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청사

[설명자료]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

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2020.04.06.) ◆ “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 “서울시는 50kW 이상 태양광 발전소를 모두 5곳 관리하는데, 이 중 3곳의 지난해 발전량이 설치 당시 예상한 한 해 발전량에 못 미치는 값이었다”는 보도 관련 - 지난해 예상발전량에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된 3곳(배봉초, 수서중, 문현중)의 예상발전량 대비 실제발전량은 각각 약 92%, 98%, 93%으로 정상 운영 중임 - 실제발전량이 예상발전량보다 다소 낮은 이유는 ’17년 및 ’18년 대비 낮은 연간 일조시간1), 시설물 설치연도 경과로 인한 효율감소2) 등으로 인한 것임 문의전화: 02-2133-3560 ...
서울시청사

[해명자료]2배 비싼 서울시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 “혈세 샌다”

◆ “서울시 산하기관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의 설치비가 시가에 비해서 2배 가까이 비싼 것으로 드러나(1㎾당 평균 302만원)…시중 가격의 거의 2배, 중앙정부의 상한 가격보다도 60%나 비싸게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있다”는 보도 관련 - 태양광발전장치(1,000㎾이하)는 중소기업지정 품목으로 조달청에 등록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을 구매하고 있어 중앙정부의 상한 가격보다도 60%나 비싸게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또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단가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매년 공지하는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의 설치단가를 적용하고 있어, 공단의 최근 3년('16~'18)간 평균 설치단가는 1㎾당 316만원이며, 서울시 산하기관 최근 3년간 설치단가는 1㎾당 302만원으로 ‘혈세가 센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문의전화: 02-2133-3563 ...
서울시청

[국감해명자료]서울시, 누구를 위한 태양광 사업인가

◆ “서울시는 2014년부터 태양광 미니 발전소 보급 업체를 선정하여 특정 조합에 참여기준을 완화하거나 보급업체에 별도 모집공고 없이 참여 제안서만을 제출토록 하는 등 특혜가 적발되었다”는 지적 관련 - 이미 감사원 감사 결과(’19.10.7 공개)에서 서울시가 특정 조합에 일감 몰아주기 등 특혜 제공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한 바 있음 - 미니 태양광은 시민이 보급업체와 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설치하는 사업 구조로, 서울시가 특정 업체에 물량을 배정할 수 없음 ◆ “최근 3년간 공공태양광으로 얻은 전기량 자료를 살펴보니, 예상발전량에 단 한해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됐다”는 지적 관련 - 예상 발전량은 1년 내내 가동하는 것을 기준으로 산출하나, 설치시점에 따라 실제 발전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발생한 것임 - 실제 설치시점을 고려한 최근 3년간의 태양광 발전효율은 평균 98%로 양호한 수준임(’16년 98%, ’17년 100%, ’18년 96%) ◆ “공공부분 태양광 수리예산으로 1억 2,960만원이 집행되었고, 미니 태양광의 고장건수나 액수가 정확하지도 않다”는 지적 관련 - ’18년 공공부분 태양광 수리비 1억 2,960만원은, ’14년~’18년까지의 태양광 설치예산(530억원) 대비 0.4% 수준으로 미미한 수준임 - 미니 태양광은 ’18년말 까지 총 73,655개소를 설치하였고, ’17~’18년까지 총 47,897개소를 점검한 결과 부품(인버터, 계측기 등) 관련 단순고장이 1,022건으로, 무상 A/S 기간에 해당되어 즉시 교체 또는 수리하였음 ◆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기조에 맞춰가며 특정업체를 밀어준다”는 지적 관련 - 감사원 감사 결과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 제공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명확히 판명되었음 - 서울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효율화,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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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서 태양이 더 빛나는 이유?

연간 5백 가구가 1년 내내 사용 가능한 160만KWh의 무공해 전력생산 강서 마곡지구 서남물재생센터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선다. 2007년 4월 한국중부발전(주)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양해각서' 교환에 이어 같은 해 11월 '서울태양광 발전소 건설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시작된 이번 건설은 발전용량 1,300KW의 대용량 발전소로 올해 11월 30일 준공을 목표로 28일(화)에 첫 삽을 뜬다. 서울시는 그동안 공공건축물 등에 수십 kw급 소규모의 자체전력 충당용 태양광을 보급하여 왔으나, 민자유치 서울태양광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1,000kw 이상의 대용량 태양광발전시설 확충의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물재생시설의 유지보수에 지장이 없도록 지상 약 5m 상부에 태양전지모듈을 설치하면서도 순간 초속 60m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발전소 유지관리는 서울화력발전소에서 무인원격관리하고 일상 관리는 서남물재생센터에서 할 예정이다. 주요자재인 태양전지판, 인버터, 전력계통 연계장치 등은 이미 제작을 시작하였으며, 11월말 준공 시 일일 4,370KWh, 연간 약 160만KWh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는 약 5백여 가구에 1년간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또한, 친환경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약 989톤CO2/년의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두고 170ha의 대체 산림 식재효과도 기대된다. * 중부지방 소나무(수령 20년) 온실가스 흡수량 : 5.83톤CO2/ha(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서울시와 에너지공기업과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협력사업의 첫 결실 친환경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은 단위용량에 비해 지나치게 넓은 면적의 부지를 필요로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울시는 시가 운영 중인 물재생센터 최종침전지 상부를 태양광 부지로 제공하고 거기에 중부발전(주)의 자본과 기술을 접목함으로 향후 도심지내에 태양광 설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