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야시장

[카드뉴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가 떴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3월 24일부터 #1 서울의 밤이 맛있어진다, 즐거워진다 환상적인 야시장이 펼쳐진다! - 2016년, 330만 명 이용! -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2 2017 다시 돌아온 밤도깨비야시장! - 젊음과 패션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DDP 청춘런웨이마켓 매주 금·토 19시~2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광장 - 세계문화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매주 금·토 18시~23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 판타지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청계천 타임슬립마켓 매주 토·일 16시 30분~21시30분 청계천 소라광장 인근 #3 2017 새롭게 선보이는 야시장 낭만달빛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반포 낭만달빛마켓(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4 2017 청계광장 시즌마켓 Oh! 블링마켓, 5월 19/20/21일 夏(하)! 블링마켓, 8월 18/19/20일 秋(츄)! 블링마켓, 9월 15/16/17일 너! 블링마켓, 10월 13/14/15일 #5 시민 여러분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16년 4개소 운영이 17년 5개소 운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6 화려한 불금과 신나는 토요일, 아쉬운 일요일 밤 DDP,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청계천에서 밤도깨비와 신나게 놀아요!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  @여의도 18:00 ~ 23:00  @반포 18:00 ~ 23:00  @DDP 19:00 ~ 24:00 매주 토·일  @청계천 16:30 ~ 21:30 시즌 마켓  @청계광장 18:30 ~ 23:00 ...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밤도깨비야시장 메뉴, 제일 먼저 맛보세요!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서울의 특별한 먹거리, 즐길거리로 사랑받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지난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참가자 330만 명을 기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에는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동시 개장한다. 본격 개장에 앞서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빛내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을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개최한다.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열릴 공개품평회에는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개품평회는 3일간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심사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평가단 5명과 일반시민평가단 15명이 각각 80%와 20%의 비중으로 평가에 참여한다. 시민평가단은 3월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모집을 통해 이뤄지며, 야시장 주요 방문계층을 세분화하여 주부·직장인, 대학생, 외국인 그룹으로 분류해, 그룹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정한다. 선정방식은 신청자의 희망참여일을 고려해 추첨하며 구체적 참여방법 및 일정은 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심사 일정 일 자 계 푸드트럭 일반상인 3.10(금) 142팀 85팀(양식, 디저트) 57팀(금속·장신구) 3.11(토) 208팀 87팀(양식) 45팀(도자·목죽·세공), 76팀(섬유·가죽) 3.12(일) 148팀 98팀(한식,중식,일식,분식) 50팀(비금속·방향·일러스트) ※ 규모 변동 가능 공개품평회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 누구나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이촌한강공원에서 한강철교와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다본 노을 풍경 ⓒ문청야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노을맞이

이촌한강공원에서 한강철교와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다본 노을 풍경 노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에 붉은 덩어리가 담겨오는 것 같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진다. 하늘 한번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채 바쁜 일주일을 보냈다면, 이번 주말엔 한강공원으로 노을을 보러 가보자. 반포·여의도·이촌 한강시민공원 등이 특히 노을을 감상하기에 좋은 곳이다. 겨울나무와 함께 붉게 물드는 한강 노을 풍경 이촌한강공원 중랑천교와 원효대교 사이 강변 북단에 위치하고 있다. 한강대교 북단 노들직녀카페 앞에서부터 걸어가면서 노을도 감상하고 사진도 담길 권한다. 이촌한강공원은 철 따라 강변 따라 갈대, 억새, 코스모스가 피어나서 산책과 나들이 코스로 좋다. 공원 내에는 청소년광장과 X-게임장, 국제 규모의 인라인스케이트장, 농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의 운동시설과 여가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1·4호선 이촌역 4번 출구(500m), 1호선 서빙고역(100m) 구름에 일그러진 태양, 한강 철교 위를 지나는 비행기까지 풍경이 된다. 반포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은 무지개 분수와 노란 유채꽃이 아름다운 곳이다. 유채꽃이 필 때 강을 따라 길을 걸으면 쇼팽의 즉흥환상곡을 듣는 것처럼 행복감이 밀려온다. 여기에 다리 위로 물드는 노을까지 함께 하면 ‘꿈’이라는 단어가 생간난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 4호선 동작역 1·2번 출구,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 버스 8340번, 405번, 730번 반포한강공원 정거장 하차 노을 지는 반포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한강공원 중 이용자 수가 최다인 곳이 여의도공원이다. 여의도공원은 천상계단, 물빛광장, 장미원, 음악분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휴식이 필요할 때 한강공원에서 아름답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3번 출구 ...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

서래섬 메밀꽃 축제 ‘5가지 즐거움’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10월, 한강에 눈꽃이 내려앉았다.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 핀 새하얀 메밀꽃 풍경이다.서울시는 10월 1~2일 주말 동안 ‘2016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주말, 높은 하늘, 푸른 한강, 새하얀 메밀꽃이 선사하는 아찔한 풍경 아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즐기는 5가지 방법을 알아보자.1. 꽃밭 즐기기축제의 주인공, 아름다운 메밀꽃밭 그 자체를 즐긴다. 33,000㎡ 규모의 서래섬을 하얗게 뒤덮은 메밀꽃 곳곳에 설치된 5개의 포토존을 찾아 추억의 사진을 남기자. 포토존의 테마는 ‘크리스마스’. 특히 반짝이는 전구와 트리 장식물로 구성된, 60m에 달하는 ‘크리스마스 로드’는 저녁에 더 빛을 발한다. ‘크리스마스 로드’는 저녁 8시까지 운영하니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연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2. 미션 투어 참여하기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미션 투어’에 참여해 보자. 서래섬과 메밀꽃에 대한 학습을 놀이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매일 선착순 1,00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사전예약 없이 현장의 종합안내소를 방문하면 익힘책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하면 메밀 페이퍼토이 체험이 무료로 가능하다.3. 체험 프로그램 참여하기‘미리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종이 메밀꽃 만들기’의 무료 프로그램과 ‘향기비누 만들기’, ‘페이퍼토이 만들기’, ‘플로럴 미스트 만들기’의 유료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 내 설치된 그늘막과 빈백(Beanbag)존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4. 메밀꽃 사진관에서 추억 남기기‘메밀꽃 사진관’을 찾아 전문 사진가의 손길로 잊지 못할 메밀꽃 기념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촬영한 사진은 간직할 수 있도록 인화해 제공한다. 메밀꽃 사진관은 10월 1일 토요일 하...
지난해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이 열린 잠수교 ⓒnews1

잠수교 한복판에서 싸이 콘서트 열린다

지난해 에코브릿지 페스티벌이 열린 잠수교 한강의 상징인 한강 다리에 초록 빛깔 잔디를 깔고, 마음껏 '잠수교 잔디밭' 위에서 도시락을 까먹는 발칙한 상상이 현실이 된다. 한강 인도교 100주년을 기념하며 올해 딱 한번 온전히 다리를 즐길 수 있는 가 오는 9월 2일과 3일 양일간 잠수교 및 반포·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는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한강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로 잠수교가 공연, 음악, 영화 등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거대한 가족 피크닉 공간으로 탈바꿈해 신개념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행사장 배치도 9월 2일 : 한강다리축제 전야제, 신나는 음악·공연, 낭만 가득 영화까지 ! 잠수교가 열리기 하루 전, 반포한강공원 일대에 설치한 메인 공연무대에서는 ▲프린지페스티벌(오후 3시~6시) ▲가을밤 팝 콘서트(오후 8시~9시 30분) ▲돗자리 영화제(오후 10시~12시)를 진행한다. 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보이팀 ‘겜블러크루’가 화려한 비보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인디락, 포크송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는 팝페라 가수 한아름, 뮤지컬가수 오정환이 참여하고,  하성호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는 한강다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영상을 통해 재현된 한강과 한강다리의 옛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무료로 빌려주는 돗자리를 펴고, 잔디밭에 자유롭게 앉아 영화를 즐길 수 있다. 9월 3일 : 한강다리가 변신한다! 다리 위 잔디밭에서 도시락 피크닉을! 9월 3일 단 하루, 잠수교에 조성된 푸르른 잔디밭으로 온가족이 도시락 싸들고 소풍을 떠나보자! 친구·연인·가족들과 함께 도시락을 싸와서 자유롭게 소풍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이 오후 12시~1시 30분까지 잠수교 중앙에 마련된 잔디밭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홍보대사 ‘슈(유수영)’와 ‘라둥이(라희·라율)’와 함께하...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 빨라진다! 반포한강~올림픽대로 연결

신설차로 한강 가는 길이 빨라진다! 반포한강공원 주변에 올림픽대로, 서초, 용산으로 바로 진·출입할 수 있는 통과도로가 완공됐다. 서울시는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과 올림픽대로를 바로 연결하는 통과도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 10일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한다. 반포한강공원(세빛섬) 잠수교 남단~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통과도로 준공으로 주변 도로 이용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한강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위치도 신설되는 통과도로는 ▲반포한강공원 주변 도로 정체 발생과 ▲한강공원 주차장 이용객의 주차불편 개선 등 이용 시민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시공했다. 이번 이원화 교통개선사업으로 잠수교 남단에서 올림픽대로 김포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과 올림픽대로에서 서초·용산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세빛섬 앞 주차장을 경유하면서 발생하는 한강공원 주차차량과 뒤엉킴으로 인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반포한강공원 교통개선사업은 총예산 11억 원을 투입하여, 폭 4m, 길이 1.1km 도로를 신설하고, 회전교차로를 확대·개선하여 공사를 완료하였다. 도로 개통 이후에는 올림픽대로로 진입하는 차량은 회전교차로를 이용하여 잠수교 상류측에 개설된 신설차로를 이용하면 되고, 서초, 용산 방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은 잠수교 하류측에 개설된 통과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설치된 통과도로로 공원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원할한 교통흐름이 형성되어 시민들이 한강에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한강공원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 교통시설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과 02-3780-0644 ...
일렉트로대쉬

여름엔 한강, 그리고 공연이 빠질 수 없지!

일렉트로대쉬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렵고 멀리 떠나기도 어렵다면 도심 속 '공연 피서'를 가보는 건 어떨까? 도심 속 한강으로 무료 공연 바캉스를 떠나자.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공연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타고 가깝게 다녀올 수 있는 한강 공연 페스티벌로 일상에 활기를 더해보자. 한 여름밤의 재즈 ① 한 여름 밤의 재즈 (8월 6일~7일) : 반포한강공원 먼저 8월 6일~7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에서 주관하는 도심형 재즈 축제이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 ‘어쿠스틱콜로지’ ▲대중적 재즈연주로 잘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한다. 특히, 재즈모험단 재키즈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즈를 배울 수 있는 참여형 재즈공연이다. 아이들은 공연 중 재즈에 사용되는 악기 소리를 듣고 노래 부르며 자연스럽게 재즈를 습득하게 되며, 재즈가 어렵다고 느끼는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재즈 공연뿐만 아니라 가평군의 특산품을 이용한 여름철 음료 및 다양한 먹거리들도 함께 펼쳐진다. 올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가평읍에서 열리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반포한강공원에서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강테이블극장 ② 한강별빛소극장 (8월 5일~7일, 8월 19일~20일) : 여의도 한강공원 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공연으로 해질 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쉐도우아트 ▲인형극 ▲노래공연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아이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앉아 편안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쉐도우아트와 함께하는 어메이징 한강(좌), 청소년 뮤지컬 `풋루스`(우) ‘한강테이블극장...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

작은 결혼식, 킨포크 바람 나도 타볼까

한강 작은 결혼식 예상 조감도노란 유채꽃, 한강에서 불어오는 따뜻한 봄바람, 멀리 N서울타워가 내다보이는 탁트인 전망, 주인공인 신랑,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하례객들. 틀에 박힌 결혼식이 아닌 작지만 여유로운 결혼식을 한강에서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예비신랑,신부라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작지만 소중한 나만의 결혼식을 무료로 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의 결혼식이 진행되므로 시간에 쫓기실 필요도 없습니다.서울시는 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을 위해 하얀 웨딩 궁전과 버진로드, 주례단상, 그늘막 형태의 신부대기실, 하객들을 위한 의자 등 기본 시설을 지원합니다.식 진행은 예비신혼부부가 직접 기획하는 '셀프웨딩'으로 진행하실 수 있으며,  서울시와 결혼식 운영을 대행할 한강공원 자원봉사단체 ‘워밍즈’에 상담받으실 수도 있습니다.다만, 결혼식이 한강공원 내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회성의 꽃 장식, 현수막 등 홍보물 설치, 케이터링 형식의 가열 음식 반입 등은 지양됩니다.한강 서래섬 작은 결혼식에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와 가이드라인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armwings@naver.com)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접수 현황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수시 접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선정기준은 △연애기간 중 한강에서의 추억, △사전 현장 답사가 가능한지 여부 등입니다. 최종 선정자는 다음달 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일생에 한번뿐인 특별한 결혼식이 더 특별해지는 순간, 반포한강공원 서래섬에서 만나보세요.■ 문의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99  ○ 한강 작은결혼식 운영담당자 010-9468-7623...
광나루 한강공원 자전거 공원

라이딩족 ‘취향 저격’하는 한강변 코스

선선한 바람과 파란 하늘이 있어 어디로든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요즘, 한강을 따라 조성된 자전거 도로를 활용해 한강라이딩을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서울시가 국내에서 가장 길고, 안전하면서도, 멋진 풍경까지 조성된 한강변 조성 자전거 도로 중 알짜배기 자전거 코스를 골라 시민분들에게 소개해드립니다. ① 갈대·억새 물결과 함께 가을라이딩: ‘천호대교~잠실대교 코스(5km)’ 광나루 한강공원 자전거 공원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이 코스는, 한강변에 물든 울긋불긋 단풍과 시원한 바람, 청명한 하늘까지  더해 완연한 가을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를 따라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어 한가로운 가을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천호대교에 맞닿아 있는 암사 생태공원을 둘러봐도 좋습니다. 오솔길처럼 조성된 산책길에 각종 풀꽃과 제철을 맞은 나뭇잎들이 운치 있는 풍경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철새나 물새를 인기척 없이 바라볼 수 있게 만든 조류 전망대도 설치돼 있습니다. ② 강바람 맞으며 제대로 강변 라이딩: ‘성산대교~마포대교 코스(5km)’ 망원 자전거 도로 성산대교에서 마포대교로 이어지는 5km의 자전거 도로는 탁 트인 시야와 시원한 강바람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특히 성산대교에서 양화대교까지 구간은 시원하게 쭉 뻗은 직선도로가 있어 스피드를 즐기는 라이더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답답한 빌딩 숲을 벗어나 시원하게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 곳은 동서남북으로 시야가 트여 남산과 한강의 밤섬 그리고 서울의 고층빌딩이 어우러진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③ 가을밤, 몸 가볍게 자전거 한바퀴: ‘여의도한강공원~샛강생태공원코스(8km)’ 여의도 한강공원 자전거 도로 저녁 라이딩에 좋은 자전거 코스는 여의도 둘레길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여의도 샛강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8km 코스로 길도 평탄하고 조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가족단위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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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생기면 꼭 가고 싶은 곳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달빛무지개 분수 앞에서 ‘사진 좀 찍는다’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찍어봤을 법한 그곳. 이곳을 빼고서는 사진 명소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유명해진 그곳. 바로 반포한강공원에 위치한 달빛무지개분수다. 드라마에서도 심심찮게 등장하는데 대표적으로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김현중)가 금잔디(구혜선)에게 사랑을 고백했던 그 장소다. 아쉽게도 올해는 10월을 마지막으로 분수가동이 끝나서 시원한 물줄기를 배경으로 사진 찍기는 힘들지만, 강가에 앉아 바라만 봐도 근사한 반포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겠다. (분수가동: 5~6월, 9~10월) 달빛광장에서 한남대교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전망데크가 나온다. 데크에는 포토존을 알려주는 표식이 되어 있다. 그 곳에 서서 카메라를 들면 분수와 교각, 한강을 가장 멋지게 담아낼 수 있다. 또한, 반포한강공원과 잠원한강공원 사이에 위치한 철탑 부근에는 갈대와 물억새가 흐드러지게 펼쳐져 있다. 철탑이 높이 솟아 있어서 그 근처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찍으면 장관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유채꽃(봄)과 버드나무 군락지로 영화 속 촬영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서래섬’ 등이 있으니 함께 돌아보며 사진을 찍는 것을 권장한다. 달빛무지개분수는 지하철 3․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8-1, 8-2번 출구에서 셔틀버스 8401번을 타고 진입할 수 있다. 또 4호선 동작역 1·2번 출구에서 한강공원(1km), 4호선 삼각지역 13번 출구에서 합동참모본부 앞 셔틀버스 8401번을 연계해서 찾아올 수 있다. 문의: 한강사업본부 홍보과 ☎02)3780-07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