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훈련

[영상] 강아지를 ‘칭찬’하는 기술

여러분은 강아지를 혼내는 시간이 많으세요? 칭찬하는 시간이 많으세요? 강아지를 훈련할 때 필요한 ‘칭찬’에도 기술이 있습니다. 명령에 응했을 때는 5~10초 안에 포상(간식)을 주세요. 강아지를 칭찬할 때는 목소리 톤을 밝고 높게 내주세요. 그 밖에, 더 다양한 강아지 훈련의 기술,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반려견

[영상] 강아지를 혼란스럽게 하는 사람의 행동

오늘 여러분의 강아지는 당신에게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을까요? 굵은 소리로 "멍멍" 짖는 것은무서움을 느꼈거나, 다가오지 말라는 신호입니다. 강아지를 혼란스럽게 하는 당신의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뽀삐야 이리온", "이리와!", "빨리안와?"가족의 명령어를 통일 하지 않고 서로 다른 톤과 어조로 명령한다면 강아지는 혼란스러워집니다. 반려동물과의 소통 비결,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hanbi21

[포토]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는 살아가면서 중요하지만 잊고 지내는 것들을 반려동물을 통해 깨닫습니다.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차도묘 서울시가 나들이가 잦은 봄을 맞아 광견병 예방백신을 무료로 공급하고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합니다. 이 기간에 접종을 하는 시민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동물병원을 찾아가 시술비 5,000원만 지불하면 됩니다(평소 2만 원 내외). 또한 동물보호 시민단체들과 손잡고 매주 주말마다 유기동물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시는 상암동 월드컵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오는 4월 4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유기동물 입양행사를 진행합니다. 유기동물 입양행사는 매월 첫째, 둘째, 셋째 주 토요일 1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들과의 행복한 산책 등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 동물보호과 02-2133-7648 ...
2013100102280316_mainimg

5,000원으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서울시는 예방약품을 무료제공, 반려동물 소유주는 시술비 5,000원만 부담 서울시는 가을철을 맞이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광견병예방 백신접종과 야생동물에 대한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한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령 이상 된 개와 고양이이며, 접종기간은 10월 1일(화)부터 15일(화)까지다. 평소에는 약 2만 원의 비용을 내야 하지만, 이 기간에 접종을 하는 시민은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5,000원의 시술비만 내면 받을 수 있다. 동물등록을 필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의 반려견 및 장애인보조견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지참하는 경우에는 5,000원의 시술비도 면제된다.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개와 고양이에 대해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하며, 광견병 방어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회 보강접종해 주는 것이 좋다. 10.28(월)~11.15(금) '가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4만개 살포 예정 한편 서울시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가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4만개를 집중 살포할 예정이다. 살포지역은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용마산과 망우리, 은평구 수색․신사동 일대의 야산이며 양재천, 탄천 및 양재천 주변에도 뿌려진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가로 3cm, 세로 3cm의 갈색고체로 어묵반죽이나 닭고기 반죽 안에 예방백신을 넣어 만들어 졌으며,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먹으면 광견병 항체가 생기게 된다. 살포방법은 한 장소에 17~18여 개씩 뿌려서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찾아 먹기 쉽게 하며, 살포장소에는 경고문 등 안내판을 부착하여 시민들이 만지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살포 후 30일 경과하면 섭취되지 않은 미끼예방약은 수거하게 된다. 광견병 바이러스는 야생 너구리의 침이나 점막 속에 존재하며 잠복기(1개월 전후)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
2011120209323231_mainimg

골목에서 죽은 고양이 발견, 어떡하죠?

골목의 쓰레기봉투들이 모인 후미진 곳에서 죽은 개나 고양이를 발견하는 일이 있다. 도로에서 차량에 치여 숨진 일명 '로드킬' 동물의 참담한 모습에 고개를 돌릴 때도 많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간단하다.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하면 된다. 그러면 서울시 25개 자치구 청소과에 소속된 '애완동물사체처리기동반'과 연결돼 사체를 처리해준다. 그 전에는 동물의 사체가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일반쓰레기 종량봉투에 담아 버리는 식이어서 우리네 정서에도 맞지 않았을 뿐더러 따뜻한 계절에는 각종 전염병의 발원지가 될 소지도 있어 문제였다. '애완동물사체처리기동반'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면 의료폐기물 전용용기 및 위생 비닐에 사체를 담아 냉동고에 보관한 뒤 지정 폐기물 수거업체로 보내고 사체는 거기서 소각 처리된다. 그렇다면 일반 가정에서 기르던 반려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어떡해야 할까? 간혹 야산이나 공터 등에 묻는 가정도 있으나 동물병원이나 동물장묘업체에 의뢰하여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 담당부서는 앞으로 이 방법이 정착되도록 권장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