐트가 물결을 이루고 있었다. 가족들 또는 친구들과 그늘막 텐트에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정겹게 느껴진다. 집이 아닌 야외에서 즐기는 텐트 체험은 낭만적이면서 후일 기억에 남을 추억거리가 되기도 한다. 여의도한강공원을 산책하는 시민들 놀이시설로 꾸며진 공원 조형물,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그늘막 텐트 없이도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즐거움을 누리는 시민들의 모습은 곳곳에 포착된다. 잔디밭이나 나무그늘아래 돗자리를 편 채 둘러앉아 휴식을 취하는 이들도 많다.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누비거나 강변에서 펼치는 음악공연에 손뼉을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보인다. 어린이 놀이시설로 꾸며진 공원 조형물 앞에서 즐거운 한나절을 보내는 가족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다. 한강을 지나는 유람선이 보인다. 서울에 살며 좋은 것 중 하나는 바로 한강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 아닐까. 가끔 가볍게 산책하며 바람도 쐬고, 머리도 식히며 재충전을 할 수 있는 곳, 한강이 있어 정말로 행복하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 가장 폭 넓게 사랑을...
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밤도깨비야시장’ 재미와 낭만에 제로페이를 더하다

금~일요일 저녁, 반포한강공원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린다 고속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서울이 가진 축복 한강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요즘 금~일요일 밤, 반포한강공원에 가면 낭만의 도깨비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사용법을 알려주는 홍보 부스 최근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소상공인에겐 결재수수료가 0%이니 특히 푸드트럭을 운영하거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청년상인들에겐 더욱 유용할 거 같다.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홍보하기 위해 박원순 시장도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청년 사장들에겐 제로페이 가맹을 권하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나온 시민들에겐 제로페이 사용을 격려했다. 푸드트럭 청년 상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에 들른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키트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구매도 쉽게 했다. 수제로 만든 팔찌를 제로페이로 구매하고, 제로페이를 결제하면 주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챙기는 모습이 친근했다. 네이버페이 제로페이 QR을 찍으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빼놓지 않았다. 이제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푸드트럭에서 구입한 감바스 박원순 시장을 따라 다니는 기자도 덩달아 신이 났다. 옆에서 제로페이 사용법도 제대로 익힐 수 있었다. 구입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푸드존 무대 이벤트 존에서 공연이 열리자 밤도깨비야시장의 낭만은 더 커졌다. 마술쇼, 요일별 라디오, 단막극, 재즈, 클래식, 발레, 탱고까지... 다양한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니 밤도깨비야시장을 찾는다면 공연도 꼭 챙겨보자. 독특한 수공예 제품들도 제로페이로 간편 결제할 수 있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다양한 개성 만점 수공예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름 모를 감성 아티스트들의 수공예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반포 밤도깨비...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올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 뚝딱!

올해 밤도깨비야시장에선 제로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벚꽃이 만개한 금요일 저녁, 서울 곳곳에선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렸다. 그중 한 곳인 반포한강공원은 근처에 세빛섬과 서래섬, 반포무지개분수 등이 있어 멋진 야경과 함께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저녁이 되자 밤도깨비야시장으로 모여드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푸드트럭에 길게 줄 선 시민들 지난 4월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밤도깨비야시장에서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제로페이 사용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박원순 시장이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수제 액세서리를 사고 결제했다 마침 반도깨비야시장에선 네이버페이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1,000원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다. 박원순 시장도 직접 네이버페이로 제로페이 QR코드를 스캔한 뒤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도 사고, 수제 공예품도 구매했다. 박원순 시장은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푸드트럭 청년사장에게 신청서 등을 전달했다. 푸드트럭 ‘새우특별시 새우시장’ 앞에서 발길을 멈춘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장과 새우시장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아직 제로페이에 가맹하지 않은 매장인 이곳에 박원순 시장은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서와 키트를 전달했다. 제로페이로 구입한 먹거리를 시민들과 같이 나누고 있는 박원순 시장 박시장은 푸드트럭에서 제로페이로 구매한 먹거리로 시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마술쇼에 게스트로 참여하기도 했다. 또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도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제로페이를 알렸다.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 권은경 주무관은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상인 90% 이상이 제로페이를 신청했다”면서 “4월 말 정도면 밤도깨비야시장에서 거의 모든 쇼핑이 제로페이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 기자도 직접 ‘행운의 제로페이 QR코드 찍기’ 이벤트에 ...
여의도한강공원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진행된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

한층 즐거워진 밤도깨비야시장! 개장 첫 날 방문기

여의도한강공원 밤도깨비 야시장에서 진행된 마술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 “이날만을 기다렸어요!”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반가운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한 손에 음식을 들면서 서울 명소를 산책하는 시민들, 벤치에서 야식을 즐기며 웃음꽃을 피우는 시민들…, 밤도깨비야시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만개한 봄꽃과 함께 밤도깨비야시장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지난 4월 5일, 서울시 대표 문화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밤도깨비야시장’이 개장했다.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2019 밤도깨비야시장은 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 시민들을 맞이한다. 시민이 뽑은 서울시 우수 정책 ‘밤도깨비야시장’ DDP 밤도깨비야시장, 독특한 디자인 제품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밤도깨비야시장은 2015년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범 운영을 거쳐 이듬해인 2016년에 상설 운영을 시작했다. 2016년 4개소(여의도한강공원, DDP, 목동운동장, 청계광장)로 출발한 밤도깨비야시장은 첫 해부터 약 330만 명이 방문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시는 이듬해 야시장 1개소를 더 늘려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발맞췄다. 5개소(여의도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DDP,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개장한 2017년에는 약 500만 명이 밤도깨비야시장을 찾았다. 지난해에도 4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야시장을 찾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던 문화비축기지가 정식 개장함으로써 최다 밤도깨비야시장 개수(6개)를 기록했다. 밤도깨비야시장은 서울시를 대표하는, 서울 시민에게 사랑받는 정책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2017년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2017년 SNS에서 사랑 받은 서울 사계절 축제 1위, 2018년 서울시 정책브랜드(네이밍 및 디자인 분야) 평가 1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등 서울시 대표 정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밤도깨비야시장은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는 정책이기도 하다. 2016년과 2018년 외국인이 뽑은...
10월 12~18일,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대중교통 타고 서울가을축제 제대로 즐기기

10월 12~18일,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에서는 서울억새축제가 열린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21) 대중교통으로 떠나는 서울 가을축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 밖에 나가기 좋은 계절은 단연 봄과 가을이다. 덥지도 춥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중에서도 하늘이 높고 황사가 없으며, 약간 쌀쌀한 듯한 느낌이 오히려 시원함을 주는 가을이야말로 여행과 축제에는 최고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마침 서울시에서는 다양한 가을 축제와 행사가 준비돼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교통으로 이 축제를 즐길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주말에는 평일보다 지하철과 버스가 한산해진다. 출퇴근시간 같은 교통혼잡도 줄어든다. 반대로 축제가 열리는 특정한 곳들은, 출퇴근시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시에 사람들이 몰린다. 자가용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수요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결국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과 축제를 즐기는 것은 공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쓰는 일이다. 또한 주중과 주말의 교통수요를 균등화시켜 서울 대중교통의 비용절감에도 이바지하는 것이다. 1. 지하철 타고 12개 코스 인증하자 ‘스탬프 투어’ 10월에 대중교통으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로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스탬프 투어’가 있다. 서울시내 관광지 12개 코스를 방문하여 인증샷을 찍고, 해당 역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겨울에 쓸 수 있는 손난로형 보조배터리이다. (☞서울교통공사 스탬프 투어 안내) 이들 코스들은 지하철역 주변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자가용보다는 지하철을 타고 여행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서울시의 지하철역 주변에 이렇게 볼거리들이 많았나 하는 생각이 새삼 든다. ■ 2018 서울교통공사 스탬프투어 코스 테마 투어코스 해당역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 지하철 시민안전체험관(7호선 반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