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수영장에서 피서 즐기는 반려견

반려견·반려묘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TIP

애견수영장에서 피서 즐기는 반려견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을 위한 서울시 교육 프로그램과 여름휴가철 전후로 알아두면 좋은 반려동물 지원 정보를 소개한다. 반려동물 이해하기,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함께 배워요 반려동물특별시 서울이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서울 반려동물교육센터를 운영합니다. 보호자를 위한 이론 교육, 강연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실습 훈련까지, 특별한 프로그램이 가득합니다. 반려동물과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 이곳에서 시작해보세요.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 장소 : 구로구 경인로 472 ○ 신청 : 동물권행동 카라 홈페이지(ekara.org)와 SNS 공지 참고 (교육 신청서 작성 후 제출) ○ 비용 : 무료 ○ 문의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02-2133-7656, 02-2656-7649 , 동물권행동 카라 02-3482-0999 ■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반려동물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궁금하다면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에서 반려동물을 더 잘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세요. ○ 대상 : 반려견·반려묘의 반려인 또는 예비 반려인 ○ 신청 기간 : - 반려견: ~11월 30일(목요일반, 토요일반 가능), 신청 시 4회 과정으로 수업 진행 - 반려묘: ~11월 26일(화요일반 가능),신청 시 4회 과정으로 수업 진행 (※ 매월 24일 수강생 모집) ■ 반려동물 행동교육반려견의 사회화를 돕고 이상 습관이나 행동 문제를 교정하는 ‘반려동물 행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① 반려견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 ○ 대상 : 반려견 보호자와 예비 보호자 ○ 기간 : ~11월 27일(수요일반 가능) ○ 모집 : 선착순 모집 ○ 내용 : 반려견 사회화 개념 이해 및 사람, 동물, 환경과 상황에 대한 사회화 방법 세부 교육 ② 반려동물 행동 문제 교정 심화반 ○ 대상 : 행동 교정이 필요한 6개월령 이상의 반려견과 보호자...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을 진행한다

반려동물 무료 교육 들어보시개! 좋을꺼야옹~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을 진행한다(☞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시 반려동물교육센터(구로구 경인로 472)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 ‘반려동물 행동교육’ 등 맞춤형 동물보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반려묘’ 과정과 ‘반려견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이 신설됐으며, ‘찾아가는 미취학아동 대상 동물교육’도 2,000명에서 4,000명까지 확대 실시한다. 우선 ‘반려동물 돌봄문화 시민학교’는 반려동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반려묘’ 과정은 매주 화요일(20:00~21:40)에, ‘반려견’ 과정은 매주 목요일(20:00~21:40)‧토요일(13:00~14:40)에 진행한다. ‘반려동물 행동교육’은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과 ‘행동문제 교정 심화반’으로 구분된다.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사회화 및 기본예절 교육’은 매주 수요일(20:000~21;40)에, ‘행동문제 교정 심화반’은 6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16:00~17:40)‧토요일(15:30~17:10)에 진행한다.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강의는 무료로, 동물단체 ‘카라’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미취학아동 동물교육 ‘미취학아동 동물교육’은 찾아가는 동물교육이다. 전문강사가 직접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해 미취학아동(만5~6세) 대상으로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동물보호교육을 진행한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동물 공존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02-2133-7656, 7649 ...
서울시가 동물 공존도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동물공존도시 서울’ 내장형칩, 입양동물보험 등 지원

서울시가 동물 공존도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가 ‘동물 공존도시’를 선언하며 동물생명과 시민안전을 모두 보장하는 ‘동물돌봄 체계’ 혁신안을 내놓았다. 2012년 동물보호부서를 최초로 신설해 그간 동물정책을 선도해온 시는 ‘동물복지 도시’라는 위상을 넘어 이제는 시민참여 반려동물서비스와 촘촘한 인프라로 ‘동물 공존도시’ 서울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19일 발표한 동물 공존도시 기본계획은 3대 중점분야 ①동물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 ②사람과 동물이 함께 누리는 동물복지도시 ③생명존중의 가치를 추구하는 도시공동체와 27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동물 공존도시 서울’의 3대 중점분야와 27개 세부사업 ① 동물이 더 이상 버림받지 않도록 서울시가 앞장서겠습니다 동물 생명과 안전 보장을 위해 반려동물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민‧관협력 입양활동으로 버려지는 동물을 대폭 줄여나간다. 3월말부터 동물유기 방지→응급구조강화→입양활성화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칩을 2021년까지 3년간 매년 4만 마리, 총 12만 마리에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손해보험협회, 서울시수의사회와 협약을 체결, 시민들은 3월말부터 1만 원(시중 4~8만 원)으로 동물병원 540여 곳에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유기견 중증치료와 공휴일·야간시간 빈틈없는 응급치료를 위해 ‘유기동물 응급구조(치료)기관’을 최초로 지정(올해 서울대 수의과대학), 24시간 운영한다. 또 3월말부터 서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하면 동물보험 납입료를 1년간 지원해준다. 건강한 유기견은 시민봉사자 가정내 1:1 임시보호를 처음 추진하고, 자치구 직영 입양센터를 2023년까지 10개소로 확대한다. 도시개발지역의 길고양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보호‧유기예방시스템도 구축한다. 보호가치가 높은 야생동물의 소규모 서식지와 보호구역도 추가 지정해 야생동물 안전에도 노력한다. 서울시는 반려견놀이터를 20...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는 개장을 맞아 7~8일 반려견 행동학 시범강의를 실시한다.

전국 최초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 7일 개장

구로구 구로동에 개장한 서울반려동물교육 센터 7일,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로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동반교육이 가능한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를 개장한다. 그 동안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했던 견주라면 동물과 함께 전문가 교육을 받으며 행동교정을 받을 수 있다. 구로구 구로동에 자리한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는 안양천과 인접해 반려견과 산책 등 실습훈련을 시도하기에 최적의 위치이다. 지하철 1호선 구일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맞은편 롯데마트 구로점 주차장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선 개장을 기념해 7~8일, 반려견 동반 시범교육을 진행한다. 7일에는 개장식 및 유기견 입양행사와 함께 ‘국민 반려견 아빠, 상근이 아빠’로 잘 알려진 연암대 이웅종 교수가 ‘올바르게 사랑하기 위한 반려견 매너교육’을 주제로 행동교정 교육을 한다. 8일에는 ‘아이야, 너는 무슨 생각을 하니?’라는 주제로 방송프로그램 ‘개밥주는 남자’에서 활약 중인 설채현 반려동물행동치료 전문가의 반려견 행동학 강의를 진행한다. 공공기관의 많은 동물보호교육이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하고 보호자 위주의 이론교육 중심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 교육은 반려견을 동반해 센터 야외 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 형태로 진행해 더욱 유용하다. 이번 시범강의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기준으로 접수 받는다. 시범강의 후 본격적인 교육은 6월 중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에서는 개장을 맞아 7~8일 반려견 행동학 시범강의를 실시한다. 한편, 시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지난해 10월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개소에 이어, 이번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를 개장함으로써 동물복지 공공시설 2개소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시민이 많고,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서울반려동물교육센터가 반려동물...