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낭만달빛마켓은 야경과 분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밤도깨비야시장이다.

오감 물들이는 낭만달빛시장으로!

반포 낭만달빛마켓은 야경과 분수,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밤도깨비야시장이다. 두둥실 달빛 아래 오감을 사로잡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에, 살포시 강바람까지 더해졌다! 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밤도깨비야시장, 이름하여 ‘반포 낭만달빛마켓’이다. 빛과 색이 어우러진 한강의 이야기를 들으며 반포한강공원 일대를 둘러보는 ‘한강야경투어’에 참가했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반포대교를 물들인 불빛을 발견했다. 앗! 도깨비 불빛이었다. ‘서울의 야시장’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이었다.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와 흥겨운 음악소리에 절로 발길이 머물렀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던가, 한강의 황홀한 야경과 별빛에 마음을 빼앗기고 보니 밀려오는 출출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 한강변을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반포 밤도깨비야시장 풍경 ‘낭만달빛마켓’이라는 주제로 반포 한강의 야경과 분수가 어우러져 낭만과 예술이 공존하였다. 전 세계 판매자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야시장인 여의도의 ‘월드나이트 마켓’과는 또 다른 색다름이 있었다. 북적북적이라는 말이 전혀 거북하지 않게, 각각의 공간에서 야시장만의 활발한 물물 교류가 이루어졌다. 한여름밤의 더위도 잊은 뜨거운 버스킹 현장 발길 닿는 대로 간 곳은 버스킹 현장이었다. 열대야속 밤을 잊은 시민들이 그곳을 동그랗게 에워쌌다. 언제 더웠느냐는 듯 리듬에 맞춰 고개와 발이 끄덕여졌다. ‘시장 구경만큼 재밌는 것도 없다’는 말은 아마도 오늘 이 자리를 두고서 한 말이 아닐까 싶다. 음악이 흐르는 동안에 자연스럽게 푸드존으로 걸음을 옮겼다.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은 국민간식 떡볶이부터, 불꽃쇼가 인상적인 스테이크,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 나초와 타코에 이르기까지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푸드존 요기를 하고 이번엔 핸드메이드 존에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났다. 감성과 개성이 스며있는 액세서리와 세상에 하나뿐인 다양한 소품들을...
[카드뉴스] 엄마랑 아빠랑 한강 이색달리기

[카드뉴스] 엄마랑 아빠랑 한강 이색달리기

한강의 가치, 우리도 같이 2017 한강 이색달리기 ■ 위치: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약2.5km 코스) 일시: 2017.9.23.(토) 오후 2시~9시 반포대교(무지개 배띄우기)→양화대교(한강다리만들기)→올림픽대교(평참올림픽체험)→광진교(가을별자리찾기)→마포대교(한강소식전하기)→한강대교(한강다리 맞추기) 엄마, 아빠 같이 가요! 한강 이색달리기 참여형 체험미션 6 #1 증강현실을 통한 별자리 찾기부터 장애물 달리기까지! 우리 가족과 함께 즐기는 2017 한강 이색달리기 참여형 체험 미션 6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2 가을 별자리 찾기 증강현실을 통해 가을밤 하늘의 별자리를 찾아 수집할 수 있는 감성게임! #3 평창 올림픽 체험 가족과 함께 즐기는 평창 올림픽 체험! #4 무지개 배 띄우기 알록달록 무지개 색종이배를 접어 물빛광장에 띄우는 종이배 게임! #5 한강다리 맞추기 엄마는 글자카드 아빠는 그림카드를 찾아 정답을 맞추는 런닝 퍼즐게임! #6 한강소식 전하기 증강현실을 통해 내가 생각하는 한강을 적으면 스크린에 나의 편지가 올라가요! #7 한강다리 만들기 교각, 기둥, 상판 등 재료를 직접 배치해 나만의 한강다리를 만드는 증강현실 게임! ...
여름밤, 특별한 데이트하기!

[영상] 여름밤 서울 데이트 명소

여름밤, 특별한 데이트하기! 나만 몰랐던 서울의 야경 명소’ #서울야행 #남산타워 #야경 - 남산타워, 새로운 한류 관광지 - 별에서 온 그대 이후 한류 명소로 등장! - 365일 사랑의 빛이 가득한 곳 #서울야행 #낙산공원 #야경 - 아는 사람은 안다는 낙산공원 - 이화마을, 낙산공원은 최고의 데이트코스! - 성곽과 불빛이 주는 색다른 야경 #서울야행 #반포대교 #야경 - 한경 야경 중 제일 특별한 반포대교! - 기네스북에 등재된 달빛무지개분수쇼! - 에도 등장한 세빛섬 잠들지 않는 서울의 밤 서울은 항상 반짝반짝 빛난다 I·SEOUL·U ...
아경며

[카드뉴스] 서울 도심 속 야경명소 Best 7

#1 서울 도심 속 야경명소 Best 7 #2 남산타워 N타워랑 자물쇠가 지루하다고? 막상 올라오면 아름다운 야경에 반해버릴걸~ #3 반포대교 음악과 함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반표대교 무지개분수 날씨가 좋으면 저 멀리 남산타워까지 볼 수 있대~ #4 봉은사 알고 보면 우여곡절이 많았던 장소 이곳의 야경은 황홀 그 자체! #5 석촌호수 석촌호수는 낮에도 좋지만 밤에는 정말 환상적이라는 사실! #6 여의도 두 말하면 잔소리 야경을 보고 있으면 왜 이리 센치해질까? #7 낙산공원 역사 따라 걷는 조용한 성곽길 정말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8 서울로 7017 밤이 되면 화분마다 설치된 조명이 켜져 나무가 별처럼 빛나는 서울로 7017의 야경을 기대해~ *서울역 고가를 찻길에서 사람길로 다시 만든 ‘서울로 7017’은 5월20일 개장합니다. ...
서리풀페스티벌

서리풀페스티벌, 놓칠 수 없는 즐거움 10가지

9월 24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빛섬, 반포대로, 예술의 전당 등 서초구 일원에서 한바탕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연인원 17만 명, 16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며 한국판 에든버러축제로 불린 ‘서리풀페스티벌’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올해 ‘2016서리풀페스티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10가지 즐거움을 소개한다. 지난해 세빛섬에서 열린 서리풀페스티벌 개막식 모습 1.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득 채운 최대 규모 문화퍼레이드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10월 9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반포대로에서 펼쳐지는 ‘서초강산퍼레이드’이다. 반포대로 10차선을 가로막고 30여 개 팀, 3,900여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한강 세빛섬을 출발해 예술의전당까지 4.4km 구간에서 오페라, 오케스트라, 장애인, 어린이, 또봇, 반려견, K-POP스타 등이 총 출동한다.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구본찬·오진혁 선수의 카퍼레이드, 길 위의 오페라 ‘시집가는 날’ 공연, 하이브랜드 발레단 발레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 무술 퍼포먼스, K-POP 공연, 이색 자전거 퍼포먼스, 장애인댄싱 퍼포먼스, EDM 음악에 맞춘 이색 마라톤 ‘컬러 미라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문화공연 대행진이 이어진다. 서초강산퍼레이드 구간 및 주요 볼거리 2.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아스팔트 위에 그리는 그림 가족과 참여한다면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행사를 추천한다. 10월 9일 오후 3시, 반포대로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 30,000㎡(9,075평)의 아스팔트가 대형 캔버스로 변신한다. 이 날만큼은 차량을 통제한 반포대교에서 시민 누구나 형형색색의 분필로 자유롭게 아스팔트 위에 낙서하며 즐길 수 있다. 직접 그린 그림의 인증샷을 서초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시상도 하고 전시 기회도 주어진다. 반포대교 아스팔트를 스케치 삼아 낙서할 수 있는 `지상 최대 한글 스케치북` 이벤트 3. 윤형주, 김세환, 혜은이 ...
반포한강공원

서울시가 뽑은 한강 야경 명소 3곳

반포한강공원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때쯤, 한강에서 바라보는 낙조가 유난히 아름다운 이유를 아시나요? 한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연출하는 지점으로 해가 떨어지는 시기가 11월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서울 10대 야경 명소(☞‘서울 야행(夜行)’ 하기 좋은 10대 명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한강에서 낙조와 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3곳을 알려드립니다. ① 커피 한 잔으로 만나는 백만 불짜리 야경, 한강전망카페 한강대교전망카페(좌), 한남대교전망카페(우) 한강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한강전망카페입니다. 한강 다리에는 총 7개의 전망 카페가 있는데요. 이곳에선 동서남북 어디서든 한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견우카페’와 ‘직녀카페’에선 63빌딩을 배경으로 붉게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며, 한남대교 남단 ‘새말카페’에선 고층빌딩의 불빛과 다리를 건너는 자동차 불빛들이 별을 수놓은 듯한 장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모든 카페는 정오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점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angang.seoul.go.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 화려한 조명 축제, 세빛섬 세빛섬과 `숨쉬는 꽃` 세빛섬은 서울 10대 야경 명소로도 선정된 바 있는데요. 바로 세빛섬의 화려한 조명이 비친 한강의 모습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세빛섬에 흐르는 재즈음악까지 더해지면 재즈음악축제에 온 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특히 얼마 전 세빛섬 앞에 설치된 대형 꽃 조형물 ‘숨쉬는 꽃’은 세빛섬의 밤을 더욱 아름답게 꾸밉니다. 세빛섬 관련 자세한 점은 홈페이지(www.somesevit.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③ 가장 아름다운 한강 야경, 성산대교 성산대교 반달모양으로 설계된 성산대교는 한강의 밤을 더욱 멋져 보이게 합니다. 특히 이곳은 가장 아름다운 한강 야경 조망지점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진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대...
낙산공원

‘서울 야행(夜行)’ 하기 좋은 10대 명소

낙산공원 서울하면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남산, 동대문시장, 북촌 한옥마을...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게 있다면 바로 야경입니다.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서울 야’까지만 입력해도 ‘야경’, ‘야경 명소’, ‘야간 드라이브’가 자동완성 검색어로 뜰 정도로 서울 야경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행사와 언론 매체 이곳저곳에서 서울 야경 명소라고 소개해놓은 데만해도 수십여 곳. 어디가 좋을지 고민되신다고요? 이번에 서울시가 시민들과 함께 확실히 정리했습니다. 서울 야경 10대 명소!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고 했나요? 에서 당신의 낮보다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장소 10곳을 안내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아름다운 야경 10대 명소 선정  - 시민공모, 예비심사, 시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명소 선정  - 야간경관 조망지점, 야간경관 체험노선으로 나뉘어 10곳 선정  - 선정된 야경명소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홍보로 관광 활성화 추진 서울시가 시민공모, 시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 명소 10곳을 선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장소 선정을 위해 야간경관 조망지점과 야간경관 체험노선으로 나누어 지난 8월부터 시민공모(☞서울시내 `10대 야경명소`는 어디?)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곳까지 포함해 총 209개소가 명소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중 조명, 디자인, 역사, 사진, 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예비심사를 통과한 57개소를 대상으로 서울광장에서 나흘 간 시민들의 투표를 받았습니다. 총 2,335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조망지점 중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곳은 낙산공원(한양도성)이었습니다. 심사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아름다운 경관,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성, 접근의 용이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전문가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곳은 광화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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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을 걸으며 크레용팝과 함께 빠빠빠~

오는 29일은 외출 전에 도로 통제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1만 7,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걷기·자전거 행사가 진행돼 광화문~반포대로까지 10여km 시내도로가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구간별로 통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먼저 자전거의 경우, 반포대교를 지나 서초3동사거리에서 반환해 최종 목적지인 반포한강공원으로 돌아오므로 오전 9시 20분~10시 30분까지 약 1시간 동안 반포대로 일부 구간 또한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당초 예고된 차량 통제시간보다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차량을 이용할 시민은 시간을 충분히 감안해 이동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간별로 일방향, 양방향 통제되는 구간이 다르므로 출발 전 통제시간과 구간을 확인하고 가급적 우회 운행하는 것이 좋다. 오전 7시부터 광화문→3호터널→녹사평역→반포대교 단계적 통제… 버스도 우회 광화문삼거리에서 시작되는 걷기 행렬은 오전 10시 무렵이면 세종로 사거리까지 모든 행렬이 빠져나갈 예정이지만, 저녁까지 '보행전용거리'로 진행되므로 오후 7시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이후 서울광장을 지나 소공로를 따라 이동하므로, 오전 7시 50분~9시 40분까지 코리아나 호텔→덕수궁→소공로 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다만 광화문광장~덕수궁까지는 일방향 통제되고, 소공로는 전면 통제되어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다. 다음으로 회현사거리(신세계백화점 앞)→남산3호터널→이태원지하차도까지는 오전 8시 10분~10시 40분까지 양방향, 이어 오전 9시 20분~11시까지 이태원지하차도→한강중학교 앞→반포대교 북단 일방향이 통제된다. 걷기 행렬이 통과하는 잠수교는 28일(토) 오후 10시~ 29일(일) 오후 6시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되고, 자전거 행렬이 지나가는 반포대교 북단→강남성모병원→서초3동사거리까지는 행사 당일인 29일 오전 9시 20분~10시 30분까지 일방향 통제된다. 한편 도로가 통제됨에 따라 시내버스도 우회 운행한다. 평소 ▴세종로를 지나던 버스는 독립문사거리→안국역으로 우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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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유람선, 이쯤되면 `반하나 안 반하나?`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 행복몽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에 반포대교 불꽃쇼와 행복몽땅 캠핑장 이용객에게 최대 30%까지 유람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반포대교에서는 8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3일·10일·17일·24일, 총4회) 불꽃쇼를 진행한다. 저녁 8시부터 반포무지개분수를 10분간 관람하고, 반포대교 앞에서 '한강 수상 불꽃쇼'를 10분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강을 찾은 시민들은 화려하게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와 함께 피서지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 한강 행복몽땅 캠핑장과 수상레저스포츠 등을 이용하면 해당 업체에서 오후에 운항하는 유람선 이용요금의 30% 할인 티켓을 받을 수 있다. 30% 할인이 적용되는 유람선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여의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따는 유람선이다.(런치뷔페 유람선은 제외) '한강 수상 불꽃쇼'는 두 가지 방법으로 관람할 수 있다. 불꽃쇼 발원 지점에서 좀 더 가깝게 보고 싶다면 유람선을 타고 관람하면되고 그것이 번거롭다면 반포지구 둔치를 이용하면 된다.  '한강 수상 불꽃쇼 관람 유람선'은 여의도와 잠실선착장에서 운영하며, 해당일 오후 7시 30분에 출항해 8시에 반포대교 달빛무지개 분수를 선상에서 관람하고, 8시 10분부터 불꽃쇼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승선하는 시민들에게 '야광팔찌'를 증정한다. '한강 수상 불꽃쇼 관람 유람선' 이용가격은 성인 2만 2,000원, 청소년 2만 원, 소인 1만 7,000원이며, 뷔페식사와 함께 관람하는 뷔페크루즈는 성인 6만 9,000원, 소인 3만 7,000원이다.('한강 수상 불꽃쇼 관람 유람선' 이용요금은 할인대상에서 제외) 유람선 행사 관련 문의는 (주)이랜드크루즈 전화(02-3271-6900) 또는 홈페이지(www.elandcruise.com)를 이용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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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더 빨라진다

12월 8일 개통, 성수~영동 1.5km, 반포~한남 1.6km, 영동~청담 1.52km로 총 4.63km 올림픽대로 상습 정체구간인 반포대교~청담대교 구간이 확장된다. 이번에 확장된 총 4.63km 구간은 ▴지난 2010년 10월에 성수~영동대교간 상·하행선 양방향을 1차로씩 확장해 개통한 1㎞ 구간과 ▴이번에 개통하는 상·하행선 양방향 성수~영동대교 0.51km 구간, ▴하남방향 반포~한남대교 1.6km, ▴영동~청담대교 1.52km 구간으로 반포대교에서 청담대교 구간이다. 개통일은 12월 8일로, 올림픽대로 반포대교~청담대교 구간은 퇴근 시간대인 18시~20시에는 평균 속도가 20.8~22.6km로 극심한 교통 체증이 있어 왔다. 서울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반포대교~청담대교간 확장 개통으로 올림픽대로 평균 속도가 34.5km에서 36.6km로 약 6%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올림픽대로 본선에서 분당·수서IC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영동대로에서 올림픽대로 하남방향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을 분리하는 2개 전용차로 신설로 인해 분당·수서IC 방향(영동대교남단 IC ~ 동부간선도로 진입램프간)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의 속도가 평균 23.8km에서 40.7km로 약 65%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동대교~청담대교 구간은 올림픽대로 본선에서 분당·수서IC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과 영동대로(강남구)에서 하남방향 본선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빈번하게 엇갈리는 구간으로 상습정체의 주범이었다. 성수대교에서 분당․수서IC 및 코엑스·강남경찰서 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12월 7일부터 영동대교 남단IC에서 5~6차로로 진입해 별도 연결로(800m)를 이용하도록 변경된다. 코엑스·강남경찰서 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선 기존에 청담1교 앞에서 우회전을 했으나, 앞으로는 영동대교 남단 IC에서부터 5~6차로 진입로를 통해 우측 6차로 진입해야 한다. 또 분당·수서IC 방향 차량은 기존에 청담공원 앞에서 동부간선도로로 진입했으나,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